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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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 비밀

이 진리는 말씀의 기초(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 MS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 한글

12월 23일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처음에는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거하시되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며 순종할 때에는 그 피와 살이 그리스도께로 변화되니 마지막 거룩은 그 한 영혼이 온전한 그리스도가 되어 살과 피를 내어 놓는 것이다.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2월 16일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람이란 거듭난 후에 말씀의 기초가 있을 때 그리스도의 영이 그 안에 있기에 그가 아버지의 말씀을 순종할 수 있고 또한 아버지께서 계획하신 것을 좇아갈 수 있다.그러므로 그러한 자가 참된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되 이 땅에 수많은 자가 나는 그리스도인이요 라고 외치되 세상을 좇는 자들이니 그들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으되 그리스도의 사람은 그리스도와 같은 몸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서로 안아주며 또한 서로를 맞대고 볼 수 있되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닌 백성들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2월 9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2

우선 한 영혼이 거듭났을 때에는 오로지 거룩하신 영께서 그 영에 들어와 계시고 그 가운데 그 마음이 진리를 좇고 말씀의 기초가 되었고 스스로 그 마음 안에서 선과 악을 구분할 때에는 그리스도의 영이 그 안에 들어와 늘 피 뿌림이 그 마음에 있기에 선한 것을 택하게 인도하신다. 또한 그 피 뿌림으로 인하여 선한 것으로 걷고 그 안사람이 깨끗해지며 아버지의 영이 들어오시어 그의 행위를 주관하시고 거룩하게 이끄신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 택하신 자와 택함을 얻지 못한 자와 원수에게 택함을 얻은 자나 누구나 동일하게 이끄시되 오히려 원수에게 택함 받은 자는 아들과 아버지께서 불쌍히 여기시어 조그만 것에 순종을 할 때에 더욱더 큰 은혜를 그들에게 베푸신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2월 2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1

먼저 아버지와 아들과 거룩하신 영께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인 한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 순서를 깨달아야 하니 거듭난 자는 그 사람 속의 영에 함께 거룩하신 영께서 거하시며 그 거룩하신 영으로 인하여 아버지와 아들의 영이 각각 조금씩 존재를 하시며 깨우침을 그 영혼을 통하여 사람에게 주신다. 그러므로 바울이 아버지의 영과 아들의 영을 따로 구분한 것이요 그 안에서 각기 아버지는 그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아들의 영은 늘 그 피에 피 뿌림을 허용하시며 거룩하신 영께서는 그가 오로지 진리의 길을 따라 행하게 하므로 그가 부끄럼이 없고 안사람부터 바깥사람까지 깨끗하며 온전케 되게 하려 하심이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1월 25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먼저 아버지의 생각은 모든 자들이 공평하게 또한 선하게 베푸시되 육의 생각은 오로지 자신만을 유익만을 생각하니 다른 자가 더 유익한 것을 보면 슬퍼하고 자신에게 유익이 올 때는 기뻐한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공평하게 동일하게 그 은혜를 내리시며 기뻐하신다.

그러므로 한 가지 예를 들면 이것이니 만약 당신의 가족가운데 많은 자녀가 있되 그 중에 몇 자녀는 외부에서 온 자들이다. 그때에 어렸을 때에는 그가 그 자기의 권위를 가지고 있으니 그 육이 아비와 어미의 말을 듣되 그가 세월이 지난 후 자신의 아비와 어미가 아닌 것을 알았을 때에는 아비와 어미가 아무리 선한 것을 주어도 그는 거절하고 오로지 바깥으로만 나간다.

이와 같이 육의 생각은 셋째 하늘의 성품이 아니기에 이 죄악의 성품이 가득히 있기에 아버지의 그 뜻과 계획과 생각에 순복을 안 하는 것이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1월 18일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예리한 송곳들이 박혀있는 침대스프링박스가 있고 돌로 된 침대스프링박스가 있다. 그 위에 각각 매트리스를 올리니 둘 다 느낌이 좋다. 하지만 마지막에 그것을 빼버리면 송곳이 등에 박히는 것이 사망이요 돌 위에 누워 계속해 더한 기쁨이 영원토록 유지되는 것이 바로 생명과 평안이다.

이와 같이 각 사람의 마음이 육을 좇는 자는 육의 일을 하고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하리니 육의 일은 기쁨도 평안도 없되 영의 일은 생명이 되고 그 안에서 영원한 평안을 얻게 된다.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1월 11일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영은 거룩하신 영을 뜻하는 바요 율법의 요구하는 것은 영으로부터 마음을 통하여 육으로 행하는 거룩한 행위를 뜻하는 바요 그러하므로 아버지의 나라에서도 그 거룩한 행위가 유지될 것이다.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1월 4일 육신에 죄를 정하사

아사셀은 이것이니 먼저 대제사장과 제사장들은 어린 양으로 하였으며 또한 백성가운데 백성들을 이끄는 자들도 어린 양으로 그들의 죄악을 그 어린 양 위에 얹혀 보내었으되 백성들은 염소를 가지고 와 자신들의 죄악을 그 위에 얹었으니 아버지께서 모든 인류의 죄값을 아들에게 얹으셨던 때와 상황을 상징하므로 그리스도를 어린 양이라 칭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구체적으로 아버지께서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실 때에 마치 대제사장이 그 손을 어린 양에게 얹는 것처럼 자신의 손을 얹으사 첫째하늘에 있는 모든 죄악을 그에게 넣으신 후 첫째하늘로 보내셨으니 이 첫째하늘이 곧 물이 없는 사막이 되겠고 그 사막에서 그가 피를 흘리며 그 육체의 그 살들을 이 땅에 묻으므로 믿는 자들이 아버지께로 그 죄악이 용서함을 얻었다.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11월 4일 육신에 죄를 정하사

