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가짜그리스도를 예비하는 자들 

아버지의 안수를 받고 죄를 담당할 아사셀로서 2천년 전 셋째하늘에서 이 첫째하늘로 내려오신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했으니 의로운 요셉과 정혼기간에 있던 의로운 마리아가 남자의 씨를 통하지 않고 거룩하신 영을 통해 아버지의 씨로 임신을 했다. 하지만 말씀이 이 땅에 오시기 전에 셋째하늘의 가장 높은 종들 가운데 가브리엘이라는 종의 종의 종이 마리아에게 그 탄생의 소식을 미리 전했다. 또한 세례요한이 엘리야로서 그리스도의 그 길을 평탄하게 예비해 놓았기에 유대와 세계각지에 흩어진 유대인들 중에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자들은 자신의 마음을 썩어질 육의 욕심과 헛된 세상에서 여호와께로 돌이키고 있었다.

그런데 원수는 아버지의 아들을 대항하며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방해하는 자다. 그리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행하는 것이 있으니 모든 면에서 아버지와 아들과 거룩하신 영과 하나님의 종들의 역사를 보고 그대로 흉내 낸다. 하지만 그가 아무리 모방하려고 해도 따라 하지 못하고 오히려 완전히 반대로 행하는 것들도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때에 낙원을 이끌고 둘째하늘과 함께 임하시기 전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원수도 우선 자신이 거할 육신의 여자를 미리 택한다. 그리고 자신이 이 세상에 세운 자들을 통해 자기가 나오는 그 길을 예비케 한다. 그러므로 육과 세상의 영광을 가진 유대인들과 정치경제인들과 종교지도자들이 하는 것은 오직 원수가 나오는 그 길을 예비하며 그의 다스림을 준비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돈을 가진 유대인과 경제인이나 세상의 권세를 정치인과 영광을 가진 종교지도자들에 대해선 원수가 그렇게 인도하지만 자기 자신 한 사람은 그렇게 인도하지 않을 것으로 안다. 하지만 입으로는 믿음이 있노라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있노라 말하되 육과 세상에 마음을 빼앗긴 서민들도 역시 원수에게 이용과 인도를 동일하게 당하고 있기에 육신의 종이 되어 돈을 한 푼 두 푼 거두고 있는 것이요 또한 어리석게도 불로 멸망할 이 세상에 들어가 손과 발이 묶여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지금은 마지막 때이니 원수는 자신이 곧 땅속에서 올라오는 것을 더 이상 숨기지 아니한다. 가브리엘이 전하고 세례요한이 예비한 것을 보고 흉내 내고자 거짓선지자들만이 아니요 음악이나 문학이나 영화나 그림과 같은 매체들을 통해 사람들 특히 자기자식들에게 알린다. 예를 들어 그것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시온 의정서’다. 그러므로 시온 의정서에서 말하는 대로 첫 번째 짐승과 두 번째 짐승이 나오는 것이 아니요 그것은 오직 그의 길을 예비하는 것일 뿐이다. 원수가 시온 의정서 같은 것들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길을 예비하는지에 대한 깨달음은 아버지께서 사람의 눈에 담아놓으신 섭리를 보면 알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날마다 항상 행하면서도 잘 깨닫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니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사람의 눈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눈은 짐승과 달리 오랫동안 떠있지 않고 자신도 모르게 3초 내지 5초 만에 감겼다 떴다 한다. 그런데 이것은 아버지의 섭리이자 동시에 원수의 도구가 된다. 그리하여 원수는 사람이 보고 판단하고 참된 것을 따를 수 있는 그 중요한 것을 이용해 오히려 사람의 눈이 감겨있을 때는 자기의 모습을 감출 수 있으며 사람의 눈이 떠 있을 때는 늘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원수는 사람들이 늘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마음에 품고 무엇을 목적으로 삼는지 알고 있다. 그러므로 만약 원수가 말하기를 ‘내가 너에게 돈 10억을 줄까? 아님 너의 생명을 가지고 갈까?’라고 하면 그때 백이면 백 천이면 천 다 돈을 택하지 생명을 위해 생명을 버리는 자는 없다.

