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엡1:5)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1:16)

10월 8일 믿음

믿음

아버지께서 착한 일을 행하는 자에게 주신 약속이 많겠으나 성경에는 4가지 중요한 믿음이 기록되어 있으니 첫째 십자가 피로 인치심을 약속하셨기에 허물과 죄로 들어가게 될 영원한 사망에서 구원받기 원하는 자마다 자신의 죄들을 숨기지 아니하고 오히려 살고자하는 마음으로 죄인임을 자백하리니 성전에 들어갈 수 있는 그 거룩한 피를 얻을 것이요 둘째 아버지께서 중생한 자를 세상에서 불러내실 때 땅을 주겠노라 약속하셨기에 자신이 들어갈 가나안 땅을 믿고 소망하는 영혼은 광야에서 결코 이집트로 돌아가거나 그리워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앞에 있는 약속의 땅을 바라보고 말씀에 순종하며 행진할 것이요 셋째 둘째 믿음을 가진 자가 그 땅에 들어가려면 주님처럼 거룩해야 하리니 자신이 받을 새 옷을 믿고 소망하는 영혼은 결코 선악을 따르거나 낡은 옷에 미련을 가지지 아니하고 오히려 혼의 거듭남을 바라보고 혈육을 의지해 날마다 십자가에서 죽을 것이요 넷째 셋째 믿음을 가진 자에게 둘째 믿음이 증거로 나타나려면 면류관을 믿고 소망하며 십자가에서 아버지께로 영광을 돌려드려야 하리니 혈육에서 나왔을 때 두려울지라도 오히려 평안을 얻어 영적예배를 드리므로 결국 아버지의 자녀가 되는 그 권세의 약속을 이루게 된다.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하셨다 하라”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가로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 생선과 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그들이 행진할 때에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됨이요”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물위를 걷는 자

그리스도인

전통에 거하는 자들은 흔히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나 그런 자신을 보고 크리스천이나 그리스도인이라 칭하되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일컬음 받으려면 몇 가지 필요한 것이 있으니 첫째 진리요 둘째 말씀의 기초요 셋째 선악이다. 그러므로 우선은 은혜로 영이 거듭난 자는 그가 이제는 이 세상의 썩어질 헛된 것이 아니요 그의 마음 가운데서 오직 그것을 좆아야 함이요 둘째로 나무가 뿌리를 땅에 내리면 자라듯 뿌리와 같은 그것을 통해 그의 영혼이 성장해야 함이요 셋째로 마음에 말씀의 뿌리를 내리고 있는 그가 스스로 그의 마음 안에서 그것을 구분해야 함이니 그때 드디어 그리스도의 영이 그의 안으로 들어와 늘 피 뿌림이 그 마음에 있기에 선한 것을 택하게 인도하시므로 그가 이제는 말씀을 순종할 수 있으며 또한 아버지께서 계획하신 것을 좇아갈 수 있기에 그가 비로소 참된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는 것이요 그 길의 마지막에 결국 그 이름으로 아버지께 영광을 돌려드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땅에 수많은 자가 나는 그리스도인이라 외칠지라도 세상을 좇는 자들이요 첫째로 필요한 것조차 갖추지 못한 그들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으니 오직 그리스도의 사람이 그리스도와 같은 몸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서로 안아주며 또한 서로를 맞대고 볼 수 있으나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닌 백성들은 자녀의 영광이 없기에 영원히 그리하지 못하리라!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은즉 부끄러워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보리라

말씀의 나무

십자가를 질 수 있나

형제가 연합해 동거할 때

긍휼의 그릇

심판을 이기는 것은 긍휼이니 긍휼을 행하므로 심판을 이기는 자는 본향으로 들어가 영원히 자랑할 것이요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므로 심판에 지는 자는 영원히 부끄러워하리니 주님의 은혜를 깨달은 자들은 십자가의 위로 올라가 승리하리라! 마찬가지로 행하지 아니한 신령한 신부가 심판에 지지 아니함은 그들에게 살이 없을지라도 물과 피가 있었기 때문이니 자신의 마음에 피의 은혜만을 붙들고 있는 신령한 영혼들은 십자가의 아래로 나아가 승리하리라! 그러므로 은혜를 받은 자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은혜의 분량에 감사하며 십자가로 나아가자!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나의 모든 선한 형상을 네 앞으로 지나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반포하리라 나는 은혜 줄 자에게 은혜를 주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나로 주의 택하신 자의 형통함을 보고 주의 나라의 기업으로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기업과 함께 자랑하게 하소서”

“가로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또한 영광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 하리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그러하오나 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일으키사 나로 저희에게 보복하게 하소서”

“주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종일 주께 부르짖나이다”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미워하는 자에게 받는 나의 곤고를 보소서”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보리라

주님의 긍휼

하나님의 노래

십자가로 가까이

대중가요 vs. 찬미의 제사

대중가요와 유행가의 가사내용이 다양하겠지 생각해도 가만히 들어보면 대부분 자신이 우연히 만나 육적으로 사랑하게 된 사람을 그리워하며 그 상대와 영원히 함께하고픈 간절한 마음을 노래하는 것이되 사실 영적으로는 땅에서 올라온 여자를 죽기까지 사랑함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그런 노래를 들을 때 따라 부를 때 그들의 생각은 각자의 연인을 그리워할지라도 그들의 영혼은 누룩으로 가루 서말을 전부 부풀게 한 여자를 운명적으로 만났으니 교만한 자를 그리워함이요 나중에 육을 벗어났을 때 자신이 그토록 사랑하던 그 거짓의 아비를 직접 만나 유황불 못에서도 영원히 함께 하겠노라는 선택적이고 희생적인 마음의 표현이다. 또한 사람들은 그런 노래들이 요즘만 나온다 생각하되 인류역사에서 시대마다 쏟아져 나왔으며 셋째하늘에서 원수와 그를 따르던 무리는 주님께 드리는 그 성전찬양을 기억하고 있기에 그것을 악하게 이용해 이미 태초의 네피림들 가운데 유발시대부터 지금까지 그 음란한 음악과 노래로 사람들의 영혼과 몸을 정복하고 있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찬송과 복음송이 아무리 많아도 오직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해 베풀어놓은 것을 기념하는 가시이니 십자가를 통해 자신이 받은 그리스도의 피와 아들을 고난과 죽음에 내어주신 아버지의 사랑을 노래하며 자신의 이웃과 거기서 영원히 주님과 함께 거함을 믿고 소망한다. 그러므로 하늘에서 사람들을 위해 겸손히 내려온 노래를 부를 때 그들의 영은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영광 드리되 그들의 생각은 자신이 현재 함께하는 영육간의 부부와 자녀와 부모와 함께 그 아름다운 성전에서 주님께로 흘러나오는 충만한 기쁨과 평안과 자유를 영원히 누리게 될 그날을 믿고 소망한다는 희생적인 마음을 표현한다. 그리하여 이런 노래들도 셋째하늘에서 그리스도와 그를 따르는 빛들로부터 시작해 태초에 셋의 거룩한 후손들과 구약의 선지자들과 사사들과 초대교회와 모든 교회시대에 항상 불려졌으니 마지막 대환난 때도 항상 동일할 것이다.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모든 높은 것을 낮게 보고 모든 교만한 것의 왕이 되느니라”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너를 보는 자가 주목하여 너를 자세히 살펴보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경동시키며 세계를 황무케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사로잡힌 자를 그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않던 자가 아니뇨 하리로다”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그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영구히 파멸된 곳으로 주의 발을 드십소서 원수가 성소에서 모든 악을 행하였나이다 주의 대적이 주의 회중에서 훤화하며 자기 기를 세워 표적을 삼았으니 저희는 마치 도끼를 들어 삼림을 베는 사람 같으니이다 이제 저희가 도끼와 철퇴로 성소의 모든 조각품을 쳐서 부수고 주의 성소를 불사르며 주의 이름이 계신 곳을 더럽혀 땅에 엎었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군이 되었노라”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거짓의 아비를 사랑하는 이방인들의 노래-1

거짓의 아비를 사랑하는 이방인들의 노래-2

거짓의 아비를 사랑하는 이방인들의 노래-3

거짓의 아비를 사랑하는 이방인들의 노래-4

믿는 자들의 안으로 들어온 거짓의 아비를 사랑하는 노래-1

믿는 자들의 안으로 들어온 거짓의 아비를 사랑하는 노래-2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대해 감사와 희생의 마음을 표현하는 찬양-1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대해 감사와 희생의 마음을 표현하는 찬양-2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대해 감사와 희생의 마음을 표현하는 찬양-3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대해 감사와 희생의 마음을 표현하는 찬양-3

방귀뀌고 성내기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교통법규라는 것이 있으니 서로간에 약속을 잘 지키면 자신과 타인이 다치거나 죽지 않고 자신의 목적지에 잘 도착할 수 있으나 사람은 완전하지 않기에 운전하다 보면 실수로든 몰라서든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든 법규를 위반하거나 다른 사람에게도 위반하도록 강요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누구나 동일하게 다 위반할지라도 각 사람의 마음이 다르기에 반응도 각기 다르다. 예를 들어 추월할 수 없는 곳에서 중앙선을 넘어 앞에서 오는 차와 부딪힐뻔했을 때 교통법규를 알려주면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잘못했음을 인정하고 미안하다며 손들고 고개를 숙이므로 진심으로 사과하되 어떤 사람들은 동일한 말과 행동은 해도 속으로는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는다. 한편 어떤 사람들은 ‘당신이 경찰이야 뭐야? 뭘 그 정도 가지고 그러느냐? 사고 나지 않았으면 된 거 아니냐? 누구나 다 그러지 않느냐? 내가 추월할 때 왜 하필 앞에서 오고 있었느냐? 당신이 멈춰야 하지 않느냐?’라고 별의별 큰소리를 치며 사과하지 아니하니 이런 자들은 검사나 변호사가 말해줘도 심지어 하나님이나 창조자가 찾아와 말해줘도 상대에게 화를 내며 대들게 되어있으니 사람들의 말에 방귀뀐 사람이 성낸다거나 유체이탈 화법이나 적반하장이란 말들이 있다. 그러나 목적지에 도착하면 모든 운전자는 반드시 차에서 내려야 한다.

사람들은 범죄하며 한 후 ‘이러다 벌받는 거 아냐? 나도 지옥에 가는 거 아닐까? 나는 천국에 갈 수 있을까?’라며 창조자께서 주신 양심으로 인해 한번쯤은 고민하게 된다. 그러므로 영원한 유황불 못으로 들어가는 자들은 자신이 마음과 생각과 행위와 말로 범한 죄들에 대해 찔림을 느껴도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지 않다 또한 방귀뀌고 성내다 인생을 마치는 자들이니 그들은 살아있는 동안 죄 용서의 기회를 아무리 얻어도 십자가의 피를 거부하다 생을 마감한다. 그러나 누구든지 자신이 죄인임을 진심으로 자백하며 자신이 범한 죄들에 대해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는 자들은 영원한 사망에서 영생으로 옮겨진다. 즉 죄들로부터의 구원은 누구나 매우 쉽게 받을 수 있으나 동시에 매우 어려울 수도 있으니 그것은 그 선택이 각 사람의 살고자하는 마음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땅에서 목사로 불리는 모든 자가 참된 것은 아니니 방귀뀌었을 때 진심으로 사과해야 함은 말해주지 않고 오히려 아무리 더러운 방귀를 뀌었어도 이미 다 용서 받았으니 운전하는 동안 돈 많이 벌고 이 세상에서 잘되라며 말씀을 이용해 썩어질 헛된 복을 빌어주는 자는 거짓된 목자요 십자가를 통해 방귀뀌지 않는 방법을 모르기에 억지로 오리까지만 이끄는 자는 전통의 목자요 운전하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결국 차에서 내려야 할 때가 오니 그곳에 도착하기 전까지 십자가에서 나오는 물과 빛을 통해 의와 거룩을 이루라며 영원한 복음을 빌어주는 자는 참된 목자다.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판단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판단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의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 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오직 내 주님 앞에

그렇기 때문에

교회안팎의 거듭나지 못한 배우자와 부모와 자식과 친척과 친구와 이웃의 영혼을 위한

전도영상 다운로드

거듭남의 요건, 과정, 결과에 대한

말씀영상 다운로드

이 진리는 말씀의 기초(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영원한 빛을 보리라! – MS

영원한 빛을 보리라! – 한글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같이 낡으리니 의복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는 저를 그 손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재판 때에도 정죄치 아니하시리로다”

“그 역대의 열조에게로 돌아가리니 영영히 빛을 보지 못하리로다”

“대대로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혹 너희 자손이 아니요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무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이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기를 위하여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선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하니라”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주의 예배자로 다시 서는 날

주 품에 품으소서

하나님의 노래

정결

성경의 무오성

어떤 선한 왕이 선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그가 택한 생명을 악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그가 택한 사망을 상급으로 주고 싶었으되 어떻게 하면 모든 사람이 생명을 얻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 자신이 약속한 말로 누구든지 공평하게 충분히 얻을 수 있도록 정했다. 그러므로 사람이 생명이나 사망을 얻을 수 있는 길을 모든 백성에게 분명히 알리고자 자기아들을 보냈고 왕의 아들은 백성가운데 신실한 몇 명을 택해 자기아비의 입에서 나온 말들을 그대로 들려주어 한 권의 역사책을 쓰게 했다. 반면 어떤 악한 왕은 선을 원하는 사람이든 악을 원하든 사람이든 모조리 죽이고 싶었으니 어떻게 하면 모든 사람을 사망으로 데려갈 수 있을까 고민하다 백성들이 선한 왕을 악하다고 비난하며 오히려 자신의 거짓말을 듣고 따르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므로 역사책을 베껴 쓰는 자들 가운데 악한 몇 명을 택해 선한 왕이 말한 것을 군데군데 조금씩 바꾼 다음에 백성들에게 던져주었다. 그러나 선한 왕의 아들은 역사책을 옮겨 적는 자들 가운데 신실한 몇 명을 택해 선한 왕과 악한 왕이 쉽게 드러나는 것을 감추어 비밀적으로 쓰게 했으되 기본적으로 생명과 사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베껴 쓰는 과정에서 그 어떤 악한 자들도 절대 바꾸지 못하게 했다. 그리하여 아무리 오랜 세월이 흘러도 그 역사책을 볼 때 살고자하는 자는 생명을 죽고자하는 자는 사망을 얻었으되 선한 왕과 악한 왕에 대한 비밀과 역사책에 기록된 다른 모든 비밀은 오직 선한 왕과 그의 아들이 보낸 변호사를 통해서만 깨닫고 더 좋은 생명을 얻을 수 있었다.

이처럼 이성 없는 자와 깊고 신중하게 생각하는걸 귀찮아하는 게으른 자와 설교자의 말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자들은 성경에 적혀있는 모든 글이 하나도 틀리지 않다 주장하되 원수가 서기관들을 통해 옮겨 적는 과정에서 더하거나 빼거나 바꾼 것들은 선하신 아버지와 십자가에서 선을 행하신 아들을 오히려 악하게 만들어 자신에게 이끌기 위함이니 아버지의 입에서 처음에 나온 그 말씀들만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생명과 진리의 말씀이다. 또한 영생을 오직 말씀으로 약속하신 아버지께서는 아들이 둘째하늘의 낙원으로 올라간 후로 보혜사를 보내시어 그리스도께서 감추신 아버지와 원수에 대한 비밀과 성경에 기록된 말씀의 모든 비밀을 오직 자신의 생각과 의에서 돌이켜 그리스도를 따르겠노라 결단하며 서원하는 자들에게 나타내시니 십자가의 길을 걷는 제자들은 말씀을 통해 아버지의 뜻을 깨닫고 고난가운데서도 생명과 진리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 결국에는 선을 행하고 아버지와 아들의 그 나라로 들어간다. 반면 아버지가 아닌 사람들을 두려워하며 종교와 전통과 교단과 신학 같은 인간이 만든 것들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끝까지 깨닫지 못하리니 그들 가운데 그리스도의 증인들을 세상나라에 넘겨서 죽게 하는 그 일에 쓰임 받는 악한 자들이 있다.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또 저희는 이성 없는 짐승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너희가 어찌 우리는 지혜가 있고 우리에게는 여호와의 율법이 있다 말하겠느뇨 참으로 서기관의 거짓 붓이 거짓되게 하였나니”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찌니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으리니”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기니”

“또 너희가 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어느 민족 누구게나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그리스도인의 성교육

믿음의 부모는 오직 주님의 교양과 훈계로 자기자녀를 가르치니 자녀는 말씀을 자기부모에게 가르침 받고 그 말씀에 순종해 거룩을 이루어가듯 성교육도 다른 자들에게 맡기지 않고 자녀가 아무리 어리든 이미 성인이 되었든 부모가 말씀의 기초를 통해 배운 것을 자녀에게 그대로 가르치되 그리스도인의 성교육은 2가지를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자신이 어디에서 어떻게 지음 받았는지 또한 자신이 왜 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깨닫게 된 영육간의 자녀들은 성기로 음란을 행하는 이방인들을 보고 따라 행하며 그 영광스러운 것을 더러운 죄와 쾌락의 도구로 사용하지 않고 오히려 손으로 짓지 아니한 남자와 여자의 그 영광을 소망하며 거룩에 애쓸 수 있게 된다.

