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현재의 땅을 보면 큰 덩어리로 나뉘어져 이곳 저곳에 흩어져 있고 각 지역에 거하는 사람들의 피부색은 여러 가지이며 언어들도 많이 있으니 부족과 민족과 국가도 참 많다. 그러나 처음부터 이러하지 않았으니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뜻과 계획대로 창조하신 태초에는 모든 것이 하나로 동일했다. 그러므로 노아의 홍수까지는 피부색도 하나요 땅도 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모양으로써 오직 하나였다. 하지만 모든 것이 하나였던 이 세상이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언어와 민족이 지금처럼 이루어졌다.

아버지께서 처음에 둘째사람에게 가르쳐주셨던 언어는 입안의 혀가 위아래로 붙는 말(자음)도 있었으나 주로 붙지 않는 말들을 많이 이용했으니 그 태초의 언어를 사람의 귀로 들었을 때는 매우 부드러웠으며 또한 바람이 부는 소리와 같았다. 그런데 사람들은 홍수 이후로 넓은 평지에 함께 모여 살며 바벨탑을 쌓을 때도 역시 바로 그 하나의 언어를 구사했으나 그들은 아버지께서 언어를 가르쳐주신 목적대로 선한 일에 쓰지 않고 오히려 아버지의 뜻을 대적하는 도구로써 이용하고 있었다. 이에 아버지께서는 사람들이 원수에게 지혜를 받아 쌓아 올리던 그 거대한 바벨탑이 땅으로부터 13미터에 이르렀을 때 처음으로 그들의 언어를 23가지로 나누셨으니 당시에 나뉜 그 언어들은 누군가 가르친 것도 아니요 누구에게 배운 것도 아니었으되 한 순간에 그렇게 나누어주셨다. 그러므로 그들은 서로 이야기도 못하고 알아듣지도 못하여 니므롯의 명령에 따라 생명의 왕이신 그리스도를 대적하던 일을 멈추고 결국에는 자신과 같은 말을 사용하는 사람들끼리 뭉쳐 그곳(메소포타미아)에서부터 다음과 같이 사방으로 흩어지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세 부류가 오른쪽에 있는 중부(지금의 파키스탄과 인도)와 또한 아래쪽에 있는 땅(이집트와 아프리카)과 또한 위쪽에 있는 비옥한 땅(유럽)을 향하여 퍼져나갔다. 하지만 처음에는 아시아 쪽으로나 북미로나 남미로나 큰 섬(호주) 쪽으로는 가지 않았다. 그러나 중부지역에 도착한 자손들이 점차 번성되며 그곳에 남을 자들은 남고 일부는 아시아의 오른쪽(중국)으로 다른 일부는 아시아의 오른쪽해안(동남아)을 따라 내려갔다. 그리하여 이방인들이 배우는 세상의 기초에서 황허문명이 가장 늦은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니 바벨탑을 세운 곳에 그대로 남아있던 자들에 의한 문명이 가장 이른 것이다.

한편 유럽에 있던 자들이 북미 쪽으로 넘어갔으나 그들은 신대륙을 발견한 유럽인들이 아니라 그들보다 훨씬 전에 그 땅으로 건너간 유럽원주민을 뜻하니 나중에 신대륙을 발견한 자들이 욕심에 이끌려 원수의 악한 생각에 따라 자기조상과 동족의 피를 흘리고 그 좋은 땅을 빼앗았음을 깨달을 수 있다. 반면 이집트의 젖줄에 머무르던 자들도 있었으나 많은 자들이 온 아프리카지역으로 내려가며 번성했으니 그들 가운데 왼쪽에 머물던 자들은 남미로 갔고 오른쪽에 머물던 자들이 호주로 갔다. 그러므로 이방인들은 북미와 남미의 원주민들에게 공히 인디언이란 동일한 이름을 붙이며 그들의 조상이 같다고 생각하되 그들의 조상은 각기 유럽과 아프리카이니 근본이 서로 다르다. 또한 호주원주민의 조상은 유럽이 아닌 아프리카의 사람들이기에 그들은 자신들이 아프리카에서 왔다는 것을 찾을 수 있는 지혜가 충만하다.

