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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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에 피난처가 예비되는 시기와 목적

한민족에 피난처가 예비되는 시기와 목적

요셉은 자신의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고 이집트로 팔려갔으나 그는 형제들을 미워하지 않았다. 오히려 늘 기억하고 있다 기근의 때에 자신의 형제들에게 은혜를 베풀었다. 그러므로 온 땅에 흉년이 왔을 때 12지파는 굶어 죽지 않고 오히려 이집트에서 큰 민족을 이룰 수 있었다. 마찬가지로 모세도 일찍이 이집트에서 나와 광야에서 외로운 길을 걸었으나 의에 순종했으며 여호수아도 믿음의 길을 걸었기에 출애굽과 광야의 여정과 가나안의 입성까지 하나님의 집에서 결국 거룩을 위해 쓰임을 받는 영혼들이 되었다. 하지만 그것은 요셉과 모세와 여호수아의 지혜와 계획이 아니요 오로지 셋째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인도하심으로 인한 것이었으며 또한 그 영혼들이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고 그리스도를 따르며 아버지의 지혜와 계획에 순종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은혜 받은 자들을 끝까지 세상에 버려두시지 않으시니 자신의 때가 되면 은혜를 붙들고 있는 자들을 이집트에서 광야로 불러내시어 거룩한 것을 먹고 마시며 순종하므로 거룩에 이르게 하신다. 그들을 불러내시는 이유는 첫째 세상은 불의하고 죄악이 가득하기에 그들이 만일 세상에 그대로 있으면 그들도 결국 불의와 죄에 물들어 심판 때에 이 세상과 함께 사망으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둘째 원수는 평소에는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고 편하고 즐길만한 곳으로 이끌어가다 마지막에는 환난을 일으켜 그 안에 거하고 있는 자들을 추수하니 주님을 믿는다며 세상과 간음하는 목자와 양들도 결국 칼에 엎드러져 이방인들과 함께 사망으로 내려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출애굽 당시 미국과 같은 나라였던 이집트는 경제와 과학과 문화와 사회가 발달했으며 사람들은 모든 것을 오로지 자기욕심과 기쁨에 맞추었으니 불의와 죄악으로 가득했다. 한편 노아의 때에는 마지막 때와 같은 최고의 편리함과 쾌락을 누렸으니 그들은 다른 남자와 다른 여자와 밥 먹듯이 한 몸을 이루고도 오히려 자랑했고 돈과 권세가 있는 자들은 죄를 범해도 옥에 갇히지 않고 갇힌다 해도 금방 나왔고 썩어질 육의 욕심과 세상의 헛된 명예를 위해 불의와 죄를 행하며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또한 원수는 자신이 붙들고 있는 이 세상을 한 개인으로부터 나라에 이르기까지 이웃을 눌러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힘의 논리로 만들었으니 주변의 강한 나라들이 이집트를 멸망시켜야만 하는 때가 다가오고 있었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온 땅을 홍수로 심판하시기 전에 노아를 통해 방주를 예비하시고 구원하신 것처럼 광야에다 미리 모든 것을 준비하신 후에 모세를 통해 유대민족을 이끌어내시고 그 거룩한 곳에 임재하시어 함께 계셨던 것이니 한민족도 전쟁이 일어날 때 첫사랑을 붙들고 있는 영혼들을 미리 예비하신 광야의 피난처로 모으신다.

그렇다면 할례의 약속을 가진 유대인들로 하여금 그들의 마음에 어린 양의 피를 바르게 하신 후 이집트에서 광야로 불러내신 목적은 무엇인가? 그것은 곧 그리스도께서 2000년 전 이 땅에 처음 오셨을 때 멜기세덱의 피의 제사와 부활로 이루어지는 생명을 주시므로 그들이 붙들고 있던 약속과 믿음을 이루어주시고자 하심이었다. 즉 표피의 약속과 믿음을 가진 자들을 소망 없는 세상과 구별하시고 그 의로운 혈통을 통해 여호와이레의 약속대로 아들인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시고자 하심이요 또한 순한 짐승의 피를 의지해 의와 거룩에 이른 영혼들로 하여금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복음의 약속대로 그 거룩한 몸의 생명을 입혀주시고자 하심이었다. 그리하여 그리스도께서 어떤 자들의 예비로써 이 땅에 오셨는지 또한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살아나셨을 때 누가 함께 부활했는지 구약과 신약에 말씀으로 기록되어있다.

그런데 원수가 자신의 품에 거하는 자들을 거두고자 세상에 환난을 일으킬 때 아버지께서 독수리를 보내시어 신실한 자들을 자신의 뜻과 부활의 생명을 위해 세상에서 건져내시는 것은 신약시대도 마찬가지다. 또한 소망 없는 헛된 세상에서 나와 의와 진리를 따르는 자들로 하여금 오직 거룩을 이루어가게 하시어 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시는 맏아들을 예비하게 하신다. 즉 구약의 그리스도의 몸이 광야에서 다 같은 신령한 식물과 음료를 먹고 마시며 거룩에 애썼던 것처럼 신약의 그리스도의 몸도 인자의 살과 피를 공평하게 먹고 마시며 거룩에 애쓰므로 어떤 이는 영과 혼과 육이 신령하게 되어 대환난의 전에 살아서 공중으로 올라가 그리스도의 몸에 들어가므로 영원히 죽지 않으리라는 그 약속을 이루고 어떤 이는 대환난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다 전한 후에 마지막에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통해 인자의 흠 없는 살과 거룩한 피로 영광을 돌려드리므로 끌어올려짐을 받아 죽어도 살리라는 그 약속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주님의 재림을 신실하고 정직하게 기다리는 영혼들이 유대인의 광야생활을 보며 믿을 수 있는 것이 있다. 사람은 육의 한계로 인해 사막에서 하루도 견디지 못함은 물과 음식이 부족하며 또한 낮에는 너무 덥고 밤에는 너무 춥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역사하시면 영과 육이 한 달이 아니라 40년도 아무런 부족함 없이 살 수 있다. 그러므로 강한 자들이 자기유익을 위해 시작하고 멈췄던 전쟁을 횃불 든 여자가 동일한 이유로 한민족의 땅에서 다시 시작할 때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아버지의 지혜와 능력과 계획과 약속으로 인하여 한반도의 북과 남의 신실한 자들은 조금도 해를 당하지 아니하리니 가난한 자와 갈급한 자와 깨어있는 자와 준비된 자와 살고자하는 모든 자들을 광야로 모으시고 육의 양식과 함께 말씀의 기초와 은혜를 베푸시어 육과 영에 힘을 얻어 거룩을 이루어가게 하신다. 그리하여 육과 세상과 구별되어 아버지의 뜻을 이룬 신령한 신부가 공중재림하시는 신랑을 맞이하므로 약속을 이루고 또한 신실한 자들이 영적예배로 지상강림하시는 그리스도를 예비하므로 그 영광스런 생명의 약속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노아가 아무리 물심판을 외쳐도 아브라함이 불심판을 외쳐도 모세가 땅이 갈라져 무저갱으로 산채로 내려가는 심판을 외쳐도 평안할 때에 항상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어리석은 자와 아버지의 뜻을 거부하는 교만한 자가 있었으니 그리스도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이 아무리 외칠지라도 십자가를 거부하며 소돔과 고모라에서 나오길 거부하는 고라자손들은 마지막 환난 때에도 듣지 않으리니 역시 광야에 예비된 피난처를 거부하며 ‘핵전쟁이 나면 여기서도 피난처에서도 다 죽는다. 내일 종말이 와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세상에서 맡은 일에 끝까지 충성하다 아버지께 가겠다. 우리와 하나가 되지 못하는 저들은 이단이다.’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건축자들이 자신의 생각과 의를 따라 오히려 돌을 버리고 아버지께서 예비하신 피난처를 거부하는 이유는 그들이 성실해서가 아니요 썩어질 육의 욕심을 가지고 끝까지 이 세상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할 때에 부끄러워하였느냐 아니라 조금도 부끄러워 아니할 뿐 아니라 얼굴도 붉어지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질 자와 함께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그들을 벌할 때에 그들이 거꾸러지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목장의 양 떼를 멸하며 흩어지게 하는 목자에게 화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 백성을 기르는 목자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내 양 떼를 흩으며 그것을 몰아내고 돌보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내가 너희의 악행 때문에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내 양 떼의 남은 것을 그 몰려 갔던 모든 지방에서 모아 다시 그 우리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의 생육이 번성할 것이며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잃어 버리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네 목자들은 다 바람에 삼켜질 것이요 너를 사랑하는 자들은 사로잡혀 가리니 그 때에 네가 반드시 네 모든 악 때문에 수치와 욕을 당하리라”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사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취사 주야로 진행하게 하시니”