그리스도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0월 28일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먼저 그리스도의 육체의 모습은 아버지께서 이미 아셨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빚으신 대로 그의 모습이 나타난 것이 아니요 오로지 그 씨앗과 그 땅이 만났을 때 그 빚음을 아셨으니 그 형상은 사람들의 눈으로는 추하게 보일 수 있게 하셨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흔히 그리스도의 얼굴이요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달리신 그 모습들을 보는 것은 오로지 원수들이 그 모습을 변경한 것이되 참된 모습은 육신의 눈으로는 추하게 보였다. 또한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아버지께서 그 육에 정하신 것이 있으셨으니 그것은 어떤 자들보다 낮은 모습으로 그 영혼을 넣으셨으니 늘 사람들이 보기에는 왕의 왕이 아니요 오로지 추한 종의 모습이 되었다. 구체적으로 부활 전의 인자는 어깨가 안쪽으로 숙여있었고 키가 작고 굶어 죽어가는 이디오피아 사람보다 조금 더 살이 있는 모습이었으되 부활 후에는 어깨가 펴져있고 조금 더 키가 크고 살은 보통이며 얼굴모습은 눈썹이 조금 더 진하고 잘생긴 것과 못생긴 것을 느낄 수없이 평범하시다.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0월 21일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유대인들 가운데 그 짐승의 피를 흘리고 자신이 산다고 깨달은 자는 몇 안 되며 그들은 그 일을 하는 것이 자신의 조상들이 해왔으며 그 조상들이 얻은 은혜에 보답한다 하여 그 일들을 하였으되 깨달은 자들은 또한 인자를 그리스도로 보지 아니하고 자신과 같은 죄인으로 보았으니 그에게 어떠한 능력이 나타난다 할지라도 그것을 늘 부정하며 자신이 참된 그리스도는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것을 보며 그때에 비로소 믿겠노라 하였으니 참 어리석은 자들이었다. 또한 늘 그들에게 그 성전에서 가르치기를 처음에는 가짜 메시아가 오며 둘째가 진실된 메시아이니라 그전에는 아무도 스스로 내가 메시아라 한 자가 없으니 그들은 그 인자를 가짜라 여겼으니 누구든지 믿지 아니하는 자는 자신도 그것을 행하지 아니했다.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0월 7일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정죄함이 없다 함은 사람의 속에 있는 선악이 그 영혼을 또한 그 마음을 또한 그 육신을 누르지 못하리니 그가 이 죄악에서 해방이 되니 그가 비로소 아버지의 또는 아들의 성품에 닮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9월 30일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

그리스도안에 있다고 하는 그 기준은 오로지 세 가지다. 첫째로는 그가 십자가에 거하고 있는지 아닌지요 거하고 있으면 십자가의 의미를 알고 행하는 자다. 둘째로는 자신도 그 십자가를 지고 순종하고 있는가? 셋째로는 그가 첫째 하늘에 풍성함을 갖고 있는지 셋째 하늘의 믿음을 갖고 있는지 이니 이 세 가지를 통하여 그가 그리스도안에 있다 그리스도밖에 있다는 그 기준이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한 남자가 한 여자와 한 방에 있다 하더라도 서로 음행은 품지 않고 서로가 서로를 불쌍히 여긴다. 그러나 그리스도밖에 있다 하면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공동기간에 있어도 그들은 음행을 서로 품고 있다. 공동기간은 서로 믿는다고 하는 자들이 함께 모여 있을 때를 말한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0월 14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

생명과 성령의 법에 대하여 이것을 기억해야 하니 원수는 늘 율법을 통하여 죄와 사망의 법으로 믿는 자들을 끌어내린다. 그러나 그리스도안에 있는 자들은 곧 둘째 사람이 처음 지음을 받았을 때에 그 깨끗함을 보존케 되니 그 시점에서 그리스도를 향하여 나가는 것이니 그것이 곧 생명의 성령의 법이니 그것을 사망과 죄악의 법이 결코 그를 끌어내리지 못한다. 그러므로 아무나 나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있다 할 수 없는 것이 그가 그 그리스도안에 있으므로 그 처음 지음 받은 깨끗한 시점으로 와 있을 때에 오로지 생명과 성령의 법을 좇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9월 23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2

십자가의 도와 은혜와 물과 피는 먼저 그리스도를 보라. 그가 십자가에 달리기 전까지 아버지의 계획을 다 이루셨다. 그런 후 마지막이 그 십자가에 죽으심이었다. 그러므로 십자가의 도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이 아버지의 계획을 깨닫고 그 계획을 다 이룬 후 질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십자가의 은혜는 사람의 눈으로 볼 때는 미련하고 처량하고 쓸데없다 라고 할지라도 그것은 그가 그 계획이 다 이루었기에 그를 부르시는 것이니 은혜다. 또한 십자가의 물과 피는 그때야 그 사람의 물과 피를 흘리므로 자신이 아버지께 깨끗함을 보여주며 다른 영혼들에게 그리스도의 의로움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러므로 십자가는 고난이되 기쁨이 되는 것은 자신이 아버지와 아들과의 관계에 확신 또는 확증의 마지막 약속을 이룬 것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9월 16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1

바울은 감사하는 것이 그 십자가를 깨닫고 십자가의 도와 십자가의 은혜와 십자가의 물과 피를 깨달은 후 스스로 하지 못할 것은 그리스도께서 하심을 알고 그가 자기의 거룩을 보며 감사하는 말이다. 그러므로 감사가 제일 뒤로 가면 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9월 9일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바울이 그 자신을 보고 과거에 그 죄악이 있음을 다시 돌이켜 보고 애통하는 모습이며 또한 그 교회가운데 한 지체 한 지체를 보며 자신과 같은 자를 보며 함께 애통하는 것이다.그러므로 육을 이기지 못하는 그 마음은 죄악에 눌린 것이요 또한 마음이 그 육을 이기지 못하는 것은 마음이 오로지 딴 곳에 있기에 이기지 못함이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9월 2일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속 사람은 그 사람이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니 영혼이다. 또한 마음은 그 양심이니 그 양심이 처음에는 깨끗하였으되 범죄한 후로부터 그 양심이 더러워졌으니 그 양심이 깨끗한 자가 한 명도 없다. 또한 육은 흙으로 왔으니 오로지 흙의 법을 따른다.