우선 자신이 어떤 뿌리를 통해 어떻게 이 세상에 나왔는지 알아야 하니 아비의 영광에서 나온 수많은 씨들 가운데 오직 한 씨가 은혜를 받아 어미의 영광으로 들어가 밭에 심긴 후 3개월이 되었을 때 어미의 영을 받고 그 어두운 물속에서 7개월간 더 싸우면서 성장한 후 세상에 나와 그 밝은 태양빛을 보게 된 소중한 존재가 바로 ‘너’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러면 자녀는 그 배움을 통해 자기의 부모가 자신의 뿌리임을 깨달았기에 낳아서 길러주신 그 은혜에 감사하되 그전에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그의 육체와 영의 뿌리가 되심은 에덴동산에서 주님의 손이 아담과 하와를 지은 재료와 순서대로 이제는 모태에서도 동일한 재료와 순서로 역시 그 손으로 지으시기 때문이요 또한 자신의 형상은 어미에게 어미의 형상은 아비에게 아담의 형상은 그리스도께 그의 형상은 아버지께서 낳으셨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자기의 육적인 부모 이전에 주께서 자신의 뿌리이심을 깨달은 자녀들은 말씀으로 낳으시고 길러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피와 육에 있을 동안 땅의 부모에게 순종하므로 하늘의 부모에게 순종하며 아바 아버지의 그 뜻에 애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둘째 자신이 왜 이 세상에 태어났는지 알려주어야 하니 아버지께서 그 손으로 모태에서 빚으시고 이 땅에 나오게 하신 목적은 오직 선한 일을 행하게 하려 하심이다. 그리하여 자신이 착한 일을 위해 지으심 받았음을 깨달은 영적인 자녀와 육적인 자녀는 손으로 짓지 아니한 남자와 여자의 그 영광을 믿고 소망하며 그리스도예수 안에서 거룩에 애쓸 것이요 결국에는 낳으시고 길러주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십자가에서 감사제를 드리고 아버지의 자녀와 그리스도의 지체의 영광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령한 신부가 기억할 것은 자신이 중매를 통해 일하지 않고도 그리스도의 화목제를 통해 신령한 신부로서 들림 받는다 하여 자신의 목숨을 드리지 않는 것이 아니요 자신도 드리고자 했으나 두려움으로 인해 드리지 못함이니 나는 휴거 받는다며 안일함과 게으름에 거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신의 온 마음과 힘을 다해 영과 혼과 육의 정결을 이룬 자가 그 은혜에 참여하리니 오직 영광을 드린 자와 드리겠노라 결단한 자들이 시온의 그 영광에 이른다.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 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감사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수금으로 하나님께 찬양할지어다”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토기장이

마귀들과 싸울지라

하나님의 나팔소리

한 사람의 아버지

사람들이 영에 대해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의 눈으로 본 적이 없고 볼 수도 없고 자신의 귀로 들은 적이 없고 들을 수도 없고 자신의 손으로 만진 적이 없고 만질 수도 없기 때문이니 육체에 거하며 눈과 귀와 코와 혀와 손으로 느낄 수 있는 사람이 영을 이해하려면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그 어떤 물질을 떠올려야 한다. 그러므로 가장 가까운 것이 바로 물이다.

컵에 가득 담긴 물에서 정확히 한 방울을 꺼내 앞에 있는 컵에 담으면 원래의 컵에서는 한 방울만큼 줄어들고 앞의 컵에는 한 방울만큼 생긴다. 그러나 영은 시공간의 한계를 가진 물질과 달리 무한한 능력이 있으니 그 크기와 영향력은 작은 알갱이만큼 작아지거나 우주만큼 커질 수 있다. 즉 컵에 담긴 것이 물이 아닌 영이라면 뒤에 있는 컵도 앞에 있는 컵도 둘 다 원래 컵에서 한 방울을 꺼내기 전의 가득했던 분량과 동일해진다. 그러므로 컵을 사람의 육체로 물을 영으로 볼 때 형체와 육체를 입은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의 영에서 오직 한 부분만 태어나셨을지라도 아버지의 본체와 온전히 동일하시되 아들과 달리 아버지께서는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오직 한 물질과 공간 외에는 그 어떤 것도 곳도 취하시거나 거하시지 아니하신다. 그리하여 졸거나 주무시지 아니하시고 오직 이스라엘과 교회를 자신의 눈동자같이 지키시며 인도하시는 아버지께서는 영적예배를 드린 오직 한 사람의 육체에만 거하시니 많은 빛들이 바로 그 성전에서 영원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전이오리이까”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로 이 곳에 거하게 하리라 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의 노래

아버지여

내리사랑과 치사랑

사랑은 강하고 부한 자가 자신보다 약하고 가난한 자에게 자신의 소중한 것을 주는 것이니 만일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순수한 마음으로 값없이 내어준다면 그것은 참으로 위대하고 고귀한 사랑이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둘째사람에게 자신의 독생자로 그리스께서는 자신의 목숨으로 아버지께서 주신 십자가에서 사랑을 베푸셨으니 믿는 자들은 측량할 수 없는 내리사랑을 받았으되 이방인들은 자신의 썩어질 욕심과 헛된 교만과 의에서 돌이키지 못해 그 깊고 넓은 사랑을 거부하고 있으나 그들이 거부하고 있는 그것은 세상 어디서도 찾아볼 수도 경험할 수도 없는 사랑이다.

그렇다면 치사랑은 정말 불가능한 사랑인가? 즉 약하고 가난한 자는 자신보다 강하고 부한 자를 사랑치 못하는가? 그렇지 아니하니 자신에게 사랑을 베푼 자에게 순종하는 것이 치사랑이요 뜨거운 사랑은 짝사랑이 아닌 서로간의 사랑이니 자신의 목숨까지 내어주는 순종은 가장 큰 치사랑이다. 그리하여 그리스도께서 먼저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주어 내리사랑을 실천하셨고 교회는 그 사랑을 받았기에 자신의 머리를 따르며 순종함이되 가장 큰 치사랑은 자신의 목숨까지 내어주는 순종이니 이것을 깨달은 자들이 아버지께서 주신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내리사랑과 치사랑은 부부간에도 있으니 그리스도는 남자요 교회는 여자임을 깨달은 자들은 남자가 먼저 아내를 위해 죽으면 이제는 아내가 그 사랑을 받고 남자를 따르며 죽기까지 순종하게 된다. 그렇다면 왜 남자가 먼저 죽어야 하는가? 첫째 이유로써 남자가 여자보다 강하기 때문이니 뼈와 살을 보라! 튼튼한 뼈가 중심에서 약한 살을 붙들고 움직이고 있으니 아내는 오직 자신의 남편으로 인해 그 생명이 유지되며 자라고 있다. 둘째 남자가 여자보다 부하기 때문이니 아담과 하와를 보라! 아버지께서 먼저 남자에게 말씀하신 후 그의 살과 뼈로 여자를 지으셨으며 또한 여자의 영광도 남자의 영광으로부터 허락하신 후 아담으로 하여금 그가 받았던 말씀을 하와에게 그대로 전하게 하셨다. 그리하여 여자는 사랑과 피를 받으면 순종하게 되어있으니 만일 받고도 다른 남자를 따르며 한 몸을 이룬다면 그런 교회와 아내는 짐승처럼 살아가는 이방인보다 못한 자들이다.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찌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그 사랑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어찌 너를 아끼지 않겠느냐

하늘방앗간

어떤 부유한 여자의 눈에 길거리에서 굶어 죽어가는 사람이 불쌍하게 보였으니 자신에게 있는 큰 떡에서 한 조각을 떼어 건네주었다. 그러므로 불쌍한 사람은 고마워하며 그것을 받아먹었으되 다음끼니가 되자 다시 배가 고파졌으니 여전히 굶어 죽을 처지에 놓여 늘 끼니걱정을 했다. 그리하여 그 여자가 아무리 떡 한 쪼가리를 계속 줄지라도 궁핍의 문제는 영원히 해결되지 않았다.

그런데 어떤 가난한 남자가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다 생선 한 마리를 주는 것보다는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므로 그는 불쌍한 사람을 방앗간으로 데려갔다. 하지만 방앗간문의 인방과 설주에 다른 사람에게 떡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려면 자신의 귀한 것을 희생해야 한다는 글귀가 쓰여있었다. 이에 남자는 잠시 망설였으나 그 방앗간주인을 기억하니 마음이 뜨거워져 문을 열고 들어가 쌀과 도구를 이용해 떡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러므로 불쌍한 사람도 이제는 스스로 떡을 만들어 먹으며 마음과 몸이 항상 풍족하고 건강했다. 그러다 불쌍히 여김을 받은 사람이 떡 만드는 방법을 다 배우고 문을 열고 나가다 인방을 보며 방앗간주인과 또한 자신을 가르쳐준 남자에게 진심으로 감사했다. 왜냐하면 그곳에는 네 이웃에게 떡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고자 한다면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다고 적혀있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는 자신도 역시 쌀과 도구를 가지고 다른 사람을 불쌍히 여기겠노라는 마음을 품었다.

이처럼 이방인들이 썩어질 육신을 편리하고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돈을 소중히 여기며 가룟유다처럼 돈을 가지고 하는 일을 착하다 말하듯 믿는 자들에게 선한 일은 영원한 영혼의 생명을 위한 일이다. 그런데 선한 일은 오직 그리스도안에서 할 수 있으니 그리스도안이라 함은 늘 그 십자가 안에 거하는 것이니 십자가에 거하는 자는 그리스도를 닮으며 그리스도를 닮음은 온전하신 아버지를 닮음이다. 또한 은혜를 받은 자가 선한 일을 위해 자신의 귀한 것을 줄 때 아버지께서 그에게 하늘에 있는 귀한 것을 내려주시니 그것이 바로 아버지께서 하늘에 쌓아두신 그 소망이다.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을 인함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가서 제자 삼으라

길을 여는 자

배부른 아이 vs. 배고픈 어른

갓난 아기처럼 참된 양식을 사모하라는 말씀을 들었을 때 갈급하고 겸손한 자는 자신이 갓난 아기임을 깨달아 하늘에서 내리는 물과 신령한 빛과 땅의 기름진 양식을 사모하니 그의 영혼과 육체는 늘 배부르고 날마다 새로워지되 배부르고 교만한 자는 ‘아니 내가 설교하는 목사인데 전도하는 선교사인데 나이 많은 장로인데 많이 아는 박사인데 책을 얼마나 많이 읽었는데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얼마나 잘 아는데 머리가 얼마나 좋은데 날보고 갓난 애라니?’라고 생각하며 거부하니 그의 영혼과 육체는 반대다. 특히 많은 사람의 앞에서 말씀을 전달하는 자와 길에서 전도하는 자는 더욱더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자랑하니 그것은 그 자랑을 통해 자신이 전하는 말씀이 진리요 복음임을 주장하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아닌 땅에 있는 사람들에게 확증을 받기 위함이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자기 의와 행위로 배 불러있는 자와 교만한 자를 멀리하시니 거룩하신 영께서도 그런 영혼에게는 마음에 있는 눈과 귀를 열어주시지 않는다. 그리하여 그에게는 오직 검은색과 하얀색만 보이게 되어 그가 아무리 말씀을 보고 들어도 그의 영혼과 육체는 항상 배고픔에 처하게 되는 것이니 정말 글씨가 검게 종이가 하얗게 하늘에서 내리는 물이 비로 신령한 빛과 땅의 기름진 양식이 한 끼의 식사로 보이는지 아니 보이는지 ‘배부른 아이 vs. 배고픈 어른’이란 이 말씀을 통해 한번 시험해보라! 또한 깨달을 것은 오늘날 말씀을 전하는 자들 가운데 다수가 아버지가 아닌 사람을 두려워하고 있으니 자신을 자랑하며 자신이 전하는 말씀이 진리요 복음임을 주장하되 오히려 그리스도께서는 유대종교지도자들에게 바알세불이요 바울은 이단이란 소리를 들었으니 이 마지막 때에도 마귀자식이라 하는 자들이 마귀자식들이요 이단이라 정죄하는 자들이 이단자들이다. 그러므로 손으로 짓지 아니한 그 집을 사모하며 이 땅에서 잠시 받는 고난과 핍박가운데서 거룩에 애쓰는 그리스도의 살과 뼈들은 그런 말을 들을 때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가 주의 계명을 사모하므로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저가 하늘에서 보내사 나를 삼키려는 자의 비방에서 나를 구원하실지라(셀라) 하나님이 그 인자와 진리를 보내시리로다”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기름진 땅에 들여 그 과실과 그 아름다운 것을 먹게 하였거늘 너희가 이리로 들어와서는 내 땅을 더럽히고 내 기업을 가증히 만들었으며”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

“이러므로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나의 종들은 먹을 것이로되 너희는 주릴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마실 것이로되 너희는 갈할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기뻐할 것이로되 너희는 수치를 당할 것이니라”

“그러나 나는 사람에게서 증거를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로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우리가 그의 말을 들으니 손으로 지은 이 성전을 내가 헐고 손으로 짓지 아니한 다른 성전을 사흘에 지으리라 하더라 하되”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을 인함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달고 오묘한 그 말씀

나의 사랑하는 책

소원의 항구

아름다운 은혜

사랑이란 강하고 부한 자가 약하고 불쌍한 자를 정말 소중히 여기며 자신에게 있는 것을 순수한 마음으로 내어주는 것이니 만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 가장 소중한 것을 값없이 준다면 그것은 가장 큰 사랑과 큰 은혜다. 그런데 이방인들이 죽을 때까지 간절히 받고 싶은 사랑은 뭐니뭐니해도 돈이니 자신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자신보다 더 가진 자에게 물질적인 도움을 받으면 사랑 받았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육과 세상에 속한 자들은 누군가에게 육신적인 쾌락이나 치료를 혹은 세상의 권세나 명예를 얻으면 자신이 사랑과 은혜를 받았다며 좋아서 감사한다. 마찬가지로 믿는 자들도 받고 싶은 것이 있으나 그것은 이방인들이 원하는 그런 것들이 아니요 오히려 사랑자체이니 우리에게는 그리스도가 아버지의 가장 큰 사랑이요 십자가의 피가 가장 큰 은혜다.

그렇다면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말에 의해 자신보다 강하고 부한 존재를 사랑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가? 즉 약하고 불쌍한 내가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를 먼저 받은 후 나도 사망에게 강하시고 생명이 풍성하신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가? 또한 그것이 가능하다면 얼마나 사랑할 수 있는가? 아버지께서도 감사와 사랑을 받으시기 원하시되 질투가 너무나 크시어 이루어질 수 없는 짝사랑은 원치 아니하시니 믿는 자가 십자가를 통해 사랑과 은혜를 베푼 주님만을 사랑치 아니하고 오히려 이방인이 원하는 생명 없는 것들을 은혜로 여기며 다시금 세상을 사랑한다면 머리 검은 짐승에게 받는 그런 음란한 사랑을 얼마나 더 참고 인내하시리요? 또한 서로간의 거룩한 사랑은 말로만 아니요 영과 피로도 마음과 몸으로도 뜨겁게 사랑함이 아름답고 당연한 것이니 감사로 뜨겁게 사랑하는 그것이 바로 살아있는 상태에서 어린 양의 피로 아버지께 드리는 영적예배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도 그 생축제물을 참으로 기쁜 마음으로 받으시고 더욱더 크신 사랑을 베푸시는 것이니 바로 그것이 아들의 영광이요 서로 뜨겁게 사랑한 아버지와 거룩한 자녀들의 그 인격적인 관계에서 그 아름다운 은혜를 통해 영원히 이루어지는 것이 곧 그 기쁘신 뜻이다.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는 다 보호하시고 악인은 다 멸하시리로다”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니라”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네 어렸을 때에 벌거벗어 적신이었으며 피투성이가 되어서 발짓하던 것을 기억지 아니하고 네가 모든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하였느니라”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저희 소행을 참으시고”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는 다 보호하시고 악인은 다 멸하시리로다”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니라”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네 어렸을 때에 벌거벗어 적신이었으며 피투성이가 되어서 발짓하던 것을 기억지 아니하고 네가 모든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하였느니라”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저희 소행을 참으시고”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예배자의 기도

거룩한 성전에 거하시며

운명 vs. 선택

누구든지 십자가의 피에 믿음을 가지고 자신이 불의한 죄인임을 자백할 때 거듭남의 은혜를 받을 수 있으니 많은 사람이 유황불 못에 들어가는 이유는 그들이 죄인이기 때문이되 정확히는 모두다 동일하게 죄인인 과정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자백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십자가의 피로 용서받아 영혼이 구원받는 사람도 있으나 용서받지 못해 영원한 형벌에 처하는 사람이 더 많다. 그렇다면 사망에 이르는 자는 자백하지 못할 운명으로 태어나고 생명을 얻는 자는 자백할 수 있는 운명으로 태어난 것인가? 에덴동산에서 죄 없이 지음 받은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것도 운명이었나? 그리스도는 태초에 아버지의 품에서 태어났으니 결코 범죄치 않을 운명이요 그리하여 불공평한 것인가? 이 모든 것이 운명이 아닌 과정에서의 선택임을 한 가지 비유를 통해 깨달을 수 있다.

