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생각으로 말씀을 받는 자

어미가 사랑하는 자기자식을 위하여 머리가 아닌 눈에 좋은 음식을 만들어주었다. 그러나 아이는 눈에 좋은 음식을 보더니 머리에 좋은 음식이 아니라며 안 먹겠다고 했다. 그리고는 자기의 생각대로 자기가 원하는 음식을 만들려고 했으나 아이는 좌우를 분별하지 못하니 무엇이 눈에 좋은 음식인지 몰랐으며 만들 줄도 몰랐다. 그러므로 아이는 오히려 머리에 좋은 음식을 만들어 먹었으나 오히려 더 배고팠다. 이에 어미는 다시금 아이의 눈을 위해 꼭 필요한 음식을 만들어 상에 차려주면서 먹으라고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좋은 음식을 보더니 이것은 이렇고 저것은 저렇다면서 안 먹겠다고 했다. 그렇게 아이는 배고파 죽어가면서 엄마를 향해 배고프다며 울어댔으나 엄마는 아이에게 머리에 좋은 음식을 주어 망칠 수 없으니 더 이상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이런 영혼에게 어떠한 말씀을 전해주시겠는가?

어리석은 자여 너의 생각이 교만하도다. 너는 말씀을 너의 생각대로 받아들이느냐? 말씀의 비밀을 너는 알고 있느냐? 너의 영혼은 매일 나에게 탄식을 하느니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저는 교만하여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그 이웃을 그윽히 허는 자를 내가 멸할 것이요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내가 용납지 아니하리로다”

“교만한 자가 걸려 넘어지겠고 그를 일으킬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그 성읍들에 불을 놓으리니 그 사면에 있는 것이 다 살라지리라”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내 백성이여, 내 교훈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내가 입을 열고 비유를 베풀어서 옛 비밀한 말을 발표하리니 이는 우리가 들은 바요 아는 바요 우리 열조가 우리에게 전한 바라 우리가 이를 그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 능력과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a-receiving Words with thought

달고 오묘한 그 말씀

비워주소서

가시나무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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