“그 사면의 도합이 일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두시리로다”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의 산성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zi-pillar of cloud and fire

어느 민족 누구게나

 품에 품으소서

여호와의 유월절

푸른 초장 위에

광야를 지나며

시편 40편

느헤미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육군 해군 공군의 경과와 정전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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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땅굴의 두 가지 목적과 군사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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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에 바벨탑을 쌓는 자들

마지막 때에 바벨탑을 쌓는 자들

당신은 영원한 본향인 셋째하늘에 계신 전지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시간을 주관하시며 그로 인하여 앞의 일을 아시고 또한 태초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것을 완전하게 계획하셨음을 믿는가? 또한 아들이신 그리스도께서도 그것을 아시기에 이미 이 마지막 교회시대의 끝에 있을 환난과 자신의 공중과 지상으로의 재림에 대하여 거룩한 영을 통해 바울과 요한 같은 제자들에게 2천 년 전에 미리 자세히 알리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거룩을 이루셨음을 믿는 자들은 마지막 때에 다시 오시는 거룩하신 그리스도를 맞이하고자 자신의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자신의 마음과 믿음을 거룩에 두고 오직 아버지의 뜻에 애씀이 마땅하다.

그러나 어떤 자들은 환난과 재림이 다가오는 이 마지막 때에 성전건축은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말하며 사람과 돈을 모아 건물을 높이 지어 올리고 있다. 물론 성전건축은 하나님의 뜻이요 기뻐하시는 일이 맞되 그들이 말하는 성전건축과 말씀에 기록된 성전건축은 전혀 다른 것이니 그들이 말하는 것은 그리스도당시의 제사장과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개념이니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를 더 크고 더 높고 더 아름답게 건축하자는 것이고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것은 영이 거듭나는 은혜를 얻은 후 자신의 거룩한 몸에 지체로 거하는 한 영혼 한 영혼이 거룩하게 지어져 그의 몸이 아버지께서 임하시는 성전이 되도록 또한 약속대로 다시 오시는 어린 양을 맞이할 수 있는 신령한 신부가 되도록 영과 혼과 육을 거룩하게 건축하자는 것이다.

그들은 또한 구약의 선지자들도 신약의 세례요한도 또한 그리스도께서도 광야로 다니시며 거룩의 일을 하셨고 제자들과 초대교회와 이방인교회도 각 가정에서 모여 그 일을 행했음을 말씀을 통해 알아도 지하에서 시작해 지상으로 또한 자기소유의 건물로 옮겨가되 사람의 욕심에는 끝이 없으니 자체건물도 만족치 못하여 어떻게 하든 더 넓고 높이 지어 올릴까하는 생각을 멈추지 아니한다. 그러나 한민족에 환난이 오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여 있는 소돔과 고모라가 무너지리니 그들이 온 마음과 힘과 정성과 뜻을 다해 바벨론 안에다 쌓아 올린 그 건물들이 어떻게 되리요?

그러므로 이제 이것을 가만히 생각하여 보라! 아버지께서 앞의 일을 아시는데 그리하여 곧 환난이 임해 건물들이 전쟁으로 무너질 것을 아시면서도 그것이 나의 뜻이요 기뻐하는 일이니 너희는 열심히 건물을 쌓아 올리라고 하시겠는가? 또한 건물이 만약 꼭 필요하다면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계실 때 선교센터를 하나 지어 그곳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셨을 것이다. 또한 예루살렘교회와 안디옥교회와 이방인의 교회들도 광야와 각 가정에서 모이기보다 예루살렘성전이라는 건물을 붙든 바리새인과 제사장들처럼 건물을 지어 그 안에서 거룩의 일을 행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마음을 썩어질 육과 헛된 세상의 영광에 두고 바벨론과 간음하고 있으면서도 그저 건물을 높이 쌓아 올려 그 안에서 경건의 모양이 있는 말과 행위를 하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 아니요 오직 거듭난 한 영혼이 자기의 생각과 세상에서 돌이키고 나와 거룩해지는 능력이 나타나도록 섬겨 아버지의 거룩한 자녀와 그리스도의 신령한 신부가 되도록 이끄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다.

