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율법과 육신의 법은 자전거로 비교할 수 있으니 자전거의 체인이 달린 뒷바퀴는 율법이며 앞 바퀴는 육신의 법을 상징하므로 율법과 육신의 법의 그 관계는 친밀한 관계이다. 어린아이와 같이 말하면 그 뒷바퀴를 돌리려면 누군가 그 체인을 돌려야 한다. 그러나 율법은 오로지 옳은 길로 곧장 가기를 원한다. 그러나 앞에 바퀴는 육신의 법이니 육신이 오른쪽으로 가겠다 하면 율법으로 인하여 오른쪽으로 가며 왼쪽으로 가겠다 하면 율법으로 인하여 왼쪽으로 가니 누구든지 율법을 이용하여 육신의 법을 완성시키되 그 완성은 오로지 사망이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율법을 허용하신 것은 그가 옳은 길로 갈 수 있도록 육이 좌우로 꺾지 아니할 때에는 율법으로 인하여 아버지께로 올 수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늘 좌우를 보며 옆에 있는 것을 갖기 원하여 누구는 왼쪽으로 누구는 오른쪽으로 누구는 다시 되돌아가며 늘 그 육의 법에 거하며 율법을 그들의 입에 가득하게 채워 자신이 오로지 의롭다 함을 나타낸다.

이러한 사람은 누구든지 율법을 통하여 그 육신까지 거룩에 완성을 못하되 오로지 아버지와 아들과 거룩하신 영께서는 나의 하나님 너의 하나님이 되시니 하늘에 계신 나의 너의 아버지께서 그 거룩의 완성을 이끌 수 있으시다.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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