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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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아버지께서 택하신 자들을 의미하니 오로지 이삭의 씨에서는 미리 아신 자와 부르신 자를 뜻하는 것이되 오로지 그리스도전까지 그 씨앗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전의 유대인들이 다 부활하여 생명을 얻는 것이 아니요 그들 가운데 생명을 얻지 못하고 사망으로 가는 자들이 있음을 뜻한다.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2월 21일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다는 말의 표현은 기록이 잘못되었다. 그러므로 그 말의 뜻은 이것이니 첫째 하늘이 지음 받고 시간이 시작하였을 그 시기부터 오늘날까지 아버지말씀은 늘 동일하였고 한 가지도 변화나 빠지지 아니하였으되 사람들은 그 말을 변화시키고 또한 찔림이 있는 말들을 그것을 감추었으니 그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것은 시간이 끝날 때까지 아버지의 말씀은 변하지도 빠지지도 않되 사람들은 늘 변화시키며 찔림에 있는 말들은 늘 감추려 하는도다.

한편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라는 것은 교회도 마찬가지이니 함께 교회라 모이는 자들이 다 교회가 아니요 그들 가운데 교회로 되지 못하고 교회 밖으로 가는 자들이 있음을 뜻하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2월 14일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이것은 유대인을 위한 말씀이며 하나님이라 할 때에는 오로지 아버지와 아버지의 인격을 뜻하는 것이니 모든 것이 아버지의 그 계획 속에서 나온 것이니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다 베풀어 두셨다.

한편 아멘은 오로지 아버지와 아들과 거룩한 영의 영광을 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아버지 안에 아들과 거룩하신 영 세 분이 함께 구원을 이루시며 ‘너의 하나님’이 되시는 그 깨달음을 통하여 그 영광을 보고 또한 기록을 하였다.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2월 7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언약은 오로지 셋째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니 언약에 이르는 것은 그리스도와 이방인과 또는 그리스도와 유대민족과 이루는 것이니 그 언약은 이제는 죄도 또한 슬픔도 또한 사망도 어느 것이 주장하지 못하되 그리스도께서 모든 것을 주장하며 이방인은 그리스도를 힘입어 그리스도와 함께 동행할 것을 맹세하며 유대인은 그리스도를 힘입어 거룩에 이루었으니 그리스도를 자신의 윗사람으로 모시는 것이다.

“저희는 이스라엘 사람이라 저희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1월 30일 저희는 이스라엘 사람이라

이스라엘은 교회를 뜻하는 바이요 그러므로 거듭나고 거룩에 애쓰는 모든 교회는 이스라엘 사람이라는 뜻이며 양자는 자녀이며 또한 자녀가 그 약속을 지키는 과정을 말한다.

과정이라는 것은 이 땅에서 거룩에 이른 자들이 셋째 하늘에서 아버지께서 그 약속의 한 가지 한 가지씩 이루어주시는 과정이니 영광부터 나온 것은 아버지의 영광을 보건 아들의 영광에 참여하건 또한 백성의 그 평안의 영광을 참여하건 그 영광을 참여하며 아버지께로 올 자와 아들에게 붙을 자와 또한 먼 곳에서 성소를 향하여 고개를 숙이는 자들에게 약속의 과정이다.

“저희는 이스라엘 사람이라 저희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1월 23일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이것은 바울의 심정이었으며 자신의 목숨을 버릴지라도 한 영혼이 거룩한 구원에 이르기를 간절히 원함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바울의 친척 친지도 아니며 오로지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는 거듭난 모든 자들과 주라 시인하였으되 거듭이 없는 자들도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1월 16일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이것이 참되고 거짓이 아니라는 것은 아버지께서 이미 택하시고 정하시고 부르신 자들에게 그 구원의 길을 걸으며 그 과정들에 대한 말을 참된 것이라 하며 또한 바울의 마음 깊은 곳에 성령이 증인이 된다는 것은 바울도 또한 거룩에 이르는 자들도 동일하게 그 거룩하신 영께서 증거를 하시니 이러한 말들이 어찌 사람의 지혜로 깨달을 수 있으랴? 그러므로 내 말이 아닌 거룩하신 영의 지혜를 통하여 내가 기록하여 그들에게 주어주니 오로지 거룩하신 영께서 이 글을 확증함이라 하는 것이다.

마음의 고통과 근심은 두 가지 원인이 있다. 첫째로는 거룩을 포기한 자에게 둘째로는 거룩을 이루지 아니하고 뒤돌아서는 자들을 뜻한다.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1월 9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둘째 사람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과 구원코자 하시는 그 마음에 대한 원수의 마음은 세 가지 비유로 알 수 있다.

첫째로는 옛날부터 내려오는 사람들의 말 중에 하나가 있다. 그것은 사람이 자신이 먹지 못할 떡이 있으면 남에게도 주지 아니하고 그 떡을 땅 아래 묻히는 도다 라는 말이 있으니 자신도 그 성소와 또한 아버지께서 계신 지성소에 두루 다니고 싶었으되 그는 처음에 지음을 받은 120가운데 하나이니 성소까지는 그가 올 수 있으되 아버지께서 거하는 그곳에는 허용하시지 아니하셨으니 그 분이 넘치어 영혼이 있는 그 둘째 사람의 그 분을 내는 것이다.

