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10월 11일 어머니

어머니

헌신과 생명의 씨를 기쁘게 받으신 어머니
태에서 소중하게 열 달을 키워주신 어머니
육체의 가장 큰 고통으로 낳아주신 어머니
손으로 더러움 닦고 품에 안아주신 어머니
항상 맛있는 것을 만들어 먹여주신 어머니
세파 속을 걸어 다니며 두발 상하신 어머니
평생 밖에 나가서 쉬지 않고 일하신 아버지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
어머니의 은혜에 감사
부모님의 손길에 감사

우리생명의 그리운 아버지숨결
우리생명의 그리운 어머니얼굴
우리생명의 그리운 부모님손길

낳아서 길러주신 육의 어미와 아비를 보면서도 당신은 아직도 우리와 같은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와 눈에 보이시지 아니하시는 아버지를 깨닫지 못하는가? 아버지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어찌 아버지를 부르며 다른 사람에게 그 사랑을 베풀 수 있으리요? 어머니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어찌 어머니를 부르며 다른 사람에게 그 은혜를 베풀 수 있으리요? 아버지의 손에 들린 회초리가 사랑에서 나오는 공의임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어찌 훈계를 받으며 겸손히 자신을 낮추고 다른 사람들과 하나되어 올바르게 자랄 수 있으리요?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은혜와 부모의 훈계를 받은 사람은 오히려 주님의 발자취를 따르며 영원한 생명을 전한 후 자신이 죽어 공의를 행하리니 그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이 그가 전했던 말이 진리임을 확증한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여호와여 잉태한 여인이 산기가 임박하여 구로하며 부르짖음같이 우리가 주의 앞에 이러하니이다 우리가 잉태하고 고통하였을지라도 낳은 것은 바람 같아서 땅에 구원을 베풀지 못하였고 세계의 거민을 생산치 못하였나이다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우리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 티끌에 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으리로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내가 또 나의 손을 네게 돌려 너의 찌끼를 온전히 청결하여 버리며 너의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어리석은 자여 너의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내가 주의 의를 내 심중에 숨기지 아니하고 주의 성실과 구원을 선포하였으며 내가 주의 인자와 진리를 대회 중에서 은휘치 아니하였나이다”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10월 11일 어머니

사랑 하나면

주 품에 품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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