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통전적 성경해석

사람은 자신이 하는 행동의 의미와 목적이 무엇인지 모른 채 손과 발을 놀리는 경우가 있으니 예를 들어 어떤 자는 하루에 꼬박꼬박 세끼를 챙겨먹고 중간중간 물을 마시되 자신이 과연 무엇을 위해 먹고 마시는지 몰라도 음식과 음료를 취한다. 교만으로 원수에게 가까이 간 자는 자신을 짐승처럼 여기니 대사를 통해 열량을 얻기 위함이라고 말하며 자신이 많이 안다고 생각한다. 창조자가 정한 삶과 죽음의 기준을 모르니 자신이 언제까지 숨쉬는지 모르면서 숨쉰다. 무식한 자는 인생이 별거 있나 그냥 사는 게 인생이요 정답이 없다며 자신이 통달한 듯 말한다. 기왕 태어났으니 사람은 왜 사느냐 묻지 말고 세상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며 행복하게 살라고 가르치는 종교지도자는 음식과 물로 육신의 힘을 얻은 후 혀를 놀려 자기욕심과 영광을 이루어가되 자신은 영혼을 이끄는 목자라고 생각한다. 부부간에 한 몸을 이루되 모형을 보고도 하늘에 있는 실체를 깨닫지 못하니 자식을 낳거나 순간의 기쁨을 위해 어둔 밤에 성관계 한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자기가 하고 있는 말의 뜻을 모르면서도 계속 입을 열어 다른 사람에게까지 전하는 자들도 있다.

그런데 사람은 이렇게 자신의 행동과 말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모르면서 용감하게 행동하며 계속 입을 열수록 자신이 많이 알고 있다는 교만이 쑥쑥 자라는 것이 영적인 원리다. 그러므로 피조물은 창조와 구원과 심판과 멸망을 계획하신 아버지의 뜻과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벗어나면 벗어날수록 더욱더 무식해지고 교만도 넘치게 되어있으니 이 세상을 보라! 가장 무식하고 가장 교만한 자들이 교만과 거짓의 아비인 원수에게 은혜를 받아 정치 종교 경제 사회 학문 등 각계각층의 가장 높은 곳에 앉아 원수가 주는 거짓된 생각을 말로 전하며 죽을 때까지 허사를 경영하고 있다.

반면 진리를 깨닫기 원하는 자를 보라! 오직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입을 닫고 행위를 멈추고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의 온 만물을 창조하신 그리스도께 나와 자신 안에 거하는 무거운 짐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겸손히 배우며 하나님의 영께 조명을 받는다. 그러나 무식하고 교만한 자는 믿는 자들의 안에도 있으니 예를 들어 그는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깨달으려면 통전적 성격해석이 필요하다며 교만을 성경이 쓰인 당시의 역사 문화 종교 원어를 이해해야 한다며 지식을 드러내 사람들을 자신에게 모은다. 하지만 사람이 어찌 거룩을 모르고 아버지의 뜻을 십자가의 비밀을 모르고 생명나무를 기업의 분깃을 모르고 그리스도의 한 몸을 아브라함에게 주신 할례와 복음을 모르고 부활을 한 새 사람을 모르고 구약신약의 경륜을 말하리요? 그것은 그리스도의 지식이 아닌 세상의 초등학문과 율법과 유전이니 욕심과 교만만 자랄 뿐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지어진 한 새 사람은 언약을 믿고 십자가의 고난과 말씀의 순종으로 약속에 이른 구약의 남은 자들과 신약의 이기는 자들이니 그들의 흠 없는 몸 안에는 신령한 생수가 가득하며 또한 거룩한 피가 흐르고 있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는 거룩한 산의 새 예루살렘성전에 모인 영혼들을 오직 한 사람으로 보시며 다윗의 천막 안에 거하시되 그들은 각자의 인격도 가지고 영광의 자유를 누리며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영원토록 이루어가게 되는 것이다.

“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여호와를 의지하고 교만한 자와 거짓에 치우치는 자를 돌아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하며 허사를 좋아하고 궤휼을 구하겠는고(셀라)”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뿐이니이다(셀라)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할례의 언약을 아브라함에게 주셨더니 그가 이삭을 낳아 여드레 만에 할례를 행하고 이삭이 야곱을, 야곱이 우리 열두 조상을 낳으니”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여수룬에 왕이 있었으니 곧 백성의 두령이 모이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가 함께한 때에로다”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키고 옛적과 같이 세우고 저희로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는 이를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여호와의 도모는 영영히 서고 그 심사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8월 12일 통전적 성경해석

시편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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