그러므로 한 가지 예를 들면 이러하거니와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보았을 때 그 영혼은 그 여자가 여자인지 남자인지를 떠나 불쌍히 여기되 그 육은 그 여자와 동침하기를 원하고 뿌리기를 원하되 마음이 깨끗할 때에는 그 육을 쳐서 동침하거나 뿌리는 마음이 없되 범죄한 후로부터는 그 마음이 그 육과 함께 있으니 그 영을 눌러 한 영혼을 불쌍히 여기기보다 자신의 만족을 채우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이미 말씀하신 것과 같이 한 신부가 한 신랑에 만족치 못하는 자는 둘 셋에서도 만족치 못하리니 그 자는 영원히 만족을 찾으려 다니어도 만족을 못 찾고 인생을 허비할 것이로되 자신의 있는 것에 감사한 자는 아버지께서 더 풍성히 예비해두고 있으니 그가 넘치도록 기쁨을 얻겠노라 말씀하셨다.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8월 26일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법의 그 비밀을 깨달았으니 그 안의 더러움을 깨끗케 하며 그 안의 깨끗함이 그 행위가 깨끗해지는 것이되 사람의 속이 더러운 자는 깨끗한 행위가 없음을 알고 속부터 깨끗케 하기를 구함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그 속 즉 마음이 깨끗한 자가 없되 오로지 말씀이 그 속을 깨끗케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사람이 이렇게 마음도 더럽고 육도 더러우면 죽으라고 창조하셨단 말인가? 또한 사람의 마음의 속의 그 더러움은 어디서 왔는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은 이것이다.

아버지께서 사람을 지으셨을 때 그 안에 깨끗함만을 넣으셨으되 사람의 욕심과 교만으로 인한 선택으로 인하여 죄가 그 사람 속에 들어왔고 오늘날에도 원수는 그 선악과를 마음속에 집어넣어 그것을 붙들게 한다. 그러므로 깨닫지 못하는 자라면 선악을 붙들어 자신의 행위는 선하다라고 하며 끝까지 아버지께 대항하는 것이되 깨닫는 자는 그 선악과를 버리고 말씀을 듣고 붙들고 순종하니 거룩한 자가 되기에 그 길의 과정을 아들이 먼저 걸으셨고 그 뒤에 교회들이 좇아가는 것이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8월 19일 만일 내가

먼저 나온 ‘만일 내가’는 유대인을 향한 것이요 둘째에 나온 ‘만일 내가’는 이방인을 향한 것이니 첫째는 유대인이 아버지께로부터 율법을 받았음에도 그 받은 은혜를 잊고 오직 그것을 통하여 구원을 얻으려 하니 그들에게 대한 책망이요 둘째는 이방인은 아무런 뜻도 없이 오로지 그리스도께서 그들을 위하여 죽음으로 그의 몸으로 삼았으니 그들에게 새로운 계명을 주었으되 그들은 오로지 은혜를 구하되 은혜의 오는 계명은 원치 아니하고 있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8월 12일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여기에는 한 가지 비밀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죄가 있기에 속이 더럽다. 그런데 그 더러운 가운데 씻음을 아니하는 자는 오히려 더 더러운 웅덩이에 들어가 그것을 더럽히는 그 행위가 더러워지므로 오로지 육신의 눈으로 보아도 그 자들은 유황불 못으로 들어가는 것을 아니 사람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늘 나는 깨끗하다 순하다라고 하되 그렇지 아니하다.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8월 5일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먼저 이것은 유대인에게 주는 말이니 그 의미는 그들은 그 율법과 계명이 먼저이며 그 가운데 은혜가 있다. 그러나 그들이 어찌하여 은혜를 얻고 계명과 율법을 버리려 하는가? 그것은 곧 그들의 그 죄가 그 안에 있고 그 죄악이 씻음을 받은 적이 없는 것이니 오로지 그 죄악이 씻기를 원함은 그리스도의 피요 그리스도의 피는 순수한 생명의 피다.

또한 그들 가운데 이방인도 있으니 이방인은 오로지 그 그리스도를 통하여 은혜를 얻고 그 다음에 율법과 계명들이 주어지니 곧 그리스도가 이 땅에 있을 때에 그 계명을 남긴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을 원치 아니하는 자는 이와 같이 그 안에 죄가 있고 죄로 인하여 그는 거듭남의 없음을 확인하는 것이다.

한편 그리스도가 이 땅에 있을 때에 남긴 계명은 사람들이 흔히 듣고 말하는 새 계명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유대인은 이미 모세를 통하여 율법과 계명을 받았으되 그리스도께서 새 계명을 주시는 것은 오로지 사도들을 통하여 바울에게 넘긴 후 이방인에게 전하고자 함이셨다.