어떤 양궁경기장에 집만큼 큰 과녁이 불과 3미터 앞에 있었으니 누구나 쉽게 맞출 수 있었다. 하지만 검은색이나 빨간색화살을 쏘면 갑자기 광풍이 불어오고 흰색화살을 쏘면 고요했으니 검은색과 빨간색화살은 아무리 강하게 시위를 당겨도 아무리 애써도 절대 과녁을 맞추지 못하되 흰색화살은 눈감고도 맞출 수 있었다. 이제 경기가 시작되자 첫 번째 사람은 검은색과 빨간색화살을 쏘았으니 갑자기 불어온 광풍으로 인해 과녁으로부터 멀리 날아갔다. 이에 심사위원이 와서 흰색화살을 쏴야 과녁에 맞출 수 있다 말했으되 그는 자기가 몰라서 실수했다 인정치 않고 죽을 때까지 그저 검은색과 빨간색화살만을 쏘아댔다. 한편 두 번째 사람은 3년 동안에는 흰색화살을 쏴서 과녁을 잘 맞추다 3년의 마지막 날 검은색과 빨간색화살을 쏘았다. 이에 심사위원이 이제라도 흰색화살을 쏘면 처음처럼 과녁에 맞출 수 있다고 가르쳐주자 그는 자기가 범한 실수를 인정하고 흰색화살을 쏴서 과녁을 맞췄다. 반면 세 번째 사람은 2회를 쏘았는데 2회 모두 흰색화살을 쏴서 과녁을 맞췄다. 이에 심사위원이 나와 저 마지막 사람이 2회째에도 과녁을 맞췄으니 누구든지 자기가 실수했다는 것을 진심으로 고백하면 과녁을 맞춘 것으로 인정한다는 법적 규칙을 발표했다.

검은색은 욕심이요 빨간색은 자기가 옳다는 생각이요 흰색은 살고자하는 마음이니 누구든지 욕심과 불의를 품으면 아버지의 말씀을 듣지 않고 오히려 원수의 말에 따라 마음과 생각과 몸과 입술로 범죄하게 되어있다. 한편 활은 각 사람의 영혼이 모태에서 입고 나오는 육체를 뜻하니 사람의 영혼은 육에 있을 때 자기 스스로 말씀과 거짓말 중에 하나를 선택해 따를 수 있다. 즉 아버지께서는 사람이 육을 입은 과정에서 생명과 사망의 선택권을 주시고 그가 선택한 것을 영원히 주시는 것이니 말씀을 통해 영생을 약속하셨으되 원수도 영생을 약속했으나 자신과 불 못에서 영원히 함께하자는 것이니 그것은 거짓말이다. 또한 그리스도 역시 우리와 같은 육을 입고 이 땅에 오셨으니 둘째사람과 비교해 특별한 대우를 받으신 것이 아니요 오히려 그 육체가운데서도 오직 말씀에 죽기까지 순종하셨기에 십자가에서 거룩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죄 없이 지음 받고도 욕심과 교만으로 타락하고 실패한 첫째아담의 후손인 둘째사람이 둘째아담의 그 십자가승리를 통해 선악과의 죽음에서 심지어 생명나무의 그 영생까지 혈육으로 옮겨질 수 있게 된 것이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십자가 군병들아

널 사랑한 흔적

변명

첫 마음

백을 가진 자가 마음이 순수할 때는 아버지께서 그 백을 달라하시면 그가 감사하며 온전히 내어 놓는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백을 가진 자가 천을 얻으면 마음이 교만하고 완고하게 바뀌어 아버지께서 그 천을 달라 하실 때 오로지 백을 내어 놓으며 내가 처음에 받았던 것은 백이니 백만 내어놓고 오히려 자신의 마음에 나는 의롭고 정직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십자가로 구속의 은혜를 받은 이방인에게 백과 천은 피와 율법이니 잠시 이 세상에 살지라도 오직 새 예루살렘성을 바라보고 순례의 길을 걷고 있는 영혼은 그리스도의 피와 신령한 율법을 내어놓되 첫 사랑을 세상과 바꾸고 사막의 신기루를 향해 이방인의 길을 걷고 있는 자는 자기의 피와 율법을 내어놓는다.

이처럼 성경에 등장하는 유대인가운데 유월절의 피와 율법을 받고도 광야에 엎드러져 그 영생의 복에 이르지 못한 다수는 다름아닌 자신의 첫 마음을 지키지 못했기에 악한 자가 그들을 통해 그들과 함께하는 자들에게도 썩어질 헛된 은혜를 내려주며 이끌어 사망으로 데려갈 수 있었던 것이요 반면 아버지께서 하늘에 쌓아두신 그 소망의 복에 이른 소수는 어떤 큰 능력과 일을 통해서가 아니요 자신의 위치에서 단지 집으로 들어가는 문의 그 피에 대한 자신의 첫 마음을 지키므로 아버지께서 그들을 통해 그들과 함께하는 자들도 광야로 불러내시어 하늘과 땅의 은혜를 내리시며 약속의 땅까지 이끄셨던 것이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몸인 이방교회도 참되지 못한 그 지체들을 한 몸의 머리께서 오늘날 자신의 뼈와 살에서 떼어내길 원하시되 아버지와 그 민족을 보니 자신도 끝날까지 참고 기다리며 오로지 마지막 날에 뗄 것을 떼시고 더 붙일 것을 붙이실 것이다.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 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두렵건대 네가 그 목도한 일을 잊어버릴까 하노라 두렵건대 네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날까 하노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이 백성의 시체가 공중의 새와 땅 짐승의 밥이 될 것이나 그것을 쫓을 자가 없을 것이라”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을 인함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야곱을 위하여 기뻐 노래하며 만국의 머리 된 자를 위하여 외쳐 전파하며 찬양하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구원하소서 하라”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너는 가서 북을 향하여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긍휼이 있는 자라 노를 한없이 품지 아니하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사랑시작

돌아가야 할 때

아버지의 품으로

단 한번의 인생

단 한번의 인생은 영과 육이 동행함이니 오로지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라.

단 한번의 죽음은 영과 육이 분리됨이니 그 뜻을 이루고 심판대에 서기 위함이라.

단 한번의 부활은 영과 육이 만나 영원히 동행함이니 그 거룩한 육체가 영생이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하늘가는 밝은 길이

천국에서 만나보자

약한 나로 강하게

길을 여는 자

고난의 유익

어떤 도시에서 굽은 도로를 만들고자 땅 위에 시멘트를 깔고 있었는데 가장자리 한 켠에 씨가 떨어졌다. 하지만 그 씨에 시멘트가 튀었으니 만일 그대로 두면 시멘트와 함께 말라 죽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마침 길을 걷던 한 농부가 씨를 보고 불쌍히 여기며 시멘트를 닦아주었다. 그러므로 씨는 자신을 닦아주는 농부의 손길로 인해 한편으로는 아팠으나 결국 감사함은 싹이 텄기 때문이다. 잠시 후 도시의 네온사인과 썩어진 물로 인해 그 새싹이 너무 힘들어했으니 그대로 두면 쓴 열매를 맺다 죽을 수밖에 없었다. 이에 농부가 새싹을 떠서 높은 산에 옮겨 심어주었다. 그러므로 새싹은 자신을 파서 옮기는 농부의 손길로 인해 한편으로는 아팠으나 결국 감사함은 자신이 심겨진 새로운 땅에는 하늘이 밝은 빛과 맑은 물을 풍족하게 내려주었기 때문이다. 잠시 후 폭풍우가 몰아쳤으니 그대로 두면 나무가 아직은 어려서 쓰러질 수밖에 없었다. 이에 농부는 지지대를 세우는 대신 폭풍우와 싸우며 자라도록 그대로 두었으되 혹시나 쓰러질까 노심초사하며 졸지도 잠자지도 않고 늘 자신의 두 손으로 감싸서 보호했다. 그러므로 어린 나무는 자신에게 몰아치는 폭풍우로 인해 아팠으나 인내하며 감사함은 튼튼하게 자라도록 돌봐주는 농부의 손길을 통해 농부의 사랑을 느꼈기 때문이다. 잠시 후 가지가 무성해지며 큰 가지로 옆에 있는 나무를 찌르고 그 나무도 큰 가지로 자신을 찔렀으니 그대로 두면 둘 다 넘어져 열매를 맺지 못할 수도 있었다. 이에 농부는 먼저 두 나무의 큰 가지들을 잘라내고 나중에 웃자란 작은 가지들도 잘라주니 둘 다 풍성한 열매를 맺었다. 그러므로 나무는 가지가 잘릴 때 아팠으나 열매를 소망하며 감사함은 옆의 나무들과 하나되어 함께 좋은 열매를 맺기 원하는 농부의 공평한 사랑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한 영혼이 거듭남의 은혜를 얻되 살고자하는 마음에 내려주신 십자가의 피에 믿음을 가지고 자신이 죄인임을 자백해야 하니 고난이다. 하지만 그 고난은 생명을 향한 출발이요 주변영혼들에게도 은혜가 임한다. 그런데 은혜를 받아 새 예루살렘성을 향하던 순례자가 어리석게도 썩어질 육신의 것들을 위해 다시금 자신이 나왔던 세상으로 빠져들어갈 때 자신에게 두려움과 슬픔과 불평과 아픔과 공허와 불행을 주는 곳이 세상임을 뼈저리게 경험하고 이제는 평안과 기쁨과 감사와 치유와 소망과 행복을 주는 십자가로 돌이키도록 고난이 임하고 또한 그리스도께 보배합을 여는 것도 작은 고난이다. 하지만 그 고난을 통해 평화의 왕에게 다스림을 얻고 주변영혼들에게도 은혜가 임한다. 광야의 피난처에서도 고난이 있으니 지체들과 도움을 주고받을 때 고난이 임하되 함께하면 거룩이 쉬워지고 새 생명은 십자가에 죽어야 얻는다. 하지만 그 고난을 통해 결국에는 거룩에 참여하리니 마지막에 의로운 자는 들림으로 거룩한 자는 제사로 아버지께 영광을 올려드리되 그 과정에서 주변영혼들에게도 은혜가 임한다. 반면 동일한 영적 원리로써 그가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면서도 돌이키지 못하고 계속 사막에 있는 부와 영광을 향해 달린다면 그를 이끌고 있는 영은 생명의 아버지와 아들과 거룩하신 영이 아니요 사망의 영이되 그가 매우 악함은 주변영혼들에게 자신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어 그들도 그것을 향해 달리게 하여 그들까지 사망으로 이끌기 때문이다.

“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의 행하는 곳에는 공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공평으로 정사할 것이며 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우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사막 바람에 불려 가는 초개같이 흩으리로다”

신기루

토기장이

이제 역전되리라

감사해

주일성수

주일예배에 늦을 것 같아 버스를 탈까 아니지 혹은 배고픈데 가게에서 뭘 좀 사먹을까 아니지 하며 고민한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다. 전통에 있는 자들에게는 그런 갈등이 종종 있으니 예를 들어 옛날에 어떤 목자가 사람들의 앞에 서서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 성도는 어떤 일이 있어도 반드시 주일성수해야 합니다.” 또한 그 시대의 다른 목자들도 그와 비슷한 말을 전했다. 이때 게으른 자들은 성경을 펴 확인하기보다는 저 사람은 종교지도자요 나보다 지식이 많다는 생각으로 그 말을 옳게 여기며 성경과 동일한 권위를 부여하고 따라 행하기 시작했다. 또한 사람은 말과 행위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거나 권유하는 습성이 있으니 다수가 다 함께 그 말에 따라 행하되 그때는 이미 성경보다 더 높은 권위를 취했다. 그리하여 지금도 많은 목자들이 무턱대고 그 말을 즐겨 사용하고 있으며 양들도 그 말에 따라 행하되 누구든지 사람의 수가 많은 전통을 벗어나 성경으로 돌아가려고 하면 이단의 뜻도 모르는 전통에 의해 이단으로 정죄를 받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말을 들었을 때 자신이 직접 성경을 펴 확인하는 사람도 소수지만 있으니 주일성수라는 말은 없고 오히려 날마다 마음을 모아 모이기에 힘쓰라거나 심지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이른다고 되어있다. 그러므로 모세가 아버지께서 주신 율법을 받았을 때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 한 것은 안식일에 이방인들처럼 거룩과 상관없는 일을 하지 말고 안식 후 첫날 지음 받은 둘째사람에게 약속된 천년왕국에서의 하루의 안식을 취할 수 있는 손으로 짓지 아니한 그 집으로 들어가는 날을 소망하며 안식일에도 평일처럼 오직 거룩을 이룰 수 있는 일에 애쓰라는 의미였다. 그러나 대제사장과 제사장과 바리새인들은 이미 신령한 율법을 의로운 율법으로 변경했으며 그들은 거룩을 알지 못하기에 안식일에는 가만히 누워있는 것이 안식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라 가르쳤다. 그러므로 유대교의 가르침을 따른 자들은 당시에도 지금처럼 평일에는 세상에 들어가 썩어질 양식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안식일에는 자빠져 자다 절기 때는 남자는 개로 여자는 창기로 제사를 드렸으니 영생하도록 있는 절기의 양식마저 썩어질 양식으로 변함은 그들의 마음이 하루의 안식과 영원한 안식에 있지 아니하고 이방인처럼 썩어질 육과 헛된 세상에 있었기 때문이다.

반면 아버지의 뜻을 이루고자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는 거룩을 아시기에 그날도 평일처럼 오직 거룩을 이루기 위해 다니는 것이었으며 그의 제자들도 그를 좇아가며 자신의 육신에 필요한 것을 입에 넣었다. 즉 그리스도께서는 종교지도자들의 유전과 전통에 속한 율법을 폐지하고 자신이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전해준 그 신령한 율법으로 돌아가려 했으며 또한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도 아버지와 원수된 율법에서 평화의 약속이 있는 십자가로 이끌고자 하셨다. 그러나 아버지의 뜻을 모르는 자의 눈에는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갈 때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먹는 그 행위는 안식을 지키는 것이 아니요 범하는 것이었으니 그리스도를 그 율법으로 고소하려 했던 것이다.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유전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 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찌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것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창기의 번 돈과 개 같은 자의 소득은 아무 서원하는 일로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가져오지 말라 이 둘은 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것임이니라”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천국에서 만나보자

아름다운 본향

십자가의 군사들

어떤 욕심 많고 악한 왕이 이웃의 선한 나라에 쳐들어가 좋은 땅을 강제로 빼앗고 싶었으니 자기의 군대장관을 통해 침략할 나라의 근처에 보급품을 갖다 놓고 자기의 군인들에게 무섭고 탐스런 무기를 손에 쥐어준 후 돌격명령을 내리자 악한 군인들이 선한 나라의 영토로 들어가 전투식량을 먹으며 싸웠다. 그리고 선한 나라의 군사들도 자기나라의 땅을 지키기 위해 힘을 다해 싸우기 시작했으나 그들은 악한 왕의 무기들에 대해 잘 몰랐으니 처음에는 선한 나라가 밀렸다. 하지만 잠시 후 선한 왕이 레이저광선으로 악한 나라의 보급로를 차단한 후 자신의 군사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충분히 공급해주었다. 그러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악한 군사들이 하나 둘씩 굶어 죽어나가다 결국 가장 강한 사령관이 결박 당해 자기나라로 쫓겨났다. 그리하여 왕은 땅을 잘 지킨 군사들에게 수고한 만큼의 땅을 선물로 주었으니 그들은 왕과 함께 기쁘고 즐겁게 오래오래 살았다.