둘째로는 자신이 그 마음이 물과 같고 오로지 한 사람을 불러 물에 빠뜨린 후 물위로 올라오지 못하게 그를 빨아들이는 것이니 물아래 아름다운 것들을 펴놓고 사람을 부르되 사람은 한번 갔다 와야지 하되 들어가는 자는 헤어나오지 못함은 사람이 아버지께로 그 눈이 향하지 아니하고 그 아래로 향하였으니 원수는 아버지께로 많은 은혜를 얻었으되 참으로 그 은혜를 악으로 갚는 것이다.

셋째로는 사람이 죽으면 심판이 있음을 원수가 아니 원수는 그리스도도 이 땅에 있을 때에 시험함과 같이 아버지께도 그 마지막 날에 시험코자 하는 것은 어찌하여 사랑하는 그 영혼들을 뜨거운 곳에 보낼 수 있겠느뇨? 아버지는 거룩에 또한 질서의 또한 진실의 또한 공의로우신 아버지이되 어찌하여 사람은 어디로 갔느뇨? 라고 늘 묻되 한 영혼 한 영혼을 사망으로 이끌려 아버지께 대항하는 것이니 원수는 오로지 120의 종들 가운데 제일 으뜸이 되는 것은 그 마음에 차지 아니하고 오로지 아버지께서 낳은 아들보다 더 높게 되기를 원함이니 이 땅에 모든 영혼들 가운데 높아지려고 애쓰는 자는 다 원수의 마음을 닮은 자들이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1월 2일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무덤에 빠진 자는 그가 육은 살아있을지라 하여도 그 마음과 생각은 이미 사망에 들어간 자이니 그들은 노인들이요 혹은 큰 질병으로 죽음을 기다리는 자들이요 혹은 옥에서 자신의 생명이 끝날 날을 기다리는 자들이다.

한편 권세는 악한 영들을 뜻하는 것이며 현재와 장래는 그가 현재에 어떠한 상황에 있든 장래에 어떤 상황에 있든 아버지께서는 아시고 계시며 어떤 이는 그의 마음이 깨끗할 것이며 어떤 이는 그의 마음이 깨끗하지 못할지라도 육신의 기회가 있을 동안에 구원코자 하시는 그 사랑의 마음은 동일하실 것이요 능력은 사람의 거룩에 애쓰고자 하는 그 마음을 뜻한다. 또한 모든 피조물과 그의 낳으신 아들까지라도 그 마음을 바꿀 수 없으니 살고자하는 자는 아버지께서 아들의 피로 생명을 주실 것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아버지께서 그가 육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동일한 사랑과 은혜를 주시고자 하실지라도 죽으리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0월 26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먼저 이것을 깨달아야 하니 아버지께서는 그 피조물가운데 영혼이 있는 그 피조물을 사랑하시되 그 마지막 때까지 사랑하시니 영원히 사랑하신다. 그러므로 생명과 사망은 한 영혼이 거듭이나 생명에 이르고 거듭이 없기에 사망에 이르기에 앉은 자라 하여도 그 마지막 순간까지 동일하게 구원코자 하는 사랑을 가지시고 계심이며 종들과 권세는 그 아버지와 영혼이 있는 둘째 사람의 관계에서 종을 위함도 아니요 악한 어둠의 세력들을 심판하려 하심에도 아니요 단지 한 영혼을 구원코자 함이시다. 그러므로 높고 깊은 것은 거룩에 이른 자가 높은 자이며 무덤 속에 빠진 자가 깊은 자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원코자 하시는 마음은 동일하시니 어떤 무엇도 아버지의 구원코자 하시는 둘째 사람에 대한 마음은 그리스도도 다른 어떠한 존재들이 바꿀 수 없으니 원수는 이것을 인하여 참으로 끝까지 둘째 사람을 붙들고 아버지께 대항하는 것이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0월 19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구체적으로 살과 피를 드리는 순간이다. 그러므로 육의 사망에 이르며 심판 받을 그 순간까지의 의미를 두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구체적으로 살과 피를 드리는 순간이다. 그러므로 육의 사망에 이르며 심판 받을 그 순간까지의 의미를 두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0월 12일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한 마리가 들어갈 수 있는 네모난 통 안에 양을 넣고 네 사람이 그 양을 채찍으로 때리면 양이 그 안에 갇혀서 맞으며 소리를 지르며 뱅글 뱅글 돌다 거의 정신을 잃으면 꺼내서 양의 머리 뒤쪽에서부터 칼로 꼬리 쪽까지 그으면 가죽이 벗겨진다. 그리고 왼쪽 목 쪽을 찔러 피를 받고 오른쪽 배를 찔러 나오는 피를 받는다.

하지만 먼저 그 채찍질하기 전에 양의 주인과 제사장이 와 그 머리에 양의 주인과 제사장이 손을 얹은 후 죄를 다 고백한다. 그 이후에 바리새인들이 그 양을 채찍질한다. 그 채찍질은 죄로 인하여 채찍질하는 것이니 사람이 아버지께로 맞아야 할 것을 사람이 짐승을 대신 때리는 것이다. 그 이후에 양의 그 옷을 벗기는 것은 그가 그 안에 숨겨진 살을 드러내는 것이니 그것이 사람의 마음을 상징하는 것이다. 그 이후에 양의 왼쪽 목을 베는 것은 그 양심에 피를 받으려 하는 것이니 베는 것까지 바리새인들이 하되 피를 받는 일은 제사장들이 한다. 또한 오른쪽 옆구리를 찌르는 것은 그 속안에 더러운 피를 받는 것이니 그것도 바리새인들이 찌르되 피를 받는 것은 제사장들이 한다.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0월 5일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다는 글을 기록한 자는 사무엘이며 사무엘은 그 원수가 아버지의 씨앗을 입은 자들과 또한 택함을 받은 자들을 시기하고 또한 그 육을 끝까지 죽이려 오른손을 꽉 쥐고 있는 모습을 보아 이 글을 기록함이다.