그렇다면 건물을 쌓아 올리는 그 일은 도대체 누구의 뜻과 계획과 사역인가? 그것은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말하는 그 사람의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뜻과 계획을 하나님의 것으로 바꾸어 세상과 사람들에게 자신이 높임을 받고자 쌓아올리고 있는 그 건물은 오직 바벨탑과 같은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깊은 마음은 그것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알아도 자신의 이름을 내기위한 것이라고 솔직히 말하지 못함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그 탑을 쌓지 않을까 두렵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이것은 하나님의 요청이요. 세계 선교센터요. 이방인들을 위한 꿈의 땅이요. 시대를 향한 복음의 사명이라는 온갖 아름다운 말을 갖다 붙이고 사람들의 불쌍한 영혼들을 거룩으로 인도하여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앞에 서도록 이끄는 것이 아니요 오히려 세상으로 흩어져 육의 부요를 이루게 함으로써 자기의 뜻과 계획과 사역으로 이끌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그들이 쌓아올린 모든 것이 환난 때에 연기처럼 무너지고 영혼들이 사방으로 흩어지는 것을 보고도 돌이키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있으리니 그들은 전쟁 중에 피난생활을 하면서도 바리새인처럼 자신의 지역을 만들 것이요 또한 늘 건물을 구하며 사람들을 건물로 불러 그 건물로 이끌다 환난이 끝난 후에는 사람들을 모아 그 무너진 곳에 다시 건물을 쌓아 올릴 것이다. 그러나 잠시 후 더 큰 전쟁이 올 것이요 그 후로 마지막 때에는 전무후무한 대환난이 임하리니 그들이 다시 쌓아 올린 것들이 어떻게 되리요? 그리하여 그들이 만일 교만한 마음을 끝까지 돌이키지 아니하면 심판대에서 아버지께로 그들에게 말씀에 기록된 큰 심판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들 중에는 처음 신학교에 들어갈 때부터 돈과 세상의 영광을 목적으로 품은 자도 있으나 자신이 받은 십자가의 은혜가 갚지 못하는 것임을 깨닫고 자기목숨까지 바쳐 아버지를 섬기겠노라는 신실하고 순수한 결단과 함께 들어간 자도 있으니 전자는 거짓선지자요 후자는 첫사랑을 잃은 자다. 그러므로 거짓선지자는 썩어질 헛된 곳으로 영혼들을 흩어지게 하며 높아진 그 사망의 자리에서 속히 내려와 그리스도를 따를 때 원수를 따라 유황불 못의 중심으로 들어가는 형벌을 면할 것이요 전통에 묶인 목자는 바울처럼 자기의 생각과 의에서 돌이키고 흩어짐을 면하고자 쌓아올려진 세상에서 나와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를 모르면서 하는 말과 행위들을 다 멈추고 더 늦기 전에 지금부터라도 거룩한 피의 믿음을 가지고 목숨을 내어놓고 마음과 힘과 정성과 뜻을 다해 아버지를 섬길 때 조금이라도 더 좋은 영생의 유익이 오직 돌이키는 자에게 임할 것이다.

“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너희가 만일 길과 행위를 참으로 바르게 하여 이웃들 사이에 공의를 행하며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말며 무죄한 자의 피를 이 곳에서 흘리지 아니하며 다른 신들을 좇아 스스로 해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이 곳에 거하게 하리니 곧 너희 조상에게 영원 무궁히 준 이 땅에니라”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네 목자들은 다 바람에 삼켜질 것이요 너를 사랑하는 자들은 사로잡혀 가리니 그 때에 네가 반드시 네 모든 악 때문에 수치와 욕을 당하리라”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너희 딸들이 행음하며 너희 며느리들이 간음하여도 내가 벌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남자들도 창기와 함께 나가며 음부와 함께 희생을 드림이니라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패망하리라”

“이스라엘 열왕의 길로 행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자기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또 산당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나의 자녀들을 죽여 우상에게 붙여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였느냐”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사울이 그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좇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 남녀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목장의 양 떼를 멸하며 흩어지게 하는 목자에게 화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 백성을 기르는 목자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내 양 떼를 흩으며 그것을 몰아내고 돌보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내가 너희의 악행 때문에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내 양 떼의 남은 것을 그 몰려 갔던 모든 지방에서 모아 다시 그 우리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의 생육이 번성할 것이며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잃어 버리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너는 이제 내가 네 귀와 모든 백성의 귀에 이르는 이 말을 들으라 나와 너 이전 선지자들이 자고로 여러 나라와 큰 국가들에 대하여 전쟁과 재앙과 염병을 예언하였느니라 평화를 예언하는 선지자는 그 예언자의 말이 응한 후에야 그는 진실로 여호와의 보내신 선지자로 알게 되리라”

y-Do you see all these things

어느 민족 누구게나

동산으로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북쪽에 붙들리는 주한미군의 규모

이것은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주한미군 포로

남과 북의 인명피해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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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의 인명피해 규모

육적피난민과 영적 피난민

이것은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육적피난민(Boat People and Land People)과 영적피난민

전쟁 전 말싸움의 내용들

이것은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싸움전의 말싸움

발발 시기

발발 시기

어떤 이방인들은 나름의 욕심과 이익을 위하여 혹은 자기의 의를 나타내고자 전쟁을 기다리되 어떤 이방인들은 전쟁이 얼마나 두렵고 비참하고 고통인지 잘 알기에 절대로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렇게 누구는 환난을 기다리고 누구는 원치 않는 것은 믿는 자들의 안에서도 마찬가지니 전쟁을 원치 않는 영혼들은 아직도 이 세상에 소망이 있기 때문이요 깨어서 그날을 기다리는 영혼들은 환난이 다가온다는 것은 곧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날이 가까웠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전쟁과 모든 종류의 환난이 두렵지 않다. 그러므로 아버지와 아들께서 그 시기와 때를 비밀로 하시되 말씀에 기록된 것과 같이 늘 깨어있는 영혼들은 그 시기와 때를 알 것이요 잠자는 자들은 모를 것이라 하셨으니 이것은 첫사랑을 붙들고 깨어있는 영혼들을 위한 것이니 한민족에 환난이 일어나는 그 시점은 더운 때도 아니요 너무 추운 때도 아니니 선선한 계절이다. 그리하여 이방나라들은 그 추위를 방지하고자 선선한 때에 다시 시작을 할 것이되 그들의 표현으로 전면전이라는 것은 북쪽이 그 강한 여자의 나라로 핵을 다 보낸 그 시점을 기준으로 사람의 눈으로는 이전이요 아버지와 아들의 눈으로는 후이며 원수의 그 시간과 계산으로는 동시다.

그런데 원수는 자신이 환난을 일으키며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 있으니 ‘내가 모든 시간을 주관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말이니 시간이라는 것도 아버지와 아들께서 창조하신 바이시며 시간도 아버지의 손에 있다. 또한 원수는 자신의 계획을 자신의 것이라 말하되 아버지께서 이미 그의 악한 마음과 계획을 아시고 그의 앞길을 다 예비하여 두셨으니 태초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것이 아버지의 계획대로만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잘 깨달아야할 것은 원수는 자신의 악한 마음으로 정한 계획으로 갈 바이요 그러나 시간은 그에게서 권한이 없으니 그는 계획만 있되 시간을 어떻게 하지는 못한다. 이러한 영적원리로 인해 알 수 있는 것이 있으니 예를 들어 원수가 환난을 일으키되 아버지의 시간에서 벗어나지는 못한다. 또한 그것을 감하시거나 그대로 두시는 것도 오로지 아버지께로 달려있다. 또한 원수가 환난을 이용해 자기사람들을 추수해 사망으로 이끌 때 아버지께 은혜를 입은 자들도 함께 사망으로 데려가고자 오랫동안 준비하고 그것을 일으킬지라도 오히려 거룩하신 영께서 그리스도의 계획대로 아버지께 은혜 입은 영혼들을 한 명도 빠짐없이 안전한 피난처로 다 이끄시며 또한 환난을 통해 한 영혼이라도 더 세상에서 돌이켜 나와 거룩에 애쓰길 원하신다. 그리하여 그들의 육이 감당할 수 있도록 환난의 기간을 제한하시리니 유대인과 이방인의 역사가운데 있어왔던 모든 전쟁도 또한 앞으로 남은 환난들도 이와 같을 것이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이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 중에서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너희 이스라엘 자손들아 그 날에 여호와께서 창일하는 하수에서부터 애굽 시내에까지 과실을 떠는 것같이 너희를 일일이 모으시리라”