“만일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7월 29일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 말씀은 비유로 깨달을 수 있다. 한 남자가 한 거리에 서 있되 한 여자를 보고 음행을 품는다. 그러므로 그가 다시 처소에 있을 때에도 그 음행의 마음을 계속 품되 그 자가 밤에 자기아내와 함께 그 은밀한 곳에 있을 때에도 그 마음이 아내가 아닌 다른 여자에게 가있다. 그러므로 율법에서는 또한 계명에서는 음행을 하지 말라 이것은 간음이니 간음하는 자는 곧 멸시를 당할 것이라 하였으니 그러나 스스로 나는 음행했소 라고 하며 저주를 받지 아니하고 오히려 그 입을 다물고 마음은 계속 음행을 하니 사람의 마음은 오로지 죄악에 거한다. 그러나 아버지의 말씀은 신령한 것이요 이와 같이 율법이 선한 것은 자신의 마음에 비출 때에 깨달음을 얻는 자는 진리를 얻고자 하는 자이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7월 22일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사람이 사람을 움직이지 못하나 스스로 움직인다 라고 생각하되 그렇지 아니하다. 그러므로 그 안에 마음이 움직이되 마음이 악한 자는 늘 악하게 그 육을 움직여 악한 일을 더욱더 그에게 쌓아 올리되 선한 자는 선함을 행하게 하니 그 선한 행위가 그 자리에 있다. 그러나 선한 자와 악한 자가 함께 있을 때에는 두 사람이 다 악해진다. 그 악한 자들 가운데는 어떤 법이 있더라도 그 법을 지키지 아니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그들에게 전하는 것은 이것이다. “아무리 선한 일을 하려고 애를 쓴다 하여도 악한 자와 함께 거하는 자는 악한 자와 동등하게 되며 또한 그 자에게서 내가 무엇을 줄 수 있겠느뇨? 줄 수 없고 오로지 죄악만 계속 얻는 도다.”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7월 15일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거룩에 애쓰는 자들은 율법이 신령한 줄 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것을 깨닫지 못하였기에 매일 제자리걸음을 하고 때로는 낙심을 한다. 먼저 아버지께서는 오로지 신령한 것을 가지고 계시며 신령치 아니한 것은 없으시다. 그러므로 아들을 낳으실 때에 그 아들도 신령한 것이되 아들이 그 종들을 창조하였을 때에 그 종들도 역시 신령하였다. 그러나 그 가운데 교만과 시기와 질투가 그 관계에서 나왔으니 그가 곧 원수다. 또한 그가 쫓김을 당할 때에도 원수는 그 관계에 매여 다른 종들도 함께 쫓김을 당하였다. 그러므로 그가 아버지를 대항하기 위해 사람을 보고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미움과 시기와 질투를 주며 사람 안에 교만을 늘 품게 하는도다. 그러나 아버지의 말씀 곧 율법과 계명은 신령한 것이요 그 관계를 깨끗케 하는 것이니 그러나 사람이 나는 계명을 지킬 수 없도다. 나는 율법을 지킬 수 없도다 라고 하며 은혜를 구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니 이는 곧 그 땅에 혼자 누워 누군가 자기에게 신령한 음식을 갖다 주기를 기다리는 자이다. 그러므로 그를 불쌍히 여기는 자가 있으되 한 번 두 번 세 번은 불쌍히 여기되 그 이후로는 불쌍히 여기지 아니한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율법과 계명 안에 큰 은혜를 갖고 계시니 그것을 지키므로 아버지와 아들과의 관계가 깨끗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깨끗함을 얻을 때에 그가 더욱더 은혜가 넘치겠고 은혜가 넘치기에 그 말씀들을 기억하고 또한 간직하고 순종하며 늘 아버지의 오른팔에 거하게 된다.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7월 8일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니라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한다는 것은 은혜의 주인인 그리스도를 벗어버려 죽이므로 사망에 이르는 유대인의 결과요 은혜와 사랑만 외치며 거룩에 애쓰지는 않고 죄를 안고 있다 사망으로 들어가는 이방인의 결과다.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7월 1일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다는 것은 예를 들어 한 방에 두 사람이 있다. 한 영혼은 춥다라고 하여 두꺼운 천을 둘러싸고 오므리고 앉아있다. 다른 한 영혼은 덥다라고 하여 자신의 겉옷과 속옷을 벗는다. 그때에 그 방의 주인이오니 춥다고 하는 자가 주인에게 나는 춥소이다 라고 하여 뜨겁게 해달라 요청하되 다른 영혼은 나는 덥소이다 라며 이곳을 시원케 해달라 요청한다. 이에 그 주인이 그 방에 들어가 뜨거운지 차가운지 확인을 한다. 그런 후 누구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그대로 두니 춥다고 하는 자는 계속 추위에 있고 덥다라고 하는 자는 계속 덥다. 그런 후 시간이 흘러 다시 그 주인이 돌아왔을 때에 덥다라고 하는 자와 춥다라고 하는 자가 그 주인을 사망에 이르게 살인을 한다. 그것은 그들이 그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기에 나는 의롭고 또한 증인도 있도다 라고 하되 오히려 주인은 옳은 일을 한 것이 그 방을 확인하고 누구의 말도 듣지 아니하고 자신이 옳은 것을 하였다.

이와 같이 유대인도 이방인도 스스로 새 생명을 얻고자 애를 쓰되 허무한 것에 애를 썼으니 덥다고 하는 자는 유대인이요 춥다고 하는 자는 이방인이되 그 방에 주인은 그리스도이니 이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므로 옷은 은혜와 또한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언어인 사랑을 포함한다.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6월 24일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이것은 율법과 계명은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이라고 말하며 죄에 빠져있는 어리석은 자들에게 교훈을 주시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율법과 계명은 그들을 사망에 이르게 한다.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6월 17일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이 말씀은 오로지 이방인들에게 주시는 책망의 말씀이다. 이방인은 오로지 은혜로 거듭이 났으나 그 은혜가 그가 아버지의 품에 갈 때까지 거하되 은혜가 어디까지 미치겠는가?그의 끝까지 미치되 그가 나는 계명이 필요 없소 율법이 필요 없소 라고 말할 수 없으니 많은 이방인이 이것을 통하여 그 어두운 곳과 사망에 이르는 것은 은혜만을 구하되 말씀에 순종치 아니하니 어찌하여 아버지께서 그를 받아주시겠는가? 아들이 그를 공의롭게 심판하지 않으시겠는가? 그러므로 은혜를 구하는 자는 순종하는 자요 순종치 아니하며 은혜를 구하는 자는 오로지 그 짐승보다 더 못한 자이다.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6월 10일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생명에 이르게 하는 것이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다는 말은 믿는다고 하는 자들과 나는 그리스도의 피가 있다 라고 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책망의 말이다. 그러므로 오로지 거룩한 자들은 깨닫고 거룩하지 못한 자들은 깨닫지 못하기에 늘 죄 가운데 있다.