또한 사무엘 자신도 자신의 육의 시간이 다 되기 전에 원수의 종들로 그 육의 사망을 입었으니 원수들은 그를 성전 밖으로 이끌어 많은 무리들에게 갖다 두니 그 많은 무리가 이방인들이었다. 그러므로 이방인들에게 그 육을 잡히니 이방인들은 오로지 그 한 영혼을 짐승과 같이 다룬 후 그가 마지막에 긴 작대기에 찔림으로 육의 사망을 입었다.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9월 28일 환난 곤고 핍박 기근 적신 위험 칼

적신은 그들이 입고 싶어도 그 장사하는 자들이 그들과 상관을 하지 아니하여 얻지 못함이며 또한 때로는 입고 있는 것도 빼앗겨 홀몸으로 돌아다니게 하여 부끄러움을 주는 것이로되 환난과 곤고는 환난은 그 함께 하는 지체들이 동일하게 외부에서 주는 어려움이되 곤고는 오로지 자신의 함께 하는 가족 친척 친지에게 늘 따돌림과 어려움을 전하는 것이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9월 21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끊는 것은 사람도 되며 원수와 그의 사자들도 되는 것이니 어떤 누구도 자신이 그리스도의 관계를 끊을 수 없되 오로지 스스로 그 관계를 끊을 수 있음을 알리는 것이니 그 끊을 것은 이와 같이 환난과 핍박과 칼과 자췌다. 자췌는 오로지 자신만이 끊는 것이되 그리스도도 어떤 누구도 끊지 아니하신다는 약속을 뜻하는 것이다.

끊는 것들은 오로지 세 가지이되 첫째로는 환경이요 둘째로는 존재요 셋째로는 도구이되 바울은 이것들을 더 사람들에게 깨닫게 하기 위하여 하나하나씩 기록을 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9월 14일 누가 정죄하리요

정죄하는 것은 오로지 원수와 그의 사자들이 심판에 이르기 전까지 그리스도께 늘 자취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거룩에 이른 자들도 또한 애쓰는 자들도 늘 그 마음에 깨끗함이 있다 하여도 그리스도의 전을 원수는 밝히는 것으로 그 자를 그리스도 앞에 늘 흠이 있도록 한다. 그러나 이미 거룩에 애쓴 자와 거룩에 이른 자들은 그리스도도 또한 아버지께서도 과거를 보시지도 아니하시고 기억도 안 하되 오로지 원수만 자취하는 것이니 그가 아무리 한 영혼을 붙들고 자취를 한다 하여도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종이 그것을 막아 한 영혼이 심판대에 그 거룩함과 그 거룩에 애쓴 것을 나타나게 함이다.

자취란 늘 그리스도와 한 영혼에게 그 말을 전하되 그리스도께 이 자는 죄인이요 내게로 와야 할 자로다 하며 그 영혼에게는 가 너는 그리스도의 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는 죄인이니 거룩에 애쓸 필요가 없다라 하는 것이니 그것이 자취이다. 한편 그리스도의 전은 한 모든 자들이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까지 스스로 그 거룩에 이루려 하였던 애쓰는 헛된 모습들을 말한다.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9월 7일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어미가 그 아궁 속에서 어린 생명을 꺼낸 후에는 자신의 젖을 입에 물린다. 그러므로 포도주가 또한 생수가 또한 꿀물이 어찌 아무리 육에 그 모든 것을 깨끗케 한다 할지라도 어린 생명에게는 오로지 어미의 젖뿐이다. 그러나 그 어린 생명이 조금 성장을 한 후 어미의 젖을 떼었다 하여도 오로지 젖소를 그에게 주되 꿀물과 포도주와 생수는 삼가 한다. 그런 후 그 어린 생명이 단단한 음식을 소화시킬 때에 포도주와 생수와 꿀물을 시시때때로 줄 수는 있되 권하지는 아니한다. 또한 그 어린 생명이 단단한 음식을 먹기 시작하기 전 이전부터 쌀 한 톨 두 톨씩 입에 넣어 그가 그 혀도 또한 속안의 모든 기능들을 훈련시킨다. 그런 후 그가 그 입안에 이가 하나 둘씩 날 때 더 많이 먹이는 것이 지혜로운 어미가 된다.

마찬가지로 영적으로 이끄는 자는 그 거룩에 이르지 못한 자를 어린아이와 같이 보고 생각하고 여길 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어린 생명이 어미의 젖을 떼기 전까지 쌀 한 톨 두 톨을 먹이려 하는 것은 어리석은 어미요 젖을 떼기 전까지 기다리는 것이 옳음이니 어떤 자에게는 그것이 짧겠고 어떤 이에게는 그 기간이 길 수도 있으되 젖을 뗄 떼가 될 때가 되었다라는 것을 판단하는 것은 그 어미니 어미가 그 어린 생명의 젖을 줄 때에 깨달음이 있다. 이와 같이 영적인 인도자들도 이러한 깨달음으로 그 거룩에 이르는 자들도 깨달음을 얻어야 송사가운데서도 함께 거룩에 애쓸 수 있다.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8월 31일 송사

