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질량보존 vs. 불생불멸 vs. 멸망

집이 있으면 건축자가 있음은 사실이되 어떤 자들은 증명할 수 없다면 증거가 넘쳐나도 믿을 수 없다며 그리스도께서 만물을 창조하셨음을 거부하고 있으니 사실은 십자가에서 흘러나온 그 구원의 피를 가리기 위함이다. 그러나 집을 지은 자는 부정해도 존재하는 집은 어떻게든 설명해야 하므로 우주가 확률에 의해 갑자기 ‘쾅’하고 스스로 태어났다며 마치 자신이 과거로 돌아가서 본 것처럼 말하는 자들이 있으니 교만한 자에게는 과학이 과학이 아니라 종교다. 그리하여 사이비들은 아버지께서 넣어두신 썩어질 씨(DNA)가 아닌 어디에선가 에너지가 우연히 나와 흙을 붙여서 육체를 만들고 말씀 없이 에너지가 스스로 붙들고 있다는 말로 핑계를 대고 있는 것이니 그들은 이 땅에 세워진 집들 중에 자기 눈으로 짓는 모습을 못 본 것들은 전부다 돌이 스스로 기초를 세우고 나무가 스스로 기둥을 세우고 흙이 스스로 쌓아 올렸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들이다. 또한 사이비과학자들은 창조자의 말씀 없이 스스로 만들어진 피조물이 스스로 생명을 유지하고 있음을 증명하고자 이미 결론을 정하고 그것에 맞추고자 애쓰는 자들이니 예를 들어 모든 질량은 산화해서 없어져도 없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우주공간 어디엔가 에너지로 변해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떨어지며 한 번 열을 잃으면 물질도 열도 재로 변한 것이니 다시 물질을 만들려면 새로운 티끌을 내서 다시금 열로 붙여야 하되 그것은 오직 말씀의 능력으로만 가능하다.

한편 불법은 사람 아닌 자(佛)의 말이되 그의 말은 마음과 수행으로 번뇌가 다스려진다고 가르친다. 그렇다면 보이지 않는 자신의 생각과 마음이 보이지 않는 어떤 것에 찔려도 마음을 다스리고 열심히 수행하면 마음과 생각에서 괴로움이 점점 없어지다 사라지나? 그렇지 아니하니 집착을 버려도 또 집착하게 되고 실체가 없다고 해도 계속 다시 일어나고 수행할수록 더욱더 교만해진다. 그러므로 자신의 눈에 실체가 보이지 않을지라도 용이 보낸 마구니가 자신의 안으로 들어와 생각과 마음을 찔렀기에 번뇌가 일어나는 것이니 흑암들이 열 번 찌르면 열 번 백 번 찌르면 백 번 괴로움을 당하되 못 찌르면 번뇌도 오직 잠시만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원수의 거짓말을 듣고 따르는 이유는 번뇌를 가지고 들어온 흑암으로 인해 그들의 마음이 어두워졌기 때문이요 흑암이 그들의 생각과 마음을 놀이터로 삼을 수 있는 이유는 죽었다 부활하므로 사망을 이기신 그리스도를 거부하고 오히려 재로 변한 사망을 사랑함이다. 하지만 자신이 불의한 죄인임을 알아도 빛을 거부하고 오히려 자기가 스스로 구원할 수 있다는 교만의 충만이 가장 큰 원인이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말씀을 믿고 따른 자만 아니요 사망의 말을 믿고 따른 자도 공히 그들 각자의 믿음대로 영원히 이루어 주시리니 말씀의 약속대로 구원과 심판을 마치신 후에는 창조 이후로 보존해두셨던 하늘과 땅을 태양으로 넣어 불사르시고 석탄도 이전처럼 계속 넣으시어 유황불 못을 더욱더 뜨겁게 영원히 유지하신다. 그러므로 연어와 새만 아니요 육체를 입은 모든 짐승은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 죽음을 맞이하듯 영혼이 있는 사람도 육이 있으니 육의 죽음이 다가오면 자신이 나와서 자랐던 고향을 그리워하며 실제로 찾아가 보기도 하고 또한 자신의 고향 땅에 묻히기 원한다. 그런데 사이비종교인은 자기 몸이 다른 곳에 그대로 보존되어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고 믿었으니 그 믿음대로 그의 육을 이루고 있던 질량은 중간에 없어지지 않고 보존되어 있다 영원한 유황불 못으로 들어가리니 그의 영혼과 마음은 자신의 땅이 들어가는 그 고향을 당연히 사모한다. 그리하여 태양에 그 어떤 연료를 넣지 않아도 스스로 뜨거운 열을 끊임없이 일으킨다는 비과학적인 말에 속은 자들이 태양으로 들어갔을 때는 자신을 속이던 사이비과학자들을 원망함이 아니요 그들을 속이던 원수도 아니니 석탄보일러에 석탄을 넣지 넣어도 스스로 석탄이 생겨 방이 따뜻하게 유지된다는 말을 믿고 십자가의 피를 거부한 자신을 원망하되 이미 늦었다.

