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퍼즐 맞추기

퍼즐조각들이 다 떨어져있으면 무슨 그림인지 전혀 모른다. 물론 이런 그림 같다 저런 그림 같다며 말할 수는 있겠으나 알고 뱉는 말이 아니다. 밑판만 있고 퍼즐조각들이 없으면 아예 어떤 그림인지 몰라 자기 맘대로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 것은 자유지만 상상일 뿐이다. 또한 퍼즐조각들을 가지고 맞춰도 한두 개가 없으면 이런 그림이다 저런 그림이다 추측할 수는 있어도 완성된 그림을 정확히 알 수는 없다. 그러므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섞여있는 퍼즐조각들을 다 가지고 있어야 하며 또한 퍼즐이 흩어지기 전에 그 완성된 그림의 모양을 알고 있는 아빠와 그것이 어떤 그림인지 아빠에게 설명들은 엄마와 그것을 자신의 눈으로 직접 본 엄친아의 도움을 받아야 순서대로 완성할 수 있으며 또한 하나하나 맞춰지면서 점점 나타나는 그림을 보고 기뻐할 수 있으며 또한 마지막에 완성된 그림이 자신의 손에 주어졌을 때 그것을 보며 큰 기쁨과 성취감을 얻게 된다.

이와 같이 완성된 그림은 누군가에게 태어나시거나 지음 받으시지 아니하시고 오직 스스로 계신 아버지께서 태초에 자신의 품에서 낳으신 말씀을 통해 둘째사람의 구원을 계획하시고 아들을 통해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아들을 통해 자신을 사람들에게 말씀으로 드러내시고 아들의 법적인 심판대에서 생명이나 사망의 심판을 말씀으로 내리시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해 하늘과 땅의 모든 만물을 말씀하신 대로 불로 멸망시키시되 아버지께서는 창조와 구원과 심판과 멸망을 오직 자신의 뜻과 계획대로만 이루어가신다. 그러므로 말씀을 통해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깨닫고자 하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퍼즐조각들을 다 가지고 있어야 하며 또한 그리스도의 안에 있는 모든 비밀과 지혜를 거룩하신 영께서 아버지의 시간에 따라 나타내셔야만 그것이 가능해진다.

첫 번째 퍼즐조각으로써 사람들은 흔히 오직 한 분 신이시며 모든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으시며 또한 생명이 있는 모든 곳에 계신다는 것을 믿는다. 하지만 한걸음 더 나아가 아버지의 절대 선하심과 절대 의로우심과 절대 거룩하심과 더불어 아버지의 뜻이 거룩임을 믿어야 한다. 또한 아버지의 뜻과 계획에 대항하다 셋째하늘에서 쫓겨난 영적인 존재인 그 원수의 절대 악함과 절대 불의함과 절대 음란함을 깨달아야 한다. 하지만 만일 아버지와 원수의 존재와 그 각각의 인격을 알지 못하면 말씀의 이곳 저곳에서 심한 의심과 난처함에 부딪힌다.

두 번째 퍼즐조각으로써 아버지의 아들이신 그리스도께서 사람과 같은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시어 생명의 말씀과 거룩한 진리를 전하신 후에 십자가에서 살을 찢는 고통을 통해 물과 피를 다 흘리시고 죽은 후 부활하여 늙거나 병들거나 영원히 죽지 않는 거룩한 몸을 입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고 다니며 셋째하늘과 둘째하늘과 첫째하늘과 그 안의 모든 만물을 다스리고 계시되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오직 한 분 이심을 믿어야 한다. 그러나 이것을 믿지 못하니 많은 자들이 어리석게도 나도 아버지요 나도 하나님이요 나도 재림예수요 나도 독생자요 나도 독생녀요 나도 성령이요 나도 어머니라고 주장하는 자들을 그리스도로 믿고 따라간다. 그러나 그들이 따르는 자들은 하나같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지 못하며 또한 사람처럼 늙고 병들다 결국 죽는다.

세 번째 퍼즐조각으로써 사람의 영을 인치시는 분은 오직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나오신 거룩하신 영이시되 사람들이 이것을 깨닫지 못하여 종교생활만 하며 영원한 사망으로 들어가고 있다. 또한 거룩하신 영께서는 무엇이 의롭거나 불의한지 무엇이 거룩하거나 죄인지 책망하시며 셋째하늘이 영원한 빛이요 이 어두운 세상은 마지막에 멸망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늘 깨우쳐주시어 거듭난 자를 세상으로부터 건져내 오직 그리스도께로 이끄신다. 그러나 거듭나지 못한 자와 중생하고도 어리석음에 빠진 자들은 신학교가라 선교사가 되어라 의사가 되어라 돈 벌어 구제사역 해라 세상에 들어가 선한 영향력을 끼치라는 자신의 마음에서 떠오르는 생각을 거룩하신 영의 음성으로 여기니 많은 자들이 육과 세상에 빠져 자신의 뜻과 계획을 이루어가며 사망을 향해 걷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외에도 많은 퍼즐들이 있으니 거룩하신 영의 계시와 생각나게 하심과 은사들과 세 하늘들과 그 안의 만물의 창조와 천년왕국과 마지막 때에 세상에 있을 일들과 둘째사람과 첫째사람의 차이와 생명나무와 선악과와 삼위일체와 거듭난 자에게 주어진 큰 구원의 길과 남자와 여자의 관계와 부모자식의 관계와 그리스도와 한 몸인 교회와 자신의 생각을 돌이키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회개와 광야와 말씀의 기초와 십자가와 성전과 거룩한 육체의 부활과 새로운 피조물의 회복과 한 새사람과 구약과 신약의 경륜과 신령과 진정의 예배와 영적예배와 아브라함이 받은 복음과 신령한 십계명과 또한 겸손과 아버지로부터 임하는 사랑이 그것이다.

“여호와의 도모는 영영히 서고 그 심사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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