이처럼 아버지께서는 사망을 이긴 그리스도를 따르며 거룩을 이루겠노라 결단한 영혼에게는 악한 자들이 들락날락거리지 못하도록 그 어둠의 통로를 빛으로 밝히시니 흑암의 세력들은 더 이상 거룩을 시작한 영혼의 그 길로 다니지 못하며 또한 더러운 음식도 먹지 못한다. 반면 그리스도인들은 아버지께서 십자가의 능력을 통해 물과 빛을 계속적으로 풍성하게 내려주시니 그 길로 들어온 악한 자들이 어떻게 십자가의 군사들을 이기고 그들을 사망에게 데려갈 수 있으리요? 선한 양심을 가진 자들은 오히려 땅끝에서 승전가를 부르며 그리스도와 함께 아버지께로 그 영광을 돌려드리게 되리니 어둠이 빛을 어둡게 할 수 없듯 사망이 이김을 삼키는 일은 결단코 일어나지 않는다.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가로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그 피로 양을 먹을 집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내 육체와 마음은 쇠잔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여호와여 선인에게와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선을 행하소서”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찌어다 예물을 가지고 그 궁정에 들어갈찌어다”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두른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십자가 군병들아

실패의 용기

가장 무거운 것

사람들은 손이 두 개라서 서로 다른 물건 두 개를 동시에 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 두 개가 둘 다 가벼운 것이라면 오른손과 왼손에 각기 다른 것을 들고 걸어갈 수 있으나 둘 다 무거운 것이라면 또한 하나는 들고 서쪽으로 걸어가야 하고 다른 하나는 들고 동쪽으로 걸어가야 한다면 반드시 하나는 포기하고 오직 하나만 양손으로 들어야 한다. 그리고 두 개중에 그 하나를 택하는 이유는 자신이 택하는 그것이 포기하는 그것보다 훨씬 더 소중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람에게 가장 무거운 것이 무엇이겠는가? 그 선택은 개인에 따라 다르니 어떤 자는 돈을 무거운 것으로 여기고 어떤 자는 쾌락을 어떤 자는 힘을 어떤 자는 명예를 어떤 자는 전부다 순서대로 다 붙들고자 죽을 때까지 그것을 바라보고 달리되 그가 이성 없는 이유는 사람은 누구나 다 죽기 때문이요 어리석은 이유는 자신에게 생명이 없으면 자신의 소유를 하나도 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를 들어 암에 걸려 죽어가는 자가 더 살기 위해 자신에게 있는 돈을 다 주고라도 낫기 원하는 것을 보면 또한 세상을 살다 힘들거나 모든 길이 막히면 자신의 생명을 버리는 경우가 있으니 그는 생명보다는 돈이나 쾌락이나 힘이나 명예를 더 무겁게 여겼기에 자신이 소중하고 가치 있게 여기던 것들이 무너졌을 때 소중하고 가치 있게 여기지 않던 것을 사망과 바꾸는 것을 보면 그들이 얼마나 이성 없고 어리석은지 알 수 있다. 반면 선한 양심이 있는 자는 손을 펴 자신이 쥐고 있던 것들을 내려놓고 현재 자신에게 있는 생명을 무겁게 여기되 아버지께서 주시는 그 영생을 가장 무거운 것으로 믿고 소망하며 그것을 붙들고자 나아가고 있다.

그런데 만일 사람들이 원하는 보화와 행복과 권세와 영광을 영원히 누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을 걷고 있는 자에게 잠시 약간의 고난이 있을지라도 그의 발걸음이 얼마나 가볍고 마음이 얼마나 기쁘고 즐겁겠는가? 그러므로 마음이 무거운 자는 자신이 가장 무겁게 여기는 것과 이방인이 가장 무겁게 여기는 것은 결코 함께 들 수 없으며 또한 걸어가는 방향도 정반대임을 깨달았기에 세상에 있는 것들을 당당하게 포기하고 오직 영원한 생명만을 양손으로 굳게 붙들고 자랑하며 그 소망을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그리하여 혈육의 장막 안에서 거룩을 이룬 영혼에게 아버지께서 주시는 손으로 짓지 않은 셋째하늘에 있는 그 집은 영원하기에 영혼의 소유가 누리는 그 충만한 기쁨과 즐거움도 영원하다. 반면 살고자하는 마음을 휴지처럼 버린 자는 오히려 모든 것을 영원히 누릴 수 있는 영생은 포기하고 대신 두 손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양손으로 꼭 쥐고 한걸음씩 사망을 향해 그 길을 걷고 있으나 세상에 있는 돈과 쾌락과 권력과 명예는 양손으로 붙들수록 마음에 기쁨과 평안을 주기는커녕 오히려 빼앗는 후 환난과 두려움을 주는 것이요 또한 그것들은 단지 찰나의 순간만 썩어질 육신에 편함과 아름다움을 주니 참으로 헛되고 헛되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올지라”

“이 모든 말을 마치는 동시에 그들의 밑의 땅이 갈라찌니라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 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사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영생의 소망을 인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한 때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저희가 기쁨과 즐거움으로 인도함을 받고 왕궁에 들어가리로다 왕의 아들들이 왕의 열조를 계승할 것이라 왕이 저희로 온 세계의 군왕을 삼으리로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과연 그들의 모든 행사는 공허하며 허무하며 그들의 부어 만든 우상은 바람이요 허탄한 것뿐이니라”

이 땅은

구합니다

되는 자 & 하는 자

하나님 제가 이 세상에 왜 태어났나요? 제가 세상에서 사는 목적을 모르겠어요. 제 사명이 무엇인가요? 무엇을 할까요? 알려주시면 따르고 행하겠습니다.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다.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 서리다. 심지어 의사가 될까 목사가 될까 선교사가 될까 혹은 누구와 결혼해야 할지 저 사람과 이혼해야 할지 어떤 사업을 해야 할지 직장을 그만둬야 할지 옮겨야 할지 이사를 가야 할지 고민하고 기도하며 구하되 그러한 것들은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물어볼 말이다. 게다가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일을 선택한 후에 그것을 이루어가는 그 길에서 이것을 해달라 저것을 해달라 구하되 그런 것들은 아버지께서 원하시거나 말씀의 법으로 명하신 일이 아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아버지께서 첫째아담의 후손에게 공평하게 정해주신 삶의 목적을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할까가 아니라 무엇을 하는 사람이 될까에 둔다. 그러므로 십자가의 은혜를 받아 영이 거듭난 자라도 아버지의 뜻을 깨닫지 못하면 위와 같은 방식으로 기도하고 묻고 찬양하게 되어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불의한 죄인이 무엇인가를 하도록 부르심이 아니요 우리로 하여금 십자가에서 아버지의 뜻을 다 이루신 그리스도를 통해 오직 의롭고 거룩한 자가 되도록 부르셨으니 자신이 의롭지 못함을 날마다의 삶 가운데서 경험한 후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며 선한 마음을 가지는 자는 자신이 살아서 숨쉬는 동안 온 힘을 다해 오직 자신의 거룩에 애쓰게 된다.

또한 아버지의 뜻에 순종해 되고자 애쓰는 자라 하여 전혀 행치 않는 것은 아니니 자신의 마지막 호흡이 끊어질 때 단 한번의 행함을 드리게 된다. 그러므로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순간 아버지께로 영광을 돌려드리는 그 행위다. 또한 기억할 것은 사람은 자신의 마음에 있는 것과 같은 말과 행위를 내기도하고 다른 것을 낼 수도 있으니 그가 아직은 거룩을 깨닫지 못해 무엇이든 행하려 하되 깨달은 후에 비로소 거룩에 애쓰는 자는 순종하는 자요 불의한 죄인의 모습을 숨기고 끝까지 무엇인가를 이루어가는 자는 불순종하는 자이니 그의 모든 말과 행위는 불법이다.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의 행하는 곳에는 공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이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기를 위하여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 그 영혼을 미쁘신 조물주께 부탁할찌어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약한 나로 강하게

주의 예배자로 다시 서는 날

5월 14일 괜찮아!

괜찮아!

이젠 다 포기하고 싶니?
다행이야! 돌아갈 기회가 생겨서!
더 이상 주저 말고 오던 길로 돌아가!

너무 느린 것 같니?
괜찮아! 지금은 천천히 걸어가!
넌 이미 서쪽을 향해가고 있잖아!

혼자라서 외롭니?
글쎄? 네가 혼자였던 적이 있었니?
네 친구는 항상 너와 함께하고 있었거든!

함께라서 힘드니?
하지만 자신을 보면 담은 무너져!
선물을 주고받으며 함께 가면 쉬워질 거야!

길이 막힌 것 같니?
문제없어! 다 멈추고 좀 쉬어!
이제 조금만 더 올라가면 정상이야!

막 달려보고 싶니?
그래! 힘을 다해 한번 달려봐!
동쪽을 달리며 쌓인 설움이 가실 거야!

물위를 걷는 게 두렵니?
잠시 후 평화가 평화를 부를 거야!
드디어 행복한 집에 들어갈 시간이니까!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를 여호와께서 죄악을 짓는 자와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지어다”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 행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케 하셨나이다 오늘날 내가 팔십오세로되”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돌아가야 할 때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형제가 연합해 동거할 때

정상을 넘어

주의 예배자로 다시 서는 날

물위를 걷는 자

우는 사자

동물의 왕국에서 약한 짐승이 강한 사자들에게 음식이 넘어가는 목을 물려 숨통이 끊어진 후 피 흘리며 갈기갈기 찢기는 모습을 본적이 있는가? 그런데 육의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는 눈에 보이는 모습을 통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으니 질문을 이렇게 바꿀 수 있다. 거룩하고 신령한 공동체에서 우는 사자들에게 믿는 자가 삼킴을 당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약한 동물이 강한 동물과 싸워 이기는 것은 불가능하다. 자신의 몸 색깔을 바꾸거나 자신에게 주어진 최소한의 방어도구를 사용할지라도 무리의 밖에서는 그런 방법이 소용없으니 살아남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온 힘을 다해 도망쳐 강한 자를 대적할 수 있는 무리로 들어가 물과 풀을 먹는 것이다. 그런데 원수는 살금살금 뒤로 다가가되 믿지 않는 자를 공격할 필요가 없음은 세상에 빠져 죽을 때까지 썩어질 헛된 것을 좇고 있는 이방인들은 이미 삼켰기 때문이니 악한 자가 이제는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어미의 품에서 젖을 떼지 못한 어린 영혼을 더욱더 삼키고자 찾고 있다.

그렇다면 원수는 무엇을 가지고 누구를 통해 어떻게 찾고 있는가? 그러므로 우선 원수가 이 땅에서 말씀을 전하는 자들에게 거짓된 말을 넣어주면 거짓선지자는 육이 부요해지고 세상에서 잘된다고 전하니 어리석은 자들이 도망치기는커녕 오히려 그들을 따르며 썩어질 헛된 것을 받아먹다 삼킴을 당하게 된다. 하지만 자신을 노략하고자 거짓선지자가 양의 옷을 입고 슬금슬금 다가오고 있는지 또는 자신의 숨통이 물렸는지 또는 자신의 영혼이 피 흘리고 있는지 이제는 살이 찢겨 먹힐 시간이 되었는지 깨닫지 못함은 육의 눈으로는 영의 세계를 볼 수 없기 때문이되 거짓된 양들이 오히려 거짓선지자들의 설교를 참된 진리라 믿고 아멘하며 즐겁게 따라가는 이유는 저들이 사냥을 잘해서가 아니요 자기 스스로 영생의 말씀보다는 썩어질 헛된 것을 원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우는 사자로부터 벗어나 구속에 이르기 원하는가? 그렇다면 약한 동물이 살아남을 수 있는 그 유일한 방법을 즉시 취하라! 또한 깨달아야 할 것은 사막에서 나와 광야에 거할지라도 회중이 요단강과 가나안 땅을 향해 이동할 때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게으른 자와 말씀의 능력을 믿기보다 원수의 말을 듣고 두려워하는 자와 사랑해야 할 지체와 다투며 분란을 일으키는 자는 자신의 안에 거하는 짐승들이 에덴동산 밖으로 데려갈 것이요 욕심을 부리거나 말씀에 대항하거나 이집트에서 먹던 것과 행하던 것을 버리지 못하는 자는 내쫓김을 당하리니 그는 자신이 원하는 어둠으로 들어가 썩는 양식을 위해 일하다 결국에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 가운데서 선지자들의 배역함이 우는 사자가 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전재와 보물을 탈취하며 과부로 그 가운데 많게 하였으며”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고 하는 자들이 허탄한 것과 거짓된 점괘를 보며 사람으로 그 말이 굳게 이루기를 바라게 하거니와 여호와가 보낸 자가 아니라”

“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주께서 그 구속하신 백성을 은혜로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성결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우는 사자

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

하늘가는 밝은 길이

약한 나로 강하게

그날은 승리한다

자신에게 물어보라!

나는 과연 참된 남편 참된 아내인가 아님 거짓된 남편 거짓된 아내인가? 나는 참된 아비 참된 어미인가 아님 거짓된 아비 거짓된 어미인가? 나는 참된 자녀 참된 친구인가 아님 거짓된 자녀 거짓된 친구인가? 나는 참된 종 참된 양인가 아님 거짓된 종 거짓된 양인가? 자기자신이 선하신 분의 말씀을 듣고 생명과 성령의 법을 따르며 그리스도의 형상을 향해가고 있는지 아님 악한 자의 말을 듣고 죄와 사망의 법을 따르며 사망으로 들어가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율법은 여호와를 사랑하며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니 참된 목자는 십자가를 통해 아버지의 사랑과 아들의 희생을 내가 받아 자신이 치는 양들에게 맑은 물과 깨끗한 풀을 먹이므로 하얀 털을 내도록 돕고 지팡이를 보이므로 어둠에서 나와 빛을 향해 나아가도록 이끌다 악한 짐승들이 찾아왔을 때 사랑하는 양들을 안전한 곳에 숨기고 자신은 지팡이를 들고 맞서 싸우다 마지막에는 육의 죽음으로 들어가되 결국에는 자신이 전했던 말대로 구속 받아 자신도 양들도 다 함께 목자장의 영원한 집으로 들어간다. 반면 율법은 내 몸을 사랑하는 것이니 거짓된 목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고난과 고통을 당했으니 헛되고 헛된 이 세상에서 내가 잘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자신이 치는 양들에게 고기를 먹이므로 깎아낸 검은 털을 팔아 죽을 때까지 영광과 돈을 챙기고 한 순간 반짝 빛나는 빛을 보이므로 깊은 어둠 속으로 이끌다 악한 짐승들이 찾아왔을 때 이용했던 양들을 먼저 보내고 자신은 도망가다 마지막에는 육의 죽음으로 들어가되 비 진리에는 생명이 없으니 결국 자신이 전한 말대로 사망을 얻어 양들도 자신도 다 함께 어둡거나 뜨거운 집으로 들어간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케 하소서 주의 신이 선하시니 나를 공평한 땅에 인도하소서”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 안에 있어 의의 병기로 좌우하고 영광과 욕됨으로 말미암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말미암으며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는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바울이 가로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정신차린 말을 하나이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구속하셨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내 백성을 기르는 목자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양 무리를 흩으며 그것을 몰아내고 돌아보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내가 너희의 악행을 인하여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화 있을찐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희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자기의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에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갈보리산 위에

그 사랑2

강함 그리고 약함

어떤 사람이 많은 사람의 앞에 서서 이렇게 하면 인간관계가 해결되고 우울증이 떠나고 행복하게 된다는 말을 전했으되 정작 자신부터 주변사람들과 풀지 못하는 문제를 안고 있었으며 또한 순간순간 우울하고 불안했으니 변함이 없는 행복은 당연히 누리질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말을 듣는 사람들이 그의 강함을 알게 되자 이중인격자라거나 너나 잘하라고 비난하며 다수가 떠났으되 소수는 오히려 그의 강함을 통해 용기를 얻었다. 왜냐하면 말로 많은 사람을 불러모아 영광과 돈을 취함이 아니요 자신의 부끄럽고 아픈 경험을 통해 듣는 자의 강함을 함께 슬퍼하며 치유되기 원하는 진실한 마음과 또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는 강함을 사랑하거나 눌림이 아니요 오히려 자유롭게 되기 원하는 자의 간절한 마음을 보고 하늘이 비를 내리며 무지개를 띄워서 도와주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당장은 온전치 않을지라도 새 생명을 향해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가 드디어 약해졌으니 그의 말을 듣던 사람들이 강하다 약해진 그를 보고 저기까지 이르기에는 너무 힘들겠다며 낙심치 않고 오히려 자신감을 얻음은 살아갈 용기를 얻었던 이전기억을 통해 하늘로부터 믿음을 얻었기 때문이요 그들의 살고자하는 마음을 보고 하늘이 빛과 영광을 비추며 도와주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전하던 자와 듣던 자들이 연약해져 결국에는 강한 자를 이기고 빼앗겼던 땅을 되찾아 새 생명과 행복을 누리다 다 함께 그 소망의 나라로 들어갔다.

이러하니 전하는 자에게는 듣는 자들의 강함과 약함을 위해 약함만 아니요 강함도 필요하되 강한 자가 처음에는 약한 자를 보며 용기를 얻을 수 없고 약한 자가 나중에는 강한 자를 보며 모범을 볼 수 없으니 십자가를 통해 에덴의 회복을 꿈꾸는 자들에게 체휼의 순서는 강함이 먼저요 약함이 나중이다. 반면 아들이신 그리스도는 처음부터 강함은 없고 약함만 있었으니 불공평하다 생각할 수 있으나 십자가의 고난을 받은 그는 아버지의 그 뜻과 계획을 위해 자신의 약함을 전해주어야 했으니 그가 겪은 체휼은 말씀이 사람과 같은 육신을 입고 우리가운데 거하심이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가시나무

그렇기 때문에

진리-9

희소가치

아무나 먼저 가지면 주인인 10킬로짜리 돌멩이와 1억원짜리가 길에 있을 때 전자를 줍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가 이상한 사람인 이유는 희소성이 없는 것을 택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만일 그 돌이 금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또한 전쟁 같은 재난상황이 닥쳤을 때는 10킬로가 아니라 100킬로짜리 금괴라도 바보가 아닌 이상 심지어 짐승이라도 쌀 10킬로를 택하지 100킬로짜리 금괴를 손에 쥐고 굶어 죽어가는 사람은 없다. 전쟁 통에 5만원권 20만장을 들고 다니는 사람은 더 바보다. 그런데 동서고금을 통해 수많은 부자도 권세자도 과학자도 철학자도 종교인도 일반인도 얻지 못한 것이 있으니 그것은 돈도 쾌락도 권력도 명예도 아니요 오직 왜 사나에 대해 답을 주는 진리다. 하지만 아무리 희소가치가 커도 사람들이 원치 않는다면 희소성이 있다 말할 수 없다.