송사하는 것은 그를 더 아래로 끌어내리는 것이니 그것을 할 자가 오로지 남자는 여자에게 여자는 남자에게 있되 또한 그것을 이기는 자는 거룩에 애쓰게 된다. 또한 이들은 오로지 택한 교회에 있으니 신령한 교회는 이러하지 않겠다.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8월 24일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말씀에 기록된 은사는 모든 은사를 뜻하는 것이요 은사를 통하여 한 교회를 이루고 한 교회가 앞으로 갈 수 있음을 뜻하니 그 교회에 필요한 것들을 주시는 것이다. 또한 주신 이는 아버지요 아들과 함께 주시는 것은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아들께서 거룩하신 영을 통하여 전달되는 것이며 아버지께서 언제 또한 누구에게 전하여라 명하실 때 그것이 전달이 되는 것이니 그러므로 아버지 홀로 하시지 아니하시고 아들과 함께 하시는 뜻을 의미한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8월 17일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모든 자들에게는 아버지께서 신령한 교회와 택하신 교회로 이끄시게 하셨으니 오직 살고자 하는 자는 말씀을 들을 것이요 그러므로 그들도 거룩에 애쓰게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푸실 것이다.

또한 이러한 일에 대하여 말할 자가 없는 것은 오로지 아버지께 달려있으니 어느 누가 아버지께 이렇게 해주세요 저렇게 해주세요 라고 할 수 있겠는가? 오직 자신의 마음이 어디에 있었는지를 기억을 하는 것이 옳음이다. 또한 대적할 자가 없음은 아버지께서 모태로부터 택하신 자들과 정하신 자들과 부르신 자들을 아버지의 손으로 막으시니 원수도 아버지의 그 손을 뚫고 오지 아니함을 영혼들에게 전하여주는 것이니 오로지 아버지의 손안에 거하기를 구하는 바이다.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8월 10일 택하신 교회의 다섯 기둥

아버지와 아들께서 택하신 교회는 늘 다섯 기둥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처음에는 아버지도 아들도 아직은 때가 아닌 줄 아시고 누가 택한 자고 부른 자고 정한 자인지 그 비밀은 밝히시지 아니하시되 누구나 다 그리스도를 구주라 시인하고 또한 날마다 십자가를 지고 따르려 애쓰는 자에게는 이미 부름을 얻은 자이니 그들은 처음에 부름을 얻었다 함을 칭을 할 수 있되 그들 가운데 택함이 있되 그것은 이후에 아버지와 아들께서 이제는 질서가 있어야 된다 라고 하셨을 때 질서를 통하여 누가 택함을 얻었고 누가 택함을 얻은 자에게 인연이 되어 부름을 얻었도다 라고 밝히 시리니 아직 때가 아닐 때는 거룩하신 영께서도 아버지와 아들의 시간을 기다리신다.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8월 3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먼저 모태에서 택했다 함은 유대인도 이방인도 동일하되 유대인은 이미 아브라함의 씨앗과 다윗의 씨앗으로 그 줄기가 내려오기에 아버지께서 모태에서부터 택하여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그리스도를 섬기며 그리스도의 법도를 따르게 하신다. 이방인도 이와 같이 모태에서 택함을 하시되 성인이 되기 전 나이 12살 전에 그들을 인도하신다. 그리하여 흠이 없고 더러움이 없도록 인도하시니 그들이 다 모태로부터 택한 자라 아버지께서 칭하시는 것이다.

또한 유대인과 이방인의 정하신 자라 하면 모태에서는 택함이 없되 마음이 순결하며 오로지 아버지께서 그들을 인도하실 때 한 번 두 번 세 번 순종한 자들이다. 그러므로 그들도 나이 12살의 성인되기 전에 부르시되 그들은 오로지 이방인교회로 가며 유대인의 정하신 자는 나이 21살까지 기다리셨다 모태에서 택한 유대인들에게 붙이신다.

한편 부름을 얻은 자는 오로지 이방인 교회로서 그의 나이 21살 전에 그리스도를 깨닫고 마음을 씻으며 순결을 좇으며 오로지 십자가만을 깨닫는 자를 뜻하는 것이다.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7월 27일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자와 택하신 자의 차이는 이것이니 택한 자는 모태에서부터 성인이 되었을 때까지의 아버지께서 택하시며 그때 부름을 받은 자는 택함을 받은 자와 인연이 있어야 한다. 아버지께서 택하신 자는 모태에서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의 그 나이에 어느 때든지 택하시되 성인의 나이인 12전의 이방인과 21전의 유대인은 오로지 택하시지 아니하시고 그 씨를 이미 정하였으니 정한 씨를 거두신다. 또한 부름을 받은 자는 택함을 받은 자와 인연이 있어야 한다고 하였으니 예를 들어 한 가족에서 남자가 택함을 받았으면 그의 어미와 아비 또한 그의 아내와 그의 자손들 또한 그와 관계를 맺는 다른 영혼들은 부름을 받되 부름을 받았어도 그들은 그 부름을 거절할 수도 있고 순종할 수도 있으매 아버지께서는 택한 한 영혼에 관계된 모든 자들을 불러 함께 거룩에 이르게 은혜를 베풀되 택함 받은 자들은 그 길을 기쁘게 가고 부름을 받은 자들은 반은 기쁘게 가고 반은 거절한다.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7월 20일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아버지께서 부르신 자에게는 그리스도를 시인하고 죄를 고백하여 용서함을 주어 거듭남과 거룩에 첫발걸음을 인도하시되 그 이후로 거룩에 이르는 자들은 그가 아버지와의 관계이니 그 이후로는 이루는 자도 있고 이루지 못하는 자도 있되 아버지께서 택한 자는 백성으로 그 처음부터 끝까지 인도하시며 붙드신다.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7월 13일 미리 정하셨으니