그런데 위와 같은 과정에서 그들의 자손들이 퍼질 때마다 아버지께서는 계속적으로 그들의 가운데 있는 언어를 조금씩 다르게 넣어주셨다. 그러므로 세상에 있는 모든 언어의 기초는 23개일지라도 현재 사람들마다 지역마다 사용하는 언어는 수없이 많다. 또한 사람의 피부색도 그들이 거하는 지역의 환경에 따라 적응하도록 그들의 육체의 상태를 뿌리(DNA)를 통해 변화시켜주셨으니 그것은 원수의 말을 듣고 따르는 어리석은 이방인들이 주장하듯 결코 발생할 수 없는 DNA간의 섞임으로 인한 진화가 아니요 오직 생명을 위한 DNA내의 변화다. 게다가 원수처럼 외모를 보고 판단하며 이용하는 자들은 아프리카사람은 아버지께 저주받은 자의 자손들이요 유럽사람은 복 받은 사람들이요 노란 피부는 중간이라는 어리석은 말을 한다. 심지어 사람이 언어를 스스로 만들었다고 말하는 무식한 자들도 있으니 사람이 누구에게 배우거나 받지 않고 어떻게 말을 하리요?

이와 같이 지금은 사람들의 피부색이 다르고 언어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르지만 아버지께서는 처음에 인류의 모든 족속을 에덴이라는 의롭고 거룩한 곳에 거하던 아담과 하와의 한 혈통에서 시작되도록 하셨다. 그러므로 현재 전세계의 온 땅에 거하는 사람들은 비록 자신의 외모와 거주지가 다를지라도 그들의 조상은 오직 아버지의 영원한 생기를 받은 아담과 하와이니 서로가 한 형제요 자매요 가족이다. 그러나 원수에게 마음을 빼앗긴 자들은 살고자하는 마음과 아버지의 뜻을 버렸으니 불쌍히 여기며 사랑해야 할 이웃을 오히려 찌르며 자기의 욕심과 이익을 취하는 대상으로 삼는다. 심지어 자기의 친구와 친척과 가족을 이용하는 자들도 있다.

그렇다면 처음에는 모든 것이 동일하게 하나였으나 아버지께서는 왜 사람들에게 홍수심판 후에는 서로 다른 언어들을 주셨으며 또한 그들의 자손을 이리저리 흩으시어 그들을 분리해놓으셨는가? 그리하여 지금과 같이 다른 언어를 가지고 각기 다른 부족과 민족과 나라들에 거하게 되었나? 그 이유는 첫째 노아홍수와 바벨탑사건을 보면 알 수 있으니 만일 사람들이 모여 아버지의 뜻을 대항하면 아버지께서는 그들을 흩어놓으신다. 그러나 어느 시대든 어느 지역이든 이 땅에는 원수와 마음을 합하는 불의하고 악한 자들이 늘 있어왔으니 그들은 바벨에서부터 모든 곳으로 흩어진 후에도 다시금 작은 바벨탑을 세웠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오늘날에도 중동의 여러 곳에서 작은 피라미드(Ziggurat)를 또한 바벨탑을 본뜬 피라미드를 모든 대륙의 이곳 저곳에서 또한 전세계의 소돔과 고모라(큰 도시들)에서는 빌딩숲을 보고 있다.

