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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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는 셋째하늘과 둘째하늘과 첫째하늘의 모든 것이 생명의 근원되신 자신과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셨으니
살고자하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영과 혼과 육을 하나님의 영을 통하여 거룩하게 하시어
거룩한 육체를 입은 자녀로서 자신에게로 담대히 나오게 하시고자
아들의 그 십자가와 그 살과 피를 주신 것이다.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키고 옛적과 같이 세우고 저희로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는 이를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꼬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한 황제가 북방의 가장 높은 산에 아름답고 깨끗한 집 한 채를 짓고 거실 오른쪽에는 맛있는 떡 12덩이와 포도주를 차려놓고 왼쪽에는 촛불 7개를 켜놓고 안방으로 들어가는 문 앞에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2종류의 향을 피워놓았다. 그리고는 거실이 얼마나 깨끗한지 재보니 더운 여름날 뜨겁게 달구어진 돌 위에 얼음 한 조각을 올려놓았을 때 짧은 시간에 녹는 것처럼 실제의 태양을 녹여 소멸시킬 정도로 깨끗했고 문을 열고 들어가 안방의 깨끗함을 재니 태양보다 10배가 큰 태양을 소멸시킬 정도로 깨끗했다. 한편 밖으로 나가 궁중정원의 깨끗함을 재니 달과 별을 녹일 만큼 깨끗했고 산 너머에 있는 마을들은 밤이 없고 항상 밝게 빛나며 깨끗했으니 등불과 햇빛이 필요 없었다. 그런데 황제는 백성들을 자기집으로 초대해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게 하고 싶었지만 그들이 소멸하는 불에 타 고통당하며 멸망하지 않도록 작은 모델하우스를 만들어 누가 어디까지 들어올 수 있는지를 미리 알려주고 싶었다. 그러므로 목욕한 뒤 자기일로 바빠 뒤늦게 발을 씻은 백성은 궁중의복이 없으니 궁전 안으로 들어오지 말고 오직 산 너머에 있는 마을에 거하되 목욕하고 마음을 다해 발을 씻은 처녀는 궁전정원을 가꾸며 거실 문 앞까지 목욕하고 마음을 다해 발을 씻은 여자는 거실까지 목욕하고 피나도록 발을 씻고 손에 피를 담은 그릇을 들고 있는 아이들은 그것을 들고 안방까지 들어올 수 있다고 모델하우스에 표시한 뒤 백성들을 초대했다. 그러므로 황제의 일을 이룬 백성들이 궁중의복을 입고 동편의 유일한 문을 통해 들어와 궁전정원과 거실과 안방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고 있었다. 그런데 자기일로 바빠 뒤늦게 발을 씻은 어떤 백성이 왕세자들과 세자빈들이 사는 궁전으로 들어오려고 했다. 이에 황태자가 너는 궁중의복을 입지 않았으니 들어오지 못할 것이되 만일 내 말을 어기고 들어오면 태양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더 큰 고통을 당한다며 경고했다. 그러나 그는 나는 당신이 나를 위해 죽었음을 믿는 자이니 궁전정원뿐만 아니라 거실과 안방까지 담대히 들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황태자가 너는 썩을 장막에 있을 동안 네 일을 위해 내 일을 버렸으니 산 너머 마을에 거하라고 명하자 그는 스스로 속이는 머리 검은 게으른 짐승과 같았던 자기모습을 깨닫고 부끄러워했다. 반면 왕비의복을 입은 여자들에게는 나의 깨끗한 몸이여 나를 따라 거실로 들어오라고 했으니 그들은 향기로 가득한 궁중거실에서 궁궐음식으로 만찬을 나눈 뒤 계명과 법도에 따라 황제를 섬기며 기쁨과 즐거움을 누렸다. 그러다 왕세자들에게 너희는 나와 함께 아버지께서 계신 안방으로 들어가자고 했으나 그들은 두려움에 머뭇거렸다. 이에 황태자가 왕세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의 형제자매여, 너희는 왕복을 입고 있으니 나의 피를 손에 들고 조심스럽게 무릎을 꿇고 안방까지 나를 따라 담대히 들어오너라.”