미리 아신 자와 정하신 자의 차이가 있으니 정한 자는 아버지께서 모태에서나 어릴 때나 성인이 되었을 때 성인의 나이 가운데 이방인은 12세 유대인은 21세가 넘지 않았을 때에 그 영혼을 정하시고 거룩에 애쓰게 하는 것이며 아는 자는 그 영혼의 나이와 상관없이 마음을 보시고 마음이 합할 때에 그 자를 인도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7월 6일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은 어미의 아궁 속에서부터 택하심을 얻은 자들이다. 한편 아들의 형상이라는 것은 두 가지가 있되 첫째로는 육체요 둘째로는 거룩이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6월 29일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많은 자들이 이 구절을 이용하여 다음의 비유와 같이 자신을 위로한다. 한 부잣집에 아비와 아들이 있다. 그들 가운데 많은 짐승의 소유가 있되 어느 하루에 바람이부니 그 문이 열려 그 짐승들이 다 도망갔다. 이에 아비는 바람을 원망하고 아들은 하늘에 있는 자가 저질렀으니 그가 우리에게 더 큰 것을 줄 것이라 말을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짐승들이 하나씩 하나씩 돌아온다. 그러나 아들과 아비는 밭에 나가 씨를 뿌리니 짐승이 왔어도 짐승들이 그 집안으로 헤집고 다닌다. 그런 후 아비와 아들이 집에 와 보니 짐승이 자기의 자리들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니 아비는 큰 작대기를 꺼내어 짐승들을 때리어 짐승이 거하는 처소로 이끌되 아들은 아비에게 말하되 보라 내 말이 맞지 않느뇨? 하늘에 있는 자가 다 하지 아니하였느뇨?하되 아비가 아들에게 두 배가 아니니 나는 만족 못하는 도다라고 말하니 그 이후로는 그 아비가 그 문을 늘 열어놓으니 짐승은 자유롭게 나갈 수 있되 그 이후로 짐승이 나가면 돌아오지 아니한다. 그러니 아비가 아들을 마지막 때에는 원망하고 있다.

이처럼 원수는 한 영혼이 계속 육과 세상을 따르게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그가 돌이키길 원하신다. 그러나 이러한 영적인 세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육과 세상을 따르다 어떠한 상황이 되면 마치 그 부잣집아들처럼 이 말씀을 이용해 하나님이 선을 이루었다고 위로한다.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자신의 상황이 계속 안 좋아질 때는 그 부잣집아비처럼 마지막에는 원망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말씀은 아버지의 계획에 관한 말씀이니 아버지를 따르는 거룩한 자들이 아버지께서 정하신 그 길에 순종할 때에 그들이 고난이 올 것이되 그 고난을 아버지께서 선하게 갚아주시며 또한 어려움을 평화로 기쁨으로 변화시켜주시고 또한 슬픔을 위로하사 슬픈 자에게 더 사랑을 허용하신다 라는 아버지의 계획이 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6월 22일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와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는 동일한 자이니 그들은 거룩에 이르렀으니 성도들로부터 하여 사도까지의 그 직분을 맡은 자들을 뜻하는 것이다. 한편 지체가 먼저요 성도가 나중이며 또한 직분은 성도부터이니 성도부터 사도까지의 직분을 뜻하는 것이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6월 15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를 바꾸어 하나님을 닮아가기를 애쓰는 자들이라 하며 그들은 말씀의 기초에서 나온 대로 친히 한 교회를 인도하는 사도 감독 목사 장로 집사를 뜻하는 바이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6월 8일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성도부터 간구하시는 것은 이것을 깨달아야 하니 비유로 그가 자녀들에게 가르치기에 손을 닦고 식사를 하자. 또한 마음을 다하여 감사의 시를 부르라. 또한 간구하여라. 이렇게 가르쳤으나 손을 씻지 않고 식사를 하면 그 더러운 것이 식사와 함께 속안으로 들어간다. 또한 마음을 다하여 감사의 시를 부르며 구할 때에는 은혜를 얻되 다하지 못할 때에는 오히려 그들에게 육의 힘만 들며 더 곤란해진다. 이와 같이 거룩의 첫발걸음을 디디는 자들에게는 오로지 아버지께서 깨우쳐주시는 죄와 자신의 악한 것과 싸우는 것이 합당한 것이요 그것이 깨끗해지고 속안에 악이 없어진 후에는 아버지의 뜻을 깨닫고 행하므로 나아가는 것이 옳음이다.

그리하여 처음에는 우리라 하였으니 우리는 죄를 싸우는 자요 죄를 깨닫고 용서를 구하는 자이되 성도란 죄와 싸움에서 이긴 자요 그 안에 더러운 죄가 다 씻음을 받은 자이니 이제부터는 그 마음을 아버지께로 관찰하시니 마음을 다하여 아버지의 뜻을 좇아 거룩한 자녀가 되기를 구하는 것이다.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6월 1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는 오직 아버지시니 아버지께서 사람의 그 마음을 통달하시며 또 그 마음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아심이며 그 마음이 올바른 자에게는 복이 있되 옳지 못한 자에게는 모든 것이 헛된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을 지식으로는 아는 자들이 많되 그것을 마음으로 간직하고 행하는 자는 몇 안 된다.