“맨 나중에 멸망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천막을 짓는 일꾼들

천막을 짓는 일꾼들

십자가로 공평하게 영이 거듭나는 은혜를 받았어도 자신의 마음이 오직 피를 붙들고 있는 영혼들은 평안할 때 자신의 마음이 오직 첫사랑에 붙들고 있으니 환난 때가 되면 아버지께서 그들의 손에 말씀하신다. 하지만 그들 중에 귀가 둔하여 불러도 듣지 못하는 영혼들에게는 육의 음성까지 들려주신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그 제자들을 부르실 때에 준비된 영혼들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따름과 같이 믿음이 약한 자는 육의 귀에 들리는 음성을 듣고 따르게 된다. 그러나 첫사랑을 휴지처럼 버린 자와 교만한 자와 이집트에서 나오기를 원치 않는 자들은 그대로 두시리니 그들은 환난가운데서 세상의 이방인들과 같이 사망으로 들어가되 한민족환난에서 육의 생명을 건졌다 할지라도 잠시 후 더 큰 전쟁의 환난이 다가온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자신의 생각과 의를 따르며 세상을 사랑하는 자는 그의 주인과 사랑이 그때도 바빌론에서 나오지 못하도록 붙든다.

한편 아버지께서 환난 때에 손과 귀에 말씀하실 때 동일한 은혜를 입은 자들은 이제는 드디어 불의하고 소망이 없는 이 헛된 이집트에서 나가야 할 때임을 깨닫는다. 그러므로 그들은 남으로 향하다 아버지께서 광야에 예비하신 그 피난처에 이르리니 한민족에서 은혜를 입은 자들이 큰 무리를 이루되 롯의 아내와 광야에서 이집트를 그리워한 유대인들을 기억하는가? 그러므로 환난을 피해 세상에서 나왔을지라도 그의 마음이 영보다 육을 더 구하며 또한 환난가운데서도 마음이 세상에 있는 자들은 그 피난처를 스스로 떠난다. 하지만 그들이 떠나는 것은 아버지께서 이미 그들의 마음을 아시고 은혜를 더 베푸시지 아니하셨기 때문이되 말씀을 듣고 믿고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그들이 거룩한 장막의 소원을 이루도록 적은 무리로 이끄신다.

이처럼 가난한 자와 갈급한 자와 깨어있는 자 살고자하는 모든 자들이 피난처로 속히 달려와 큰 무리를 이루리니 큰 무리를 맞이하며 또한 말씀을 전할 준비를 하는 자들이 필요하기에 준비된 자들이 그들보다 먼저 달려와 적은 무리를 이루되 아버지께서는 말씀의 기초가 있는 자들에게 그 일을 허락하신다. 그렇다면 말씀의 기초가 있다는 기준은 무엇인가? 즉 누가 장막 짓는 일에 참여할 수 있나? 말씀의 기초를 배우고 있는 자도 아니요 배우다 시험에 빠져 포기한 자도 아니요 배운 후 진리를 의심하고 떠난 자도 아니요 말씀의 기초를 다 마치고 기다리고 있는 자도 아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와 아들의 기준은 이것이니 말씀의 기초를 다 하거나 하지 못한 것이 아니요 그 영혼이 오직 말씀의 기초를 받은 만큼의 순종하는 자를 그 마음에 말씀의 기초가 있다고 여기신다. 그러므로 그가 비록 말씀의 기초를 금방 시작해 첫 번째를 보고도 그 말씀에 순종하려고 애쓰는 자는 아버지께서 그 말씀을 그 영혼에게 주시리니 그는 말씀의 기초가 마음에 있는 자요 은혜 받은 자다. 그러나 그가 비록 과정을 모두 다 마쳤을지라도 그 말씀에 애쓰는 게 없으면 마음에서부터 말씀의 기초가 없는 자이니 그 영혼은 오직 지식으로만 아버지를 알고 따르려 하는 자요 말씀의 기초도 없으며 믿음도 없이 아버지께 나오려 하니 그는 오직 불쌍한 영혼이다.

그렇다면 말씀의 기초가 있는 자들은 그 일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어느 정도 참여할 수 있나? 예를 들어 두 부부가 있으니 두 부부가 말씀의 기초를 배웠다. 그러므로 두 부부에게 우리가 한 곳에 가서 말씀을 가르치겠노라 하였으니 마음속에 말씀의 기초가 있는 부부는 서로 애씀이 있기에 남자는 가르칠 것을 밤낮 준비하며 아버지와 아들께로 지혜를 구하며 또한 만날 영혼을 위해 은혜를 구한다. 한편 그의 여자는 그곳에 가서 필요할 것들을 챙기며 또한 자신의 남자와 그곳에서 만날 여자에게 그 입과 행실을 가르칠 마음과 또한 예를 아버지께 구한다. 그러나 말씀의 기초가 그 마음속에 없는 부부의 경우 남자는 나는 오늘 쉬며 내일 하겠노라 하니 그가 떠나는 시간까지 준비를 하지 않는다. 또한 그의 여자도 자신의 남자를 보니 그럼 나도 내 먼저가 시작할 때에 나도 시작하리라 생각하며 그 여자도 떠나는 시점에도 준비를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 부부는 한 발짝 두 발짝 하루 이틀 한 주 두 주 늦어지니 그들은 말씀의 기초가 없는 것이 나타나 오히려 말씀의 기초가 있는 자들과 멀리하게 되는 것이다.

여자가 자신의 남자와 만날 여자에게 그 입과 행실을 가르칠 마음과 또한 예를 아버지께 구한다는 의미는 예를 들어 말씀에 기록된 자 바울은 그가 자신의 여자를 잃기 전에 이런 일들이 있었으니 우선 여자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그 남자를 이해하지 못하고 또한 알지도 못했다. 하지만 바울이 사막으로 다니며 아버지께 간구하며 아버지께로 말씀을 듣고 깨닫고 또한 그 말씀으로 강하게 훈련받을 때에 그 여자는 오로지 순종만하여 남자의 필요한 모든 것을 다 준비했다. 그러므로 여자는 남자의 일에 이해도 알지도 못할 때에는 오로지 순종해야 함이다. 그러나 많은 여자들은 이렇게 하지 못하기에 더 순종을 아니 하니 아버지와 아들의 앞에 서는 날 천 배의 부끄러움을 받게 된다. 그러나 순종하는 여자는 오히려 심판 때에 높임을 받으며 남자의 위에 있을 수도 있다. 이와같이 여자는 남자의 필요한 모든 것을 깨달아 준비하는 것이 옳음이요 자신이 말씀의 기초를 받을 준비를 하며 간구하는 기간에도 오로지 순종할 것이요 또한 그곳에 가서는 다른 여자들에게 남편에 대한 순종의 본을 보이며 여자의 더 큰 구원을 얻고자 애쓰는 것이 유익하다.

