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거룩하신 영의 역사

말씀보다 사람의 유전과 교훈을 따르며 가르치는 교만한 자들은 가끔씩 우리는 정통이라 말씀중심인데 저들은 성령의 역사를 강조한다거나 반대로 우리는 성령의 역사에 따라 뜨겁게 신앙생활 하는데 저들은 성령을 받지 못해 차갑다고 말한다. 한편 독사새끼들의 말을 듣고 그 말이 맞는지 틀리는지 성경을 펴서 맞추어보지 않는 어리석은 자들은 거룩하신 영이 곧 진리의 영이요 은사를 주시는 분도 거룩하신 영이라고 성경에 나와있어도 오로지 교만한 자들의 말을 듣고 따르며 자신도 말씀이 아닌 다른 자들에게 들었던 그 유전과 가르침을 그대로 말하며 자신은 많이 알고 있고 또한 신앙생활의 경험이 있으니 올바른 신앙을 가지고 있다는 교만에 빠져있다. 그러나 교만한 자들은 거룩하신 영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무엇을 위해 역사하시는지를 모르니 예를 들어 자신의 안에서 하나님이니 성령님이 사업해서 돈 벌어 선교와 구제를 하라고 말했다며 간증한다. 그러므로 깨닫지 못하는 자는 죽을 때까지 돈과 세상을 따라가다 결국 원수의 밥이 된다.

그러나 거룩한 종들을 통해 진리의 복음을 계시로 전하시는 분은 그리스도를 따르며 오직 거룩을 이루어 가게 하시는 거룩하신 영이시고 각양 좋은 선물을 나누어주시는 분도 그리스도를 따르며 거룩을 이루어 가게 하시는 거룩하신 영이시고 한 영혼을 멸망 받을 이 세상으로부터 구원하시어 의의 길로 인도하여 사람의 안에서 불의함과 죄의 책망을 하며 말씀을 깨닫고 순종하므로 거룩을 이루게 가게 하시는 분도 거룩하신 영이시되 거룩하신 영께서는 오직 한 영으로만 역사하신다. 그러므로 계시로 주어진 진리의 복음이 또한 사람의 심령 안에서 말씀하시며 감동과 깨달음으로 인도하심이 또한 나타나는 은사들이 거룩하신 영에 의한 것이라면 그 세 가지의 다른 역사들은 오직 한 영에 따라 이루어지며 오직 거룩을 이루어야 한다. 또한 역사가 각기 다른 모양으로 나타날지라도 오로지 한 분이신 거룩하신 영의 역사이시니 한 영을 통해 각각의 옳음과 그름을 분별할 수 있고 또한 오직 그리스도를 따르며 아버지의 뜻을 이루게 하는 것을 보고 서로의 역사를 옳게 확증해줄 수 있다.

예를 들어 인침 받은 사람의 심령 안에는 거룩하신 영께서 함께하시니 믿는 자들은 자신의 안에서 나오는 생각과 감동을 거룩하신 영의 음성과 도우심이라고 믿고 따른다. 하지만 사람은 육신으로 인해 육신의 생각도 나오니 만일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을 분별하지 못하면 자신을 죄와 썩어질 육의 필요와 욕심과 헛된 세상의 영광과 사람의 의와 선으로 이끄는 생각과 음성도 거룩하신 영의 인도로 믿고 따르게 된다. 그리하여 너는 의사가 되라 사업해서 돈 벌어라 이거 해라 저거 하라는 마음에서 떠오르는 생각에서부터 저것은 옳다 옳지 않다 이단이다 아니다 진리다 비 진리다라는 영적인 분별에 이르기까지 모두다 거룩하신 영의 인도하심으로 믿는다. 또한 사람이 병에서 일어나거나 예언하거나 설교하거나 복음을 전하거나 계시를 전하는 모든 것들도 다 거룩하신 영의 역사로 믿고 따른다. 그러나 중요한 판단을 해야 할 때 혹은 고난 당할 때 혹은 위기에 닥쳤을 때뿐만 아니라 순간순간 자신의 안에서 떠오르는 생각과 음성과 깨달음과 도우심과 인도하심도 또한 눈에 보이는 은사들도 또한 계시로 주어진 복음과 진리도 오직 한 영으로 분별되리니 성경을 펴서 비교하는 자는 그 역사들이 오직 거룩을 이루고 있는지 아닌지를 통해 확증하게 될 것이다. 또한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될 수 밖에 없으니 거룩하신 영의 인도를 따르는 자는 자녀의 생명에 이르되 육신의 생각과 세상의 영과 율법의 영에 이끌리는 자는 사망에 이른다.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준행치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너희 천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꼬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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