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21세기에 들어서며 어떤 자들이 인간게놈(Genome)해독을 완성했다고 알렸으나 겸손하고 선한 자를 거부하고 오히려 교만하고 악한 자의 말을 듣고 전하는 자들의 말은 참되지 못하니 그들이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는 말은 거짓이다. 아버지께서 세우신 사람의 창조원리와 계획을 깨달으면 그들의 말이 참으로 헛되며 또한 악한 의도로 그 일을 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우선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뜻과 계획대로 아버지와 자신의 손으로 8일째 흙을 빚어 둘째사람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정해진 순서에 따라 신비하게 창조하셨으나 아담과 하와의 이후로는 사람의 몸을 더 이상 사람의 몸 밖의 물 안에서 흙으로 빚으시지 아니하시고 오직 그들의 씨와 밭을 통해 여자의 몸 안에서 말씀(DNA)대로 만드시어 새로운 후손이 이 세상에 태어나 빛을 보게 하셨다. 그러므로 그것을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남자와 여자의 몸을 조직하는 실(염색체)의 분류와 입력이다.

살이 붙어 있지 않고 뼈만 있으면 아름답게 보이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벌거벗은 몸으로 다니는 사람은 부끄럽고 옷장에 걸려있는 옷은 생명이 없으니 스스로 움직이지 못한다. 또한 실은 한 가닥만 있으면 꼴 수 없으니 반드시 두 가닥이 이상이 있어야만 그것들을 서로 꼬아 옷을 짤 수 있다. 그러므로 하와의 아궁에서 그들을 닮은 자녀들이 자라게 하신 아버지의 계획은 이것이니 먼저 남자의 작은 씨 안에 사람들의 눈에 보이는 23개의 실과 보이지 않는 2개의 실을 입력하시고 여자의 밭 안에도 똑같이 볼 수 있는 23개와 볼 수 없는 2개를 넣어두셨다. 그리하여 세상의 과학자들이 교만하고 악한 자에게 들은 말을 가르쳐주는 이방인의 학교에서 배운 대로 사람들은 염색체의 수를 23쌍으로 알고 있으나 실제로는 25쌍으로 50개다.

아버지께서 50가닥의 실들을 분류하신 기준은 이것이니 에덴에서 사람의 몸을 지으실 때 어떤 것은 땅에서 그 재료들이 왔으며 어떤 것은 공중에 있는 물에서 왔다. 그러므로 주님의 손은 공중의 물로 만든 몸의 재료들을 25개의 실로 축소해 여자의 밭에 마찬가지로 땅에서 온 것들도 25개로 축소해 남자의 씨에 넣어두셨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사람들이 2쌍을 보지 못하도록 숨기셨으니 원수의 말을 듣고 따르며 자신을 지혜롭게 여기는 교만한 자들은 25쌍이 아닌 23쌍을 가지고 즉 오로지 눈에 보이는 92퍼센트만 가지고 게놈해독을 완성했다고 발표한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그 선하신 계획에 따라 사람의 눈에서 4쌍을 가리신 이유는 인간들이 행하는 엉터리복제와 그에 따른 마지막 때의 혼란을 막기 위하심이니 죄악가운데서도 오직 무병장수만을 꿈꾸는 욕심 많고 불의한 인간들이 나타날 것을 아시고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도록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아버지께서 숨기신 그 실들은 사람의 몸에서 어떤 부분에 관계된 것인가? 그것은 바로 다시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는 몸의 한 부분 속에 있는 것이되 남자의 성기와 여자의 성기를 짜는 실은 보여도 씨와 밭을 짜는 실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현재의 기술로 남자와 여자의 성기가 있는 인간은 곧 복제하겠으나 돈과 명예를 구하는 악한 자들은 아버지께서 숨기신 실을 이용하지 못하니 그들이 복제한 인간들은 후손을 탄생시킬 수 없다. 설령 그것을 볼 수 있게 하셨을지라도 영혼이 없기에 심장과 하얀 피와 세포에 부작용이 심한 인간이 나오게 된다. 한편 원수는 3차 세계대전 후 무저갱에서 올라와 온 세상의 왕으로 다스릴 때 사람들이 실패한 인간을 데려와 완성시키겠으나 원수는 이미 사망으로 들어갔으니 그가 만든 자들도 역시 짐승일 뿐이다.

그러므로 깨달아야 할 것은 인격체로 하여금 영원히 살게 하는 생기는 오직 아버지께로만 나온다. 또한 아버지께서는 모든 사람의 영은 그가 자기어미의 태에서 3개월이 되었을 때 어미의 영으로부터 한 부분을 유전 받도록 계획하셨다. 그리하여 하와가 바로 그 모든 산의 어미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하와는 영광을 자신의 남편인 아담에게로부터 받았으니 여자는 자신의 육체와 생기가 나온 남자를 따르며 순종하므로 거룩하게 단장되어 영생의 열매로 맺어진다. 한편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형상과 모양대로 아담을 지으셨으니 남자는 자신의 영광이신 그리스도를 따르며 받는 아버지의 말씀에 죽기까지 하는 순종으로 거룩을 이루어 영광에 이른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께서는 태초에 아버지의 품에서 낳으셨으니 아버지께서는 그의 영광이시며 또한 그가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고 부활하신 것은 자신이 오직 아버지의 품에서 나오신 아들이라는 증거였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는 하와의 후손으로 오셨으며 십자가에서 내어주신 그 은혜를 통해 많은 자들이 영광스러운 아버지의 자녀들이 되리니 여자의 그 은밀한 곳을 보라! 그리하여 그가 새 예루살렘성전에 거하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되시는 것은 큰 비밀이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악인은 그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치 아니하신다 하며 그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거짓말하는 자를 멸하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고 속이는 자를 싫어하시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티끌로 진흙을 이루며 흙덩이로 서로 붙게 하겠느냐”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지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저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가라사대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된 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zd-Mother of all the living

당신께 가까이

세상 모든 수고 끝나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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