한편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는 것과 거룩하신 영께서 아버지의 생각을 아신다는 말씀의 원칙은 이것이다. 마음을 관찰하는 자의 생각을 거룩하신 영께서 아시니 거룩하신 영께서 그 마음에 관찰하는 이의 뜻을 좇아 구하시며 그 영혼이 그 관찰하는 자에게 합당하게 빌 것을 비는 것이다.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5월 25일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비밀

이 진리는 말씀의 기초(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MS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한글

5월 18일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거룩하신 영께서 한 영혼이 거듭난 후 또한 거룩에 이르도록 찔림과 도우시는 것은 비유로 어떤 한 사람이 백지에 그림을 그리고자 설계를 할 때에 그가 먼저 큰 것을 설계를 한 후 그 안에 자세한 내용을 설계한다. 이와 같이 마음에 찔림은 오로지 거듭남이 없는 자와 거듭남이 있기에 거룩을 이루지 아니하고 있는 자들에게 주시는 것이니 오로지 큰 죄악을 그들 마음가운데 찌르시되 그러므로 그들이 돌이킬 자는 돌이킬 것이요 돌이키지 않는 자는 죄와 타협하는 자이다. 그런 후 거룩에 이르는 자는 그 안에 조그만 내용들도 깨닫게 하여 어렸을 때에 또한 현재에 내가 이러이러한 죄악을 하였도다 라고 하여 그것을 깨달음으로 그 죄악을 구한다. 이와 같이 마음에 찔림은 오로지 큰 죄를 말하니 계명에 있는 죄를 뜻하는 것이요 죄악에 지혜를 얻는 것은 아버지의 비밀의 말씀들을 깨달음으로 그것을 돌이키게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5월 11일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거룩하신 영께서 탄식으로 간구하시는 것에는 세 가지의 의미가 있다. 첫째로는 사람이 알 수 없는 죄악을 거룩하신 영께서 구하시는 것이요 그러나 대신 회개는 안 하시되 죄악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를 구하는 바이요 둘째로는 그 영혼이 그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도록 구하는 것이요 따를 수 있도록 구하는 것이요 셋째로는 그가 진리의 길을 걷다 중간에 포기할까 또는 지름길로 가다 떨어질까 오로지 아버지께서는 오히려 더 힘들고 더 먼 길을 가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므로 더 힘들고 오래 견디고 더 험한 길을 갈 수 있도록 그러므로 포기나 지름길로 빠지지 않게 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험한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우시는 이유는 아버지께서는 지름길을 원치 아니하시니 아버지께서는 자신이 정하신 길을 걷는 자를 더 기뻐하신다. 그러므로 믿는 자들 가운데 그 지름길만을 생각하는 자들이 있으니 오늘은 내가 순종을 안 하여도 내일에 내 살과 피를 드리면 나에게 복이 있으리라 하되 오늘에 순종이 없으면 내일의 살과 피가 어찌 깨끗하리오?어찌하여 아버지께서 그것을 인정하시리요? 그러므로 그러한 지름길은 헛된 길이요 살과 피를 드리지 아니하여도 오늘의 순종으로 거룩을 이룬 자가 더 복이 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5월 4일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란 거듭난 후 거룩에 첫발걸음을 디딘 자들이다. 그러므로 거룩하신 영께서 그들을 위하여 구하여 늘 빛에 인도하고 또한 그리스도께 그 진리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부탁하는 것이다. 그런데 거룩의 첫발걸음을 디딘 자들은 이미 그 마음과 생각의 빌 바를 알되 영혼의 빌 바를 모르니 영혼의 빌 바를 구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영혼이 아버지께로부터 왔으니 아버지께로 돌아가기까지의 그 바램이 영혼에게는 있으니 그 영혼이 거룩하고 거룩하지 않고를 떠나 아버지를 영원히 떠나지 않고 아버지께로 돌아가기를 날마다 사모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4월 27일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찌니

소망으로 얻은 것은 오로지 살고자하는 마음이요 이 첫째하늘의 삶보다는 영원한 기쁨의 삶을 소망하였기에 그가 생명을 얻은 것이요 또한 보이는 것을 잡으려 하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는 것을 잡으려 하는 것은 어느 누구나 다 자신의 눈에 보이는 것은 취할 수 있으매 보이지 아니하는 것은 취할 수 없으므로 한 남자에게 속한 거룩하고 신령한 자들은 다른 사람들이 취하는 것을 함께 취하려 하지 아니하고 더욱더 큰 것을 바람이니 남이 취할 수 없는 것을 취하려 함이다.

그러므로 예를 들어 한 남자와 한 여자가 혼인을 할 때에 혼인예식은 자신들을 위한 것이 아니요 그들의 어미와 아비와 또한 이웃친척을 위한 것이니 혼인으로 인하여 한 가족이 또한 모든 가족에게 서로의 얼굴을 익히고 그 관계를 맺는 것이니 바로 이런 자리가 혼인예식이다. 그러나 실제로 혼인을 하는 남자와 여자는 이미 이전부터 서로 한방쓰기를 소망하였으되 한방을 쓰지 못함은 그 질서를 기다림이다. 그러므로 혼인예식에서도 밤을 기다리되 남자나 여자나 말은 하지 아니하는 것이 옳다. 그러나 밤이 되었어도 말하지 아니하여도 그것을 취하는 것은 말이 누구에게 잡힐까가 아니요 서로에게 그 전달이 되었음이다. 그러나 그 누구도 그 말을 잡고 흉하다라고 할 수 없음은 그것은 흉한 것이 아니요 아름다운 것이기에 그 말을 오로지 잡는 이는 그 남자와 여자뿐이되 그 말을 남자나 여자가 잡지 아니하였다라고 한다면 잡지 아니한 자는 음행을 품은 자이다.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찌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4월 20일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우리라는 것은 거듭남이 있는 자들을 뜻하는 것이요 셋째 하늘에 들어가는 자들을 뜻하는 것이되 탄식은 그 안에서 죄와 싸우는 소리를 뜻한다.

