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먼저 그리스도의 육체의 모습은 아버지께서 이미 아셨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빚으신 대로 그의 모습이 나타난 것이 아니요 오로지 그 씨앗과 그 땅이 만났을 때 그 빚음을 아셨으니 그 형상은 사람들의 눈으로는 추하게 보일 수 있게 하셨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흔히 그리스도의 얼굴이요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달리신 그 모습들을 보는 것은 오로지 원수들이 그 모습을 변경한 것이되 참된 모습은 육신의 눈으로는 추하게 보였다. 또한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아버지께서 그 육에 정하신 것이 있으셨으니 그것은 어떤 자들보다 낮은 모습으로 그 영혼을 넣으셨으니 늘 사람들이 보기에는 왕의 왕이 아니요 오로지 추한 종의 모습이 되었다. 구체적으로 부활 전의 인자는 어깨가 안쪽으로 숙여있었고 키가 작고 굶어 죽어가는 이디오피아 사람보다 조금 더 살이 있는 모습이었으되 부활 후에는 어깨가 펴져있고 조금 더 키가 크고 살은 보통이며 얼굴모습은 눈썹이 조금 더 진하고 잘생긴 것과 못생긴 것을 느낄 수없이 평범하시다.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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