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8월 4일 거듭남

거듭남

자기의 욕심만 챙기며 아무것도 모르던 어떤 어린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 기초적인 공부를 마치고 중고등학교에 올라가 중간단계의 공부를 마치고 대학에 들어가 높은 단계의 공부를 마치니 비로소 사회에 들어가 직장생활을 할 수 있었다. 이 비유에서 어린 아이는 자신의 죄들로 인하여 영원한 사망으로 들어가게 될 한 불신자의 영혼이요 사회에 들어가 직장생활을 하는 것은 아버지의 영원하신 셋째하늘에 들어가 자녀나 혹은 백성으로서 영원한 삶을 누리는 것이니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의 공부를 순서대로 다 마치는 것은 영과 혼과 육의 거룩한 구원의 길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려주신 피에 죄 사함의 능력이 있음을 믿고 자신이 죄인임을 자백하고 자신의 죄들을 다 회개하고 주로 영접하면 거룩하신 영께서 잠자던 그의 생기를 일으켜 세우시고 그의 영과 함께 거하시니 이것을 인치심이라고 한다. 그리하여 인치심은 죄로 인해 영원한 형벌로 들어갈 이방인이었던 자가 죄들의 사함을 받아 그의 영이 생명으로 옮겨지는 것이니 그것은 마치 어린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것과 같다. 또한 그것은 영과 혼과 육의 중생가운데 영의 거듭남이고 영이 인치심을 받을 때 그의 심령에는 한 불꽃이 임하게 된다.

영의 거듭남을 얻은 자가 영과 혼과 육의 중생가운데 이제는 혼의 거듭남에 이르기 원하여 자기의 생각에서 돌이키고 그리스도를 따르겠노라 결단하면 그에게 깨끗한 물에서 세례를 베풀어주니 그가 물에서 일어날 때 자신의 혼의 생명을 십자가에 못박고 나온다. 그리고 나서 물세례를 받은 그 영혼이 자기를 부인하며 거룩하신 영의 인도하심을 따를 때 인격체이신 거룩하신 영께서 그를 이끌어주시며 또한 아버지와 아들과 거룩하신 영의 빛의 종들도 그가 혼의 거룩을 이루어가도록 도우시되 한 번 두 번 세 번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침묵하신다. 또한 인치심을 받을 때 그의 심령에 임했던 그 한 불꽃이 자기를 부인하며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의 안에 거하는 그 죄를 갈라내며 태우기 시작한다.

이렇게 거룩하신 영의 인도를 받는 자는 결국 아버지의 때가 되었을 때 그의 안에서 죄가 스스로 떠나므로 영과 혼과 육의 중생가운데 혼의 거듭남에 이른다. 그러므로 이제 비로소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된 그를 보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라고 하는 것이니 그가 혼의 거듭남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거룩하신 영의 인도하심을 따랐기 때문이다. 또한 그를 보고 성령과 불로 세례를 받은 자라고 하는 이유는 그의 심령 안에 거하는 그 한 불꽃이 그의 안에 거하던 그 죄를 다 갈라내서 다 태워버렸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이렇게 혼의 거듭남에 이른 자를 보고 성도라고 하는 것이니 이제는 거룩하신 영께서 그 거룩한 자를 위하여 오직 아버지의 그 뜻대로 간구하신다.

이제 혼의 거룩에 이른 영혼은 그의 썩어질 육체에서 나와 그리스도의 법적인 심판대에 섰을 때 거룩한 육체를 입는다. 그러므로 그것이 바로 영과 혼과 육의 중생가운데 육의 거듭남이니 그것을 보고 몸의 구속 또는 부활이라고 하는 것이요 그들은 아버지의 거룩한 자녀로서 기쁨과 평화가 충만한 자유로운 삶을 영원히 누린다. 한편 영의 거듭남 후에 자기를 부인하고 거룩하신 영에 이끌려 그리스도를 따르지 아니했기에 혼의 거듭남에 이르지 못한 자들 가운데 그의 영이 아직까지 그리스도의 피를 붙들고 있는 영혼은 어두운 곳이 아니요 온전케 되는 과정으로 들어간다. 그러므로 거기서 혼의 거룩을 이루고 나온 자들에게는 몸의 구속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요 육신은 멸하고 영으로 하나님처럼 살게 되니 그들은 하나님의 의로운 백성으로서 영원한 삶을 누린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 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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