한편 형상 있는 것이 형상 없는 것으로 변해도 인연으로 다시 나타나 모든 것이 소멸치 않고 영원히 그대로 있을 것이라는 거짓말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마지막 때에 미륵부처가 오면 잠시 떨어져 공으로 돌아갔던 자기 몸을 다시 지어준다며 사탄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믿음대로 마지막 때 용이 나타나되 오히려 666으로 육과 세상에 속한 자들을 죽여서 데리고 무저갱으로 함께 쫓겨났다 맨 나중에 태양으로 들어가리니 자기 영혼과 마음이 자기 아비와 함께 유황불 못으로 들어갈 때 자기 몸이 들어가고 있는 그 영원한 고향 땅을 사모함은 당연하다. 반면 생명의 말씀에 순종한 영혼이 입은 거룩한 몸은 본향에서 기다리시는 아버지께서 셋째하늘의 거룩한 흙을 빚어 입혀주신 것이니 천국에서 하루 동안 만국백성을 다스리며 안식하는 동안 그들의 영혼과 마음이 자신의 몸이 나온 그 영원한 고향 땅으로 돌아갈 날을 사모하는 것도 당연한 것이다.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티끌로 진흙을 이루며 흙덩이로 서로 붙게 하겠느냐”

“기억하옵소서 주께서 내 몸 지으시기를 흙을 뭉치듯 하셨거늘 다시 나를 티끌로 돌려 보내려 하시나이까”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는 재를 먹고 미혹한 마음에 미혹되어서 스스로 그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며 나의 오른손에 거짓 것이 있지 아니하냐 하지도 못하느니라”

“맨 나중에 멸망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사탄이여 어서 오십시오!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 부처님입니다. 당신은 본래로 거룩한 부처님입니다. 사탄과 부처란 허망한 거짓 이름일 뿐 본 모습은 추호도 다름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을 미워하고 싫어하지만 그것은 당신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부처님임을 알 때에 착한 생각 악한 생각 미운 마음과 고운 마음 모두 사라지고 거룩한 부처의 모습만 뚜렷이 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악마와 성인을 다 같이 부처로 스승으로 부모로 섬기게 됩니다.”

“增壹阿含經卷第十一 彌勒菩薩 經三十劫 應當作佛”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영생의 소망을 인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한 때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자기 때에 자기의 말씀을 전도로 나타내셨으니 이 전도는 우리 구주 하나님의 명대로 내게 맡기신 것이라”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9월 25일 질량보존 vs. 불생불멸 vs. 멸망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기 전까지 현재 유황불 못의 크기

*인연(因緣): 자신의 영혼과 마음과 몸이 영생으로 들어가는 원인은 십자가의 피를 주신 그리스도로 인함이되 영생의 피를 붙든 것이 자기자신일지라도 믿는 자들은 하나같이 그것을 은혜라고 고백한다. 한편 자신이 영원한 사망으로 이어지는 원인은 십자가의 피를 가린 원수로 인함이되 그들은 그 거짓된 생각을 자기자신이 붙든 후에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이었다고 핑계를 댄다. 그러나 생명과 사망은 운명이 아닌 자기자신의 선택이니 살고자하는 자는 지금이라도 은혜를 붙들리라!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변명

이 땅은

아버지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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