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의 순서

1. 한민족에 환난이 있으리니 원수는 늘 그랬듯이 썩어질 욕심과 헛된 영광을 품고 자기남자에게 빠진 자들을 전쟁으로 한꺼번에 추수한다. 그러므로 다른 남자와 몸과 마음으로 음행하는 영혼은 원수가 행사하는 사망권세를 통해 환난가운데 육의 사망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원수가 자기남자에게 환난을 일으킬 때 십자가의 첫사랑을 붙들고 있는 영혼에 대해서는 아버지께서 거룩한 빛을 통해 불의하고 죄악된 세상으로부터 이끌어내시고 광야로 모으신다. 한민족의 환난은 남북이 전쟁을 피하고자 지도자들이 대화를 시작할지라도 하나를 이루지 못한 한민족의 안으로 들어와 이리저리 주관하는 주변의 강한 여자의 나라들로 인해 문제를 풀지 못할 것이요 또한 북이 남의 땅 아래에 파놓은 굴들이 발견되며 오른쪽의 물 건너에 거하는 가장 강한 여자의 나라가 남과 북이 서로 대화를 거부하는 모습을 보고 일방적으로 시작한다.

2.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면 아버지께서는 믿는 자들을 먼저 심판하시니 한민족의 환난이 시작되기 전에 독수리의 날개를 타고 광야로 나온 자들 가운데 서원한 자들은 말씀의 기초로써 아버지의 뜻을 깨달아가며 자신의 생각과 의에서 돌이켜 오직 그리스도를 따르겠노라 결단하되 입술로는 믿음을 고백하며 마음은 다른 남자를 자기남편으로 믿고 따르는 영혼들은 환난 때에 이방인과 함께 사망으로 내려간다. 하지만 영이 거듭난 후 첫사랑을 잃은 자들이 사망으로 내려갈지라도 은혜임은 그들은 거룩함이 없으니 들림도 없고 믿음이 없으니 피를 흘리지도 못하니 아버지께서 미리 육의 사망을 허락하심이다. 그러므로 이후의 모든 환난기간에 전쟁과 자연재해를 통해 사망으로 들어가는 믿는 자들도 이와 동일한 은혜를 인함이다.

3. 아버지께서는 독수리를 한 번만 보내시지 아니하시고 자비하신 성품으로 인해 여러 번 보내주신다. 그러므로 한민족의 전쟁이 시작되기 전에 타지 못한 자들은 시작되며 시작되며 타지 못한 자들은 환난가운데서와 끝난 후에 자신이 두 증인에게 들은 예언을 오직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신이 직접 성경을 펴서 말씀과 비교하며 십자가로 돌이키는 자들에게 보내주시고 잠시 후 다가오는 3차 세계대전에서도 오직 환난복음과 말씀을 비교하는 자들에게 보내주시고 3차대전이 마치면서 666이 시작될 때도 성경과 비교하는 자들에게 많이 보내주시고 666이 시작되면서도 보내주시되 144000이 피를 뿌린 후에 보내주시는 것은 광야로 나오는 마지막 독수리다. 하지만 광야로 나왔을지라도 마음이 썩어질 육과 헛된 세상을 그리워하는 자들은 거룩을 원치 아니하니 은혜를 벗고 광야로부터 다시금 결국 멸망 받을 이집트로 돌아간다.

4. 해가 저물 때 UN에서 적그리스도가 나오며 어둠이 시작되리니 가짜환난의 중간에 3차 세계대전이 있다. 그런데 그 마지막 전쟁은 동양과 서양 둘로 나뉘어 싸워야 하리니 세상의 모든 나라들과 민족들이 둘로 나뉘기 위하여 먼저 자신의 씨들과 하나를 이룬다. 고로 미국과 캐나다는 자연스레 하나를 이룬 후 그들의 어미민족인 유럽과 하나를 이루고 남미의 나라들은 위에 있는 강한 나라와 관계를 끊고 자기들끼리 하나를 이루고 한민족은 위의 큰 나라와 하나되며 밑에 있는 나라들도 하나되므로 아시아가 하나를 이루고 아프리카는 큰 불로 서쪽으로 가며 하나를 이루고 이스라엘과 이슬람은 아브라함으로 하나를 이룬다.

5. 적그리스도가 마지막 전쟁의 끝에 이용하는 사망의 무기와 또한 하늘과 땅의 진동으로 인하여 가짜환난의 기간에 이 땅에 거하는 모든 사람가운데 4분의 3을 추수한다. 그러므로 가짜그리스도는 20억에 못 미치는 인구가 남은 한밤중에 짐승이 예비한 평탄한 길을 따라 나와 이 세상의 모든 영광과 권세를 취하리니 이 땅에 남아있는 사람들은 그 용을 아버지처럼 여기며 평화롭고 안전하게 보이는 짐승의 수를 간절히 원한다. 그리하여 진짜환난의 중간에 정하신 교회와 신령한 교회가 함께 원수와 전쟁을 시작하지만 그 싸움은 목베임을 통해 정하신의 유대인교회와 이방인교회의 승리로 끝난다.

6. 아버지께서는 환난의 복음을 전하던 144000이 없을지라도 해가 뜨기 전까지 은혜를 베푸실 것이니 그것이 바로 원수의 선악에 대한 깨달음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마음 안에 거하는 그 죄를 깨닫고 거룩을 원하는 자들은 140000이 피 흘리며 전했던 복음을 듣고 666을 받지 않고 함께 공동체를 이루어 도망을 다니다 그리스도께서 구름을 타고 새 예루살렘성전과 함께 이 땅으로 내려오실 때 천년왕국으로 들어간다.

7. 멜기세덱의 제사를 드린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원수와 인류가 더럽힌 이 땅을 태초에 선하고 아름답게 창조하셨던 에덴동산처럼 회복시키신 후 십자가로 왕과 제사장이 된 자신의 형제자매와 정결하고 신령한 자신의 몸과 함께 천년 동안 천국백성들을 다스린 후 땅과 하늘을 불로 살라 멸망시키신 후 자녀와 교회와 온전케 된 의인의 영을 이끌고 아버지께서 기다리시는 영원한 본향인 셋째하늘로 올라가신다.

이러한 마지막 때의 일들은 신령하고 거룩한 영혼들에게는 기쁨이되 세상과 간음하고 있는 영혼들에게는 두려움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마음이 십자가의 은혜와 아버지의 뜻에 있는 자들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어 영과 혼과 육이 신령한 신부들을 들어올려 공중에서 베푸시는 어린 양의 거룩한 혼인잔치와 셋째하늘의 그 영광을 소망하기에 자신과 지체들의 거룩에 애쓰며 마지막 때를 기쁨으로 기다릴 것이요 자신의 마음을 육과 세상에 빼앗긴 자들은 어리석게도 자신의 소유와 육적인 생명을 잃을까 심히 두려워하되 돌이키지 않는 자는 자신이 붙들고 있는 모든 우상과 함께 연기처럼 사망으로 내려갈 것이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그 날에 자고한 자는 굴복되며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실 것이요 우상들은 온전히 없어질 것이며”

어둔 밤 쉬 되리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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