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공룡과 용과 3차 세계대전

선한 자에게 선한 것이 악한 자에게 악한 것이 나오되 악한 자도 말과 행동은 아름답게 하니 어리석은 자는 살고자하는 마음이 없어 마음의 눈을 빼앗겼기에 열매를 보고도 깨닫지 못한다. 그러나 악한 자는 자신을 끝까지 감추지 못하고 결국 악함과 교만이 나오리니 원수는 처음에 평화롭게 나와도 세상을 결국 전쟁으로 이끈다. 이것은 원수의 독을 마시고 있는 사람들도 동일하니 처음에는 그가 점잖은 말과 행위로 자신을 선하고 정의로운 척 속이되 결국에는 자신만을 위한 더러움과 불의가 나오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어디를 가든 누구를 만나든 무엇을 하든 상대방의 입술과 행동을 보면 선한 자와 악한 자의 구별이 쉬울 것이니 악한 자의 입술에는 놀림과 비난과 거짓과 내로남불로 가득하다. 심지어 자신을 믿는 자라 칭하되 ‘당신은 이단이요. 지옥 갈 것이요!’라는 엄청난 저주를 퍼부으며 자신의 위에 아무도 없다는 교만함을 내뿜는 자도 있으니 그가 아버지의 백성임을 드러내는 것이요 아님 원수의 자식임을 자처하는 것이요?

마찬가지로 선하신 아버지께로 어찌 악한 것이 나오리요?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모든 동물을 태초에 선하게 창조하신 후 곡식과 열매와 풀을 주셨으나 원수의 말을 듣고 따른 짐승들은 점점 더 피를 좋아하며 그 이빨이 날카롭게 발달해왔다. 반면 악하고 교만한 자가 불법으로 만든 짐승들은 처음부터 두려움 없이 다른 동물들의 피를 흘렸으니 그것들이 누구에게서 나왔는지 분별하는 것은 쉽다. 그러므로 태초에 원수가 만든 용과 공룡들은 아버지의 창조물이 아니요 오직 아버지께서 창조하신 첫째사람과 동물을 피 흘려 죽이고자 했던 것이니 아버지께서 어떤 것은 땅 아래 넣으시고 어떤 것은 사막에 내어 던지시고 어떤 것은 깊은 바다 속의 땅을 여시고 집어넣으셔서 심판하셨다. 하지만 원수는 늘 악하고 교만한 것들을 이 땅에 충만케 채우고 싶어하니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때 다시 올 때 원수가 더럽힌 이 땅을 태초의 에덴동산처럼 회복하시고 공의와 사랑의 나라를 이루시기 전에 악한 짐승들이 그 악한 것들을 다시 가져온다.

그러므로 적그리스도가 다스리는 가짜 환난의 중간지점에 악어들이 나타나 동쪽의 동물과 사람들을 삼키리니 우선 교만함으로 원수를 따르며 무식해진 서쪽의 악한 자들이 동쪽으로 와서 실험하고 돌아간다. 하지만 그들이 떠난 후 실험된 짐승들이 공룡과 용으로 변화되어 삼킨다. 구체적으로 수족관과 박물관 같은 곳에 손바닥만한 것을 놓고 구경하는 곳에서 악한 자들이 동물들에게 주사를 놓고 가면서 커져봐야 사람 정도밖에 안 된다고 말한 후 돌아가지만 그것들이 엄청나게 커져서 꺼내려 하니 그때부터 동쪽사람들을 잡아먹기 시작한다. 그러나 서쪽의 과학자들이 원수에게 지혜를 받아 만든 짐승들은 오래 살지 못하리니 그들이 다니는 기간이 짧게는 6개월이요 길게는 9개월이다. 또한 처음에 그것들이 나오면 사람들이 잡아 먹힘을 당하는 수가 많지만 후반에는 그것을 이리저리 방지하므로 삼킴을 당하는 자가 몇 안 된다. 또한 악한 자들은 처음에 오직 물로 다니는 것과 육지로 다니는 것만 만들되 땅을 다니는 공룡들은 크고 무더운 땅과 아시아 밑의 가장 큰 섬에서 나올 것이요 용은 기름진 바다에서 올라올 것이다. 한편 물로 다니는 것들은 아시아 밑의 앞쪽바다를 막고 실험하되 그것들이 그곳의 물을 오염시키리니 다른 물속 짐승들이 사망에 이를 것이요 많은 사람에게도 그 물의 오염으로 인해 많은 병을 일으키게 된다. 그러나 피난처에 거하는 신실한 자와 그리스도의 양은 원수가 세상에 일으키는 전염병이나 자연재해나 전쟁과 같은 육적인 환난들과 관계가 없으니 그런 죽음은 오직 육과 세상에 마음을 두고 있는 자들에게만 임한다.

그런데 이것은 쥬라기 공원(Jurassic Park)이라는 영화의 내용이 아니되 그것과 유사하다. 즉 원수는 세상의 정치 경제 사회와 더불어 교육 예술 학문 종교 문학 영화 스포츠 같은 이방문화를 통해 자신이 하고 싶은 말과 나타남을 늘 알린다. 그러므로 원수가 마지막 때에 악한 짐승들로 동쪽사람들을 죽이겠다는 계획을 대중매체가운데 하나인 영화를 통해 세상에 마음을 둔 우매한 대중에게 미리 알린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곧 공룡과 용을 보리니 그것을 볼 때는 그 짐승들이 살아서 실제로 사람과 짐승들을 삼키며 다닐 것이다. 그리고 그 일 후에 서쪽의 강한 나라들이 계속적으로 중동의 검은 물을 가지고 가리니 그때야 많은 군사를 가진 나라가 살고자 일어나 서쪽나라를 향하여 나가므로 그 마지막 전쟁이 일어나게 된다.

이렇게 적그리스도가 다스리는 기간에 공룡과 용과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 것을 보며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영혼들이 깨달아야 할 것이 있으니 원수는 자신이 그리스도라는 인정을 받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자신의 앞에 있는 자에게 다 내어준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육지로 다니는 공룡이 나올 때는 원수의 태양이 뜨며 물로 다니는 것이 나올 때는 그 태양이 중천에 떴으며 용이 나올 때는 그 태양이 참으로 지니 깨어있는 영혼들은 그때가 마지막 때임을 알고 있다. 즉 공룡과 용은 처음 짐승이 가져올 것이요 그것들이 삼키는 것은 중간에 있을 것이니 마지막으로 용이 나온다. 그런 후 비로소 둘째 짐승이 올라와 스스로 자신을 온 세상을 다스리는 왕이라 하되 그는 낙원이 있는 둘째하늘을 이끌고 내려오시는 참된 그리스도가 아니요 오로지 마지막 추수를 위해 세상의 시민권을 가지고 무저갱에서 올라온 가짜 그리스도다.

“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땅 위에는 그것 같은 것이 없나니 두려움 없게 지음을 받았음이라. 모든 높은 것을 낮게 보고 모든 교만한 것의 왕이 되느니라”

“내가 악어의 지체와 큰 힘과 훌륭한 구조에 대하여 잠잠치 아니하리라”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악어의 머리를 파쇄하시고 그것을 사막에 거하는 자에게 식물로 주셨으며”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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