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인간은 창조의 가장 기초수인 파이(π)의 값을 모르며 그것을 알려주어도 너무 길어 적용하지 못하며 겨우 몇 자리도 더 적용하지 못함은 모든 것을 다 바꾸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기초를 이용하지 못하면 불완전한 창조가 된다. 그러므로 사람이 세운 것들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반드시 스스로 무너지게 되어 있다. 그러나 욕심과 교만을 품은 자들은 사람들의 편리를 위한다며 자신을 위해 계속 만들고 있으니 결국 사람들의 생명을 빼앗는다. 그런데 사람들은 파이의 끝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모르면서도 아버지의 그 창조의 수를 알고 싶어한다. 그래서 그들은 컴퓨터를 의지하되 현재의 가장 빠른 컴퓨터보다 10000배가 빠른 것을 개발한다 해도 인간은 그것을 구하지 못한다. 아버지께서는 아버지의 때가 되기 전까지는 그것을 알리시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것을 알고 싶다면 자신의 거룩에 애쓰는 것이 더 빠른 길이니 아버지께서는 거룩한 육체를 입은 자녀들에게 그것을 알리시어 셋째하늘의 창조를 이루어가게 하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수의 끝을 모르는 것은 자신을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교만한 원수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원수는 단지 아버지의 둥그런 별들의 세 면을 보고 자기의 별들을 만들었다. 그리하여 원수의 별들이 비록 모양은 둥그렇게 보일지라도 완벽한 구가 아니요 속도 텅텅 비어있다. 또한 아버지의 별들은 생명이 있기에 태양의 주위를 돌되 원수의 별들은 죽은 것들이니 움직이지 못한다. 그리하여 지구의 공전과 자전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에 항상 일정한 자리에서 원수의 그 죽은 별들을 관찰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셋째하늘과 둘째하늘과 이 첫째하늘과 그 안의 만물을 순서대로 완벽한 창조의 수인 파이를 이용해 창조하셨기에 아버지께서 멸하시지 않는다면 세 하늘과 그 안에 있는 만물은 스스로 무너지지 않고 영원히 가겠으나 선하신 뜻을 다 이루신 후 첫째 새 하늘과 새 땅은 태양으로 넣어 멸하실 것이니 오직 셋째하늘만 영원하다.

한편 원수는 물벽을 가리고자 별들을 뿌렸지만 그가 뿌리지 않은 공간들이 있으니 그곳에는 빛이 없기에 당연히 빈 공간으로써 검게 보인다. 그러나 원수를 따르는 자들은 비어있는 그 공간을 보고 ‘블랙홀’이라고 말하며 그리로 들어가면 다른 세계로 간다는 상상을 준다. 하지만 사람이 만일 교만한 자들의 그런 과학적 철학적 종교적 정치적 말을 듣고 따르면 그것은 사망으로부터 온 것이므로 평생 썩어질 헛된 것들을 통해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며 낙원의 안식과 영원한 소망을 잃게 된다. 또한 세상은 불의와 죄로 가득하기에 그 가운데서 자신을 더럽힐 수밖에 없다. 그러다 세상은 마지막에 사망과 함께 태양으로 들어가리니 누구든지 원수의 말을 듣고 따르는 자는 세상에서 썩어질 기쁨과 헛된 영광은 얻을지라도 그 열매는 영원한 유황불 못의 사망이다.

사람이 영원한 사망으로 들어가는 이유와 과정은 이것이니 우선 원수는 자신의 마음에 썩어질 욕심과 자신을 높이는 교만과 아버지의 선악보다 자신의 선악을 옳게 여기고 따르며 죄를 창조했다. 그러므로 가장 먼저 죄를 창조하고 쫓겨난 원수에게 죄를 통한 사망권세가 있으며 그는 아버지께서 범죄한 자의 영만 혹은 마음만 혹은 생각만 심판하심이 아니요 한 인격을 심판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다. 또한 그는 돌이킬 기회와 시간을 충분히 얻고도 악한 마음을 버리지 못했기에 끝까지 돌이키지 못하므로 아버지께 심판 받고 쫓겨난 후에도 이 첫째하늘에 어둠을 드리운다. 그러므로 가장 먼저 빛을 거부하고 어둠으로 들어간 원수에게는 세상을 통한 사망권세도 있으며 그는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듯 어둠 속에 거하는 인격체는 어둡게 될 수밖에 없고 아버지께서는 이 세상을 마지막에 유황불로 멸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다. 즉 누구든지 원수와 같은 마음을 품고 원수의 말을 따르면 범죄하게 되고 또한 어둠으로 들어가면 어둠과 함께 사망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므로 사망권세에 걸려들어 죄와 세상을 즐긴 자는 마지막에 원수가 들어가는 형벌과 심판의 장소인 태양까지 따라 들어가므로 영원히 사망과 함께하게 되는 것이되 그리스도께서 이미 십자가로 죄와 세상을 이기셨으니 원수가 사람들에게 행사하는 사망권세는 불법이다. 그리하여 누구든지 자신의 선악에서 돌이키고 세상에서 나와 이미 승리하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도 죄와 세상을 이기므로 결국에는 거룩한 육체를 통해 빛이신 생명의 아버지와 영원히 함께하게 되는 것이다.

아버지께서 썩어질 육체로만 창조하신 첫째사람과 달리 둘째사람에게는 육체만 아니요 선한 마음을 지어서 가장 깊은 곳에 넣어주시고 자신의 생기를 불어넣어주셨으니 사람은 누구나 인격체이기에 자신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은 자신의 그 인격과 마음을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생명과 사망 둘 중에 하나를 택할 수 있으며 그 누구도 사람의 살고자하는 마음을 없애지 못한다. 또한 그 마음을 가지고 선택하려고 할 때에 그것을 강요할 수도 없으니 아버지께서는 그 마음의 소유권을 각 사람에게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십자가의 피를 붙드는 자는 죄 용서를 받아 영원한 형벌에서 영혼의 생명으로 옮겨질 것이요 영의 거듭남을 얻은 후에 자신의 선악에서 돌이키고 세상에서 나와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는 거룩한 육체의 생명에도 이르겠으나 원수처럼 잠에 들어 자신의 욕심과 교만과 의를 구하며 살고자하는 마음을 스스로 원수에게 넘기는 자들은 불법의 권세에 붙들려 사망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그 후에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수고한 모든 수고가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며 해 아래서 무익한 것이로다”

“너희는 너희 아비의 행사를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 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주께서 참으로 저희를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저희가 어찌 그리 졸지에 황폐되었는가 놀람으로 전멸하였나이다”

“여호와의 날 곧 잔혹히 분냄과 맹렬히 노하는 날이 임하여 땅을 황무케 하며 그 중에서 죄인을 멸하리니”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정사와 권세를 벗어 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q-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2-1
q-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2-2

하늘엔 주님의 영광이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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