그렇다면 가장 희소성이 큰 것이 오히려 가장 희소성이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답은 간단하니 주변을 둘러보라! 사람들은 돈과 쾌락과 권력과 명예에 가치를 두고 죽을 때까지 평생을 좇되 땅이 약속된 진리는 무가치하게 여긴다. 즉 살고자하는 마음이 있어도 가지지 않는 자들은 썩어져 버릴 헛된 것들은 소중히 여기되 자신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진리는 길바닥에 널려있는 휴지처럼 여기고 있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는 진리를 오직 마음의 행복과 영생의 가치를 아는 극소수에게 허락하시되 모르는 자에게 주시지 아니하심은 혹시 내려주실지라도 곧바로 시장바닥에 내던지기에 영원한 가치가 있는 그것이 쓰레기가 되지 않도록 허락하시지 아니하시는 것이다.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달고 오묘한 그 말씀

말씀의 나무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4월 16일 육아전쟁

육아전쟁

어떤 어미 양이 죽으면서 한 마리의 새끼를 낳았으니 양치기는 방금 태어난 그 어린 양을 불쌍히 여기며 잘 키우고 싶었다. 그러나 그 양치기는 갓 태어난 새끼 양을 길러본 적이 없기에 물이 필요할 것 같아 맑은 시냇가에 가서 어렵게 물을 구해와 먹이려 했고 양은 입을 크게 벌렸다. 하지만 양의 입으로 물이 들어가는 순간 보이지 않는 손이 나타나 그 물을 다시 시냇가로 가져갔으니 어린 양은 배탈나거나 죽지 않았다. 또한 양의 건강에 풀이 좋을 것 같아 푸른 초장에 가서 힘들게 깨끗한 풀을 뜯어와 먹이려 했으되 이번에도 그 손이 그 풀을 다시 푸른 초장으로 가져갔으니 역시 문제가 생기지 않았다. 또한 고기를 먹이면 튼튼해질 것 같아 왕이 운영하는 정육점에서 비싸게 고기를 사와 먹이려 했으되 이번에도 손이 그 고기를 다시 정육점으로 가져갔으니 역시 무사했다. 그러므로 젖을 먹지 못한 새끼양은 배가 고파 불쌍하게 울며 겨우 목숨만 유지하고 있었다. 이에 다시금 손이 나타나 빛과 어둠 또한 깨끗한 풀 또한 육류를 순서대로 보여주니 양치기는 깨달음을 얻고 젖과 풀과 고기를 순서대로 먹였다. 그리하여 새끼양은 어느덧 건강하게 자라 스스로 깨끗한 음식을 찾아먹었으니 결국에는 몸에서 새하얀 털이 돋아나기 시작했다.

이처럼 어미가 아무런 애씀이나 대가 없이 먹임이 아니요 새끼의 입에 먹이를 넣어주기까지 짧지 않은 사냥시간과 고난이 필요하고 동시에 새끼도 자신에게 먹이를 달라며 입을 크게 벌려야 하는 것처럼 한 영혼이 강건하게 성장하려면 말씀을 전하는 자는 불쌍히 여김으로 받는 자는 갈급함으로 애쓸 때 하늘에서 물과 빛을 내려주면 식물의 성장이 이루어지듯이 아버지께서 손을 벌리시어 그의 영과 혼과 육에 필요한 양식을 머리를 통해 허락하시니 새 생명으로 자라간다. 또한 어미가 죽음을 무릅쓰고 새끼를 위해 양식을 찾아 돌아오듯 십자가에 목숨을 걸고 영생의 약속으로 얻은 말씀을 전하는 자는 자신과 가족과 공동체에 거하는 지체들에게 영의 양식을 먹이는 순서를 알아야 하니 어린 영혼을 위해 가장 먼저 십자가의 기초요 다음으로 젖떼는 시기에 이유식이 필요하듯 그 기초에 순종해 어둠에서 나온 영혼에게는 말씀의 기초를 전해줌이요 고기는 결단을 내린 후에 허락하니 그 영혼은 세례를 받는 고난가운데서 점점 더 새 생명으로 자라간다.

하지만 사람은 자기의 열심과 노력과 지혜와 혈기로 빨리 성장시키거나 빨리 먹으려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자라는 것은 듣는 자나 전하는 자의 손에 있지 않고 오로지 아버지의 손에 있으니 한 영혼이 거쳐야 할 과정과 필요한 유익에 따라 양육하신다. 즉 자신이 육신의 아비의 씨에서 나와 어미의 밭을 향해 헤엄칠 때부터 온갖 고난과 동행의 과정을 거친 후 막 젖을 먹으려는 지금까지 자신의 손으로 이끄셨던 것처럼 자라게 하시는 이도 그분이시니 모든 것에 아버지의 주권을 믿고 행할 때 아버지께서 친히 선한 일을 이루어 가신다. 그리하여 가끔씩 이는 조급함과 염려와 두려움이 조금씩 사라지고 오히려 마음의 기쁨과 즐거움과 평안도 자라가리니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그 약속의 말씀이 오직 아버지의 뜻과 때에 따라 반드시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는 목자같이 양 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얻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내 시대가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와 핍박하는 자의 손에서 나를 건지소서”

“이것이 주의 손인 줄을 저희로 알게 하소서 여호와께서 이를 행하셨나이다”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뿐이니라”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지금까지 지내온 것

말씀의 나무

부부의 협력

남자는 물건이 원래의 자리에 없으면 근처에 있어도 그것을 찾지 못하거나 시간이 걸리되 여자는 제자리에서 조금 옮겨지거나 심지어 정확한 위치를 몰라도 이리저리 주변을 둘러보며 쉽게 찾는다. 남자와 여자가 이렇게 서로 다른 모습을 보이는 이유를 알려면 아버지께서 그들로 하여금 협력하며 함께 손을 잡고 걷게 하신 창조원리를 깨달아야 한다. 그러므로 가까운 곳만 바라보던 남자라도 일단 먼 곳을 바라본 후에는 누가 뭐라 해도 꿋꿋하게 그곳을 향해 나아가게 하셨으되 가까운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여자는 비록 먼 곳을 바라볼지라도 가는 길에서 갈대처럼 흔들리니 오로지 남자의 손을 잡고 그곳에 도착하게 하셨다.

또한 목적지를 알려줄 때도 다르니 여자는 주변에 있는 건물들을 자세히 묘사하되 남자는 주소나 목적지만 간단히 말하고 목적지를 찾을 때도 다르니 여자는 모르면 아무나 붙들고 물어서 해결하되 남자는 쓸데없는 자존심으로 인해 세운만큼 고생하고 대화할 때도 다르니 남자는 상대의 말을 듣고 질문의 순서에 맞게 차근차근 대답하되 여자는 가까운 곳을 바라보는 지혜가 있기에 재빨리 상황을 파악한 후 순서를 뛰어넘어 대답하기에 남자의 귀에는 그것이 동문서답으로 들린다.

남자와 여자가 말할 때 생기는 이런 차이는 에덴동산을 보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으니 원수는 남자에게 말을 하지 않고 여자에게 말을 하기에 여자는 그 생각에 따라 말하는 것이요 그리하여 남자를 무너뜨릴 수 있는 자는 여자밖에 없기에 그것을 아는 사단이 남자에게 말하지 않고 여자에게 말하여 남자를 무너뜨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마지막 때에 아버지의 말씀을 전하되 거짓된 목자들이 많은 이유는 이것이니 말씀을 들었을 때 남자는 그것을 바꾸거나 빼거나 더하지 아니하되 여자는 자신이 스스로 무엇이든 지혜롭게 한다는 교만이 있기에 교만한 자가 생각을 넣어주면 그리스도를 따르겠노라 결단한 적이 없으며 또한 영광을 드리겠노라 서원한 적이 없는 여자는 자기의 영광을 구하고자 자신의 안에서 떠오르는 생각을 전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부부가 함께 바라보아야 할 곳은 어디며 과연 무엇을 위해 협력해야 하리요?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자는 오직 둘째아담과 십자가를 보며 깨달음을 얻어야 하리니 아버지께서는 둘째사람이 새 사람으로의 회복을 믿고 소망하며 그들의 근본된 토지를 갈 수 있도록 어린 양의 피를 흘리신 후 구속의 약속으로써 그 가죽옷을 입히신 후에야 에덴동편으로 내보내셨으니 바라보아야 할 곳은 서쪽이다. 한편 남자는 자신의 여자를 이끌고 서쪽을 향해가며 목숨을 걸고 사랑해야 함이요 여자는 그 어떤 말과 행위를 보이기보다는 오직 자신의 남자에게 죽기까지 순종하며 따라야 한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이렇게 남자와 여자에게 정해주신 창조의 질서를 따르며 말씀에 순종하는 부부가 그 영생을 자녀들과 함께 받아 그 거룩하고 영광스런 시온성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교만한 자가 거짓을 지어 나를 치려 하였사오나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를 지키리이다”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내가 번제를 가지고 주의 집에 들어가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니”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여호와께서 그 백성에게 구속을 베푸시며 그 언약을 영원히 세우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고 지존하시도다”

“장막 앞 동편 곧 회막 앞 해돋는 편에는 모세와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이 진을 치고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를 대신하여 성소의 직무를 지킬 것이며 외인이 가까이 하면 죽일찌니라”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말씀의 나무

변치 않는 행복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려드리므로 내가 아버지께 기쁨이 되길 원하는가? 그렇다면 그는 거룩한 산에서 누릴 장막의 그 기쁨에 대해 절반의 깨달음을 얻은 것이다. 반면 아버지께서 내게 빛을 주시니 그 시온의 영광을 누리며 내가 즐거워하기 원하는가? 역시 반정도 깨달았기에 빛과 빛을 주신 주님을 만나 내가 기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온전한 깨달음은 은혜를 먼저 받은 내가 이제는 아버지께로 그 영광을 돌려드리면 아버지께서 그것을 기쁘시게 받으신 후 다시금 나에게 주실 그 사랑의 빛을 믿고 주님과 함께 누리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그날을 소망한다. 즉 기쁨과 즐거움이란 것은 한쪽만 아니요 쌍방이 함께 누리는 것이니 한 사람이 그 구속으로써 새 예루살렘성전 안에서 아버지와 아들과 거룩하신 영과 함께 누리되 그 행복은 충만하고 영원한 것이다.

게다가 사는 이유를 깨닫고 광야로 나와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가는 자는 주님의 은혜를 받고 있기에 이 땅에서도 그의 영이 자신의 마음과 몸에 지속적으로 행복을 허락한다. 그러나 이방인과 이방인처럼 믿는 자는 엔돌핀과 세로토닌과 멜라토닌과 도파민과 다이돌핀 같은 물질들이 몸에서 나온다는 어리석은 말을 듣고 자신의 영이 아닌 몸에서 나오길 원하되 썩어질 육의 욕심을 가지고 헛된 세상에 거하는 자의 영은 어둠에 싸여있기에 이 땅에서도 결코 행복을 누리지 못한다.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유할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거할 자 누구오니이까”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여호와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문들을 사랑하시는도다 하나님의 성이여 너를 가리켜 영광스럽다 말하는도다(셀라)”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찌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여호와께 구속된 자들이 돌아와서 노래하며 시온으로 들어와서 그 머리 위에 영영한 기쁨을 쓰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

“저희가 기쁨과 즐거움으로 인도함을 받고 왕궁에 들어가리로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너희 마음에 돌아오기를 사모하는 땅에 돌아오지 못하리라”

“어두움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취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저희가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할 성을 찾지 못하고”

기쁨

기쁨의 노래

기쁨의 노래

호랑이의 사냥기술

밤중에 물소 떼가 풀과 물이 많은 평화로운 곳을 향해 별빛을 보며 서서히 이동하고 있었다. 하지만 굶주린 호랑이 떼가 숲에 숨어 그들이 오길 기다리다 어둠을 이용해 뒤쫓기 시작했다. 이에 모든 물소가 일어나 서쪽으로 달리기 시작했으나 몇몇 물소는 제자리에서 계속 자기주변의 풀을 뜯거나 무리에서 나와 동쪽으로 달렸다. 또한 어미물소들은 가장 바깥쪽을 둘러싸 안에 있는 새끼들을 보호하며 달렸으니 호랑이들은 어떻게든 안에 있는 새끼들을 무리에서 빼내고자 안간힘을 썼으나 몇몇 새끼는 어미들의 말을 안 듣고 무리를 벗어나 자기 눈에 보기 좋은 것들을 향해 달렸다. 한편 자신의 몸 색깔을 가장 앞에서 달리고 있는 물소처럼 빨갛게 바꾼 물소들은 호랑이의 눈에 전혀 보이지 않았으나 몇몇 물소는 자신의 원래 색깔을 그대로 유지했다. 그러므로 우는 호랑이들은 자신이 앉아있던 곳에 머물러있던 물소와 한 몸에서 벗어나 사막으로 달려간 물소와 어미의 가르침과 보호를 거부한 물소와 두꺼비집을 통한 십자가의 비밀을 깨닫지 못한 물소들을 전부다 잡아 숨통을 끊은 후 살을 뜯어먹었다.

“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는 고로 실족하느니라”

“여호와가 그들에게 두렵게 되어서 세상의 모든 신을 쇠진케 하리니 이방의 모든 해변 사람들이 각각 자기 처소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장막 앞 동편 곧 회막 앞 해돋는 편에는 모세와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이 진을 치고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를 대신하여 성소의 직무를 지킬 것이며 외인이 가까이 하면 죽일찌니라”

“그 가운데서 선지자들의 배역함이 우는 사자가 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전재와 보물을 탈취하며 과부로 그 가운데 많게 하였으며”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오직 그 목으로 바벨론 왕의 멍에를 메고 그를 섬기는 나라는 내가 그들을 그 땅에 머물러서 밭을 갈며 거기 거하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을 더할 것이니라”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건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거하지 않는 땅에 거하리라”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이 백성의 시체가 공중의 새와 땅 짐승의 밥이 될 것이나 그것을 쫓을 자가 없을 것이라”

호랑이의 사냥기술 

길을 여는 자

십자가 십자가 그 위에

목자장 vs. 목자

쌍둥이를 임신한 아내가 자기남편을 위해 죽을 일이 생겼다. 그러므로 여자는 자신이 죽은 후 자기대신 남편을 위해 아기들을 키워줄 사람을 구하러 다녔다. 그러다 한 남자를 만났으니 그는 자기가 아기들을 잘 키우겠노라 했다. 이에 엄마는 남자에게 당신이 잘 키우겠다고 말하지만 잘 키울지 잘못 키울지 어떻게 알 수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남자는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 심지어 당신의 아기들보다 내가 당신을 더 사랑하는 것이 확실한 증거라고 말했다. 그의 고백을 듣자 엄마가 이번에는 그럼 나의 아기들을 어느 정도로 잘 키워줄 수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남자는 나의 목숨을 바쳐서 당신의 남편과 당신의 아기들을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그리하여 엄마는 남자의 고백과 약속에 안심하며 아기들을 남자에게 맡기고 죽었다.

“네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꼴을 먹는 쌍태 노루 새끼 같구나”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는 목자같이 양 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목자들이 그 무리 양을 몰고 와서 그 사면에 자기 장막을 치고 각기 처소에서 먹이리로다”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너희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라 사방에 있는 모든 자도 마땅히 경외할 이에게 예물을 드릴지로다”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2017 03 19목자장 vs. 목자

길을 여는 자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용서의 이유와 결과

용서의 마땅한 이유는 내가 먼저 용서를 받았기 때문이니 용서하지 않는 자는 그 길에서 죄의 용서를 얻지 못한다. 그리하여 농부가 좋은 밭에 씨를 뿌리면 열매를 맺듯 말씀의 순종에도 반드시 결실이 있으리니 용서하는 자가 그 길의 끝에 얻는 열매가 바로 영생과 화목이다. 그러므로 시온의 대로를 걷는 자들에게는 용서치 못할 자들이 없으나 굽은 길을 만들어 그 길을 걷는 자들에게는 용서할 수 있는 자들이 없다.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의 행하는 곳에는 공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3월 12일 용서의 이유와 결과

길을 여는 자

아버지여

3월 5일 미련한 길

미련한 길

아침에 뜬 태양이 중천에 잠시 머물렀다 높은 산에 걸리면 뜨거운 용암을 내뿜을 것이니 오직 산으로 올라가는 자가 생명을 얻되 사람들은 해가 지는 줄도 모르고 한 여름날 계곡에서 정신 없이 물놀이를 하며 둘레길을 걷고 있었다. 이에 풍채가 볼품없는 왕이 앞뒤를 분간치 못하는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며 힘들게 산에 올라가 이렇게 말했다. “내가 건네준 보물을 받고 시냇물을 마시며 900미터를 올라오는 자는 폭포에 도착해 나처럼 하얀 양털 옷을 입고 우주를 날아다닐 것이니라.” 하지만 자신을 달팽이로 여기는 자들은 왕의 말을 무시하고 계속 물놀이와 둘레길을 즐겼으니 오직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백성만 보물을 받고 쌍태를 낳은 양의 양육과 하얀 나비의 인도를 받으며 850미터 지점에 도착했으되 손을 자른 자들은 보물 없이 그곳에 도착했다. 이에 등산길을 내고 우주를 다스리는 왕이 50미터를 남겨둔 자들과 교만한 자들에게 각각 이렇게 말했다. “오른쪽에 있는 폭포까지는 여태껏 올라온 것보다 쉬운 고난이 있겠으되 너희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내려가서 내 보물을 가지고 올라오너라!” 그러나 전자는 자기가 왕의 말을 믿었기에 거기까지 올라왔다고 생각하며 자신을 날지 못하는 독수리와 달리지 못하는 말처럼 여겼으니 거기 머물러 물놀이와 둘레길을 즐기는 자들처럼 행했고 후자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하며 스스로의 정진으로 하얀 양이 될 수 있다는 맹신으로 뿔이 달린 양과 검은 나비에게 이끌려 더욱더 힘들게 왼쪽으로 올라갔다. 그러므로 오직 64명만 오른쪽으로 내려가기 시작했으되 물놀이와 둘레길을 즐기는 자들과 영광을 따라가는 자들은 그들을 향해 자기생각도 없이 미련한 길을 걷는다고 했다. 그러나 밤이 지나고 새벽이 오며 아침 해가 떠오를 때 쉬운 고난의 길을 걸은 자들이 폭포에 도착해 양털 옷을 받아 입고 아래를 내려다보니 작은 옹달샘이 있었는데 백성들의 눈에는 그것이 우주였다.