그 말의 의미는 이것이니 스스로 나는 거듭났다 나는 그리스도의 피가 있다 라고 하여 거룩에 애쓰지 아니하며 또한 다른 영혼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되 율법을 통하여 자신이 늘 의롭다 함을 주장하니 그들이 그 길로 걸어갈 때에 그가 마지막에는 그 죄악이 그대로 있고 또한 그 죄악이 그를 삼키겠으니 사망에 이르고 아버지도 그를 사망으로 보내신다. 그리하여 그들은 아버지께 또는 아들께 대항하되 나는 율법을 지켰소 라고 하며 나는 거듭남이 있소 나는 그리스도의 피가 있소 라고 하며 단지 그리스도의 피를 믿으면 죄 용서함이 있지 않겠느뇨? 라고 하되 아들이 대답하되 그리스도의 피가 너의 죄를 용서하였으되 너는 그 죄를 네 품에 안고 있었으니 네가 그리스도의 피를 버렸도다. 그러므로 죄가 너를 삼키었으되 너는 나와 무슨 상관이 있겠느뇨? 라고 말하며 그들은 사망으로 또한 거룩에 이르지 못하고 오히려 그리스도를 더 욕한다.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6월 3일 법도와 계명과 율법-3

무엇을 행하기보다 마음이 중요하니 율법을 행하기보다 먼저 법도가 중요하되 사람들은 법도를 깨닫지 못하였기에 거듭났다 하였어도 계명에까지 또한 율법에까지 이르지 못한다. 하지만 어떤 이는 거듭남에서 바로 율법을 행하려 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것은 거룩에 애쓰는 자들에게만 아버지와 아들이 이루어주시되 사람의 힘은 그 죄악이 누르기에 이루지 못한다.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5월 27일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이것을 깨달아야 하니 깨닫지 못한 자들이 많아 그들은 매일 바울과 같이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요 라며 그 거룩에 애를 쓰지 아니한다. 사람들은 아버지를 본적도 없고 볼 수도 없되 사람은 무엇인가를 보고 따르려 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들의 하나님은 오로지 대제사장이다. 또한 그 성소에 거하는 자는 대제사장이 되기를 바라며 세월을 보낸다. 이와 같이 바울도 그가 그 자리에 앉기를 원하며 꿈을 꾸고 늘 그가 그 자리에 마음이 가있었다. 그러나 그가 그 자리가 죄악의 자리요 사망의 자리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그의 마음의 우상이 하나 둘씩 무너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 죄가 있기에 스스로는 자기의 옛 생명 곧 욕심의 생명은 죽었으되 그 죄는 그 자리에 있고 이제는 그리스도의 생명이니 곧 거룩에 생명이다. 그러므로 거룩에 생명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보지도 못하고 또한 그의 음성을 듣지도 못하였을 때에 그가 그 힘이 어디서 왔는지도 알지 못하되 자신의 죄와 싸우는 것을 깨달으므로 보이지 않는 것이 또 들리지 않는 것이 더 강한 것을 깨달음이다. 그리하여 그가 거룩에 애쓰고 아버지의 성품에 하나 둘씩 닮으려 하였을 때에 그가 그리스도를 보았고 그리스도를 따르므로 그리스도는 곧 아버지의 아들 됨을 깨달았기에 자신도 아들이 되려 그리스도를 좇아 행하였으니 첫째와 둘째 그 계명을 지킴이요 그러므로 자신이 가지고 있던 어떤 신들도 무너뜨리고 우상들을 계속 무너뜨리므로 그 마음을 늘 비웠다. 그리고 그 마음을 비우는 만큼 아버지도 아들도 은혜를 주시어 그 안의 죄악과 싸우며 마지막에는 그 죄악이 새 생명가운데서 떠나게 되었다. 이와 같이 아버지와 아들도 자녀들에게 거룩에 애쓰라 함은 그 안의 죄악이 떠나기 때문이다.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5월 20일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다는 것은 법도를 말함이 아니요 자신이 바리새인이었던 것을 뜻하여 바리새인들의 법에 그가 거룩에 이르지 못한 것을 깨달음에 사람이 만든 그 법은 생명이 없되 그 살아난 계명은 법도에 있는 첫 번째 두 번째의 계명을 뜻하여 그가 거듭남으로 아버지와 아들께로 나아가는 그 첫발걸음을 말한다. 그런데 자신은 거듭남에 이르러 자신의 옛 생명은 죽었으되 그 안에 죄악과 자신의 새 생명 곧 그리스도의 생명이 그 죄와 싸우므로 첫째와 둘째 계명을 지키므로 이제는 그 과정으로 들어가니 그것이 율법의 기초요 계명의 셋째와 넷째가 된다.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5월 13일 법도와 계명과 율법-2

아버지께서 주신 법도와 계명과 율법의 순서에 큰 비밀이 있으니 이것은 한 영혼의 구원의 길이요 한 민족의 구원의 길이다. 아버지께서 가장 처음에 법도를 주셨고 그 안에 계명들이 포함되어있다. 그러므로 한 영혼이 또는 한 민족이 생명을 얻고 아버지와 아들을 알고 따르게 된다. 그리고 그 따르는 자에게 율법을 주셨으니 율법은 오로지 아버지의 아들과 맺은 언약이요 한 사람과 또한 다른 사람의 관계를 맺는 언약이다. 그러므로 언약은 마음에 있다. 그리고 그 안에도 역시 계명들이 들어있다. 그리고 나서 아버지께서 마지막으로 율법을 주셨으니 율법은 그 한 영혼과 한 민족이 거룩함에 이른 상징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법도가 없는 자에게는 계명이 무슨 소용이 있겠으며 율법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그런데 법도는 오직 말씀의 기초니 자신의 마음을 다하여 그것을 지키는 자는 아버지께서 그에게 생명을 주시고 율법을 주시니 율법을 통하여 마음진심으로 아버지와 아들을 순종하고 다른 영혼을 불쌍히 여기고 율법에서 그의 행위가 나타나는 것은 오로지 아버지의 나라의 그 행위가 있다.

