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민중이라는 것은 누군가가 어느 신의 힘을 얻고 있는 자라 하는 것이니 헤롯이 두려워했던 것은 어떠한 신으로부터 형벌이 자신에게 내려올까를 두려워하며 걱정하는 것이었다. 즉 수많은 유대인의 백성들이 세례요한에게 몰리는 것을 보니 그가 혹시 진짜로 어느 신의 힘을 얻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두려워했음을 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헤롯도 창조자의 인정을 마음에는 하되 입으로는 하지 않는 것이었으며 그리하여 그 헤롯의 종들도 참된 신을 깨달았으되 시인은 안 하였다는 그 뜻을 기록한 단어가 바로 민중이다.

“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민중이 저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민중을 두려워하더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태그 구름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