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주의 선지자 vs. 바알의 선지자

세상나라의 전쟁은 가운데 있는 땅을 놓고 두 편으로 갈라진 군인들이 칼과 창과 방패를 이용해 싸운다. 그러므로 자신의 왕에게 강한 칼을 받은 군사는 약한 칼을 잡은 군인의 칼을 쪼개버리고 그의 심장을 찔러서 죽인다. 강한 창을 받은 군사는 약한 방패로 막는 군인의 방패를 뚫어서 그의 심장을 찌른다. 강한 방패를 받은 군사는 약한 칼을 휘두르는 군인의 칼과 약한 창으로 찔러대는 군인의 창을 모두다 막아내고 자신의 강한 칼로 그들의 심장을 찌른다. 그러므로 전쟁에서 승리한 군사들은 가운데 있는 그 땅을 빼앗아 자신에게 강한 칼과 창과 방패를 내려준 자신의 왕께 드리고 왕은 그 군사들에게 다스릴 땅을 나누어준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나라를 위한 영적인 전쟁에서도 무엇이 똥인지 된장인지 분별하지 못하는 수많은 영혼들을 가운데 놓고 아버지의 택하신 목자들과 원수가 택한 목자들이 말씀을 이용해 싸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 아버지의 말씀을 받은 목자들은 육은 썩어질 것이요 이 어두운 세상은 마지막에 멸망으로 들어가되 진리는 사람을 거룩하게 하며 아버지의 빛난 셋째하늘은 영원하니 이 세상에서 육신의 기회가 있을 동안에 일용할 양식만을 취하며 부활의 믿음을 가지고 오직 말씀에 순종하므로 거룩에 애쓰라며 칼을 휘두르고 창을 던지고 방패로 막는다. 반면 원수의 말씀을 받은 목자들 가운데 어떤 자는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이 이 세상에서 부유하고 건강하고 기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을 원하시니 믿음을 가지고 물질의 복과 자녀의 복과 건강의 복과 이 세상에서의 성공과 영광을 구하라고 가르치며 어떤 자는 육과 세상의 구제사역에 열심히 동참하라며 뒤로는 자기의 것을 챙기고 어떤 자는 말씀과 십자가의 은혜에 자신의 생각과 영과 의를 섞어 사람들에게 자신을 높이는 칼을 휘두르고 창을 던지고 방패로 막는다.

이렇게 참된 선지자들과 거짓선지자들이 말씀을 이용해 싸운 결과 가운데 있는 수많은 영혼들은 자신의 식탁에 똥과 된장이 공평하게 올라와 있음을 보게 된다. 이때 마음이 썩어질 것과 어두운 곳에 있는 자는 똥이 영원한 생명이라고 믿되 마음이 거룩한 것과 밝은 곳에 있는 자는 된장이 영원한 생명이라고 믿는다. 그러므로 마음이 거짓된 자는 똥을 찍어서 맛보고는 맛있다며 자신의 입에 집어넣고 소망 없는 헛된 세상으로 더 깊이 들어가되 마음이 정직한 자는 된장을 찍어서 맛보고는 기뻐하며 자신의 입에 집어넣고 오히려 세상에서 광야로 나와 감사의 눈물을 흘린다.

그런데 씨를 뿌리면 추수가 있고 전쟁을 시작하면 끝이 있으니 맛있다며 똥을 먹던 영혼은 나중에 죽음의 문턱에서 육적인 것은 다 썩어지고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헛된 것임을 알게 된다. 실제로 자신의 관 안에 동전 한푼 넣지 못하되 사람들이 돈과 세상의 헛된 영광을 넣어준다 하여도 가져가지 못한다. 그러므로 그는 된장이라며 똥을 먹인 그 목자들이 거짓선지자였음을 죽는 순간에 깨닫되 너무 늦었다. 반면 셋째하늘의 소망을 품고 자신의 거룩에 애쓴 자들은 아버지의 뜻에 이른 만큼의 상급을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아버지께로 얻는다. 그러므로 어떤 자는 영광스런 육체를 입은 아버지의 장자로 어떤 자는 신령한 육체를 입은 그리스도의 몸으로 어떤 자는 하늘의 의로운 형체를 입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아버지와 아들의 나라에서 기쁨을 누리며 영원히 산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엘리야가 저희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저희를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이세벨에게 대하여도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가라사대 개들이 이스르엘 성 곁에서 이세벨을 먹을지라 아합에게 속한 자로서 성읍에서 죽은 자는 개들이 먹고 들에서 죽은 자는 공중의 새가 먹으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 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그 주위에 있는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도망하며 가로되 땅이 우리도 삼킬까 두렵다 하였고 여호와께로서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이백오십 인을 소멸하였더라”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내게 있는 것 아무것 없지만

나는 주님만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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