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한민족을 위하여 

한민족을 위하여

1. 거짓선지자들과 거짓양들에게

양을 치는 목자가 되겠노라며 신학교에 들어가는 자들은 처음에 이렇게 결심한다. “저의 목숨을 바쳐 주님만을 섬기겠습니다.” 그러나 어떤 자들은 처음부터 돈과 영광을 원하니 그런 신실한 약속은 하지 않고 오직 사람들을 많이 모으고 싶어한다. 그리하여 누구든지 만일 신학교에 들어갈 때부터 두 번째의 마음을 품었다면 또한 그 마음으로 목회하고 있다면 또한 은퇴해서도 그 마음이 여전하다면 그는 거짓선지자이니 그들에게는 육을 벗은 후 땅속 무저갱(지구의 핵)의 가운데 거하다 유황불 못(태양)의 중심에 있는 원수에게 가장 가까이 거하는 영원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 그 이유는 자신과 수많은 영혼들의 피 값을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거짓선지자들도 불쌍히 여기시어 생명의 기회를 공평하게 허락하시니 우선은 그가 십자가의 피를 믿고 죄들을 회개해야 하며 또한 진심으로 돌이킨 증거로써 영혼들의 피를 취하고 있는 그 자리에서 내려오면 그는 아버지의 백성이 되는 생명에는 이를 수 있다.

이방인들은 세상에서 방황하며 늘 죄로 고통 받다 주님을 만난다. 그러므로 만나면 먼저 십자가에서 흘려주신 그리스도의 피가 죄를 사하셨음을 믿고 둘째로 그 믿음으로 자신이 범한 죄들을 회개하므로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는 행함을 보인 후에 마지막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자신의 주인으로 영접한다. 그리하여 영이 거듭나 아버지의 자녀가 되는 그 권세를 얻은 자는 이제 혼의 구원을 이루어갈 수 있다. 반면 무당을 찾는 이방인처럼 사망의 죄가 아닌 육과 세상의 도움을 받고자 종교생활을 시작하는 자들도 있으니 누구든지 만일 돈이나 세상의 좋은 자리나 건강이나 자녀의 복을 위해 믿음생활을 시작했다면 그는 거짓된 양이요 이방인이니 더 늦기 전에 중생의 은혜를 얻어야 사망에서 영생으로 옮겨진다. 게다가 아버지께서는 거짓선지자를 따르는 육적이고 세상적인 영혼들에게 돌이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도 허락하시니 마지막 때에 원수가 한민족에 일으키는 전쟁을 통해 거짓선지자들의 밑에 있는 자들을 뿔뿔이 흩으신다. 그러므로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자들은 환난에서 참된 목자에게 돌이킬 것이되 그의 마음이 끝까지 헛된 것을 원하는 자들은 끝까지 썩어질 것을 구하리니 자기목자를 따라 영원한 사망으로 들어간다.

2. 전통에 거하는 목자들과 양들에게

어떤 영혼은 자신이 받은 은혜가 참으로 큰 것임을 깨닫고 신학교에 들어가거나 다른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러 가며 주님과 맺는 약속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자신의 목숨을 바쳐 주님만을 섬기겠다는 결단이다. 그러나 많은 목자들과 선교사들이 처음 했던 서원을 잊고 양들을 버려두고 오직 자신의 먹을 것을 챙기며 또한 양들을 거룩으로 이끌지 아니하고 오히려 건물을 크고 아름답게 지어 사람들을 많이 모으는 데만 온 마음을 다하고 있다. 그러므로 그들이 만일 자신의 영광을 구하는 그 불법에서 돌이켜 그리스도를 따르며 거룩에 애쓰지 아니하면 그들은 마지막 큰 심판을 견디지 못한다. 게다가 그들이 사랑하던 그 건물들은 환난 때에 무너지고 나머지는 마지막 때에 입을 벌린 땅속으로 들어가리니 헛되고 헛되다.

사람은 처음에 은혜를 얻으면 백이면 백 십자가에서 살을 찢고 피를 흘리신 그 은혜와 사랑을 깨닫고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약속한다. “저의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잃어도 오직 주님만 사랑하겠습니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가 혼인하고 잠시 후면 뜨거운 신혼기간이 끝나듯 많은 영혼들이 시간이 지나며 다시금 썩어질 헛된 것을 위해 세상에 마음을 빼앗기되 그것은 간음이요 간음하면서도 교회는 다닌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그들을 사랑하시되 그들은 오직 돈과 세상을 사랑하며 주님을 사랑한다 말하니 바람피지 말라며 애원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인격적인 자신의 손에서 인격체인 그들을 놓아주심은 더 이상 짝사랑과 한 몸의 더럽혀짐을 지속 못하심이다. 하지만 두 마음을 품고 세상과 간음하는 자들이 어찌 생명을 주시는 그 거룩한 신랑과 한 몸을 이루리요? 그러므로 만일 그리스도께 버리운 자들이 마음 없는 행위와 세상과 자기의 생각과 의에서 돌이키지 않으면 자신이 붙들고 있던 것들이 환난 때 자신을 사망으로 이끈다. 그러나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는 아버지께서는 옷이 아닌 마음을 찢고 돌아오는 자에게는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시지 아니하시니 바울처럼 마음을 돌이킨 자들은 이 세상에 환난이 닥치며 세상과 교회가 둘로 나뉠 때 광야의 피난처로 들어가는 은혜를 얻는다.

