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먼저 야곱은 영의 권세를 위하여 육을 버렸고 에서는 육의 권세를 위하여 영을 버림이었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야곱을 사랑하셨으되 에서를 미워하셨다가 아니요 더 불쌍히 여기되 그가 그 육으로 인하여 참 아버지의 계획을 깨닫지 못하였으니 그는 자신이 마음이 원수에게로 빼앗겨 아버지를 또한 육의 아비까지 미워하게 하였다.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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