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에스겔과 요한이 본 것이 둘 다 옳다. 그러므로 에스겔은 오직 아버지의 옆에 있는 네 생물을 본 것이요 요한은 아버지가 아들 안에 있을 때 그 네 생물을 본 것이니 그들이 본 것은 옳다. 즉 에스겔이 본 것은 아버지가 홀로 계심을 보고 그 네 생물을 보고 또한 아들이 아직 세상에 내려와 십자가에 달리지 아니하였기에 아들도 오직 아버지를 섬겼기에 에스겔이 본 것은 아버지가 홀로 계심을 보고 아버지를 섬기는 종들을 본 것이요 요한이 본 것은 아들이 십자가에 달리시고 아버지께 돌아가시므로써 아버지가 아들 안에 거하고 아버지를 섬기는 종들을 요한이 본 것이다.

또한 크신 은혜를 받은 자들도 원할 때 아버지께 마음을 드리면 아버지께서 그것을 허용하신다.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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