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그리스도께서 셋째별을 완전하게 창조하셨으나 노아홍수 소돔과 고모라의 유황비 출애굽 당시 10가지 재앙 고라와 그를 따른 자들을 위한 땅의 갈라짐 같은 아버지의 심판들 외에도 인간역사에 많은 자연재해가 있었다. 또한 멀지 않은 어제 큰 쓰나미도 있었다. 그러므로 원수는 앞으로도 그런 물의 기근을 일으켜 수많은 사람의 영혼을 삼키겠으나 아버지께서는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영혼은 언제 어디서나 항상 보호하신다. 그러므로 사망은 오직 아버지와 아들께로 멀어져 자기욕심과 영광을 위해 불의와 죄악을 행하는 자와 세상에 마음을 둔 자만 거둘 수 있다. 구체적으로 원수는 사람들이 말하는 대규모 자연재해를 그 가짜평화가 이르기 전까지 6번을 더 일으킬 것이요 카트리나같이 작은 규모의 자연재해는 갈수록 많아질 것이다. 그런데 원수는 이렇게 물에 의한 기근만 아니요 땅을 흔들어서도 자기영혼들을 추수하되 지진이 일어나는 원리는 다음과 같다.

우선 설계라는 것은 반드시 건물을 짓기 전에 한다. 그리고 설계가 끝나면 땅속 깊이 기초를 판다. 또한 땅을 파 내려가며 어디에는 진흙과 모래가 있고 어디에는 자갈과 바위가 있고 어디에는 물이 흘러나오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런데 홍길동이라는 사람은 이렇게 건물의 설계부터 완공까지 모든 과정을 지켜보았으나 가짜홍길동은 오직 완공된 건물만 보았다. 하지만 완성된 것만 본 가짜홍길동이 말하길 이것은 보이지 않는 곳을 탐지하는 도구라면서 조잡한 기계를 하나 들고 왔다. 그리고는 다음과 같이 큰소리치며 자신은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 건물이 지어지는 과정을 보지 못했지만 이 기계로 땅속에 무엇이 어디쯤에 어떻게 묻혀있는지를 정확히 안다.”

그러므로 인간들은 해양지각의 판이 서로 충돌해 해일이 일어난다고 상상한다. 또한 지구의 구조에 대해서도 그 조잡한 기계와 교만한 자들의 상상을 믿고 지각 상부맨틀 하부맨틀 외핵 내핵 그리고 하나나 둘의 전이대가 있을 것이라고 추측 아닌 확신을 한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먼저 이 셋째별에 대해 정확한 설계를 하셨다. 그리고 나서 아들이신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종들에게 창조의 수인 파이를 이용해 다음과 같이 땅속의 모든 곳을 공평하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창조하도록 명하셨으니 지금부터의 말씀은 그림을 그리면서 읽어가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선 지구의 가장 중심에는 태양에서부터 나온 뜨겁고 둥근 돌(작은 태양)이 있으니 그것의 반지름은 정확히 900킬로미터다. 그리고 나서 그 뜨거운 돌이 꺼지지 않도록 거대한 물이 작은 태양을 둘러싸고 있는데 그 둘레의 사이도 역시 정확히 900킬로미터다. 그 다음에 다시 그 물을 둘러싼 것이 있는데 그것은 흙이요 그것도 역시 둘레의 사이가 정확히 900킬로미터다. 다음으로 그 흙을 둘러싼 것이 철분이요 역시 900킬로미터다. 또한 그 철분을 다시 둘러싼 것이 모래알(뭉친 상태가 자갈이나 암반임)이니 역시 900킬로미터다. 그리고 그 모래알을 둘러싼 것이 물이며 그 물 위에 있는 것이 사람들이 보고 있는 들과 산의 흙이다. 그러므로 바닷물을 모두 합쳐 그 모래알을 둘러싼 후 한쪽 둘레 사이의 넓이를 재면 그것이 900킬로미터요 모든 산과 들과 바다 속의 산을 깎아 평평하게 만들어 가장 바깥쪽에 두고 그 둘레를 재면 그것도 역시 900킬로미터다.

여기에 한 가지 더 계산할 것이 있다. 우선 이 셋째별의 중심에 있는 그 작은 태양의 돌을 둘러싼 물뿐만 아니라 철분과 모래를 둘러싸고 있는 물도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땅속에 있는 그 세 가지의 물로 하여금 태양과 철분과 모래를 둘러싸서 그 성분들이 더 이상 위로나 밑으로 올라가거나 내려가지 않게 하신 것이다. 또한 작은 태양을 둘러싼 물(용암)이 육지까지 올라올 수 있는 길도 내셨다. 그러므로 땅속의 중심에 십자가의 은혜를 거부하며 자신의 불의와 죄를 끝까지 회개치 아니하므로 거듭나지 못한 악한 영혼들을 가둔 무저갱이라는 곳이 있는데 사람들은 흔히 그곳을 ‘지옥’이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그 무저갱의 한계는 지구의 가장 중심에 있는 태양의 뜨거운 돌과 그것을 둘러싼 물과 그 물을 둘러싼 흙까지다.

사람들은 셋째별을 둘러싼 대기권의 물이 얼마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어떤 자들은 그 물의 양을 측정하려고 엄두를 낸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공중의 물(대기권)과 땅의 물(바다 호수 강)과 땅속의 물을 삼분의 일씩으로 똑같이 정하셨고 사람들은 바닷물의 양만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의 눈에 보이는 세 가지 물을 합친 것과 동일한 그 물의 양은 실로 엄청난 것이다. 하지만 그 많은 양의 물이 부풀려진 상태에서 적당히 모든 곳을 누르고 있기에 이 땅의 모든 것이 조금도 흩어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또한 태양의 돌을 둘러싼 물과 철분을 둘러싼 물과 모래를 둘러싼 물(지하수)의 양을 모두 합치면 그것이 땅속에 있는 모든 물의 합이다. 그리하여 그것도 지구전체의 물 가운데 정확히 삼분의 일이 되는 것이다.

