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다는 것은 법도를 말함이 아니요 자신이 바리새인이었던 것을 뜻하여 바리새인들의 법에 그가 거룩에 이르지 못한 것을 깨달음에 사람이 만든 그 법은 생명이 없되 그 살아난 계명은 법도에 있는 첫 번째 두 번째의 계명을 뜻하여 그가 거듭남으로 아버지와 아들께로 나아가는 그 첫발걸음을 말한다. 그런데 자신은 거듭남에 이르러 자신의 옛 생명은 죽었으되 그 안에 죄악과 자신의 새 생명 곧 그리스도의 생명이 그 죄와 싸우므로 첫째와 둘째 계명을 지키므로 이제는 그 과정으로 들어가니 그것이 율법의 기초요 계명의 셋째와 넷째가 된다.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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