이처럼 돌밭을 가진 자들은 비록 자신이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고자 할지라도 그 피로 거듭나지 못함은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기 때문이요 믿는 자들이 짧은 인생길에서 앞에 있는 영생을 가치 없이 여기며 세상에서 광야로 나오지 못함은 이방인처럼 오늘 즐길 수 있는 썩어질 육과 잠시 누릴 수 있는 헛된 세상의 영광을 포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자들이 말로는 십자가의 능력을 믿는다면서도 오리만 걷고 멈추어있는 이유는 그리스도와 함께 걷는 그 십자가의 길이 쉽고 가벼울지라도 자신의 모든 걸 다 걸고 걸어가 마지막에는 자신의 소유를 다 희생해야 하는 고난이 따르되 거기서는 자기의 모든 소유를 그대로 유지하며 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직 첫열매의 과육과 과즙을 힘입어 의와 거룩을 이룬 영혼들만 그 비밀의 영광에 이르리니 십자가의 도는 오직 한 사람에게만 거룩한 구원의 능력이요 육과 세상에 눌려 그 길을 찾지 못하는 자들이 볼 때는 그저 미련한 길이다.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같이 해어지며 거기 거한 자들이 하루살이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 아비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인간에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오직 시온 산에서 피할 자가 있으리니 그 산이 거룩할 것이요 야곱 족속은 자기 기업을 누릴 것이며”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3월 5일 미련한 길-1
3월 5일 미련한 길-2

비상

길을 여는 자

바람 속의 음성

아버지의 응원가

술 관원의 기도제목

악한 사장의 마음은 능력 있는 직원을 채용해 그와 그의 가족에게 부족함 없이 채워주며 죽을 때까지 책임지려는 것이 아니요 그를 이용해 돈 모아 자기와 자기가족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함이니 일하다 다친 자를 버리는 것을 보면 알 수 있고 그런 자의 밑으로 들어가는 자의 마음은 피땀 흘려 일하고도 남는 시간에 다른 일이 더 없는지 돌아보는 것이 아니요 대충하고 시간 때우며 월급을 많이 받아내려는 것이니 회사가 어려워지면 자신의 것을 내기는커녕 슬그머니 옮기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착한 사장과 착한 직원은 이집트에서는 찾아볼 수 없고 오직 광야에만 있으리니 사장은 직원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다 죽고 직원은 사장의 사랑과 희생을 깨닫고 보답하고자 마음을 다해 일하니 그들은 상하관계가 아닌 친구와 형제자매와 가족이다. 하지만 착한 사장은 선하신 회장의 아들처럼 하늘에서 나지 아니하였으니 자기가 받은 것들을 아낌없이 친구들에게 채워주며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므로 구약시대 술 뿌리는 자의 책임은 만군의 여호와를 통해 받은 율법과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가르치는 것이고 신약시대 술 관원의 사명은 일곱 영을 통해 받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되 가장 큰 물기에 나가 술을 따르는 마지막 순간까지 가르치며 전하는 과정에서 가르치며 전하지 못하게 하는 핍박과 방해가 있으니 구약도 신약도 그들은 율법과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전하도록 친구들에게 기도를 부탁한다.

두 번째 기도제목은 혈기에 대해 깨달아야 하니 사람의 나이가 52를 넘으면 그의 피가 죽어 아버지의 은혜로 혈기가 다스려지되 술 관원에게는 아직 그 은혜가 주어지지 아니하니 52가 넘어도 살아있다. 예를 들어 끝까지 충성하고 안식에 들어갔어도 아직 어린 양의 피가 없으니 할례와 율법의 약속을 아직은 얻지 못하는 상징으로 가나안에 못 들어갔던 모세는 52세가 훨씬 넘었어도 율법이고 뭐고 다 집어 던져 깨뜨리고 반석도 후려쳤으며 바울은 젊어서 사람들을 많이 죽였고 그리스도를 따르면서도 믿음 약한 자와 갈라섰고 늙어서도 힘들어했다. 하지만 혈기가 있으면 친구들이 그것을 보고 배워 가정과 공동체에서 똑같이 행하리니 아버지의 의와 거룩을 이루지 못한다. 그러므로 술 관원의 친구들이 그의 부족함을 보았을 때 어이구 저러면서 무슨 거룩한 말씀을 전하냐며 혀를 차는 것이 아니요 오히려 무릎 꿇고 아버지께 구함은 사랑에 보답하려는 마음으로 인함이다. 또한 기억할 것은 지체마다 공평한 약점이 있으니 어떤 친구는 자신의 교만을 알고 겸손하게 되고자 애쓰고 있으며 어떤 친구는 자신의 유익을 버리고 남을 위해 헌신하고자 어떤 친구는 두려움과 게으름을 이기고자 어떤 친구는 자기의 생각과 의를 내려놓고자 어떤 친구는 믿음을 쌓아 올리고자 애쓸지라도 사람의 눈에는 상대의 애씀은 보이지 아니하고 나의 애씀만 보인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날 종으로 형통하여 이 사람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였나니 그 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었느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노인 중 백성의 장로와 유사 되는 줄을 네가 아는 자 칠십 인을 모아 데리고 회막 내 앞에 이르러 거기서 너와 함께 서게 하라 내가 강림하여 거기서 너와 말하고 네게 임한 신을 그들에게도 임하게 하리니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의 짐을 담당하고 너 혼자 지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는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찌니라”

“이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선교사의 노래

느헤미야

순교자

이집트 vs. 광야

우물 안에 사는 자가 세운 인생목적과 살아가는 삶과 마지막에 당하는 죽음이 밖에 사는 자와 반대인 이유는 이집트에는 원수의 거짓말이 있고 광야에는 아버지의 말씀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방인은 썩어질 육의 부요와 헛된 영광을 구하며 원수가 수시로 바꾸어서 넣어주는 이런저런 긍정적인 착각에 빠져 날마다 반복되는 고역스런 쳇바퀴를 돌리다 땅에 떨어질 수밖에 없으나 십자가의 피를 붙들고 있는 자들은 썩어질 욕심이 사람을 죄로 이끄는 것을 경험하며 또한 이 땅의 마지막이 사망임을 깨닫고 갈 곳 몰라 방황하며 있을 때에 아버지께서 보내주신 독수리날개를 타고 우물 안에서 밖으로 불러내심을 받아 말씀의 기초를 통해 하늘의 소망을 보았으니 광야의 그리스도인은 오직 영원한 영의 복을 구하며 늘 말씀의 씨를 가꾸고 있다.

이처럼 사막에서는 욕심과 교만이 끝없고 이웃과 경쟁하며 시기할 수밖에 없음은 어둠의 말이 세상을 움직이기 때문이요 이미 자신이 받아 가진 것에 감사하며 남의 유익을 구함은 생명의 진리가 은밀한 곳을 다스리기 때문이다. 또한 외모로 인격체를 판단하는 곳은 아름답고 높은 자를 섬기되 하늘에 계신 아버지처럼 오직 인격체의 살고자하는 마음만을 보는 곳에서는 비천하고 작은 자를 섬기고 어둠은 강한 자가 피라미드꼭대기에 앉아 자기를 위해 다스리되 광야는 약한 자가 몸의 밑으로 내려가 오히려 지체들을 섬기고 지옥은 자기욕심과 높아짐을 위해 다른 자를 짓누르며 밟고 올라가다 심지어 피도 흘리되 광야는 지체의 새 생명과 장막을 위해 거룩에 애쓰며 심지어 주님과 이웃을 위해 거룩한 제물로 서원했다. 그러므로 이집트인에게는 불의와 죄가 쌓이고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의와 거룩의 열매를 풍성히 맺는다. 그리하여 이방인은 아무리 노후대책을 잘 세울지라도 결국 두렵고 쓸쓸한 장례식과 함께 땅속으로 내려가되 셋째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썩지 아니하는 양식을 위해 일한 자들의 죽음과 상급을 친히 준비하셨으니 광야교회의 신령한 살은 마지막 식탁에서 가족과 모든 지체의 환송을 받으며 죽지 않고 올라가고 거룩한 뼈는 죽어도 살과 생기가 붙어 아버지의 영광을 선포함은 세상의 주인은 먹을수록 죽음으로 다가가는 썩어질 음식과 음료만을 먹이되 광야의 주인은 참된 양식과 참된 음료를 내어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네가 선보다 악을 사랑하며 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도다(셀라)”

“고역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 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역사가 다 엄하였더라”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역으로 인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잃은 양같이 내가 유리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을 인함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내가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을지라”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행사를 선포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붙이지 아니하셨도다 내게 의의 문을 열지어다 내가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이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저가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 그 영광이 저를 따라 내려가지 못함이로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2월 19일 이집트 vs. 광야-1
2월 19일 이집트 vs. 광야-2
2월 19일 이집트 vs. 광야-3

신기루

그 광야로

광야를 지나며

푸른 초장 위에

말씀의 나무

느헤미야

죽은 자를 위한 세례

이 마지막 때에 여기저기 다니며 설교 찬양 간증 재정강의하고 돈 받는 자들이 있다. 또한 이것은 말씀이라며 책 내서 벌고 하나님을 찬양한다며 음원을 팔아먹고 성경을 펴되 자기생각과 틀린 자들을 정죄하고 WCC와 배도한 전통교회는 2천년 전 성전에서 장사하며 강도의 굴혈로 만들던 자들처럼 다 타락했다고 비판하되 자신은 홈페이지와 채널에 은행구좌를 적어놓는 코미디로 사람들을 자신에게 모으고 있으니 마음에 십자가의 피를 붙들고 있는 자는 늘 천 명에 한 명이다. 그러므로 예를 들어 자신을 찬양사역자라 칭하는 자들 중에 오직 한 명이 진실하게 주님을 높이되 나머지는 자기를 찬양해도 가사에 나가 아닌 예수님이 들어있으니 사람들은 깨닫지 못한다. 게다가 거짓선지자는 복과 상급과 형통이란 말에 예수이름을 걸고 있으니 사람의 영혼을 육과 세상으로 이끌어주는 대가로 영광을 받아 누리는 그들의 판촉활동은 더욱더 교활하고 지능적이다. 한편 돈과 영광을 구하는 종교와 영생을 얻게 하는 진리는 다른 것이니 전에 어떤 종교는 용서받은 죄에 대해 벌받지 않으려면 돈이나 재물을 바쳐야 한다며 그것으로 건물을 크게 짓고 종교지도자를 위해 사용했었다. 또한 죽은 부모나 조상을 위해 7번 제사를 지내면 후손들의 공덕에 힘입어 지옥에 갈 영혼이 보다 좋은 곳에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고 게다가 조상의 혼령이 그 후손들에게 복을 준다고 홍보하는 종교들이 아직도 있으니 그들도 받아서 동일한 곳에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유심칩이 어떻게 자기마음대로 이 전화에서 저 전화로 스스로 옮겨 다니며 핸드폰을 돌릴 수 있으리요? 오직 그것을 만든 손과 주인이 여기서 빼서 저기로 옮길 수 있으리니 사람의 영혼이 죽은 몸에서 나와 거룩한 몸을 입고 아버지의 자녀나 어린 양의 신부가 되거나 하늘의 형제를 입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거나 이를 가는 곳이나 사망의 불 못에 들어가는 것은 오직 창조자께로 심판을 받은 후에야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만하고 어리석은 자들이 생각하듯 그리스도의 법적 심판 없이 자기마음대로 혹은 자연적으로 다시 태어나 천국이나 어둠이나 무저갱에 들어가는 일은 없다. 또한 사람은 마음속에 죄가 거하고 있으니 아무리 율법과 도덕을 지키고자 스스로 애쓸지라도 마음과 생각과 몸과 입술로 범죄하게 되고 종교인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주는 피로 자기 죄들을 회개한 적이 없으니 인치심이 없다. 그러므로 욕심과 불의를 품고 있는 위선적인 자들의 그런 행위는 죽은 조상을 위함이 아니요 사실은 자신의 복과 안위를 위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당시에도 죽은 자를 위해 세례 받는다는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한 자들은 지금처럼 그리스도를 자신을 구원하시는 주로 인정치 아니하고 오히려 신처럼 받들었으니 그들은 자기의 죽은 어른들을 위해 세례를 베풀었으며 또한 그들을 위해 자신이 세례 받았다. 그리하여 그들은 죽은 자들의 영혼이 더 좋은 낙원에 있기를 간절히 바랐으나 그들이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죽었기에 아버지께서는 복권 같은 그런 무질서하고 비이성적인 은혜를 베푸시지 않으셨다. 이처럼 죽은 자가 어떻게 세례를 받으리요? 또한 산 자가 죽은 자를 위해 세례 받으면 무슨 소용이 있으리요? 죽은 자가 살았을 때 그의 마음이 오직 그리스도께로 향했다면 그가 새 생명을 얻었겠고 그의 마음이 그리스도께로 없었다면 그가 세례를 받아도 그 생명을 얻지 못하기에 이미 그는 멸망에 이르렀으니 살아있는 자가 죽은 자를 위해 무엇을 하겠는가? 그것은 다 어리석은 일이요 헛된 것이니 거듭난 후 썩어질 헛된 것에서 주님께로 마음을 돌이킨 그리스도인들은 이 말씀을 깨닫는다.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보고 자신도 믿음을 가지고 흐르는 깨끗한 물에서 죽고 올라오는 자는 새 생명을 얻는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자신을 죽이는 육과 혼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는 자의 안으로는 인자의 생명이 들어오므로 거룩한 새 생명을 얻어 결국에는 노래를 부르고 거룩한 몸의 부활에 이른다. 그리하여 이것은 죽음을 이기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능력을 통해 죽은 자신도 다시 산다는 믿음을 가지고 세례를 받는다는 뜻이다. 즉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 자는 새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과 또한 소망이 있기에 자신이 죽는 그 세례를 받는 것이다.

“만일 죽은 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지 못하면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저희를 위하여 세례를 받느뇨”

2월 12일 죽은 자를 위한 세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당신께 가까이

구원의 시작

믿는 자들은 성경을 보며 구원의 시작을 가리키는 표현 4가지를 찾았으니 우리말로는 거듭남이요 영어권에서는 rebirth(다시 태어남)나 regeneration(영적인 새로움)이고 중화권은 중생(重生)이되 한자와 우리말을 합치면 인치심이다. 그런데 사람의 지식수준이 높든 낮든 어디에 살든 아버지께서는 인격체에게 말과 글을 주셨으니 사람이 어떤 언어를 구사하며 어떤 문자를 읽고 쓰든 진리가 말과 글로 전달될 때 보혜사의 감동과 도우심을 받으리니 좋은 땅을 가진 자들은 말씀을 읽고 듣고 순종할수록 더욱더 풍성한 생명을 받아 누린다. 그러므로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갈급하고 겸손한 영혼들은 사람의 구원이 어떻게 시작되는지를 어떤 표현을 통해서도 다 이해할 수 있다.