이처럼 거듭난 후 육의 기회가 있을 동안 거룩을 이루지 못했으나 과정에서 온전케 된 영혼들 가운데 낮은 거룩을 이룬 의로운 백성들이 아버지와 아들의 의롭고 거룩한 셋째하늘에 들어가되 시온산 너머에 거하므로 영원한 부끄러움의 약속을 이루고 높은 거룩을 이룬 백성들이 새 예루살렘성전 밖에 있는 뜰에 거하므로 안식의 약속을 이룬다. 한편 영과 혼과 육의 정결함을 유지한 그리스도의 정결한 몸이 성소의 문까지 들어가므로 성전의 뜰을 가꾸는 약속을 이루고 아들의 신령한 몸이 새 예루살렘성전으로 들어가므로 성소로 들어간다는 약속을 이루되 아버지께로 영광을 돌려드린 자들이 지성소까지 들어가므로 영광스러운 약속을 이룬다. 즉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몸에서 나오는 그 거룩한 피로 십자가에서 제사를 드리셨기에 믿는 자들이 약속을 지킨 만큼 백성과 신부와 자녀가 되는 그 약속이 공평하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영이 거듭난 자들 가운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단번에 흘리신 속죄의 피가 자신의 혼도 거룩하게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는 영혼은 항상 드리는 속죄제사에서 벗어나기 원한다. 즉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거룩의 능력을 믿지 못하는 불신에서 벗어나 범죄하고 회개하고 또 범죄하고 다시 회개하는 실패와 좌절을 딛고 이제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 생각과 몸과 입술에 허물을 맺게 하는 그 죄의 뿌리를 아예 자신의 마음에서 완전히 뽑아내기 원한다. 그리하여 그는 자기생각에서 돌이키고 세상에서 나와 자기십자가를 지고 의를 따라가니 아버지께서는 회개한 그를 합당하게 보시어 오직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아들을 따르는 그에게 십자가의 빛을 비취시어 거룩을 이루어가게 하신다. 그리하여 진리와 십자가의 빛을 얻은 영혼들이 진리에 순종하며 거룩한 땀을 흘리므로 결국에는 혼의 구원에도 이루고 또한 자신이 받은 깨끗한 물과 거룩한 피를 흠 없는 몸의 산 제사로 드린 자들이 그리스도의 새 계명과 율법을 완성하므로 영광의 자유에 이르렀기에 손에 피를 들고 대제사장을 따라 지성소까지 담대히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당신은 영원한 본향에 있는 새 예루살렘성전의 밖에 있는 뜰로 들어가 안식을 얻고 싶은가? 그것은 이미 이루어졌으니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단번에 흘리신 속죄의 피로 당신의 영이 거듭난 후 그 거듭남 하나만이라도 잘 지켰기 때문이다. 당신은 새 예루살렘성전의 뜰을 지나 성소로도 들어가고 싶은가?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흘리신 그 동일한 속죄의 피로 그것도 이미 이루어졌으니 당신의 마음속 죄의 뿌리가 제해져 아담이 범죄하기 전 거룩하게 지음 받았던 때로 회복되어 혼도 거듭났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십자가에서 단번에 흘리신 그 속죄의 피를 두 그룹사이에 있는 시은좌를 받치고 있는 그 언약궤 위에 향기롭게 뿌렸기에 율법의 약속대로 대제사장을 따라 가장 거룩한 곳까지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복음의 약속을 믿고 소망하는 자들은 천년왕국과 또한 그 후에 셋째하늘에 올라가서도 육이 거듭나 성소와 지성소로 들어가는 그날을 꿈꾸며 거룩의 믿음을 가지고 지금도 말씀과 기도로 거룩에 애쓰고 있다.

그러나 자신의 안에 사단의 깊은 것이 있음을 알면서도 그리고 그 뿌리로 인해 자신의 생각과 몸과 입술에 불의한 죄의 열매들이 맺히는 것을 늘 경험하면서도 나는 피를 믿는 자니 이미 의롭고 거룩하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스스로 속이는 자들이다. 한편 영이 거듭난 후 이제는 혼의 구원을 이루어갈 수 있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속과 겉에 있는 더러움을 보고도 거룩에 애쓰지 아니하고 주저앉아 있는 자들은 게으른 자들이다. 반면 주님을 안다며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자기 안에 진리가 없음을 증거하는 것이되 짐승도 자신에게 양식을 베풀며 사랑해주는 주인의 말에 순종하며 따라다니니 영원한 형벌에서 구원받은 은혜를 얻고도 오직 은혜만을 구하며 순종치 않는 자들은 검은 머리 짐승들이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는 살고자하는 마음과 갈급함이 없는 영혼들에게는 마음에 있는 눈과 귀를 열어주시지 아니하시니 그들은 늘 깨닫지 못하는 말과 행위를 하며 율법의 행위에 빠지고 또한 첫사랑을 잃은 자들이 썩어질 육의 욕심을 가지고 다시금 자신이 나온 소망 없는 헛된 세상으로 빠져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우리 혼이 새가 사냥군의 올무에서 벗어남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내 혼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의 규례가 나를 돕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런즉 우리는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이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기를 위하여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찌니”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의 말한 바 주께서 가라사대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뇨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

거룩한 공동체 로고의 의미와 말씀-1거룩한 공동체 로고의 의미와 말씀-2


주의 예배자로 다시 서는 날

주가 맡긴 모든 역사

은혜로다 주와 함께

어저께나 오늘이나

지성소에 서리라

여호와의 유월절

예배자의 기도

시편 40편

임재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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