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먼저 아버지의 생각은 모든 자들이 공평하게 또한 선하게 베푸시되 육의 생각은 오로지 자신만을 유익만을 생각하니 다른 자가 더 유익한 것을 보면 슬퍼하고 자신에게 유익이 올 때는 기뻐한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공평하게 동일하게 그 은혜를 내리시며 기뻐하신다.

그러므로 한 가지 예를 들면 이것이니 만약 당신의 가족가운데 많은 자녀가 있되 그 중에 몇 자녀는 외부에서 온 자들이다. 그때에 어렸을 때에는 그가 그 자기의 권위를 가지고 있으니 그 육이 아비와 어미의 말을 듣되 그가 세월이 지난 후 자신의 아비와 어미가 아닌 것을 알았을 때에는 아비와 어미가 아무리 선한 것을 주어도 그는 거절하고 오로지 바깥으로만 나간다.

이와 같이 육의 생각은 셋째 하늘의 성품이 아니기에 이 죄악의 성품이 가득히 있기에 아버지의 그 뜻과 계획과 생각에 순복을 안 하는 것이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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