우선 우리말의 거듭남과 영어표현은 비슷한 뜻이되 ‘거듭’과 ‘다시’와 ‘새로움’이란 말을 통해 처음 태어났을 때와 새롭게 되기 전의 상태가 있었음을 알 수 있으니 바로 그것을 깨닫고 그것과 비교하면 왜 그런 말들이 붙는지 이해할 수 있다. 첫째아담이 처음 생기를 받았을 때는 그의 거룩한 혼이 그의 영에서 일어나 자기자리에서 자신의 온 몸과 생각을 지배했으니 그는 의롭고 거룩했다. 그러나 원수의 거짓말을 듣고 범죄한 후로는 그의 영과 거룩한 생각이 죽은 것이 아니요 잠들었으니 육과 육의 혼에 눌려 불의와 죄를 범하는 상태로 변했다. 그리하여 에덴 이후로는 모든 둘째사람이 가인과 아벨처럼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후의 영적인 상태로 어미의 뱃속에서 나오고 있다. 그러나 다시 태어난 자는 영의 생각이 잠에서 깨어 이제는 본래의 자리로 갔으니 육과 육의 혼을 지배하기 시작한다. 즉 새 생명의 회복을 믿고 자신의 안에 거하는 죄와 싸우기 시작한다.

둘째 중생은 영어표현인 영적인 새로움과 동일한 의미이되 비밀이 있으니 중생한 자의 영에는 아버지와 아들의 영원한 생명을 전하신 거룩하신 영께서 함께 거하신다. 또한 중생한 자가 만일 십자가의 거룩한 피를 썩어질 육이나 헛된 세상의 영광으로 더럽히지 않고 첫사랑을 붙들고 있으면 둘째아담의 살려주는 영도 그와 함께 하신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 비밀을 자신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으니 그것이 바로 ‘영적으로 깨어있다.’는 표현이되 말씀에서는 그런 영혼을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기록한다.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영과 함께하는 자가 곧 그리스도인이니 만일 그리스도의 사람이 그리스도로 옷 입고 아버지의 뜻에 애쓰면 믿음의 결국인 온전한 구원에 이를 수 있다.

셋째 도장을 찍어 이것은 나의 소유임을 증명하는 인치심의 비밀은 수정막을 통해 깨달을 수 있으니 그것은 마치 여자의 밭 안으로 남자의 씨가 들어온 후 그 표면을 녹여 막을 치므로 이제는 다른 씨앗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과 같되 씨는 말씀이요 말은 영이다. 그러므로 흑암의 세력이 사람의 육으로 들어와 육신을 더럽히고 혼까지 들어와 뼈마디의 혼과 마음을 결정하는 혼과 머리에 있는 혼을 잡아 죄와 세상으로 이끌지라도 깨끗한 마음의 안에 거하는 영까지는 인치심으로 인하여 들어올 수 없으나 누구든지 만일 살고자하는 마음을 버리고 썩어질 헛된 것을 구하며 자기 의를 위해 원수와 마음을 합하는 자는 사망에게 쏘임을 당하리니 가인의 의와 우상에서 돌이키지 못하는 영혼은 결국 자신의 소유를 빼앗기고 육으로 마치거나 영원한 사망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이러한 거듭남과 중생과 인치심의 비밀은 마지막 부활의 승리를 향해 거룩에 이르는 그 과정가운데서 오로지 첫 단계인 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영이 거듭나는 은혜를 얻은 자들 가운데 자신이 십자가로 받은 그 피를 육이나 세상이나 자기의 단단한 반석과 바꾸지 않은 영혼들에게는 광야에서 몸이 아버지의 성전이 되기 전에 혼의 단계에서도 주어지는 과정과 은혜가 있다. 또한 마지막에 영화롭게 되어 아버지께로 영광을 돌려드리고 부활에 이르는 육의 단계에서도 이루어지는 약속과 비밀이 있다. 생기의 거룩한 혼이 잠에서 깨어 자신의 자리를 찾는 인치심은 단지 구원의 시작이요 고난으로 얻는 혼의 거룩과 몸의 구속이 구원의 완성이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부녀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화 있을찐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2월 5일 구원의 시작

시편 18편

마귀들과 싸울지라

말씀의 나무

흠 없는 물컵

깨끗한 유리잔에 맑은 물이 담겨있으나 그 밑에는 오물들이 가라앉아 있으니 맑게 보이는 물이 깨끗하게 보이는 유리잔에 담겨있는 것처럼 보이되 막대기로 한 번만 휘저으면 깊은 곳에 도사리고 있던 더러운 것들이 올라와 물과 컵의 더러움을 드러낸다. 또한 맑게 보이는 물에 단 한 방울의 먹물만 떨어뜨려도 서서히 물 전체로 퍼져나가리니 역시 물도 컵도 자신의 더러움을 나타낸다.

이처럼 원수는 2가지의 사망권세를 가지고 원래는 거룩했던 둘째사람의 영혼과 흠이 없었던 몸을 사망으로 이끌고 있으니 그것이 바로 사람의 몸 안에 거하는 죄와 밖에 거대하게 둘러싸고 있는 불의와 죄악이 가득한 이 세상이다. 하지만 자신의 안에 선악을 그대로 품고 있는 자는 죄의 삯으로 인해 결국 영원한 죽음에 이르고 또한 음란한 세상에 거하는 자도 마지막에 세상이 사망으로 들어갈 때 이방인보다 먼저 함께 사망에 이른다.

그렇다면 거듭남의 은혜를 받은 자가 이제는 죄와 세상을 이기고 거룩에 이르러 분깃을 얻으려면 무엇이 필요하리요? 목회와 설교로 선지자 노릇이 필요하리요? 교회부흥이? 전도와 선교가? 봉사와 구제가? 헌금과 예배가? 귀신축사와 권능과 은사가? 이런 것들로는 결단코 거룩에 이르지 못하리니 자신의 안팎에 질긴 오물들과 먹물을 묻히고 아무리 열심히 무엇을 행하며 말할지라도 전부다 불법이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골리앗을 이기고 구원에 이르려면 첫째로는 살고자하는 마음과 소망을 가지고 헛되고 헛된 이 세상을 향한 마음을 돌이키므로 더 이상 먹물이 떨어지지 못하게 해야 함이요 둘째로는 자신의 마음과 믿음을 거룩에 두고 이미 죄와 세상을 이기신 주님을 의지하며 말씀과 기도로 애써야 함이되 사람은 아버지의 뜻을 혼자 이루지 못하기에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살과 피로 세워주신 공동체가 바로 한 몸이다. 그러므로 마지막 때에 환난이 이르면 아버지께서는 첫사랑의 피를 썩어질 육의 욕심이나 세상의 헛된 영광과 바꾸지 않은 지체들을 불로써 멸망 당할 바벨론에서 불러내시고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그 영혼들이 구원에 이를 때까지 광야의 독수리로 보호하시며 십자가 안에서 흠 없이 양육하시므로 말씀의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신다.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저희나 우리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라”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몰록의 장막과 신 레판의 별을 받들었음이여 이것은 너희가 절하고자 하여 만든 형상이로다 내가 너희를 바벨론 밖에 옮기리라 함과 같으니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주의 모든 계명은 신실하니이다 저희가 무고히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2017 01 29 흠없는 물컵

마귀들과 싸울지라

시편 18편

물과 불과 성령

세례에는 3종류가 있으나 물세례도 불세례도 성령세례도 주시는 목적은 오직 하나이니 영광을 돌려드리므로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드리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물세례를 받는 자는 결국 깨끗한 흙을 얻고 불세례를 받는 자는 장사되는 고난의 끝에 혼의 거룩에 이르고 거룩하신 영의 세례를 받는 자는 믿음의 결국 거룩한 몸의 구속에 이른다. 하지만 세례들을 받은 영혼이 마지막에 그 한 목적을 이루려면 오직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다음과 같은 각각의 조건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자신의 몸에 묻은 더러운 흙을 씻어내려면 깨끗한 물이 필요하되 고여있지 않고 흘러야 하듯 물세례는 물로 자신의 몸에서 죄를 씻어내는 의미다. 그런데 침례를 받는 자는 죽어야 새롭게 되어 올라오리니 들어갈 때 물세례가 시작될지라도 거룩이 완성되려면 반드시 십자가세례가 필요하다. 거짓말의 아비인 원수도 모래를 쌓고 두드리며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달라는 노래를 가르쳐주는데 하물며 말씀의 약속을 믿는 자가 어찌 사망의 흙을 내어주지 않고 새 생명을 얻을 수 있으리요? 또한 깨끗한 물일지라도 흐르지 아니하면 썩으리니 더러운 물로는 깨끗하게 할 수 없고 흐를지라도 죽은 물도 소용없다. 그리하여 더러운 물이 흐르던 그 높은 성전의 목자들은 물두멍에서 아무리 여러 번 평생을 씻어도 죄와 교만으로 인해 사망으로 들어갔으되 오직 깨끗한 물이 흐르는 그곳에 들어가 죽고 올라온 자들이 물세례의 그 목적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살을 뜯어 먹기 위해 다가온 악한 짐승들이 하나되어 달려들 때 만일 촛불을 들고 맞서면 그것들이 별로 두려워하지 않지만 화염방사기로 지지대면 이리저리 흩어지고 그들의 몸이 뜨거운 불에 타는 고통을 당하며 약한 것부터 강한 것까지 순서대로 전부다 도망간다. 그러므로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더러운 영들을 갈라내고 태워서 땅속으로 쫓아내는 불세례는 처음에는 빛과 열이 약하지만 점점 강해져야 한다. 그리하여 불세례의 시작은 거듭남이요 그때는 촛불처럼 약하되 주님께서 비추어주시는 그 영광의 빛들이 훨훨 타올라 죄의 삯들을 다 태우면 불세례가 완성된다.

눈먼 자가 방황하며 악인에게 이끌려 흙과 짐승과 웅덩이로 들어가면 몸에 더러움이 묻고 사나운 짐승에게 찢기고 깊은 바닷속에 빠졌을 때 악한 자들이 조롱하다 그가 육의 죽음에 이르면 비로소 그의 영혼을 취하고 살과 피를 먹으리니 진 자는 이긴 자를 미워하며 애통하되 결국에는 자신을 영원히 원망한다. 반면 선인이 집을 찾는 장님을 보면 연약한 그가 집에 들어갈 때까지 안전하게 이끌어주리니 그들은 집에 도착했을 때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누린다. 이처럼 주님의 손은 휘장에 가려진 자가 생명의 길을 걸으며 마지막에 선을 행하고 결국 휘장 안으로 들어갈 때까지 인도하는 지혜와 능력이 있을지라도 사람은 인격체요 선한 영도 인격체니 아버지의 집을 소망하는 자가 성령세례를 이루는 조건은 보혜사의 도우심과 책망에 끝까지 순종하며 따르는 것이다.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나의 대적, 나의 원수 된 행악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대저 주께서 나로 전쟁케 하려고 능력으로 내게 띠 띠우사 일어나 나를 치는 자로 내게 굴복케 하셨나이다”

“그들은 독한 병으로 죽고 슬퍼함을 입지 못하며 매장함을 얻지 못하여 지면의 분토와 같을 것이며 칼과 기근에 망하고 그 시체는 공중의 새와 땅 짐승의 밥이 되리라”

“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이것이 너희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마귀들과 싸울지라

시편 18편

하나님의 노래

교만한 착각

사람은 힘들거나 억울하거나 아픈 것을 원치 않는다. 그러므로 고난을 당하게 되면 열이면 열 백이면 백 최대한 빨리 해결하기 원하니 이방인들은 자기생각과 경험과 힘으로 애쓰고 믿는 자들도 처음에는 스스로 애쓰다 결국 한계를 깨닫고 고난에서 자신의 손을 떼고 그 손으로 주님의 손을 붙들되 고난을 통해 만나주시는 아버지의 선하신 뜻을 깨닫고 자신이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사람이나 세상을 의지하지 않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감사하며 주님의 손만을 붙들고 기다리는 소수도 있다. 하지만 교만한 자는 감당치 못할 시험을 허락하시지 않으신다는 말씀을 깨닫지 못해 착각에 빠진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그에게 감당할 만한 의지나 힘이 있기에 고난을 허락하심이 아니요 그가 사람의 선악과 또한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교만을 내려놓고 자신에게 닥친 고난가운데서 오히려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당신의 손만 붙들기 원하심이니 그의 죄가 아무리 많아도 깊어도 교만해도 오직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돌이키면 아무리 큰 고난에서도 그와 그의 가족을 구하신다. 그리하여 고난의 목적은 한 영혼이 육을 입고 인생을 살며 당하는 모든 종류의 고난을 통해 오직 구원자를 만나게 하심이요 또한 이미 주를 아는 자라면 그것을 통해 이제는 세상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을 바라보며 십자가를 붙들고 그 생명의 길을 걷게 하심이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모든 자에게 생명의 기회를 허락하실지라도 단지 소수만 고난을 감당함은 오직 주님의 손만 의지하기 위해 나를 내려놓는 것이 자신에게 다가온 그 고난보다 더 큰 고난으로 다가오기 때문이요 그 회심을 통해 문제를 해결 받은 후로도 자신의 능력 아닌 오직 주님의 손만 붙들고 계속 말씀에 순종하며 나가는 것이 죽음만큼 두렵기 때문이다. 또한 죄로 인해 마음이 어두워져 무식해진 자는 아버지께서 감당할만한 고난을 주시고 자신을 거기서 구원해주신 후에 영원한 셋째하늘의 소망 아닌 썩어질 육의 욕심과 헛된 세상의 영광을 향해 달리게 하신다고 믿는다. 게다가 자신이 주님을 믿고 의지해서 감당했다는 교만에 빠진 자는 인격체가 자신의 뜻과 영광을 이루는 도구로 보이기에 양들을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바벨탑을 쌓아 올리도록 말씀을 이용하며 계속 죄의 고통을 당하고 있으니 이런 우매한 자들이 이 땅에 널려있다. 그러나 선한 것을 보이신 아버지께서는 돌이키셨던 자신의 영광스런 얼굴을 오직 살고자하는 자와 깨끗한 자에게 돌이키시니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자에게 예외 없이 공평한 고난을 허락하시고 그들이 그것을 통해 교만과 세상과의 간음에서 돌이키고 약속의 땅까지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길 원하신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좇은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붙이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스려 자긍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우리 열조가 범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얼굴을 돌이켜 여호와의 성소를 등지고”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그러므로 이제 너는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며 계책을 베풀어 너희를 치려하노니 너희는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키며 너희 길과 행위를 선하게 하라 하셨다 하라 그러나 그들이 말하기를 이는 헛된 말이라 우리는 우리의 도모대로 행하며 우리는 각기 악한 마음의 강퍅한 대로 행하리라 하느니라”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저희의 속 생각에 그 집이 영영히 있고 그 거처가 대대에 미치리라 하여 그 전지를 자기 이름으로 칭하도다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치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저희의 이 행위는 저희의 우매함이나 후세 사람은 오히려 저희 말을 칭찬하리로다(셀라)”

“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이켜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

“만군의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돌이키사 하늘에서 굽어보시고 이 포도나무를 권고하소서”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는 붙드시고 악인은 땅에 엎드러뜨리시는도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1월 15일 교만한 착각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약한 나로 강하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썩어질 일 vs. 영원한 일

열심히 게임하면 좋은 아이템이 쌓이고 수준이 높아지듯 세상의 썩어질 일은 대가가 사람의 눈에 보이고 또한 얻은 것으로 자신의 썩을 몸에 더 두를 수 있다. 즉 세상에서 육의 일을 하면 매달 통장에 돈이 들어오니 육신을 위한 집과 옷과 먹을 것을 얻되 욕심부릴수록 눈에 더 많이 보이고 몸에 더 좋은 것을 칠할 수 있다. 하지만 세상의 일은 게임과 같은 것이니 이렇게 당장 눈과 몸을 좋게 해주는 것을 따라 사는 자는 헛된 일에 매여 평생 뼈빠지게 일하다 결국에는 사고와 병으로 육의 죽음에 이르게 된다. 육에 속한 자는 선악 외에는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반면 하늘의 영원한 일은 게임이 아니요 십자가에서 이미 실상과 증거로 나타났으니 바라는 대가가 당장 자신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늘에 쌓이고 있다. 즉 그리스도안에서 영의 일을 하면 변함없이 빛과 물이 자신의 영에 들어오고 생명나무의 열매를 위해 살과 물과 피를 얻을 수 있으니 열심히 일할수록 그의 성전은 더욱 거룩하게 지어지므로 이 땅에서 그의 영과 육도 더욱 풍성해진다. 물론 선한 일에는 부인의 고난이 따르겠으나 썩지 아니할 씨의 그 약속을 믿는 자는 세상의 열매 없는 일을 그만두고 착한 일에 열심을 내다가 결국에는 영원히 죽지 않고 죽어도 부활에 이르게 된다. 영에 속한 자는 찬송하며 육을 벗을 때 오직 영광만을 가지고 돌아가기 때문이다.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을 인함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어 나를 인도하사 주의 성산과 장막에 이르게 하소서”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지어다”

1월 8일 썩어질 일 vs. 영원한 일-1
1월 8일 썩어질 일 vs. 영원한 일-2

광야

말씀의 나무

사랑의 근원

고아: 사람은 부모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것만 있으면 모든 고민과 외로움이 사라집니다.
구도자: 그런데 저는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았어도 왜 이렇게 사랑이 채워지지 않는 걸까요? 또한 자식을 이용하거나 버리거나 죽이는 부모도 있으니 정말 그럴까요?