“내가 피난처에 속히 가서 폭풍과 광풍을 피하리라 하였도다”

“밤에 여호와의 집에 섰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네 목자들은 다 바람에 삼켜질 것이요 너를 사랑하는 자들은 사로잡혀 가리니 그 때에 네가 반드시 네 모든 악 때문에 수치와 욕을 당하리라”

“업이 같으므로 함께 거하여 일을 하니 그 업은 장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목장의 양 떼를 멸하며 흩어지게 하는 목자에게 화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 백성을 기르는 목자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내 양 떼를 흩으며 그것을 몰아내고 돌보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내가 너희의 악행 때문에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내 양 떼의 남은 것을 그 몰려 갔던 모든 지방에서 모아 다시 그 우리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의 생육이 번성할 것이며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잃어 버리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그들의 소위와 사상을 아노라 때가 이르면 열방과 열족을 모으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볼 것이며”

“내가 그들을 향하여 휘파람 불어 모을 것은 내가 그들을 구속하였음이라 그들이 전에 번성하던 것같이 번성하리라 내가 그들을 열방에 뿌리려니와 그들이 원방에서 나를 기억하고 그들의 자녀와 함께 다 생존하여 돌아올지라 내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이끌어 돌아오며 그들을 앗수르에서부터 모으며 길르앗 땅과 레바논으로 그들을 이끌어 가리니 그 거할 곳이 부족하리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저들로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근신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s-tentmakers

길을 여는 자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피난처의 준비

피난처의 준비

육의 부모가 어린 아이들에게 때에 따라 필요한 것을 먹이며 정성스레 키우듯 하물며 아버지께서도 믿는 자들에게 급하지 않게 순서대로 때에 맞는 말씀을 주시니 그리스도께서도 자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말씀을 주신 후 이제는 그들도 듣기 원하는 영혼들에게 때에 맞게 베풀기 원하신다. 그리하여 아직 때가 아닐 때에는 오직 말씀의 기초가 있는 자에게 환난의 말씀과 비밀을 조금씩 알리므로 그가 거룩에 더 애씀을 하게하며 또한 살고자하는 자가 말씀의 기초를 통해 그가 옳은 믿음으로 성장하게 하며 또한 생명을 얻고자 하는 자에게는 오직 아버지의 생명의 말씀을 전해 그가 생명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세상에 환난이 오기 전에 먼저 한민족에 환난이 오리니 그때에는 환난을 피해 세상에서 광야로 나온 큰 무리들이 십자가로 모인다. 그러므로 그때에 생명을 얻고자 하는 자와 살고자하는 자와 말씀을 보고 듣기 원하는 자들이 그곳으로 오리니 이미 말씀의 기초가 있는 자들과 아버지의 말씀을 전하는 자가 그 무리를 가르쳐 환난가운데서 영과 혼과 육의 거룩에 이른 자들이 살아서 낙원으로 올라가고 거룩한 피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마지막에 큰 환난으로 들어가 진리를 증거하고 죽어도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살게 되는 것이다. 물론 육의 생명을 원하는 자들도 그때에 그곳으로 들어오되 그 자리를 지키지 못하리니 그들은 마음은 원하되 이미 육이 더 원하는 것을 구하며 또는 환난가운데서도 마음이 이집트에 있기에 아버지께서 그들에게 은혜를 더 베푸시지 아니하시니 바벨론으로 가기 원하는 자는 가게 두신다.

이처럼 아버지께서 한민족의 남쪽에 거하는 자들 가운데 가난한 자와 갈급한 자와 깨어있는 자와 준비된 자와 살고자하는 모든 자들에게 이미 은혜를 내리셨으니 말씀의 약속대로 환난 때에 가장 안전한 곳으로 모으시고 거기서 생명을 얻고자 하는 자들에게 말씀을 전하게 하신다. 그리고 그들 가운데 진리를 듣고 따르는 자들은 그들이 함께하며 믿음의 덕을 세우도록 인도하시리니 아버지께서 신실하게 믿는 자들로 하여금 환난을 피하며 마지막 때를 준비하도록 광야에 예비하신 피난처의 모습은 이러하다. 낮은 산중턱에 큰 천막이 네 개가 있으니 은혜위에 은혜를 받은 영혼들은 그곳에서 아버지와 아들을 위한 찬미와 시를 드릴 것이요 또한 그곳에서 말씀의 기초를 원하는 자들에게 전할 것이요 또한 그곳에서 육을 위한 양식을 함께 먹을 것이다. 그리고 그 주위로는 한두 가정이 거룩에 애쓰며 안식을 취할 수 있는 개인텐트들이 그 옆으로 질서 있게 놓여있고 거기서 조금만 가면 조그만 산이 있으니 거기서 야채와 과일이 나오도록 예비하셨다.

말씀을 전하는 곳과 믿음의 덕을 세우는 곳의 상황이 이러하니 그곳에는 천막 칠 일꾼들이 필요하되 아버지께서는 오직 말씀의 기초가 있는 자들과 말씀을 전하는 자에게 그 일을 허락하신다. 그러므로 그들은 아버지께서 지혜를 주심에 따라 본인이 준비할 것들을 다 가지고 그곳으로 향하며 또한 그곳에 도착해서도 준비할 것들을 다 구한다. 그리하여 그들이 그곳에 먼저 도착하여 모든 것을 다 준비하고 이제는 환난을 피하여 나오는 큰 무리를 기다리게 되는 것이다.

“주는 내게 두려움이 되지 마옵소서 재앙의 날에 주는 나의 피난처시니이다”

“그 환난 때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가서 찾으매 저가 그들의 만난 바가 되셨나니”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몰록의 장막과 신 레판의 별을 받들었음이여 이것은 너희가 절하고자 하여 만든 형상이로다 내가 너희를 바벨론 밖에 옮기리라 함과 같으니라”

“그들의 떠날 때에 애굽이 기뻐하였으니 저희가 그들을 두려워함이로다 여호와께서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 불로 밝히셨으며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로 오게 하시며 또 하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케 하셨도다 반석을 가르신즉 물이 흘러나서 마른 땅에 강같이 흘렀으니 이는 그 거룩한 말씀과 그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음이로다 그 백성으로 즐거이 나오게 하시며 그 택한 자로 노래하며 나오게 하시고 열방의 땅을 저희에게 주시며 민족들의 수고한 것을 소유로 취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로 그 율례를 지키며 그 법을 좇게 하려 하심이로다 할렐루야”

r-preparation of refuge

여호수아의 노래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피난처의 위치

이것은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피난처의 위치

남쪽 참수부대(707)의 진행과정과 결과

이것은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남쪽의 참수부대(707)

통일 후 남쪽과 북쪽의 공동대표

이것은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남쪽과 북쪽의 대표

남쪽 대표의 마지막

이것은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남쪽 대표의 마지막

당신은 한 이방인들이 기록한 나라가 망하는 10가지 상황에 대해 기억하는가?

1. 법을 소홀이 하고 음모와 계략에만 힘쓰며 국내정치는 어지럽게 두면서 나라밖 외세만을 의지한다면 그 나라는 망한다.

2. 선비들이 논쟁만 즐기며 상인들은 나라밖에 재물을 쌓아두고 대신들은 개인적인 이권만을 취택하면 그 나라는 망한다.