둘째 아버지께서 그들을 흩어 연대와 거주의 경계를 정해주신 것은 그들이 창조자를 찾고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다. 그러므로 마치 고아가 처음에는 자신이 버려졌다는 생각으로 부모를 원망하다 성장하면서는 결국 자기의 뿌리를 찾아나서는 것처럼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자들은 반드시 자신의 역사와 뿌리를 더듬어 찾아보게 되어있다. 그리하여 그 과정에서 바벨탑과 노아홍수를 깨닫고 또한 아담과 하와를 알게 되니 결국에는 창조자인 그리스도를 만나며 또한 모든 생명의 근원이시며 영원한 생명을 주신 아버지를 찾게 된다. 그리하여 자신의 아버지가 의로우시고 거룩하신 분임을 깨달은 자마다 거듭난 후 그 영생을 얻고자 자신의 근본인 토지를 갈게 되는 것이다.

반면 원수는 악하기에 사람들이 생명을 얻지 못하도록 자신이 이끌어가는 세상을 늘 하나로 묶어 썩어질 헛된 일을 하게하므로 아버지께로 대항케 한다. 그러나 처음에 초대적그리스도를 통해 강압적으로 한 나라를 만들었던 것과 달리 마지막 때에는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을 알기에 거짓평화를 외치며 하나로 묶는다. 그리고 그 하나됨을 위해 필요한 것이 3차 세계대전이니 세상을 두 편으로 나누어 싸움을 시키고자 아시아를 모으고 또한 남미를 모으고 또한 북미와 유럽을 모으고 또한 아프리카를 모으고 또한 이스라엘과 중동을 모은다. 그리고 마지막 전쟁 후에 오직 사람의 썩어질 육신을 안전하게 즐기며 세상에서의 삶을 편리하게 유지할 수 있는 666을 들고 나와 오직 평화만을 외친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죄를 창시하고 사망으로 들어간 자의 그 거짓말에 속아 스스로 만족하며 짐승의 수를 받아 원수의 백성이 되어 영원한 사망으로 들어가되 그것은 그들이 오직 자신의 썩어질 욕심과 교만을 위한 죄와 또한 사망으로 들어갈 이 세상을 따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다시 들어오실 때는 모든 것을 태초와 같이 의롭고 거룩하게 회복시키시고 천년왕국에서 모든 왕들의 왕으로서 다스리신다. 그러므로 예를 들어 지금은 이리저리 갈라진 땅들을 보되 천국에서는 태초처럼 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던 오직 하나의 땅 모양으로 회복하신다. 또한 바벨 이후로 지금까지는 태초의 언어와 달리 혀가 위아래로 붙는 말들을 많이 이용했으나 천국에서는 그 부드러운 언어를 다시 사용하게 된다. 그러므로 머리와 함께하는 왕들과 제사장들과 신령한 몸은 천국에서 또한 천국의 끝에 셋째하늘로 올라가서도 바로 그 부드러운 말로 온전케 된 백성들을 다스릴 것이니 더 이상 사람을 찌르며 파괴하는 말은 없을 것이다.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그가 여호와 앞에서 특이한 사냥군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은 특이한 사냥군이로다 하더라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이는 큰 성이라)을 건축하였으며”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인간에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그 이상은 가이난이요 그 이상은 아박삿이요 그 이상은 셈이요 그 이상은 노아요 그 이상은 레멕이요 그 이상은 므두셀라요 그 이상은 에녹이요 그 이상은 야렛이요 그 이상은 마할랄렐이요 그 이상은 가이난이요 그 이상은 에노스요 그 이상은 셋이요 그 이상은 아담이요 그 이상은 하나님이시니라”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그가 꾀를 베풀어 제 손으로 궤휼을 이루고 마음에 스스로 큰 체하며 또 평화한 때에 많은 무리를 멸하며 또 스스로 서서 만왕의 왕을 대적할 것이나 그가 사람의 손을 말미암지 않고 깨어지리라”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려 흩으셨고 분노하셨사오나 지금은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께서 땅을 진동시키사 갈라지게 하셨사오니 그 틈을 기우소서 땅이 요동함이니이다”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뇨 저희가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유다와 실라도 선지자라 여러 말로 형제를 권면하여 굳게 하고”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zk-The times set for them and the exact places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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