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8월 31일 제3성전

제3성전

여호와를 알되 마음을 세상에 빼앗긴 유대인들에게는 아버지께서 할례와 제사와 성전과 율법의 언약을 깨우쳐주시지 아니하시니 세상과 간음하고 있는 유대인들은 솔로몬이 성전을 처음 건축했고 스룹바벨이 재건했으며 언젠가는 메시아가 와 예루살렘성전에서 대속제사를 드린다고 믿는다. 한편 이방인들은 그리스도께서 멜기세덱으로서 십자가에서 영원한 제사를 드리고 부활하셨을 때 그 성전이 지어졌다는 것을 알되 세상과 간음하는 이방인들도 거듭남과 산 제사와 한 새 사람과 복음의 언약을 깨닫지 못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제3성전으로 인한 이스라엘과 아랍민족들 사이의 다툼으로 3차대전이 일어난다며 자신의 생각을 전하되 그들은 오히려 아브라함을 통해 하나된다. 또한 제3성전이 세워지면 재림이 임박한 것이라고 알리되 성전 전후에 있는 자들은 둘 다 짐승이니 그들이 기다리는 자는 2천년 전 십자가로 한 몸을 지으신 그리스도가 아니요 무저갱에서 올라와 짐승의 수로 온 땅을 하나로 모아 다스리는 원수다. 고로 그들은 원수를 예비하는 자들이다.

이처럼 세상에 마음을 빼앗긴 자들은 건물을 통해 주님이 곧 재림할 것이라며 사람들에게 알리되 유대인과 이방인에게 약속된 성전은 건물이 아니니 아벨은 양의 피로 제사를 드리다 자신의 피를 드리고 그 성전으로 들어가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세상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오직 율례와 명령과 계명과 법도에 순종하므로 그 성전으로 들어가고 광야를 지나던 유대인들 가운데 소수가 세상의 더러운 것들로부터 자신을 거룩하게 지키므로 그 성전으로 들어가고 가나안입성 후 이방인처럼 육과 세상에 마음을 빼앗긴 제사장과 유대인들은 훼멸당하고 오히려 소수의 선지자들이 아벨처럼 의로운 피를 흘리고 그 성전으로 들어가도록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생축제물이 되시므로 그 성전을 일으키고 그 언약을 이루셨다. 그리하여 교회시대에 피 흘리기까지 죄와 싸우며 세상을 이긴 이방인들과 마지막 때의 144000이 목베임의 피를 올려드리고 그 성전으로 들어가므로 한 새 사람이 완성되는 것이다. 그런 후에 그리스도께서 하늘에서 유황 비를 내리고 땅을 갈라 온 땅을 깨끗하게 하신 후에 아버지께서 십자가를 세우셨던 그 시온산으로 그 새 예루살렘성전을 이끌고 내려와 공의와 사랑으로 천년왕국을 다스리신다. 그러나 자신의 몸이 성전임을 깨닫지 못하고 거룩에 애쓰지 않던 유대인과 이방인은 원수가 이스라엘과 평화의 약속을 깨고 유대인들을 잡아죽이며 세상에 전쟁을 일으키는 것을 보고 그가 가짜그리스도였음을 뒤늦게 깨닫되 그저 애곡하며 사망으로 내려가는 것은 자신의 몸 안에 있는 그 짐승의 수로 인하여 자신이 돌이키기에 너무 늦었음을 알기 때문이다.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네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천하는 그 앞에서 잠잠할찌니라”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바 기어다니는 것으로 인하여 스스로더럽히지 말라”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너희가 만일 길과 행위를 참으로 바르게 하여 이웃들 사이에 공의를 행하며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말며 무죄한 자의 피를 이 곳에서 흘리지 아니하며 다른 신들을 좇아 스스로 해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이 곳에 거하게 하리니 곧 너희 조상에게 영원 무궁히 준 이 땅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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