한편 처음에 그리스도께서 피를 주시므로 죽음에서 생명으로의 구속이요 마지막의 구속은 그 피가 그 안에 거할 수 있도록 육을 주시므로 마지막의 구속이 되는 것이다.

또한 서기관이 변경해 기록을 한 것이 있으니 양자의 영을 받았다는 것이 아니요 아들의 권세의 영을 받았다는 것이 옳다.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4월 13일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

이 말씀의 피조물은 오로지 첫째 하늘에 있는 흙으로 지음 받은 둘째의 피조물을 말한다. 한편 그들의 탄식은 영원한 것을 보지 못하고 듣지도 아니하며 믿음이 있다 또한 소망이 있다 하며 어찌하여 그의 발은 세상으로 들어가며 그의 손은 더러운 것을 주무르고 있다. 그러므로 그 안에 있는 영도 또한 한 영혼을 위하여 예비해두신 모든 만물이 그 죄악을 보고 안타까워하는 것이다.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4월 6일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

마지막 때까지 순종하다 곧 유황불 못에 들어가는 것도 순종하되 어찌하여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자들이 썩어질 것보다 순종치 못 하는도다라 하여 그 표현을 바울이 한 것이요 또한 영광의 자유는 아버지의 그 빛 가운데 어떤 것에 얽매이지도 않고 자신의 마음이 영혼에게 주니 영혼이 그 새로운 온 몸을 다스리어 참된 자유와 죄가 없는 즐거움을 취하는 것이다.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3월 30일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이 말씀의 피조물은 첫째 하늘의 흙으로 지음을 받은 영이 없는 피조물을 뜻하는 것이요 굴복케 하는 것은 그리스도와 그 심판이니 영이 없는 피조물들은 둘째 창조된 사람들을 위하여 마지막 날까지 순종을 하였으되 아버지께서 그들을 구하시지 아니하시고 유황불 못으로 들어가게 두시니 그들이 마지막 날까지 순종한 것이 허무한 곳에 들어가 그 안에서 순종치 못한 영혼들에게 더욱 고난을 주는 것이다.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3월 23일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나타나는 날은 그리스도와 그의 종들이 둘째 하늘과 함께 첫째 하늘로 내려와 그의 거룩한 몸을 부르는 그 시점을 말하는 것이요 그것도 지금은 밝혀진 비밀이되 아직도 아버지께서는 그것을 숨기신 비밀이라 말씀하시는 것은 거듭이 없고 생명이 없는 자에게는 참된 어리석은 말이기에 그들에게는 그의 눈도 그의 귀도 끝까지 가리시는 비밀이다.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3월 16일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이 말씀에서 피조물은 영이 있는 것이니 오로지 종들과 둘째 창조된 사람을 뜻하는 바이요 그 가운데 아들들은 그리스도와의 거하는 그 한 몸을 뜻하는 것이다. 또한 모든 종들과 또한 둘째로 창조된 모든 자들이 그리스도 또는 아버지를 보기를 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날을 기다리고 또한 소망하는데 그 긴 시간을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되 기다리지 못하는 자들은 원수와 같이 그 품에서 떠나는 것이다.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3월 9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거룩에 애쓰는 많은 자들은 이러한 마음을 품는 것이 옳다. 자신의 현재에 고난에 열 배 백 배의 영광이 주어지므로 그 고난을 이길 수 있으며 소망이 있기에 그 고난이 고난이 아니요 영광의 길이 되겠노라고 다짐하는 것이 옳음이다.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3월 2일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바울은 그들에게 구체적인 영광과 고난을 말하지 아니함은 그들 가운데 오로지 나는 셋째 하늘에 거하므로 감사하겠노라 하는 자들에게는 고난이 적을 것이요 나는 오로지 영광스런 육을 입겠노라 하는 자들에게는 고난이 조금하리요 그러므로 그들의 마음이 그 영광의 무엇을 바라보았거늘 그 바라보는 것에 맞는 고난을 전해주는 것이니 그들 가운데 바울과 같이 지성소에 들어가겠노라고 다짐하는 자도 있으며 그 고난을 당하려 마음에 준비를 한 자들도 있되 고난이 싫어 영광을 포기하는 자들도 있다.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2월 24일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먼저 비유로 말하면 어떤 사람의 자녀들이 있다. 그러므로 자녀는 아무 때나 그의 거하는 처소에 들어올 수 있으며 또한 때로는 거하는 처소에서 밖으로 나간다. 그들이 그러한 것을 행할 수 있는 것은 그 처소가 자신의 것이 아님에도 자신의 어미와 아비의 것이라 하니 자신들이 그것을 누리는 것이다.

이와 같이 자녀는 아버지의 계신 성소와 지성소에 늘 들어오고 늘 그 성소에 나가 일을 할 수 있게 하시는 것이니 아들은 어느 때나 그 문을 열고 들어올 수 있으며 딸은 먼저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 안으로 들어가되 그리스도는 그들을 늘 환영하신다. 또한 후사는 그의 자녀가운데 남자에게는 남자의 일을 여자에게는 여자의 일을 주듯이 아버지께서도 아들들에게 일할 것을 주시며 딸들에게도 일할 것들을 준비하셨으되 그 일들이 아버지의 일이되 그들의 소유권이다.