이처럼 첫째는 법도요 둘째는 계명이요 셋째는 율법이되 법도에 계명이 있고 또한 율법에도 계명이 있다. 그러므로 법도의 그 마지막에는 첫 번째 두 번째의 계명이 있고 율법의 기초인 셋째 넷째 다섯째 여섯째 일곱째 여덟째 아홉째 열째가 율법의 기초다.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5월 6일 법도와 계명과 율법-1

아버지를 섬기는 법도는 그 순서대로 행해야 하며 계명은 지켜야 하며 율법은 자기의 뜻을 버리고 아버지의 뜻을 붙들어 의로운 자가 되려면 율법을 믿고 순종해야 하되 이 세 가지는 오직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만이 그리스도를 의지해 완성시킬 수 있다.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4월 29일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그리스도의 전에도 또한 이후에도 사람들은 사람들을 아버지께로 드리는 그 제사를 깨닫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백성들은 오로지 짐승을 가지고 와 제사장에게 넘겨주고 그 짐승이 사망에 이르는 것만 보고 제사장이 피를 갖고 성소로 들어가니 백성은 그 안에 들어가지 못하여 보지도 못하니 깨닫는 것이 없되 오로지 들음으로 깨달아 그가 오로지 그 마음에 제사가 없었다.

한편 그리스도의 이후에도 그리스도께서 그 죽으심을 통하여 이제는 백성도 그 성소에 들어올 수 있도록 문이 열렸으되 영혼들은 두려움에 들어가지 못하니 깨닫는 자들이 더 없고 오히려 성소를 피하여 나간다.

이와 같이 그들은 법도를 받았어도 나와 관계없다 라고 하여 법도에 관심이 없고 관심이 없는 것은 마음이 없는 것이요 마음이 없는 것은 그 제사에 참여하지 아니하는 것이니 오히려 그 짐승의 생명만 불쌍하다. 바울도 바리새인으로 있을 때는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4월 22일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

가장 먼저 타락한 자가 없으면 아버지께서도 종들에게 또한 자녀 되는 권세가 있는 영혼들에게도 법이 없이 다스릴 그 일이되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이되 원수가 타락하였기에 종들에게도 법이 있으며 자녀가 되는 권세가 있는 자들에게도 그 법을 허용하시어 원수를 깨닫게 하려 하심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마음에 살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면 그것을 깨달을 것이요 교만한 자는 깨달음이 없으니 아버지께서도 교만한 자를 멀리 두신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것을 영원히 깨닫지 못한다.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4월 15일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아침에 눈을 떴을 때에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그가 그 얼굴과 손과 발을 씻고 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그가 다시 그 거하는 처소에 들어왔을 때에 손과 발은 씻되 얼굴은 씻지 아니한다. 그러므로 얼굴은 그가 다시 눈을 감아 육의 휴식을 할 때까지 씻지 아니하니 그 얼굴에 더러움이 있음을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되 손과 발은 늘 눈으로 보니 그 더러움이 있음을 알아 씻는다. 이처럼 사람들은 어리석기에 자신의 얼굴을 보지 아니하니 그 더러움이 있음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요 마찬가지로 죄가 기회를 타고자 그의 마음에서 그를 더럽히기 위해 항상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4월 8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율법으로 인하여 탐심이 죄란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은 이것을 깨달아야 한다.

어느 두 사람이 있되 한 사람은 농부요 한 사람은 열매를 맺는 과수원이다. 농부는 늘 비를 기다리고 늘 하늘을 바라보며 구하되 오늘 내게 비를 주소서라고 하며 그 과수원은 그 비를 원치 아니하고 태양을 원한다. 그러므로 그도 늘 하늘을 보고 태양이여 나에게 비취소서 그리하여 이 과일이 잘 맺게 하소서 라고 구하되 열흘간 하루는 태양 하루는 비 하여 주었으되 그들이 오늘은 비가오니 나의 날이요 내일은 태양이니 너의 날이요 라고 하되 그 농부와 또한 그 과수원이 비만 와도 안되며 태양만 비추어도 안됨을 아버지께서는 아시되 인간은 어리석게 한 가지를 선택하는 그것이 멈출 때는 또 다른 것을 선택하여 그것을 달라 매달린다.

이와 같이 거듭난 사람도 늘 구하소서 구하소서 라고 구하되 그것을 구할 때에는 그 자신의 죄악이 드러남에도 불구하고 율법을 늘 구한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율법을 그들에게 주신 것은 거듭난 자에게는 아버지의 법을 따라 아버지의 풍성함에 거하게 하려 하심이되 그들은 그것을 오히려 스스로 폐하며 늘 새로운 것을 달라하니 그들이 죄와 또한 그 어둠에 늘 머물러있다.

한편 자신의 죄악이 드러남에도 불구하고 율법을 늘 구하는 비유는 이것이다.

