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3월 22일 기도

기도

남자와 여자가 자신이 원하는 이상형을 정하고 기도해서 여자와 남자를 만난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하와를 지으시고 아담에게 데려오셨다. 그러므로 남자와 여자의 만남이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는 눈에 콩깍지가 씌거나 부모와 친구의 중매로 결혼하는 것처럼 보여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오직 선한 생명을 기준으로 맺어주신다. 그러나 돈은 얼마나 벌고 얼굴이 예쁘고 키는 얼마나 크고 가슴이 빵빵하고 직업은 무엇이고 몸매가 날씬한 육을 달라고 기도하는 자들을 본적이 있는가? 없을 것 같지만 있다. 그러나 악을 행하실 수 없으신 선하신 아버지께서는 썩어질 육을 기준으로는 만남을 허락하시지 아니하시니 아버지께서 정하신 구원의 기준을 버리고 끝까지 겉보기에 좋은 배필을 구하는 자들의 그 소원을 누가 맺어주리요? 그리하여 육과 세상의 기준으로 한 몸을 이룬 자들이 갈라져 오늘도 고통가운데 헤매고 있으니 세상이 고통이다. 또한 그리스도께서 일용할 만나를 내려주시니 먹을 것과 입을 것과 잠잘 곳을 위해 구하는 자들이 없을 것 같지만 있다. 심지어 굶어 죽지 않고 옷을 입고 비를 피하고 있으면서도 더 많은 것을 구하는 자들도 있다.

사람들은 이렇게 구하지 않아도 얻는 것은 열심히 간절하게 구하되 정작 아버지께 강청하며 부르짖어야 얻는 것은 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성경을 읽다 깨닫지 못하는 말씀을 보고 40일 동안 1년 동안 10년 동안 30년 동안 작정기도 하며 방방곡곡을 찾아 다니는 자들을 본적이 있는가? 하루하루 똑같은 삶을 살다 문득 자신이 왜 사는지를 몰라 그와 같이 구하며 찾아 다니는 자들을 본적이 있는가? 자신의 안에 거하는 죄를 이기고자 구하며 십자가를 찾아 헤매는 자들을 본적이 있는가? 없을 것 같지만 있으니 진리와 인생의 목적과 거룩에 대한 깨달음은 오직 강청하며 부르짖어 구하는 자들을 위한 것이다. 믿지 못하겠거든 지금 당장 성경을 펴 강청하며 부르짖어 구하는 것이 썩어질 육과 세상의 헛된 영광을 위한 것인지 아님 영과 하늘에 관한 것인지 확인해보라!

그렇다면 아버지께서는 왜 육적인 것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필요한 만큼만을 주시되 영적인 것은 오직 강청하며 부르짖어 구하는 자들에게만 주시는가? 사람은 영원한 영이 있는 인격체일지라도 육이 있으니 먹을 것과 가릴 것과 누울 곳이 필요하기 때문에 썩어질 것은 누구에게나 구하지 않아도 주신다. 반면 사람은 영이 있을지라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택할 수 있는 인격체이므로 아버지께서 진리와 인생의 목적과 자신의 뜻을 나타내시고자 하셔도 육과 세상을 놓지 않으려는 자의 마음이 스스로 거부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오직 택함 받은 자와 은혜 받은 영혼만이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죄의 고백과 함께 강청하며 부르짖어 영의 양식과 빛을 얻고 빛을 얻었으니 영혼의 구원에 이르러 결국 아버지의 그 비밀한 영광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그 장사를 마치매 다윗이 보내어 저를 궁으로 데려오니 저가 그 처가 되어 아들을 낳으니라 다윗의 소위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더라”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나는 주의 종이오니 깨닫게 하사 주의 증거를 알게 하소서”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주의 능하신 일과 주의 나라의 위엄의 영광을 인생에게 알게 하리이다”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이와 같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내 존대함과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나를 알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어 나를 인도하사 주의 성산과 장막에 이르게 하소서”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3월 22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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