3. 군주가 누각이나 연못을 좋아하여 대형 토목공사를 일으켜 국고를 탕진하면 그 나라는 망한다.

4. 간언하는 자의 벼슬 높고 낮은 것에 근거하여 의견을 듣고 여러 사람 말을 견주어 판단하지 않으며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사람 의견만을 받아들여 참고를 삼으면 그 나라는 망한다.

5. 군주가 고집이 센 성격으로 간언은 듣지 않고 승부에 집착하여 제멋대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만하면 그 나라는 망한다.

6. 다른 나라와의 동맹만 믿고 이웃 적을 가볍게 생각하여 행동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7. 나라안의 인재는 쓰지 않고 나라밖에서 온 사람을 등용하여 오랫동안 낮은 벼슬을 참고 봉사한 사람 위에 세우면 그 나라는 망한다.

8. 군주가 대범하여 뉘우침이 없고 나라가 혼란해도 자신은 재능이 많다고 여기며 나라안 상황에 어두우면서 이웃 적국을 경계하지 않아 반역세력이 강성하여 밖으로 적국의 힘을 빌려 백성들은 착취하는데도 처벌하지 못하면 그 나라는 망한다.

9. 세력가의 천거받은 사람은 등용되고 나라에 공을 세운 지사는 내쫓아 국가에 대한 공헌은 무시되어 아는 사람만 등용되면 그 나라는 반드시 망한다.

10. 나라의 창고는 텅 비어 빚더미에 있는데 권세자의 창고는 가득 차고 백성들은 가난한데 상공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서로 짜고 이득을 얻어 반역도가 득세하여 권력을 잡으면 그 나라는 반드시 망한다.

북쪽 대표의 마지막

이것은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북쪽 대표의 마지막

종전의 이유와 시기 그리고 이후의 체제

이것은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종전의 이유 시기 이후

북쪽 미사일 기지의 파괴 정도와 땅굴

이것은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북쪽의 미사일 기지와 땅굴들

남쪽이 처음 발사한 미사일의 실패 이유

이것은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남쪽 최초 미사일의 실패원인

개전 초기의 상황

이것은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개전 초기의 상황

북쪽 핵무기의 목표와 결과

이것은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핵무기의 목표와 결과

미국이 처음 발사한 미사일의 의미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사람은 첨부한 MS 워드 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f-first missile

준비된 영혼의 형제자매와 친척친구의 기준과 믿음

준비된 영혼의 형제자매와 친척친구의 기준과 믿음

은혜로써 생명을 얻은 인격체는 오직 자신만이 아니요 자신의 가족과 또한 형제자매와 또한 친척친구와 이웃들도 그 영원한 생명에 함께 이르기를 간절히 원하니 환난의 말씀을 받을 수 있는 준비가 된 영혼과 말씀의 기초가 있는 영혼은 선지자의 심정을 가지고 오직 말씀을 통해 그들에게 긍휼을 베풀어주기 원한다. 하지만 그들이 환난의 말씀을 전하는 경우에도 구원의 진리처럼 절차가 있으니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바로 그 말씀의 기준에 따라 생명의 기회를 전한다. 그러므로 그들에게는 오직 한 가족의 그 머리가 되는 사람에게만 전할 것이니 그가 바로 남자다. 그러면 한 가정의 가장이 온 가족의 생명을 위한 말씀에 답하리니 그가 환난말씀을 받은 후에 자신의 가족에게 알릴 바는 알리되 모든 것을 다 알리지는 아니하여도 된다.

또한 영혼들이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다가오는 환난의 말씀은 오직 준비된 영혼들과 말씀의 기초가 있는 영혼들에게만 아버지께서 허락하신다. 마찬가지로 자신이 환난의 말씀을 받은 후 사랑하는 영혼들에게 전할 때도 기준이 있으니 그들이 과연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가를 확인하고 전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다. 그러므로 우선 원수는 사람들에게 참으로 어리석은 생각을 주어 이 첫째하늘에 있는 영혼들이 심판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망을 두려워하게 만든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사망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자신의 악한 말과 행위에 있을 그 영원한 심판을 두려워하는 자들이 있다. 그러므로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그 영혼들이 복이 있나니 그들에게 아버지와 아들의 생명의 말씀을 전할 때에 그 영혼들이 진리로 인하여 그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이러하니 자신의 가족이건 형제자매건 친척이건 친구건 이웃이건 사망을 두려워하는 자는 사망을 두려워하게 그냥 놔두는 것이 옳다. 그러면 그는 환난이 왔을 때에 사망이 두렵기에 소망 없는 이 불의한 세상이 정해준 그 피난처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육의 사망보다는 그 후에 있을 영원한 생명의 심판과 사망의 심판을 두려워하는 영혼들에게는 환난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옳다. 그러면 환난이 왔을 때에 말씀을 믿고 세상에서 나온 그들도 마지막 때의 피난처에서 생명과 진리의 말씀을 얻고 또한 그들에게도 은혜가 임하게 된다. 그러므로 다가오는 환난의 말씀은 구약에도 신약에도 마지막 때에도 동일하게 살고자하는 영혼들이 아버지 손안에 거하며 또한 그리스도예수의 손에 함께 거하기를 원하여 아버지께서 베푸시는 은혜인 것이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네 목자들은 다 바람에 삼켜질 것이요 너를 사랑하는 자들은 사로잡혀 가리니 그 때에 네가 반드시 네 모든 악 때문에 수치와 욕을 당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목장의 양 떼를 멸하며 흩어지게 하는 목자에게 화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 백성을 기르는 목자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내 양 떼를 흩으며 그것을 몰아내고 돌보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내가 너희의 악행 때문에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내 양 떼의 남은 것을 그 몰려 갔던 모든 지방에서 모아 다시 그 우리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의 생육이 번성할 것이며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잃어 버리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으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미국이 공격을 개시할 때의 상황

이것은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Opening Fire

한민족의 환난에 대한 말씀을 받을 수 있는 기준과 믿음

한민족의 환난에 대한 말씀을 받을 수 있는 기준과 믿음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십자가에서 아버지의 뜻을 다 이루신 그리스도께서 신신하게 믿는 자들에게 다가오는 환난의 자세한 일들을 하나하나 알리시는 목적이 있으시니 장차 그런 일들이 있음을 알고 미리 준비하게 하심이다. 그러므로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은 그것을 미리 준비하며 깨어있음이 옳으니 들은 말씀대로 환난들이 일어날 때 아버지와 아들께서 택하시고 부르신 자들로 하여금 그 준비된 것으로써 한민족의 환난과 잠시 후에 이어질 3차 대전의 환난을 잘 피하게 하시며 또한 그 후에 있을 마지막 큰 환난도 그 생명의 소망을 가지고 잘 감당케 하시며 또한 공중에 오신 신령한 신랑과 지상으로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성을 기다리는 그 마음과 믿음을 더욱더 굳건하게 하시며 또한 서로가 서로를 세우게 하려 하심이다. 그러나 준비되지 아니한 영혼들은 들어도 유익이 없으리니 그것을 앎으로서 오히려 더 혼란스러울 것이다.

