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물의 짐승과 식물은 물 안에서 사람과 새와 땅의 짐승과 식물은 부풀린 물 안에서 양식을 먹고 생명을 유지하듯 아버지께서는 남자의 씨앗들이 여자의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물과 함께 생명을 유지하게 하셨으니 만일 남자의 성기에서 나온 씨들이 아궁의 은밀한 곳에서 나온 신령한 물과 함께하지 못하면 50분 안에 사망에 이르도록 계획하셨다. 또한 생명을 원치 아니하니 생명의 물을 따라 밭을 향해 올라가다 포기하는 씨들은 3시간내지 5시간 안에 죽음에 이른다. 또한 오로지 한 씨가 안식 후 첫날 생명을 얻도록 계획하셨으니 그 물기를 따라 끝까지 올라갔어도 여자의 밭과 만나지 못하는 씨들은 제7일째에 사망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남자의 영광은 이렇게 여자의 밭에 씨를 전하기 위해 자신을 세우는 특성이 있지만 씨를 내보내지 않을 때도 서는 경우가 있으니 남자가 아침에 일어났을 때 성기가 스스로 일어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의 원인이 있다.

첫째 사람이 하루의 삶을 마치고 밤에 수면을 취할 때 그 사람의 마음이 줄어든다. 몸만 아니요 마음도 안식을 취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몸이 안식할지라도 육체의 혼들은 남자의 성기에 다 집중하여 그 성기를 세우는 것이다. 둘째 남자의 육체 가운데 절반은 안식을 취하지만 나머지 반은 잠을 잘 때도 뿌리고 싶어하니 성기가 올라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안식을 취하는 육체의 반은 사람의 눈과 귀와 손가락 등이니 나머지 반에 속한 몸과 다리와 엉덩이는 그 안식을 얻기보다는 뿌리고자 하는 곳에 가 있다. 셋째 신체의 구조상 사람이 누워있을 때 심장에서 흘러나오는 피가 침대에 닿은 등쪽으로 많이 쏠릴 것 같지만 생수가 산에서 솟아나듯 피는 오히려 남자의 육체에서 제일 높은 위치에 있는 그 성기 쪽으로 가장 많이 흘러 들어가므로 성기가 올라오는 것이다.

아침에 남자의 성기가 일어나는 것은 위의 세 가지 원인이 모두 작용할 수도 있고 오직 한 가지나 혹은 두 가지의 원인으로 올라올 수도 있다. 이처럼 흔히 발기라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창조하신 육체의 기능과 관계된 것이므로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러므로 태초의 아담도 에덴동산에게 그의 아내와 함께 누워있을 때에는 지금의 남자들과 동일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원수가 남자에게 더 느낌을 추구하니 남자가 원수에게 얻는 느낌을 통하여 더 뿌리기를 원한다. 그리하여 남자가 만일 원수가 주는 썩어질 헛된 느낌을 떨치지 못하는 경우에는 음행에서 돌이키지 못하되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따르며 그 거룩한 피를 의지하는 경우에는 그것을 쉽게 이긴다.

아버지께서 아담을 지으시고 그를 통해 지으신 하와의 성적인 연합을 통해 주신 선물은 두 가지이니 첫째 사람들이 알듯이 부모를 닮은 후손을 낳기 위함이요 둘째 부부가 함께 선한 일을 이루어가며 거룩하게 한 몸을 이룰 때 어둠가운데서도 오히려 기쁨을 누린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 계획하신 남자와 여자의 성기는 오직 아버지의 영광과 경륜을 위한 것이다. 영광의 연합을 통하여 영과 혼과 육이 있는 둘째사람이 태어나 자신의 형상과 모양을 따를 때 자신을 창조하신 자의 형상에 이르는 아버지의 거룩한 자녀들이 나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버지와 사람을 대적하는 원수는 경륜을 얻기 원하시는 아버지의 그 기쁘신 뜻에 대항하고자 사람의 육신과 육신의 생각을 이용한다. 그러므로 남자와 여자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연합의 목적은 가리고 늘 부부관계를 떠난 더럽고 음란한 관계들을 생각하며 행하게 한다. 그리하여 원수는 자신이 주는 그 느낌과 냄새를 끝까지 원하는 음란한 자들의 그 코를 꿰어 이끌어 자신의 그 뜨거운 창고로 들이게 되는 것이다.

생명의 근원이신 아버지께서 태초에 자신의 품에서 낳으신 아들과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지으시고 생기를 넣어주신 둘째사람 사이에 영광스러운 비밀을 넣어두셨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어둠에서 나와 마음과 믿음을 거룩에 두고 십자가에 거하는 영혼들에게 물과 빛을 진리를 주시어 거룩하게 하시고 한 몸을 지어서 입혀주신 후 그들과 함께하신다. 또한 셋째하늘의 선하고 거룩한 모든 것을 한 사람에게 상속해주시고 의로운 백성들을 공의와 사랑으로 영원토록 다스리게 하신다. 그러나 원수는 아버지의 뜻과 계획에 대항하다 쫓겨났으니 둘째사람을 육과 영의 음행으로 이끌되 진리를 깨달은 자는 죄와 세상을 이기고 영광에 이를 수 있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뼈가 가는 곳에 살이 따라가며 뼈를 위해 살이 움직이도록 살을 뼈에 붙여주셨으니 여자는 자신의 구원을 위해 남자의 말에 순종하고 따르며 오직 자신의 남편과 아내와만 한 몸을 이루는 것이 거룩한 것이요 또한 하와의 살과 뼈는 아담에게서 나왔고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니 신령한 신부는 자신이 다시금 둘째아담의 살과 뼈로 들어가는 그날을 소망하며 다른 남자와의 간음에서 돌이켜 오직 그리스도와만 거룩하게 한 몸을 이룰 때 부부와 가족과 지체들에게 생명의 유익이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모든 육체에게 식물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지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

“또 저희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고하였더니 저희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네가 나를 거스려 분노함과 네 오만함이 내 귀에 들렸으므로 내가 갈고리로 네 코를 꿰며 자갈을 네 입에 먹여 너를 오던 길로 돌아가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중생의 눈이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때를 따라 저희에게 식물을 주시며”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y-Taken out of Man-2

가자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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