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다는 글을 기록한 자는 사무엘이며 사무엘은 그 원수가 아버지의 씨앗을 입은 자들과 또한 택함을 받은 자들을 시기하고 또한 그 육을 끝까지 죽이려 오른손을 꽉 쥐고 있는 모습을 보아 이 글을 기록함이다.

또한 사무엘 자신도 자신의 육의 시간이 다 되기 전에 원수의 종들로 그 육의 사망을 입었으니 원수들은 그를 성전 밖으로 이끌어 많은 무리들에게 갖다 두니 그 많은 무리가 이방인들이었다. 그러므로 이방인들에게 그 육을 잡히니 이방인들은 오로지 그 한 영혼을 짐승과 같이 다룬 후 그가 마지막에 긴 작대기에 찔림으로 육의 사망을 입었다.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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