그렇다면 환난의 말씀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된 영혼과 준비되지 아니한 영혼의 그 기준과 믿음은 무엇인가? 누구든지 다음과 같은 두 가지의 질문을 통해 자신이 준비된 영혼인지 아직 아닌지 스스로를 들여다보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첫째 ‘당신에게는 생명이 소중하십니까?’ 또한 ‘생명이 소중하다면 그 소중한 생명도 당신에게 생명을 주신 아버지께로 드릴 수 있습니까?’라고 묻는다. 그러면 이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는 영혼이 있다. “네! 생명이 소중합니다. 네! 저의 생명을 아버지께로 드리므로 영광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 대답을 한 영혼에게 이런 질문을 더한다. “아버지께서 당신의 생명을 통해 아들께서 다시 오시려 하오니 그 생명을 내어놓고 이 말씀을 받으시오. 그리하여 이 첫째하늘에서 그 생명을 아버지께로 드리므로 영원한 셋째하늘에서 그 영생을 얻겠소?” 이처럼 둘째 질문에도 역시 ‘네!’라고 대답하는 영혼에게는 다가오는 환난의 말씀을 나누어 준비케 한다. 하지만 대답이 ‘아니요!’라 할 때에는 그 영혼을 위해 오직 기도로써 돕고 또한 그 영혼이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유익하다.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누구든지 이 여러 환난 중에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로 이것을 당하게 세우신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더니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네 목자들은 다 바람에 삼켜질 것이요 너를 사랑하는 자들은 사로잡혀 가리니 그 때에 네가 반드시 네 모든 악 때문에 수치와 욕을 당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목장의 양 떼를 멸하며 흩어지게 하는 목자에게 화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 백성을 기르는 목자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내 양 떼를 흩으며 그것을 몰아내고 돌보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내가 너희의 악행 때문에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내 양 떼의 남은 것을 그 몰려 갔던 모든 지방에서 모아 다시 그 우리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의 생육이 번성할 것이며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잃어 버리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광야의 예비처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

미국에는 핵전쟁이나 자연재해를 피할 수 있는 피난처가 땅속 깊은 곳에 있다. 그러나 부자와 유명한 자들만 들어간다. 높은 곳에 앉은 자들을 위한 장소는 따로 만들어 놓았다. 한국에도 그런 곳이 있지만 이미 그 위에 살고 있는 부자만 들어갈 수 있다. 나라에서 마련한 장소도 몇 곳이 있지만 서민을 위한 곳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준비할 수 있으나 큰 돈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돈과 힘이 없는 백성들은 세상나라가 지하철역이나 일반건물의 지하나 주차장에 마련한 대피시설로 들어간다. 그러나 왕과 권세자들과 부자들은 이미 뒤로 다 도망갔으되 그들은 평소에 백성들을 위해 일한다고 말하던 자들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만든 것들과 사람생각에 안전하겠지 생각하며 피난 가는 지역들 가운데 안전한 장소는 하나도 없다. 우주선을 타고 달이나 첫째하늘의 끝까지 가도 마찬가지다. 너와 네 집을 위해 철저히 준비한 생존물품도 필요 없다. 아버지께서는 사람의 마음속에 거하는 죄와 그 뿌리에서 나오는 허물들을 회개하고 세상에서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모든 자들에게 끝까지 충분히 주시다 마지막 때에는 의인들을 세상에서 불러내시고 구원하신 후 오직 단 한 번의 심판으로 하늘에서 유황 비를 내리시며 동시에 온 땅을 벌리시어 이 바벨론과 그 안의 모든 것들을 세상의 모든 불의한 자들과 함께 땅속의 무저갱으로 다 넣으시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이렇게 시편기자들이 수없이 말한 반석이나 산성과 그리스도께서 환난 때 도망가라고 명하신 산과 요한이 계시록에 기록한 교회를 위한 환난의 예비처를 어떠한 장소로 이해하기에 이것저것을 준비해 자기생각을 따라 이곳저곳을 찾아간다. 그러나 반석도 산성도 광야의 피난처도 오직 한 곳이니 그곳은 바로 십자가요 십자가는 그 사람의 마음중심에 있다. 즉 아버지께서 홍수심판 전에 회개하고 돌이키는 자들을 세상의 환난에서 구원하시고자 방주라는 십자가를 예비하신 것이요 시편은 어린 양의 피를 붙들고 있는 자신을 도와달라는 것이요 그리스도께서는 구원의 십자가로 올라가라고 명하신 것이요 요한도 세상에서 나와 광야의 십자가 안으로 들어가라고 알린 것이되 이 끝에서 저 끝의 모든 열방을 다 모으시지는 아니하신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 마지막 때에 택하신 이방민족들을 위해 성전을 예비하셨으나 그곳은 오직 십자가의 첫사랑을 붙들고 있는 영혼만 들어와 생명을 얻도록 계획하셨다. 마치 이집트에서 나올 때 어리석은 다수가 문에만 어린 양의 피를 발랐으나 마음에 발랐던 소수유대인이 약속의 땅에 들어갔던 것처럼 어리석은 다수이방인이 모리아산의 높은 곳에 세워진 십자가를 바라보되 십자가를 마음에 지고 세상의 그 어떤 형상들에게도 그 피의 소중함을 빼앗기지 않고 있는 그 소수를 광야로 인도하시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광야교회의 유대인들에게 둘째하늘에서 내리신 만나와 메추라기와 반석에서 솟아난 생수를 통해 신령한 것을 먹게 하셨고 그들의 옷이 낡거나 신발이 헤어지지 않게 하셨으며 신령한 율법과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주시고 오직 순종하는 자를 거룩하게 하셨으니 광야에는 영과 육에 필요한 모든 것이 아버지의 때에 따라 필요한 만큼 준비되어있었다. 마찬가지로 마지막 때 세상에 원수가 일으키는 환난이 이르되 이방인의 광야에서도 자연재해와 화생방전과 666에 의한 경제활동에도 해를 당치 아니하고 믿음이 연약한 자들을 위해 유대인이 보고 들었던 이적들도 동일하게 허락하신다. 또한 십자가와 함께하는 자들은 인간의 욕심이 사라지고 자신을 낮추며 진심으로 서로 받고 사랑하고 기도하며 밤새도록 진리로 대화하며 죽기까지 말씀에 순종하는 거룩하고 신령한 지체들이 함께한다. 게다가 십자가의 주인이 그 안에 거하는 영혼들을 위해 사람의 손으로 짓지 아니한 영원히 무너지지 아니하는 장막을 준비하시고 계신다.

