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이와 같이 하나님의 법의 그 비밀을 깨달았으니 그 안의 더러움을 깨끗케 하며 그 안의 깨끗함이 그 행위가 깨끗해지는 것이되 사람의 속이 더러운 자는 깨끗한 행위가 없음을 알고 속부터 깨끗케 하기를 구함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그 속 즉 마음이 깨끗한 자가 없되 오로지 말씀이 그 속을 깨끗케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사람이 이렇게 마음도 더럽고 육도 더러우면 죽으라고 창조하셨단 말인가? 또한 사람의 마음의 속의 그 더러움은 어디서 왔는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은 이것이다.

아버지께서 사람을 지으셨을 때 그 안에 깨끗함만을 넣으셨으되 사람의 욕심과 교만으로 인한 선택으로 인하여 죄가 그 사람 속에 들어왔고 오늘날에도 원수는 그 선악과를 마음속에 집어넣어 그것을 붙들게 한다. 그러므로 깨닫지 못하는 자라면 선악을 붙들어 자신의 행위는 선하다라고 하며 끝까지 아버지께 대항하는 것이되 깨닫는 자는 그 선악과를 버리고 말씀을 듣고 붙들고 순종하니 거룩한 자가 되기에 그 길의 과정을 아들이 먼저 걸으셨고 그 뒤에 교회들이 좇아가는 것이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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