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그리스도안에 있다고 하는 그 기준은 오로지 세 가지다. 첫째로는 그가 십자가에 거하고 있는지 아닌지요 거하고 있으면 십자가의 의미를 알고 행하는 자다. 둘째로는 자신도 그 십자가를 지고 순종하고 있는가? 셋째로는 그가 첫째 하늘에 풍성함을 갖고 있는지 셋째 하늘의 믿음을 갖고 있는지 이니 이 세 가지를 통하여 그가 그리스도안에 있다 그리스도밖에 있다는 그 기준이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한 남자가 한 여자와 한 방에 있다 하더라도 서로 음행은 품지 않고 서로가 서로를 불쌍히 여긴다. 그러나 그리스도밖에 있다 하면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공동기간에 있어도 그들은 음행을 서로 품고 있다. 공동기간은 서로 믿는다고 하는 자들이 함께 모여 있을 때를 말한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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