이처럼 생수와 생명이 없는 사막과 같은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피난처가 있으니 그 선택은 각 사람의 마음에 달려있다. 그러므로 육의 생명을 구하는 자는 돈이 휴지가 되기 전에 사재기를 하고 나머지는 금과 달러로 바꾸어 땅속에 묻거나 해외로 보낸 후 담요를 가지고 자신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대피소로 내려가거나 다른 나라로 피난을 떠나면 된다. 그러나 사람의 육신이 죽음을 당하면 자신의 손에 있는 생존물품과 땅과 해외에 있는 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리요? 그러므로 아버지께서 각 사람을 숨 쉬게 하시는 동안에 어리석은 영혼들이 속히 깨달아야 할 것이 있으니 돈보다 썩어질 육의 생명이 더 소중하고 자신의 영혼은 영원히 산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영의 생명을 구하는 자는 오직 신실한 마음과 십자가의 첫사랑을 가지고 너와 네 집이 바벨론에서 나와 산으로 올라가며 그 광야로 들어가게 되어있다.

그렇다면 환난 때 세상에서 나오는 자들 가운데 노아방주와 같은 그 견고한 피난처에는 누가 들어갈 수 있나? 바벨론이 준비한 대피소가운데 아무나 들어가지 못하는 곳이 있듯 아버지께서 예비하신 곳에도 아무나 못 들어온다. 그러므로 외모를 보시지 아니하시는 아버지의 성품으로 인해 그가 돈과 명예와 능력과 건강이 있든 없든 목자든 양이든 젊든 늙었든 오직 십자가의 피로 받은 첫사랑을 마음에 간직하고 있어야 하리니 다른 사람의 실수와 죄가 아닌 오직 자신의 부족함을 보며 자신의 안에 거하는 죄를 애통하는 자와 말씀을 아는 자가 아닌 오직 죽기까지 순종하는 마음을 가진 자와 돈에 갈급한 자가 아닌 오직 진리에 가난한 자와 은사를 행하며 자기가 영광을 취하는 자가 아닌 거룩을 위해 겸손히 이용하는 자의 마음을 살피시어 십자가 위와 아래와 주변으로 모으신다. 이처럼 아버지께서는 외모를 보시지 아니하시니 오직 자신과 아들의 십자가만을 사랑하는 마음이 충만한 자를 광야에서 기다리시며 또한 낮은 자를 섬기는 그 마음을 귀히 여기신다. 그리하여 거룩하신 영께서도 오직 한 마음을 품고 있는 깨끗한 자들을 독수리의 날개로 업어 세상으로부터 진리와 참된 양식이 흘러나오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도하시는 것이다.

반면 평소에는 말씀을 들어도 끝까지 돌이키지 않고 우상을 섬기며 세상영광을 좇던 자들이 세상에 임한 환난을 보고 갑자기 마음을 바꾸는 것은 회개가 아니요 오히려 악한 것이니 자신의 안에 있는 와 우상을 사랑하는 자와 한 말씀에도 순종치 못하는 교만한 자는 십자가의 거룩한 피를 더럽히지 못하도록 아버지께서 자신의 손으로 막으시고 원수도 죄와 우상으로 그들의 눈을 가린다. 그러므로 눈이 어두워진 자들은 환난 때 도망할 곳을 찾지 못하리니 그들은 입은 믿되 마음과 몸은 이방인처럼 살아야 하니 평안할 때 그랬던 것처럼 환난가운데서도 육을 위해 이리저리 바벨론을 헤매다 사망으로 들어간다. 또한 입술은 하나님을 알되 원수의 칼로 살인을 즐기는 자와 자기의 의를 따르는 자와 자기의 생각을 율법으로 섬기는 자는 늘 자신의 옳음을 주장하니 처음엔 자기의 성경해석으로 회유하고 안 되면 이단으로 정죄한 후 만약 권세가 주어지면 내가 말하는 것이 진리라며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달아 죽인 자들처럼 진리를 전하는 자들의 피를 흘리되 하나님의 이름으로 죽인다. 그러므로 사람의 육과 사회를 돌보자고 주장하던 가룟유다와 가증한 독사새끼들이 마지막 때에 그리로 들어올지라도 그것은 아버지께서 이끄신 것이 아니다.

이제 많은 자들이 전쟁에서 육이 살고자 피난을 내려오되 그들 가운데 오직 영이 살고자하는 자들이 있으니 거룩하신 영께서 신실한 영혼과 어있는 영혼들을 불의와 죄악과 불공평과 근심과 두려움이 가득한 이 소망 없는 이집트에서 건져내 아버지께서 미리 예비하신 피난처로 그들의 발걸음을 인도하신다. 그리고 광야로 나온 자들은 그리스도의 말씀의 기초를 얻으리니 십자가에 거하는 영혼들은 전통에서 마음에 우상을 품고 행하던 모든 율법적인 행위에서 돌이켜 마음과 정성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아버지를 올바르게 섬기는 법도와 새 계명을 배우며 또한 이방인과 똑같았던 죄악된 모습들을 하나 둘씩 제하며 오직 거룩만을 이루어간다. 또한 마음속에 거하는 죄에서 자유를 얻어 새 생명가운데 행하며 의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그 평화의 복음과 그리스도의 풍성한 생명을 아버지의 때에 따라 허락 받는다.

그러다 결국 십자가의 주인이 둘째하늘의 낙원을 이끌고 이 첫째하늘위에 임하셨을 때 오직 십자가의 은혜만 붙들고 있던 신령한 영혼들이 어린 양의 신부로서 들림 받고 거룩한 자들은 큰 환난으로 들어가 환난복음을 전한 후 목베임으로 세상을 이기고 끌어올려짐을 받아 어린 양의 혼인잔치를 마치고 내려와 천년왕국에서 왕과 제사장이 되어 그리스도와 함께 다스린다. 그리고 천국의 끝에 죄와 슬픔과 이별과 고통이 없는 영원한 셋째하늘로 그리스도를 따라 올라가 아버지의 얼굴 앞에서 아들과 함께 영광의 자유를 기쁘게 누리며 세세토록 다스린다. 그러나 말로는 주님을 사랑하노라 믿노라 하되 이방인처럼 육이 살고자하는 자들은 환난 때에 어리석게도 원수가 공중권세를 잡은 이 세상에 도움을 청한다. 그러나 바벨론은 대환난 끝에 땅속으로 내려갈 것이요 이 세상의 끝에는 영원한 유황불 못으로 들어간다.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주는 나의 무시로 피하여 거할 바위가 되소서 주께서 나를 구원하라 명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산성이심이니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야곱이 이에 자기 집 사람과 자기와 함께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의 이방 신상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케 하고 의복을 바꾸라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나의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나의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사 열방 중에서 모으시고 우리로 주의 성호를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같이 해받음으로써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내가 내 양 무리의 남은 자를 그 몰려갔던 모든 지방에서 모아내어 다시 그 우리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의 생육이 번성할 것이며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축이 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네 목자들은 다 바람에 삼켜질 것이요 너를 사랑하는 자들은 사로잡혀 가리니 그 때에 네가 반드시 네 모든 악 때문에 수치와 욕을 당하리라”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그러나 악한 자는 눈이 어두워서 도망할 곳을 찾지 못하리니 그의 소망은 기운이 끊침이리라”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b-refuge of God-1

b-refuge of God-2

느헤미야

시편 40편

광야를 지나며

어느 민족 누구게나

 품에 품으소서

여호와의 유월절

푸른 초장 위에

그 광야로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제 2차 한민족 전쟁이 발발하는 원인

이것은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발발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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