한편 그리스도께서 이 셋째별을 모두 만드신 후 아버지의 계획대로 무저갱에서 녹은 뜨거운 흙물(용암)이 올라올 수 있는 길을 만드셨다. 그러므로 작은 태양을 둘러싼 물이 데워진 후 그 길을 따라 흙과 함께 육지까지 올라오는 것이 바로 화산의 용암이니 그것은 흙의 깨끗함을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선 흘러나온 용암이 인간들이 더럽힌 죽은 흙을 땅속으로 떠민다. 그러면 또 다른 통로를 통해 더러운 흙이 지구의 속으로 들어가서 무저갱의 불과 물이 그것을 정제하는 것이니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하시어 흙이 다시 자신의 생명을 얻게 하신다. 이처럼 아버지께서 제일바깥의 흙을 가운데로 떠다밀어 생명의 흙을 고르기 위하여 만드신 용암은 사람을 해치려 하는 것이 아니되 원수는 늘 그 선한 것을 이용해 자신의 말을 듣는 자들을 추수하기 원한다.

원수는 또한 처음에 아버지께로 대항하며 하나의 땅을 불법적으로 가를 때 철분을 둘러싼 모래부분을 갈랐다. 물론 철분지대도 가르고자 했으나 아버지께서는 그것을 허락하시지 않으셨다. 그 이유는 만일 철분지대에 이상이 생기면 이 셋째별의 자전과 공전이 아버지의 계획과 달라져 스스로 태양으로 빨려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렇게 철분을 둘러싼 그 모래의 기초가 아주 조금 흔들릴 때 제일 위의 육지가 심하게 흔들리는데 그것이 바로 사람들이 말하는 지진이다. 또한 깨달아야 할 것은 육지가 흔들릴 때 물도 흔들린다. 그리하여 원수는 그 순간에 그 과도한 물의 작용을 일으키니 그것이 바로 해일이며 아버지께서는 그것들을 모두다 ‘기근’이라고 명하신다.

원수는 이렇게 땅 아래에서 바다에서 하늘에서 물을 통해 늘 사람의 영혼을 추수한다. 하지만 자신이 사망으로 이끌면서 어리석은 과학적인 상상을 주어 사람들로 하여금 아버지의 완전한 창조를 불완전한 창조라고 거짓말하며 원망하게 한다. 게다가 원수는 기근으로 사망한 자들의 수를 부풀린다. 그러므로 인간들은 사망자의 수가 너무 많기에 우선 눈으로 대충 정한다. 그런 후 자신이 정한 숫자가 정확하지 못한 것을 알기에 그 수를 배로 기록하여 알리니 이런 식으로 나온 집계가 바로 뉴스에 나오는 그 사망자의 수다. 그리하여 원수는 온 세계사람에게 그 엄청난 수를 보여주고는 자기가 그렇게 해놓고서 오히려 뻔뻔스럽게 아버지를 원망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원수가 자신이 가진 공중권세로 하늘의 구름을 움직이거나 자신이 땅의 기초를 세웠다는 거짓말로 땅을 움직여 사람들을 사망으로 이끌되 세 하늘의 권세를 가진 그리스도께서 그것을 허용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 원수가 하늘의 물과 땅을 움직이는 것은 오직 자기사람들을 모으려 함이니 아버지께서 허락하시는 이유는 아버지의 자녀들이 엘리뇨 라니뇨 태풍 홍수 가뭄 지진 쓰나미 등과 같은 잘못된 움직임들을 보고 그곳에 추수를 당할 원수의 자식들이 있음을 알리시므로 그들에게 그곳에서 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어 영생이 있는 반석으로 인도하시기 위해서이다.

한편 아버지께서는 사망에 이른 사람들의 수가 1200미만이면 작은 기근으로 넘으면 큰 기근으로 보신다. 그러므로 당신이 만일 전세계적인 가짜평화의 기간까지 거룩과 죄의 한계가 차지 않으면 죽지 않으리니 1200명 이상의 사람이 기근으로 죽는 것을 6번 목격하게 될 것이다. 또한 누군가 만일 세상을 즐기기 위하여 원수가 모든 나라를 하나로 만든 바벨론의 백성이라는 표를 자신의 몸 안에 넣으면 그는 그리스도께서 이끌고 내려오시는 둘째하늘에 있는 유황불 못의 형벌에 처하게 된다. 결국 사람은 사고나 질병으로 갑자기 죽는 것처럼 보이되 그의 거룩과 죄의 한계가 차지 않으면 결코 죽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람은 원수가 일으키는 자연재해나 전쟁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죽음 후에 그리스도의 법적인 심판이 있음을 알고 오히려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안에 거하는 죄를 미워하며 바위로 올라가 아버지의 뜻을 이루고자 애쓰는 것이 선한 지혜다.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만일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으로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속을 삼켜 산 채로 음부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 여호와를 멸시한 것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이 모든 말을 마치는 동시에 그들의 밑의 땅이 갈라찌니라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 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하셨다 하라”

“후에 일곱 해 흉년이 들므로 애굽 땅에 있던 풍년을 다 잊어버리게 되고 이 땅이 기근으로 멸망되리니”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

“저희는 환난 때에 부끄럽지 아니하며 기근의 날에도 풍족하려니와”

“여호와는 나의 산성이시요 나의 하나님은 나의 피할 반석이시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d-These are the beginnings of sorrows-2
d-These are the beginnings of sorrows-1

시편 18편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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