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8월 5일 생수의 강

생수의 강

아버지께서 안과 밖의 두 가지 태양이 사람의 몸을 유지하도록 창조하셨으니 아버지의 때가 되어 자신의 심장을 붙들고 있던 영혼이 서서히 손을 떼면 내부에 따뜻한 열이 없기에 육이 죽고 또한 외부가 너무 추우면 안에 열이 있어도 죽는다. 동일한 원리로써 안팎의 물이 몸을 유지하고 있으니 내부의 물과 외부의 부풀린 물(중력)이 동시에 필요하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 몸 안에 정하신 물의 비율은 태어날 때 79%의 맑고 깨끗한 물이되 그가 자라며 점점 줄어들고 더러워지니 만약 77%에서 더 내려오면 몸 속의 장기들이 작동을 아니하며 또한 물과 살결 사이에 있는 물이 메마르고 위의 살결도 메말라 결국 그의 육이 사망에 이른다. 또한 태아가 물속에서 몸의 생명을 유지하며 자라듯 외부의 중력이 없어도 육은 사망에 이른다. 그러므로 물 없는 사막에서 짧은 시간에 사망에 이르는 것을 보며 사람들은 물이라는 것이 단지 사람의 몸에만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사람의 영은 반드시 물 안에서 활동할 수 있기에 아버지께서 몸 안에 많은 양의 물을 계획하신 것이니 땀을 흘리거나 짠 음식을 먹은 후 혹은 가만히 있다가도 갑자기 목이 마른 이유는 그의 영혼이 활동할 수 있는 분량과 농도의 생수를 채우기 위해서다. 하지만 목마르다고 더러운 똥물이나 소금물을 마신다면 그의 영혼이 더럽혀져 육신과 함께 사망으로 들어간다. 그러므로 목마를지라도 아무런 물이나 다 마시면 어리석은 것이니 죽지 않고 살아서 아버지의 영광과 행사를 선포할 때까지 육체와 영혼이 공히 거룩한 생명을 유지하려면 반드시 생수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런 물은 몸에 좋은 성분들이 많이 들어있다며 가게에서 다른 물보다 비싸게 파는 에비앙이 아니요 땅 아래 깊은 곳에 있는 바위를 뚫거나 인적이 드문 산속의 옹달샘에서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니 오직 문이 닫혀있는 동산으로 들어가야만 얻을 수 있다. 왜냐하면 이런 물은 거룩한 동산 안에 덮여있는 우물과 봉한 샘에서만 영혼의 양식인 진리와 함께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런 물이 흘러나오던 최초의 장소가 바로 동방의 에덴동산에 있었다. 또한 노아가 방주를 만들던 곳에도 이런 물이 있었고 아브라함이 헤브론에 도착할 때까지 쌓은 제단에도 모세의 가나안여정에도 사사들의 전쟁터에도 다윗의 엔게디에도 구약선지자들과 세례요한의 광야에도 있었다. 또한 높은 시온산에서 흘러나온 생명의 강이 거룩한 바다로 들어갔으니 갈릴리주변마을에 거하며 그리스도를 따르던 제자들도 거룩한 영을 통해 이런 물을 마음껏 마셨고 또한 사마리아의 여인도 살고자하는 갈망으로 받아 마시고 복음의 소망을 얻었으며 또한 5천명의 군중도 맛보았다.

그런데 아버지의 성품과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며 주님도 승천하실 때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함께 하겠노라 약속하셨다. 그러므로 생수의 강은 교회시대에도 흘렀고 또한 마지막 환난들이 임할 때 피난처에도 있으리니 세상에서 광야로 나와 거룩하게 구별된 이방인과 유대인은 오순절부터 재림까지 이런 물을 마실 것이요 또한 천년왕국에서도 영원한 셋째하늘에 올라갔을 때도 시온산지성소에 있는 아버지의 보좌 밑에서 이런 물이 흘러나온다. 그리하여 이런 물은 이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물이 아니요 오직 반석을 통해 흘러나오는 생명수를 아버지께서 허락하시니 그리스도의 명령에 따라 일곱 영이 진리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자의 영혼과 몸에 뿌려준다. 그러므로 그가 비록 이집트에서 불러내심을 받아 광야에 거할지라도 순종치 못하는 자는 아버지의 뜻에 마음과 믿음이 없으니 거기서 함께 마실지라도 그 물은 여전히 덮여 봉해져 있다.

한편 아버지께서는 합당치 않은 자에게는 아예 피난처를 찾지 못하게 막으시니 자신의 의와 생각을 진리로 따르는 교만한 자는 환난이 임할 때 사막에서 자기 물을 마시고 육에 속한 자는 높은 성전의 터진 웅덩이에서 흘러나오는 생명 없는 말과 사람의 교훈을 들으며 썩은 물과 사해의 헛된 짠물을 즐겁게 마시리니 생명수를 얻지 못한 그들의 영혼과 몸은 점점 더럽혀져 자신의 모든 소유를 가지고 육신의 사망이나 영원한 사망으로 내려간다. 또한 말씀을 이용해 사람들의 영혼을 하늘의 소망이 아닌 오히려 환난의 끝에 멸망 받을 소돔과 고모라에서 행복하게 살도록 이끌어준 대가로써 자신의 욕심과 영광을 취하던 원수의 목자와 거짓선지자와 거짓은사를 행하던 자와 거짓목자들이 쳐죽임을 당하고 돌무더기가 쌓이고서야 아버지께서 극렬한 분노를 그치실 것이니 그때 아간의 후손들은 무저갱에 갇히되 당신에겐 수가성의 여인과 같은 그 간절한 소원이 있는가?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행사를 선포하리로다”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를 건지시며 우리 죄를 사하소서”

“나의 누이, 나의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네게서 나는 것은 석류나무와 각종 아름다운 과수와 고벨화와 나도초와 나도와 번홍화와 창포와 계수와 각종 유향목과 몰약과 침향과 모든 귀한 향품이요 너는 동산의 샘이요 생수의 우물이요 레바논에서부터 흐르는 시내로구나”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방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소성함을 얻을지라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또 이 강가에 어부가 설 것이니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물 치는 곳이 될 것이라 그 고기가 각기 종류를 따라 큰 바다의 고기같이 심히 많으려니와 그 진펄과 개펄은 소성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며”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여호와께서 그로 땅의 높은 곳을 타고 다니게 하시며 밭의 소산을 먹게 하시며 반석에서 꿀을, 굳은 반석에서 기름을 빨게 하시며”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내가 가시로 그 길을 막으며 담을 쌓아 저로 그 길을 찾지 못하게 하리니”

“그러나 악한 자는 눈이 어두워서 도망할 곳을 찾지 못하리니 그의 소망은 기운이 끊침이리라”

“이 모든 말을 마치는 동시에 그들의 밑의 땅이 갈라찌니라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 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그 위에 돌무더기를 크게 쌓았더니 오늘날까지 있더라 여호와께서 그 극렬한 분노를 그치시니 그러므로 그 곳 이름을 오늘날까지 아골 골짜기라 부르더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그러므로 내가 저를 개유하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거기서 비로소 저의 포도원을 저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저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

“내가 나를 위하여 이 땅에 심고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였던 자를 긍휼히 여기며 내 백성 아니었던 자에게 향하여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리니 저희는 이르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8월 5일 생수의 강

우물가의 여인처럼

말씀의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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