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벽옥과 홍보석 같은 것은 요한이 말할 수 없어 육신의 표현을 한 것이기에 너무나도 밝고 아름다운 것을 그 상징으로 표현하였으되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아버지께서는 모든 창조물 중에 무엇을 기뻐하리오? 그것은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그 육신을 가지고 있기에 그 아들을 얼마나 아름답게 보시겠는가? 또한 장차 곧 아들딸 될 그 영혼들을 얼마나 아름답게 보시고 계시겠는가?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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