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사이코패스 vs. 소시오패스

강도 만난 사람이 돈을 다 빼앗기고 온 몸을 맞아 움직이지 못하니 일을 못해 가족과 함께 굶어 죽어가며 길거리에서 구걸하고 있었다. 이에 한 여자가 지나가다 자신이 살만큼의 돈을 남긴 뒤 나머지를 다 주었고 한 남자는 자신에게 필요한 돈까지 다 주었다. 그러므로 하늘은 그들을 향해 착한 일을 했다고 인정했으나 많은 사람들은 공공장소에서 저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며 부끄러워 고개를 숙이고 지나갔으니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하는 그들은 오직 자기 몸만 사랑하는 자들이었다. 한편 주일마다 큰 건물로 들어가 군중 앞에서 설교한 후 자기가 말한 대로 살지 못하는 자가 불쌍한 사람을 보고도 무감각하게 지나가니 사람들이 왜 돕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는 ‘도와주면 버릇된다. 손발이 있으니 자기가 일해서 벌어야 한다. 나중에 신사적으로 돕겠다.’는 온갖 말로 자신을 이성적이고 정의로운 사람으로 여겼으나 그는 삯군이었다. 한편 어떤 자는 앞에서는 강도 만난 사람들을 돕자는 설교로 많은 돈을 모으고 뒤에서는 자신이 그 돈을 쓰며 자신의 이름을 높였으니 가룟유다는 소시오패스였다. 마지막으로 어떤 자들은 여자와 남자가 불쌍한 사람을 돕지 못하도록 끝까지 방해하다 하루 해가 땅 끝으로 저물어가며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자 거지들과 남자를 죽이고 통에 있는 모든 돈을 가져갔으니 정치종교권력자들은 싸이코패스였다.

이처럼 선을 행한다는 이유로 한민족의 기독교역사에서 다수에게 미움을 소수에게 사랑을 받았던 자들이 있었으니 최권능 서종혁 황필주 최춘선과 같은 영혼들이다. 그러므로 첫째 영혼은 밤낮으로 아버지의 말씀을 사모하였고 또한 마지막에는 살과 피를 아낌없이 드렸으며 드리기 전에도 자신의 영혼을 위해 몸을 늘 거룩에 힘썼기에 아버지께서도 그 영혼을 더욱더 가깝게 하여 앉히셨다. 둘째 영혼은 그의 애비와 애미가 한 분이신 아버지를 가장 싫어하며 자기가 신이라는 생각으로 스스로 구원을 얻겠다며 다른 신들을 섬겼으나 그는 자라면서 살고자하는 마음이 있었으니 아버지께서 그를 어렸을 때 생명의 길로 옮기셨다. 그러므로 은혜 받은 그는 젊은 시절부터 영혼들을 늘 아버지께로 인도하며 말씀을 가르쳤으되 한 시간 말씀을 전했다면 두 시간 사람들에게 핍박을 받으며 맞았다. 하지만 그는 육은 오직 썩어질 것이라는 것을 깨달은 후에 맞는 가운데서도 늘 말씀을 전하며 사모했다. 셋째 영혼은 오직 자신의 거룩을 위해 늘 애쓰며 자기이웃의 영혼도 늘 불쌍히 여기어 밤낮으로 눈물 흘리며 기도했으나 다른 영혼들을 말씀으로는 인도하지 못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자신과 이웃을 위한 쉬지 않는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영혼과 그의 이웃에게 참으로 살고자하는 마음으로 늘 인도하셨기에 이웃을 인도한 영혼으로 보시어 그가 아버지의 앞에 설 수 있었다. 마지막 영혼도 자신의 몸을 드려 말씀과 기도에 애쓰며 천국복음을 전했으나 사람들은 그를 보고 미쳤다고 했으니 어리석은 영혼들은 무엇이 생명과 사망인지 선과 악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영적인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는 불신자들에게는 욕을 먹지만 종교인들에게는 칭찬받되 영혼을 살린다며 말씀이 아닌 육적인 선함을 베풀어 사람들을 오히려 자신에게 모으는 가룟유다의 후손들은 이 마지막 때에도 많은 자들에게 칭찬을 받고 있다.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찌니라”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저는 도적이라 돈 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라”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항해하는 자와 바다 가운데 만물과 섬들과 그 거민들아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찬송하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저희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열방은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짐이여 그 숨긴 그물에 자기 발이 걸렸도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알게 하사 심판을 행하셨음이여 악인은 그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도다 악인이 음부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열방이 그리하리로다 궁핍한 자가 항상 잊어버림을 보지 아니함이여 가난한 자가 영영히 실망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열방으로 주의 목전에 심판을 받게 하소서 여호와여 저희로 두렵게 하시며 열방으로 자기는 인생뿐인 줄 알게 하소서”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물 위에 생명줄 던지어라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

눈을 들어 하늘보라

모세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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