아버지의 율법가운데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다. 하지만 한 영혼이 나와 구하되 아버지께서 그 율법을 주니 그가 다시 구하되 내 부모는 공경할 수 없노라. 나를 매일 훈계와 책망으로 나를 키웠으니 이제 내가 이 모양 이 꼴이니 어찌하여 내 부모를 공경하리요? 나에게 다른 계명을 주어 내가 거룩하게 하게하소서 라고 구하니 아버지께서는 끝까지 그에게 네 부모를 공경하라 말씀하신다. 그러나 그 영혼은 돌이켜 가는 길에 끝까지 부모를 공경하지 아니하므로 그 죄가 그 위에 계속 있으니 그가 또 며칠 후에 와 아버지께 나에게 율법을 달라 구하니 아버지께서는 다른 율법을 허용치 아니하되 그는 스스로 내가 내 부모에게 공경은 하지 아니하며 다른 것은 할 수 있노라 라고 다짐을 하니 그 영혼이 어리석으며 또 어리석은 자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4월 1일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를 보면 그 반대의 경우를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아버지께로 나올 때에 무엇을 손에 들고 나온다. 하지만 그것은 자신의 행위요 자신이 법과 계명과 율법을 지켰다고 기록한 내용이되 아버지께서는 그 행함이 죄악에서부터 나왔으므로 인정하시지 않으시니 그 법과 계명과 율법을 지킨 자가 없으되 오로지 마음을 다한 자는 그 법과 계명과 율법을 하나라도 지킨 자이니 그 자에게는 복이 있다.

그러므로 어느 누구에게 너는 무엇 무엇을 하라 그리하면 네가 거룩하다라고 하지 못함은 누구나 행위로 거룩해진다 라고 할 때에 그 행위를 하되 마음으로 하라 하면 하는 자가 없다. 그러므로 은혜는 마음을 다한 자에게 더하여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는 자이며 교만한 자는 행위로 지킴으로 그 머리가 하늘로 들며 그 눈이 오로지 아버지와 동등하려는 마음이 가득하다.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찌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3월 25일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영의 새로운 것은 비유로 물에 다니는 도구를 보라. 그 도구가 그 가는 길과 좌우로 방향을 틀 수 있는 것은 그 조그만 날개이다. 그러나 그 날개도 스스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요 그 안에 조그만 것이 그를 움직이는 것이니 그 움직이는 것은 그가 앞을 보고 좌우를 보고 판단을 하여 명하니 그 도구가 명한대로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는 것이 이것이니 큰 물체가 움직이는 것은 조그만 것이라고 깨닫지 못하고 큰 것이 조그만 것을 움직이는 것을 늘 깨달아 큰 것을 원한다. 그러나 한 사람의 육을 통하여 한 영은 육보다 커질 수도 있되 커지지 아니하고 더 작아지므로 그 속에서 그의 마음을 주장하니 그의 마음이 그의 생각을 주장하여 그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몸이 생각을 지배할 수 없고 생각이 마음을 지배할 수 없도다. 마음도 그 영을 지배할 수 없으니 누가 어떠한 행위로 의롭게 된다 라고 하는 자들은 그 안에 마음도 없고 그 영도 오직 거룩한 영이 아닌 악한 영이 그 안에서 그것을 주장하며 그 몸을 움직인다 라고 깨달음이 있기를 원하는 바다.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찌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3월 18일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찌니라

의문은 오로지 의로운 문서라 하였으니 아버지께서 모세에게 주신 율법과 계명과 법도와 달리 오로지 대제사장이 제사장들에게 또한 제사장들이 바리새인과 서기관에게 말하여 기록한 문서로 그 유대민족은 율법과 계명과 법도보다 이 의의 문서를 더 지키려 애쓰니 오로지 인간의 의로 가득 찬 문서가 되었으니 그 안에는 생명이 없고 또한 의로운 것이 하나도 없되 그것을 통하여 의롭게 되려는 어리석은 자들을 바울은 그들에게 지적을 하는 것이다.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찌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3월 11일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육신에 있을 때라는 것은 이것이니 비유로 사람들은 어린 생명을 돌보았기에 깨달음이 있으리라. 어린 생명이 애미의 아궁에서 나왔을 때에 그 어린 생명이 배설물을 그 몸에 묻혀도 그것을 깨끗이 씻어주되 어린 생명이 한 살 두 살 세 살 네 살 다섯 살 되었음에도 그 어린 생명이 배설물을 그 몸에 묻혔을 때 닦아주되 훈계를 하는 어미는 옳은 어미이되 훈계를 하지 못하는 어미는 그 어린 생명을 더욱더 사망으로 이끄는 어미이다. 그러므로 그 어린 생명이 성인이 되었다라고 하였을 때 그가 그 배설물을 그 몸에 묻히면 그가 어떻게 하리요? 어미에게 가 씻어 달라 요청하리요? 그럴 수 없다.

그러므로 아버지도 아들도 거듭났다 하였을 때에 그 영혼이 한 살 두 살까지는 그 더러움을 깨끗이 씻어주시되 그 이후로는 책망이 있으며 그 영혼을 늘 그 더러움에서 더 이상 그 육에 묻히지 못하게 하되 끝까지 묻히는 자는 아버지도 그 더러움을 그대로 두어 그 육이 썩어 그 육도 그 영혼에서 스스로 빼앗김을 얻는 것이다.

또한 그 배설물이 육에서 나오듯 정욕도 육에서 나오는 바이다.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3월 4일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

죄의 정욕이란 은혜를 구하며 육신의 욕심취하며 그러면서도 은혜를 더하려고 죄에 거하는 것이니 그러므로 한 영혼이 은혜를 더하겠다 하므로 죄에 거할 수 없다.