3. 방황하는 세 종류의 영혼들에게

“저 목자는 말씀이 약하고 저 사역자는 인격이 모자라고 저 목회자는 죄가 많다. 그러므로 선한 목자는 이 세상에 없다.” 이렇게 의를 드러내며 자기가 목자가 되어 자기가족을 인도하는 자가 있으니 그가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실 때 내가 너희와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하리라는 말씀을 믿지 못함은 그가 믿고 있는 것은 진리가 아니요 내가복음이기 때문이다. 또한 ‘나는 이런 사람들은 못 받는다. 저런 죄인들은 나와 상관없다.’며 교회를 가르거나 옮겨 다니는 자도 있다. 그러므로 교회를 자기 뜻대로 움직이며 자신을 높여주기 원하는 자는 악한 바리새인과 같은 자이니 아버지께서는 그들을 마지막 때 광야의 피난처로 이끄시지 아니하신다. 설령 기회를 주시려 해도 그들이 거부하는 것은 자기율법에 너무 깊이 빠져있기 때문이니 끝까지 돌이키지 못한 자들은 평생 종교생활을 하고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곳으로 들어간다.

이 마지막 때에 이렇게 외치는 자들이 적지 않다. “주님 오실 때가 임박했다. 주님재림과 휴거를 준비해야 한다. 마라나타!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그러나 그들 가운데 소수만 겉과 속이 동일하니 그런 말을 내뱉는 자들의 다수는 오히려 마음이 온통 돈과 세상으로 가득하다. 게다가 그들은 전통에 있는 영혼들을 보며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며 비판을 즐기니 그들은 전통과 행위에 빠져 간음하고 있는 자들보다 더욱더 악하고 가증스런 바리새인들이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그런 자들에 대해서는 심판의 칼을 갈고 계시니 그가 만일 자신과 하나님을 속이는 데서 돌이키지 못하면 그는 엄중한 심판을 피하지 못한다.

셋째 전통에서 나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방황하는 자들이 있다. 세상에서 불러내심을 받은 거룩한 지체들이 주일마다 머리 밑으로 들어가는 이유는 진리를 듣고 온전한 공동체를 보며 거룩을 이루기 원함이되 전통은 늘 성경 한 구절을 읽은 후 이 땅에서 얻는 돈과 자식과 세상의 복을 들려주고 보여주니 그들이 어찌 마음이 불편한 그곳에 머물러 있을 수 있으리요? 그러므로 어떤 영혼이 진리의 깨달음을 얻기 위해 또한 성경대로 행하는 공동체를 만나고자 이리저리 헤매며 찾아 다님은 굶어 죽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한편 어떤 자는 자신의 안에 있는 음란과 혈기를 이기지 못하고 늘 쉽게 쓰러지는 연약한 모습을 애통하고 또한 세상에 소망이 없음을 알고 세상에서 돌이켜 오직 주님만을 기다린다. 어떤 이는 주님께 드릴 것이 없으니 주님을 따르다 마지막에 자신의 목숨을 바치기 원하고 또한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닫고 마음이 불편한 그곳에서 그저 울면서 묵묵히 때를 기다린다. 그러므로 첫사랑의 약속을 지키고 있는 그들에게는 아버지께서도 반드시 약속을 지키실 것이니 한민족에 환난이 일어났을 때 그들을 세상에서 불러내시어 원수가 세상의 환난으로 해하지 못하는 안전한 피난처로 숨기신다. 그리하여 그들은 독수리의 날개에 업혀 그리로 들어가 머물며 자신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모인 다른 지체들과 함께 자신을 낮추고 다른 영혼들과 한 피로 한 몸을 이루어 오직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가니 신령한 자들이 공중에서 신랑을 맞이하고 또한 찬양의 제사를 드린 자들이 이 땅에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를 예비하게 되는 것이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나도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청종하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며 나의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선지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 예언을 하도다 나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명하거나 이르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이 거짓 계시와 복술과 허탄한 것과 자기 마음의 속임으로 너희에게 예언하도다 그러므로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내 이름으로 예언하여 이르기를 칼과 기근이 이 땅에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는 선지자들에 대하여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그 선지자들은 칼과 기근에 멸망할 것이요 그들의 예언을 받은 백성은 기근과 칼로 인하여 예루살렘 거리에 던짐을 입을 것인즉 그들을 장사할 자가 없을 것이요 그 아내와 그 아들과 그 딸도 그렇게 되리니 이는 내가 그들의 악을 그 위에 부음이니라 너는 이 말로 그들에게 이르라 내 눈이 밤낮으로 끊치지 아니하고 눈물을 흘리리니 이는 처녀 딸 내 백성이 큰 파멸, 중한 창상을 인하여 망함이라 내가 들에 나간즉 칼에 죽은 자요 내가 성에 들어간즉 기근으로 병든 자며 선지자나 제사장이나 다 땅에 두루 다니며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하는도다”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 가운데 선지자 있은 줄은 알찌니라”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

“내가 멀리 날아가서 광야에 거하리로다(셀라) 내가 피난처에 속히 가서 폭풍과 광풍을 피하리라 하였도다”

어느 민족 누구게나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태그 구름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