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귀와 눈의 세뇌

당신이 만일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으면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말씀을 믿는 사람들 중 999명이 왼쪽 길을 따라 걷고 있으며 오직 한 사람만 오른쪽 길을 걷고 있다. 그러므로 당신도 태어나면서부터 999명에 휩쓸려 왼쪽 길로 걷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성경을 열어보고는 매우 큰 충격을 받았다. 성경에 왼쪽으로 가라고 되어있는 줄 알았는데 오른쪽으로 가라고 되어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매우 심각해져서 왼쪽으로 가는 사람들을 붙들고 왼쪽과 오른쪽 중에 어느 길이 맞냐고 묻자 사람들은 이렇게 대답했다. “요즘 세상에 어떻게 오른쪽 길을 걸을 수 있나요? 다수결의 원칙 모르세요? 많은 사람들의 선택이 가장 안전합니다. 사람들이 왼쪽 길을 걸어온 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라 500년인데 당연히 왼쪽이 맞죠!” 그러나 당신은 말씀에 순종하는 영혼이 생명을 얻는다고 믿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계속 999명을 따라 왼쪽 길을 걷겠는가? 아님 육신의 기회가 있을 동안에 그 왼쪽 길에서 돌이켜 그 한 사람과 함께 그 오른쪽 길을 걷겠는가?

이처럼 사람들은 시대마다 상황마다 아버지의 말씀이 바뀔 수 있다는 말과 말씀에는 그렇게 되어있지만 지혜롭게 해야 된다는 말과 거룩하신 영의 역사는 초대교회로 끝났다는 말로 세뇌되었다. 또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말씀에 불순종하는 모습을 오랫동안 지켜보면 눈도 가려지게 되어있으니 말씀에 불순종하는 모습이 오히려 옳게 보인다. 예를 들어 이 마지막 때에 믿는 자들의 앞에 서서 설교하는 여자들의 모습이 보통이니 사람들은 여자들도 복음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말씀에는 믿는 자들이 모였을 때 여자는 입을 열지 말고 조용히 자기의 남편에게 말씀을 배우라고 되어있다. 그러나 불순종한 후 세뇌 당해서 어쩔 수 없었다는 핑계를 대지만 이렇게 사람의 유전과 교훈을 따르며 오직 한 말씀에도 순종치 못하는 자가 어찌 수많은 다른 말씀들에 순종할 수 있으리요? 그리하여 이렇게 진리가 아닌 전통을 따르는 자는 그리스도가 아닌 자기의 생각을 따르는 자이니 그가 광야로 나온다 할지라도 그 불순종으로 인해 생명나무에 참여함을 얻지 못한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내 언약을 파하지 아니하며 내 입술에서 낸 것도 변치 아니하리로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나의 고난이 막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태그 구름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