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생명나무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도록 계획하신 아버지의 그 기쁘신 뜻을 위해 둘째사람을 자신의 모양대로 거룩한 빛을 통해 지으셨고 착한 농부이신 아버지께서는 택하신 자가 오직 십자가 안에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자라게 하신다. 하지만 성전은 한 사람일지라도 그 몸에는 아버지의 거룩한 자녀와 아들의 신령한 신부가 많다. 그러므로 남자와 여자는 거룩한 자손들을 얻기 위해 서로 다른 모양과 구조의 영광스런 성기를 가지고 있으며 여자는 남자의 씨를 받아 출산한 후 그들의 후손을 기르기 위해 셋째하늘의 신령한 신부들과는 달리 가슴에 유방이 나와있다. 마찬가지로 남자에게도 여자에게는 없는 신체기관이 있으니 앞으로 튀어나와있는 목뼈가 바로 그런 것들 중에 하나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이유를 두시고 그것을 만들어 오직 남자에게만 허락하셨으니 목뼈에도 아버지께서 넣어두신 질서가 있다.

첫째 의롭고 거룩한 영혼들이 성전에 한 사람으로 모였을 때 남자는 말할 수 있으며 여자는 공동체에서 말할 수 없음을 상징하신 것이 바로 남자의 목뼈다. 그런데 세상에서 의롭고 거룩한 모임은 오직 아버지께서 택하신 신령한 교회밖에 없으며 그들은 자신을 부인하고 죽기까지 말씀에 순종하거나 그렇게 결단한 자들이다. 그러므로 한 몸의 지체로 모일 때에 여자는 자신의 입을 닫고 또한 각 가정으로 돌아가면 자신의 머리에게 종용한 가르침을 배운다. 그러나 만일 자신을 아버지의 거룩한 아들이라 말하되 자신의 안에 거룩함이 없으면 그의 믿음은 헛것이요 아버지의 택함이 없다는 증거이고 자신을 그리스도의 신령한 신부라 말하되 나도 목뼈가 있으니 거룩한 공동체에서 입을 열고 가정으로 돌아가 남편을 따르며 순종하기보다는 오히려 남자의 머리 위로 올라가 말로 이리저리 이끌며 가르친다면 여자의 숙이지 않은 그 목뼈는 오직 원수의 택함을 증거한다.

둘째 남자에게는 진리를 선포하라는 상징으로 넣어두셨으나 여자에게는 거룩하신 아버지의 말씀을 선포할 수 없음에 그것을 두시지 아니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거룩한 공동체로 모였을 때 아버지의 말씀을 전하다 마지막에도 그 이름을 증거하는 것은 뼈요 선포된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은 살이다. 그러나 전통을 따르는 교회들과 거짓선지자가 이끄는 교회들에서는 여자도 앞에 서서 다른 여자들과 심지어 남자들도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불순종한 기간이 이미 오래되었으니 여자가 설교하는 모습은 그들에게 이제 자연스러운 일이 되어버렸다. 그러므로 말씀에 불순종하는 인간의 선악과 전통을 따르는 자들은 결국 의인의 회중에 영원히 들지 못하되 순종한 여자는 거룩하니 아버지께서는 백성에게 말씀을 가르치는 권세를 오히려 여자에게 영원히 주신다.

그렇다면 아버지께서 남자와 여자의 사이에 두신 그 질서에 따라 여자는 입이 있어도 목뼈가 없으니 다른 신체적인 기능은 할지라도 입을 벌려 그 어떤 말도 해서는 안 되는 것인가? 물론 여자도 자신의 입을 열어 그 속에 있는 혀를 칼처럼 휘두를 수 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여자가 오직 거룩한 부녀가 되었을 때에 비로소 그것을 허락하신다. 그러므로 남편에게 종용히 진리를 배운 여자는 거룩하게 된 후에야 자신보다 어린 여자들을 가르치되 말씀이 아닌 오직 남편에게 순종을 가르칠 수 있다. 왜냐하면 여자는 남자가 한 가정을 이끌어 거룩한 구원을 이루어갈 때 원수가 주는 생각에 따라 말로써 쉽게 남자를 훼방하기 때문이니 에덴동산에서 꾀임을 받았던 하와를 보면 자신과 남편과 자녀들의 그 생명을 위해 깨달음과 교훈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이처럼 아버지께서는 목뼈의 모양 안에도 남자와 여자의 질서를 두셨으니 그것은 상징적이고 영적인 의미만 아니요 육체적인 기능에도 실제적인 차이가 있다. 즉 남자의 목소리는 실제로 크게 울려 퍼지지만 여자의 목소리는 그렇지 못하다. 하지만 우주와 사람의 몸에 창조자가 있다는 많은 증거와 남자와 여자의 질서를 넣어두시고 이 땅에 태어나는 모든 자에게 일반적으로 공평하게 알리시되 성전에 넣어두신 영광의 비밀은 오직 말씀에 죽기까지 순종하는 영혼에게만 알려주신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믿는다며 세상에 마음과 몸을 두고 있는 자는 자신의 남편에게 돌이키기 전까지는 그것을 보았을 때 단지 실제적인 울림의 차이 외에 상징적이고 영적인 질서는 영원히 깨닫지 못하리니 아버지께서는 다른 남자와 간음하는 자들의 그 음란한 눈을 가리시기 때문이다.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종용히 배우라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찌니라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 밖에 있으리라”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za-Silence in the church

포도나무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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