한편 바울이 생각하고 있는 영광은 오로지 아버지의 계신 그 지성소에 들어가는 그 영광을 바라보았으며 고난은 그리스도와 같은 십자가의 죽음을 기록한 것이다.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2월 17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거듭난 자들에게는 그 거룩하신 영께서 그의 안에 계시므로 아들과 딸이 될 수 있도록 거룩에 애쓰기 위하여 그들이 잘못됨을 마음에 찌르시되 그 마음이 찔림을 받고 돌이키는 자는 복된 자이되 찔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 길을 가는 자는 거룩하신 영께서 그들을 더 이상 찌르시지 아니하신다. 그러므로 그들이 심판대에서 묻되 나에게는 그런 일이 없었도다 라고 할 수 없으며 그들이 그러한 일로 인하여 논쟁을 벌이지도 못하게 하시나니 그들이 다 아들과 딸이 될 수 있는 길을 예비해두신 것은 아들이요 아버지께서는 오로지 그 위에 은혜를 베푸셨으되 거룩하신 영께서 그 자들을 인도하시되 인도를 거부하는 자는 거룩하신 영께서도 멈추시되 순종하는 자에게는 끝까지 인도하신다. 그러므로 신령한 교회와 택한 교회는 그 길이 쉽고 또한 고난이 있다 하더라도 끝까지 붙들고 계시므로 아들과 딸의 권세를 이루게 하려 하심이다.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2월 10일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이 말씀에 기록이 빠진 부분이 있다. 그러므로 이렇게 읽는 것이 옳다. 너희는 두렵고 무서운 영을 얻지 아니하였으되 깨끗하고 순결한 영을 얻었고 양자의 영을 얻지 아니하였으되 아들의 권세를 얻는 영을 얻었도다 라고 말씀이 기록이 되었으되 서기관들이 자신들의 마음에 찔림이 있기에 그것을 변경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2월 3일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죄가 무서운 이유는 영원한 사망으로 이끄는 것이요 원수의 영이 그리로 이끄니 원수의 영은 무서운 영이다. 그러므로 그 영은 아버지께로부터 온 영이 아니다. 또한 아바 아버지라의 뜻은 천지를 지으신 나의 아버지라 하는 것이며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는 것은 영혼이 마음을 다하여 그 육을 힘입어 큰소리로 외치는 것이니 누구든지 그 소리를 지를 때에 땅이 흔들릴 것이니 그것은 첫째 하늘에서 이루는 자는 없되 누구나 둘째 하늘과 셋째 하늘에 거하는 시기에는 할 수 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월 27일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의 영이란 아버지께로 나온 영이니 아버지의 영과 아들의 영과 거룩하신 영과 또는 그 거룩하신 영의 종들에게까지 이끌림을 받는 자들을 뜻하는 바요 오로지 거듭남으로부터 시작하여 영광에 이르기까지 그가 그 이끌림을 받는 자는 그리스도와 같은 거룩에 이르기를 소망하며 나가는 자이다.

거룩하신 영의 종들이 하는 일과 권세가 있으니 한 영혼이 거듭나므로 거룩에 이를 때에 아버지의 영도 거룩한 영도 그를 이끄시되 그 영혼이 거룩에 길을 걷다 낙심하여 쓰러졌을 때에 거룩한 영의 종이 하는 일이 세 가지가 있다.

첫째로는 그들에게 꿈으로 아버지와 아들과 거룩한 영의 그 뜻을 깨닫게 하여주며 둘째로는 그들에게 환상으로 다시 일어나게 힘을 주며 셋째로는 그들이 실제로 아버지와 아들과 거룩한 영의 허용하므로 두 어깨를 붙들고 일어나 그 길의 앞을 향하여 나가게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종들도 오로지 아버지와 아들과 거룩하신 영으로 인도를 하시되 그들은 자신의 갖고 있는 권위로 그 일을 하니 아버지도 아들도 거룩하신 영도 그 권위를 종에게 주셨으니 종이 자신들이 때가 되었을 때 또한 그가 그 종의 도움을 필요로 할 때에 그들이 그 영혼에게 베푸는 것이다.

하지만 택하신 교회는 첫 시기에만 그것을 허락하시되 그 이후로는 오로지 말씀이 그들 가운데 거하니 아버지께서 그것을 중단하시되 신령한 교회는 끝까지 허용하시어 그들이 늘 거룩에 애쓰도록 도와주신다. 이처럼 택한 교회와 신령한 교회 외에는 없되 많은 자들이 꿈을 꾸고 환상을 보았다 하되 그들은 판단력이 없기에 그것을 다 믿는다. 그러나 그것은 오로지 악한 영에서부터 와 그들이 오히려 육체의 율법을 따르게 하려 함이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월 20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너희란 그 모든 지체들을 뜻하는 바요 또한 육신을 좇아 사는 이는 사망에 이를 것이라 하는 것은 그런 자들에게 주어지는 과정과 물결과 유황불 못의 심판 중에 영원한 유황불 못의 사망을 뜻하는 바이되 이 땅에 믿는다 라고 하는 자들이 자신의 영광과 아버지의 긍휼을 바꾸려 함이요 그러므로 깨달을 것은 한 목자가 많은 양떼를 이끌 때는 그리스도께 드리며 그리스도의 긍휼을 얻어 다스리는 자가 되려 하되 거룩을 거부하니 그리스도께서는 그 자의 영광을 갖지 아니하시니 그 자에게는 긍휼이 누구에게로 받겠는가? 그는 그것을 얻지 못하리니 그 자는 오로지 사망으로 들어가니 그 사망이 영원한 유황불 못이다.

한편 영으로 사는 것은 오로지 과정에서 그가 통과한 후 백성으로 사는 것부터 시작을 말한다.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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