예를 들어 두 영혼이 은혜를 입었다 늘 입으로 시인하되 한 자는 은혜를 깨달아 그 은혜에 거할 때에는 그 은혜를 준 자에게 은혜를 갚으려 애를 쓰되 한 자는 은혜를 더 얻고자 늘 그 그늘아래서 나아가 자신의 온 몸을 더럽히고 와 또 은혜를 얻어 씻기를 원하되 모든 자들이 이 영혼과 같이 늘 더러움을 씻기를 원하되 늘 나아가 더러움을 묻히고 오니 그 은혜를 어찌 깨닫고 갚을 수 있겠는가?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2월 25일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율법과 육신의 법은 자전거로 비교할 수 있으니 자전거의 체인이 달린 뒷바퀴는 율법이며 앞 바퀴는 육신의 법을 상징하므로 율법과 육신의 법의 그 관계는 친밀한 관계이다. 어린아이와 같이 말하면 그 뒷바퀴를 돌리려면 누군가 그 체인을 돌려야 한다. 그러나 율법은 오로지 옳은 길로 곧장 가기를 원한다. 그러나 앞에 바퀴는 육신의 법이니 육신이 오른쪽으로 가겠다 하면 율법으로 인하여 오른쪽으로 가며 왼쪽으로 가겠다 하면 율법으로 인하여 왼쪽으로 가니 누구든지 율법을 이용하여 육신의 법을 완성시키되 그 완성은 오로지 사망이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율법을 허용하신 것은 그가 옳은 길로 갈 수 있도록 육이 좌우로 꺾지 아니할 때에는 율법으로 인하여 아버지께로 올 수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늘 좌우를 보며 옆에 있는 것을 갖기 원하여 누구는 왼쪽으로 누구는 오른쪽으로 누구는 다시 되돌아가며 늘 그 육의 법에 거하며 율법을 그들의 입에 가득하게 채워 자신이 오로지 의롭다 함을 나타낸다.

이러한 사람은 누구든지 율법을 통하여 그 육신까지 거룩에 완성을 못하되 오로지 아버지와 아들과 거룩하신 영께서는 나의 하나님 너의 하나님이 되시니 하늘에 계신 나의 너의 아버지께서 그 거룩의 완성을 이끌 수 있으시다.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2월 18일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사람은 죄악으로 인하여 계명과 율법과 법도를 지키어 아버지를 기쁘게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자신이 그리스도 앞에 나와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신이 그리스도를 마음에 두고 그 길을 걷는 자는 그리스도께서 이미 모든 것을 이루셨기에 그도 끝까지 갈 때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그러므로 열매란 아버지 앞에 나가는 그 거룩의 자녀의 뜻이다.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2월 11일 과부와 음부와 부부

아버지께서 그 법에 과부와 음부와 부부에 대하여 그들에게 알려주셨으니 부부에게는 무엇을 과부에게는 무엇을 음부에게는 무엇을 허용하였고 무엇을 허용치 못함을 말씀하셨다.

한편 이 세 가지의 관계를 통해 바울이 뜻하고자 하는 것은 법에 충실한 자도 계명에 충실한 자도 그 마음의 한 부분에 죄의 싹이 있기에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흠이 없는 딸과 아들이 될 수 없음을 말한다.

한 가지 예를 들어 공동체에 여자가 셋이 있다. 셋 다 남편이 있다. 그러나 여자는 남편아래에 있으니 그 남편의 법을 따라야 하는 것이 옳음이다. 또한 남편에게 한 가지 큰 법이 순종하는 것이니 남편에게 순종하려고 할 때에 남자는 그 순종이 그 마음에서 나오는 것인지 아니면 오로지 그 법을 이루기 위함인지 한 번 두 번 계속 더욱더 큰 순종을 요구한다.그러나 그 법을 이루기 위하여 순종하는 자는 그 한계가 있으니 한계를 벗은 후에는 여자가 그 남자에게로부터 나가니 여자가 그 법 아래 있지 못한다. 그러나 마음으로부터 순종하는 여자는 그 한계가 없으니 그가 어떠한 큰 순종을 남편이 요구한다 하여도 끝까지 순종한다. 그 자는 남편이 그 여자를 인정하니 곧 그리스도가 인정한 자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가 늘 요구하되 행위로 하는 남자는 마지막 때에 그 살과 피를 입으로는 드린다 드린다 드린다 하여도 그 순간에 도망가리니 그 자는 오로지 몸으로만 하는 자다. 그러나 마음으로 하는 자는 오로지 살과 피를 드릴 때에 감사하므로 또한 기쁨으로 드리는 그 자는 늘 소망을 품은 자이다.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 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났느니라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부라 이르되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케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2월 4일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바울이 법 아는 자들이라고 호칭한 자들은 은혜아래 있으며 그 법과 계명을 지키므로 거룩에 애쓰는 자들이 아니요 유대민족이 끝까지 그 법과 계명을 지키므로 스스로 의롭다라고 외치는 자들이며 또한 그를 보고 따르는 이방인에게까지 부른다.

한편 율법은 오로지 아버지께서 모세에게 허용하셨으되 그 율법을 제사장과 대제사장이 또한 그 안에 더 많은 것을 추구하였으니 바울이 말한 율법은 모세가 받은 것과 제사장과 대제사장이 더 추구한 것을 뜻한다.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율법이 사람의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월 28일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이것은 그리스도와 거룩에 애쓰는 사람들을 교차해가며 기록하므로 거룩에 애쓰는 자들에게만 깨달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니 계속해 그리스도에 대한 설명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믿는 자들 가운데 거룩에 이른 자들은 깨달을 것이요 거룩에 애쓰지 아니한 자는 깨닫지 못함을 아니 그가 오로지 깨닫는 자들에게만 전하고자 기록하고 애쓰는 자들에게는 그 애를 더하게 함이요 그 애쓰지 아니하는 자는 더 애쓰지 못하므로 그 공동체에서 나오게 하려 함이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1월 21일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바울은 그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말은 이것이니 그 마음에 뿌리를 뜻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육이 날마다 거룩한 공동체의 모임에 참여하고 큰소리로 감사의 시를 부른다 라고 하여도 마음이 그 죄악에 있으면 그는 사망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하는 것이다. 그러나 마음이 그리스도의 앞에 있으면 그는 늘 신령한 것으로 그의 마음과 영혼과 육까지 채우므로 거룩에 이루어 그가 영생을 얻게 됨을 뜻하는 것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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