원수는 바로 사람의 이러한 마음을 잘 안다. 그러므로 그는 늘 돈과 명예와 의와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을 보여주면서 태초부터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며 인도해왔다. 그러나 자신을 그 돈과 명예와 의와 세상 것들의 앞에다 나타내지 않고 오히려 그 뒤에 숨어 늘 자신을 가린 후에 사람들의 바로 앞에서 지금도 늘 웅덩이를 파놓고 기다린다. 그러나 사람들은 눈이 감기는 시간보다 떠있는 시간이 더 많을지라도 그것을 전혀 못 본다. 게다가 자신의 마음도 그것들을 원하니 그곳으로 걸어가되 사람들의 마음은 자신이 의롭다고 생각하며 옳다고 여기니 원수가 늘 그들의 마음을 아주 쉽게 주장하며 이끌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눈이 감겼다 떴다 하는 것은 마지막 때의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니 많은 자들이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린다 말은 하여도 다시금 돈과 명예와 의와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에 금방 빠진다. 또한 세상에 빠진 자들은 시온 의정서와 같은 것들에는 아예 관심도 없으니 오히려 모든 사람들이 3차 대전 후에 오로지 평화만을 외칠 것이요 유대인들과 정치인들과 종교지도자들과 거짓선지자들은 오직 원수의 길을 평탄하게 예비해 놓았다. 그러므로 거짓평화를 말하며 나오는 원수의 그 길이 참으로 평탄할 것이요 이 땅의 모든 것들과 모든 자들이 원수를 각 나라의 왕들의 왕으로써 환영할 것이니 그는 이 세상의 모든 영광과 권세를 취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에는 이 세상이 그분께 참으로 험악했다. 또한 머리를 두고 누울 곳이 없으셨다. 그리고 그것은 그리스도의 오심을 예비하던 노아와 아브라함과 모세와 구약의 선지자들과 그의 제자들도 마찬가지였으니 참된 제자들은 웅장한 성전을 지키며 높은 곳에 앉아있는 자들과 달리 오히려 모든 면에서 초라했다. 교회시대에도 그러했으며 마지막 때인 지금도 참된 그리스도의 재림을 예비하는 자들은 그 길을 그대로 걷고 있다. 그러므로 그들이 참된 그리스도를 예비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의 마음이 이미 아버지와 아들께 정해졌으니 눈을 떴을 때 바벨론에 있는 그 무엇도 그들의 눈에 보이지 아니하며 혹시 그 길에서 웅덩이에 빠져도 아버지께서 곧 건져내시기 때문이다.

이처럼 원수가 아무리 그리스도를 따라 하려고 해도 완전히 반대로 행할 수밖에 없는 것이 있다고 했으니 그것은 바로 이 세상의 물질과 영광과 권력과 즐길만한 것들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눈이 감겼다 떴다 하도록 계획하신 아버지의 그 공평하신 섭리로 인하여 누구든지 자신이 무엇에 마음을 두고 무엇을 손에 들고 있는지를 보며 자신이 현재 누구를 예비하며 기다리고 있는지 보는 자는 볼 것이요 보지 못하는 자는 보지 못할 것이니 첫사랑을 잊고 회복하지 못하는 자들은 전부 짐승의 수를 받아 원수를 섬길 것이다.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도다”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평화를 예언하는 선지자는 그 예언자의 말이 응한 후에야 그는 진실로 여호와의 보내신 선지자로 알게 되리라”

O Father O Satan O Sun!

Akephalos
Shine through me
Come forth in war
Come forth in peace
Bring down the sun
Extinguish all the stars
Let me remain
In splendor ov thy light

Bornless one
As darkness bright
Found not in tongues
Found not in light
Bring down the rain
Drain waters ov Styx
Faustian luminary
Redeem
Blaspheme

Like a day without the dawn
Like a ray void ov the sun
Like a storm that brings no calm
I’m most complete yet so undone

Agathos Daimon
Ov plague and fever
Thy name is nowhere
Thy name is never
Liberate me
Ignite the seeds
Bind not to guilt
Ignis Gehennalis
O Father
O Satan
O Sun
Let the children come to thee
Behold the morning star
Akephalos
Shine through me
Come forth in war
Come forth in peace

Like a day without the dawn
Like a ray void ov the sun
Like a storm that brings no calm
I’m most complete yet so undone

[Spoken]
O Lion-Serpent Sun, the beast that whirlest forth
A thunder-bolt, begetter of life!
Thou that flowest! Thou that goest!
Thou Satan-Sun, Hadith, that goest without will!
Thou Air! Breath! Spirit! Thou without bound or bond!
Thou essence, air swift-streaming, elasticity!
Thou wanderer, father of all!
Thou wanderer, spirit of all!
Hear me, and make all spirits subjects unto me
So that every spirit of the firmament and of the ether
Upon the earth and under the earth
On dry land and in the water
Of whirling air, and of rushing fire
And every spell and scourge of god
May be obedient unto me
Thou spiritual sun! Satan, thou eye, thou lust!
Cry aloud! Cry aloud!
Whirl the wheel, O my Father, O Satan, O Sun!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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