이혼남녀: 사람은 부부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것으로 모든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구도자: 그런데 저는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도 왜 이렇게 표현치 못할 어떤 사랑과 행복을 원하는 걸까요? 또한 배우자를 미워하고 이혼하고 죽이는 남편과 아내도 있으니 정말 그럴까요?

친구가 떠난 자: 사람은 친구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있으면 성공한 인생입니다.
구도자: 그런데 저는 함께 고민을 나누고 돈 빌려줄 친구도 있는데 왜 이렇게 생명과 바꿀 수 있는 친구는 없는 걸까요? 또한 친구를 속이고 사기치고 죽이는 친구도 있으니 정말 그럴까요?

무질서한 자: 사람은 육체적 사랑이 필요합니다. 개처럼 아무하고나 하면 만족을 얻습니다.
구도자: 그런데 저는 그렇게 해보았으나 왜 이렇게 마음의 공허함이 채워지지 않는 걸까요? 또한 음란은 자신과 상대를 파괴하고 결국 쓸쓸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인데 정말 그럴까요?

돈과 명예에 빠진 자: 사람에게는 돈과 명예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있어야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구도자: 그런데 저는 평생 쓰지 못할 돈이 통장에 있고 많은 사람이 알아주어도 왜 이렇게 만족을 얻지 못하고 계속 그것을 향해 달리는 걸까요? 또한 욕심과 교만은 죄와 사망으로 이끄는 것인데 정말 그럴까요?

사람은 본능적으로 사랑 받기 원한다. 개인의 삶과 경험이 다르니 각자 구하는 사랑도 다르다. 하지만 사람들은 정작 사랑이 무엇인지 모른다. 사랑은 연약하고 불쌍한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내게 있는 것을 주는 것이니 만일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소중한 것을 내준다면 그것은 가장 큰 사랑이다. 그리하여 자신의 지난날이 어떠했든지 간에 자신에게 만일 더 이상의 사랑이나 행복이나 원함이 필요치 않다면 자신의 마음에 사랑의 근원이 있기 때문이니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사람은 비로소 자신과 가족과 이웃의 영혼을 생각하며 나의 가장 소중한 것을 희생하게 되는 것이다.

구도자: 당신은 가장 큰 사랑을 받았나요? 사랑의 근원은 도대체 무엇인가요?
순례자: 십자가입니다.
구도자: 그런데 저도 십자가를 믿는데 왜 이렇게 공허하며 여전히 다른 사랑을 원하는 걸까요?
순례자: 아직 아버지의 때가 되지 않았거나 첫사랑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구도자: 전자는 인내로 기다리면 되겠으나 후자라면 첫사랑을 회복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요?
순례자: 무엇을 해야 할 것은 없습니다. 단지 당신의 마음을 세상의 썩어질 헛된 우상으로부터 자신의 독생자를 내주신 아버지와 십자가에서 가장 큰 사랑을 베푸신 그리스도께 돌이키면 됩니다.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여호와께서 네 열조를 사랑하신 고로 그 후손 너를 택하시고 큰 권능으로 친히 인도하여 애굽에서 나오게 하시며 너보다 강대한 열국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너를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네게 기업으로 주려 하심이 오늘날과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오늘날 상천 하지에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다른 신이 없는 줄을 알아 명심하고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규례와 명령을 지키라 너와 네 후손이 복을 받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한없이 오래 살리라”

“이스라엘의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 내었거늘 선지자들이 저희를 부를수록 저희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너희가 만일 여호와께 돌아오면 너희 형제와 너희 자녀가 사로잡은 자에게서 자비를 입어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리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신지라 너희가 그에게로 돌아오면 그 얼굴을 너희에게서 돌이키지 아니하시리라 하였더라”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 섬기라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 바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아침에 주의 인자로 우리를 만족케 하사 우리 평생에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1월 1일 사랑의 근원

포도나무

사랑 하나면

당신께 가까이

오직 내 주님 앞에

그리스도 안에서

첫째 아담은 죄로 인해 사망에 이르렀으나 둘째 아담은 십자가의 피로 인해 생명에 이르렀으되 그 피와 생명을 둘째사람에게 전해주셨으니 첫째 아담에게 임한 사망이 영혼과 육체의 영원한 사망일지라도 둘째 아담이 피로 이룬 영혼과 육체의 생명도 영원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첫째 아담도 범죄하고 아버지와 아들과 함께 거하던 낙원에서 쫓겨난 후로는 영혼의 생명을 위해 영의 거듭남이 필요하고 또한 새 생명을 위해 혼의 거듭남이 필요하고 또한 거룩한 육체를 위해 육의 거듭남이 필요하다.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아담을 위해 어린 양의 피를 흘려주셨고 구원의 약속으로써 가죽옷을 입혀주셨다. 그리하여 첫째 아담으로부터 모든 둘째사람은 오직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영과 혼과 육의 온전한 구원에 이르러 동편으로 나있는 오직 하나의 문을 통해 다시 낙원으로 들어가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둘째사람이 삶을 얻는다는 그 말씀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삶을 얻게 하신 계획은 썩어질 씨를 통해 생명이 태어나는 것을 보면 깨달음을 얻을 수 있으니 아비의 씨가 어미의 밭에 심기면 비로소 싹이 나고 태를 통해 필요한 것들을 어미에게 받아 자라기 시작하다 3개월이 되었을 때 어미의 영을 받아 7개월을 더 자라고 영과 혼과 육이 있는 둘째사람으로 세상에 태어나 빛을 본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 하늘에 준비해두신 소망을 바라보는 영혼이 깨달을 것은 아비의 영광에서 나온 씨가 아무런 애씀 없이 저절로 밭까지 도착한 것이 아니요 자신의 온 힘을 다해 헤엄쳤기에 가장 먼저 들어갔으며 또한 아무런 고난 없이 싹이 튼 것이 아니요 살기 위해 자신이 죽으므로 싹이 텄으며 또한 아무런 환난 없이 자란 것이 아니요 나무가 모진 풍파와 추위와 더위를 이기며 자라듯 살기 위해 자신의 온 힘을 다하여 10개월간 싸우고 마지막에 어미도 아이도 심한 산고를 통해 한 영혼이 육체를 입고 세상에 태어나 자신의 어미와 아비의 얼굴을 순서대로 보게 되는 것이다. 둘째 이처럼 씨가 밭에 들어가 애쓰면 10개월 후에 생명을 얻어 태어나는 것은 사실이요 자신도 그렇게 태어났고 모든 자가 그렇게 태어나고 있으니 믿을 필요가 없으나 은밀한 곳에서 자란 말씀의 씨가 결국 거룩한 육체의 생명에 이르는 것은 본적이 없으니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보며 믿음을 가져야 한다. 셋째 영광의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통해 새 생명에 이른 영혼은 더 이상 첫째 죄와 또한 원수로부터 그 눌림에서 벗어나리니 아버지의 앞에 나아가 그리스도와 함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게 될 때가 올 것이요 마지막 예배를 마친 후에는 거룩한 육체를 입고 성전에 들어가 오직 그리스도와 같은 자유와 거룩을 따라 아버지를 섬기게 됨을 소망하며 거룩에 애쓰리라.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그가 구백삼십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그는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리신 바 된 자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너희는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12월 25일 그리스도 안에서-2

말씀의 나무

이 진리는 말씀의 기초(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영혼을 위한 말씀이다.

시 vs. 찬미 vs. 신령한 노래 vs. 찬미의 제사 – MS

시 vs. 찬미 vs. 신령한 노래 vs. 찬미의 제사 – 한글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꼬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하리이다”

“대회 중에 나의 찬송은 주께로서 온 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제 사 일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곳을 브라가 골짜기라 일컫더라”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12월 18일 시 vs. 찬미 vs. 신령한 노래 vs. 찬미의 제사

말씀의 나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어떤 남자와 여자가 어두운 밤에 자기나라로 쳐들어오는 악한 자들과 죽느냐 사느냐 하는 중요한 전쟁을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싸워본 적이 없고 약하니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이에 전쟁에 나가서 승리한 경험이 있는 왕이 전투에서 이긴 자신에 대하여 또한 전투에서 벌어질 일과 또한 자신의 영웅담을 자기의 종에게 말과 그림으로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그들에게 보냈다. 그런데 종이 남자와 여자를 찾아가 그 세 가지를 열심히 설명해주었으나 그들은 전혀 이해를 못했다. 그가 구사한 언어는 사람이 아니라 천사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번에는 그가 남자와 여자가 사용하는 말로 하나하나 설명해주니 남자는 깨달음을 얻고 승리한 왕처럼 성장해 마지막에 죽기까지 싸워 이겼으며 여자는 한밤중이 이르기 전에 싸우지 않고도 승리했다.

이처럼 거듭난 한 영혼이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거룩에 애써 새 생명을 얻고 또한 마지막 전투에서 이기므로 그리스도의 형상에 이르려면 그리스도의 비밀한 지식을 깨달아야 한다. 또한 신령한 신부의 집을 가지고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를 공중에서 맞이하려면 앞으로 있을 일들도 알아야 하되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한 영혼이 정결하게 자신의 신랑을 맞이하도록 돕는 예언이다. 또한 그리스도께서 생명의 말씀에 죽기까지 순종하므로 첫 열매가 되셨음을 보고 자신도 그 교훈을 본받아 말씀에 죽기까지 순종해야 한다. 그런데 바울은 이렇게 한 몸에 거하는 거룩한 영혼들을 그리스도의 형상에까지 자라게 하는 유익한 진리를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고백했으니 계시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다.

사람의 영은 혼과 구별되어 있기 때문에 영의 소리를 듣지 못한다. 그러므로 영의 소리를 들으려면 영의 한 부분이 그의 혼과 육체 밖으로 나간다. 이때 혼의 한 부분이 영에 붙기에 영이 인격체가 되어 이제는 그 영혼이 영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된다. 영의 인격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육체는 살과 피가 있어야 온전한 육체인 것처럼 인격은 영과 혼이 있어야 온전한 인격체로써 영의 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아버지와 아들의 명을 받은 거룩한 빛들이 이렇게 사람의 영이 육체 밖으로 나와 그의 혼의 일부분이 그 영에 붙을 수 있도록 이끈 후에 그 영혼에게 그리스도의 말씀을 부어서 넣어주며 환상으로 보여주기도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영혼이 다시 그의 육체 안으로 들어가면 혼과 영은 다시 구별되고 말씀을 받은 자가 거룩한 영으로부터 보고 들은 것을 사람에게 전하되 이때 빛은 똑같이 한 번 더 보여주고 들려준다. 이렇게 동일한 것을 한 번 더 반복하는 이유는 첫째 아버지와 아들의 말씀은 거룩하시니 오직 사람의 영이 받아야 하기 때문이요 둘째 받은 자가 전하는 자에게 입으로 말을 할 때에 악한 영들이 틈을 타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구약에는 오직 한 만군의 여호와가 오직 한 선지자에게 전하여 12지파에게 전하게 하셨고 신약에는 일곱 영이 두세 사람이 모인 소수에게 전하여 신령한 교회들에게 전하며 또한 마지막 때가 되면 세상에도 전하게 하셨으니 이것이 바로 계시라는 것이다.

“만일 나팔이 분명치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쟁을 예비하리요”

“정사와 권세를 벗어 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서 방언을 말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치는 것이나 말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것을 인하여 매임을 당하였노라”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귀에 말씀하시되 정녕히 허다한 가옥이 황폐하리니 크고 아름다울지라도 거할 자가 없을 것이며”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와 그 보좌 앞에 일곱 영과”

12월 11일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그날은 승리한다

그리스도께서 세 하늘과 그 안의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으나 모든 피조물가운데 오직 영혼이 있는 인격체만을 가리키는 말들이 있으며 각 호칭은 한 영혼이 자신의 구원자가 되시는 아버지와 아들과 현재 어떠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상징한다. 그러므로 예를 들어 처음부터 자기의 주인을 알고 따르는 개는 유대인이요 처음에는 몰랐으나 나중에 아버지와 아들을 알고 따르는 돼지는 이방인이다. 자기아비와 자기남편이 있는 여자가 돈과 영광을 위해 다른 남자에게 몸을 파는 창녀는 개와 돼지가운데 원수의 말을 듣고 따르며 마음과 몸이 세상에 빠져있는 자요 반대로 정결한 처녀는 마지막 때에 들림 받을 수 있는 자다. 나라를 잃은 객과 부모에게 버림받은 고아와 남편을 잃은 과부는 피난처를 찾아 헤매는 자들이니 그들은 다른 남자가 아닌 하늘에 소망이 있는 자들이다. 그리고 죽은 남자의 품에 안겨있는 자들 가운데 손할례당은 자신이 진리를 깨닫고 영생을 얻었다 하되 거듭남이 없는 종교인이요 행악자는 백성을 위한다며 자신의 욕심과 영광을 취하는 사회지도자요 개는 그리스도의 전의 이방인이 아닌 십자가 이후에 그리스도가 마음에 없는 자다.

한편 아버지의 영광을 받은 둘째사람은 그리스도의 신령한 신부이고 둘째아담은 머리이신 그리스도시되 하와는 아담으로부터 나왔으니 뼈와 살은 한 사람으로 들어가는 자들이고 그 한 몸을 위한 자들은 아버지와 아들의 능력이며 그 몸에 칼을 대는 자는 원수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몸이라 칭하시는 거룩한 뼈와 정결한 몸은 자신과 함께 그 성전으로 들어갈 자를 의미한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께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네 이웃도 사망가운데 거하는 손할례당이나 행악자나 개가 아니요 오직 자신의 한 몸에 함께 하고 있는 지체들을 위한 말씀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자기자신의 영혼을 사랑하는 것처럼 가족과 지체를 사랑하면 그 이후에 비로소 세상에서 죽어가는 영혼을 불쌍히 여길 수 있으니 이방인에게도 한 번 더 생명의 빛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가득하게 된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사랑이시되 참으시다 결국 공의로 심판을 행하실 것이니 자기 육의 부모가 영원형벌로 들어가기 전에 구원해달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구하듯 아버지께 구하고 세 번을 전한 뒤에는 그가 선택할 것이되 끝까지 사랑하겠노라며 공동체로 이단을 끌어들이거나 사망으로 들어가 이방인과 함께하는 자는 그리스도께서 그를 사망으로 보내주신다.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공평이 거기 충만하였고 의리가 그 가운데 거하였었더니 이제는 살인자들 뿐이었도다”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우거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로 와서 먹어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손할례당을 삼가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찌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12월 4일 사랑이 없으면

선교사의 노래

그 땅 사람들

강령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다른 사람을 마음으로 미워하면 그 살인의 죄는 자신의 몸 밖에 있지 않고 몸 안에 있다. 나는 스스로 할 수 있고 당신보다 높고 많이 알고 있다는 마음을 품으면 그 교만의 죄도 자신의 몸 안에 있다. 나는 옳고 당신을 틀렸고 나는 선이고 당신은 악이라는 선악의 죄도 몸 안에 있다. 상황에서 벗어나거나 자기유익을 위해 사실과 다른 말을 내면 거짓말의 죄는 입술에 있으니 역시 몸 안에 있다. 자신의 욕심과 영광과 의를 위해 다른 사람을 찔러 죽이면 손에 있는 살인의 죄도 몸 안에 있는 것이니 음행만 아니요 사람이 범하는 모든 죄들이 전부다 자신의 몸 안에 있다. 그러므로 바울이 말하는 몸은 자기자신의 몸이 아니라 오히려 그 몸을 주장하는 상대를 의미한다.

나의 몸을 주장하는 남자와 여자를 죄에 빠지게 하는 음행을 피하려면 남자에게는 마음을 지키며 여자에게는 행실을 지켜야 함이니 그리하지 아니할 때에는 남자도 여자도 음행에 빠지게 된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 첫째아담을 지으실 때 남자에게는 그의 영을 심장 뒤에 두시고 여자에게는 그의 영을 아궁 속에 두시므로 각자의 마음과 몸을 지키며 자기의 몸과 형상과 함께 구원을 이루어가게 해두셨다. 하지만 둘째아담의 형상인 남자가 만일 자기마음을 그리스도와 또한 그리스도의 맺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벗어날 때는 그가 범죄하므로 그 영혼이 실족하는 것이요 마찬가지로 남편의 형상인 여자가 자신의 몸의 행실을 다스릴지라도 만일 그리스도와 또한 그리스도께서 맺어주신 자와의 관계를 벗어날 때에는 음행의 죄를 범하므로 그 영혼이 실족하게 되는 것이니 남자도 여자도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마음을 지키지 못하며 해야 할 일을 하지 아니할 때는 사망권세가 무질서의 불법에 빠져있는 영혼을 합법적으로 이끌리니 결국 영과 육의 음행에도 빠진다.

그런데 사람들은 육의 부모에게 순종치 못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순종할 수 없고 육의 남편을 따르지 못하면 땅 위에 계신 신랑을 따를 수 없다며 옳게 말하니 그 누가 그리스도 없이 아버지와 먼저 관계를 맺고 질서를 원하시는 아버지께로 나가며 그 누가 육의 남편을 뛰어넘어 그리스도와 관계하며 질서를 원하시는 그리스도께로 나갈 수 있으리요? 결코 그럴 수 없으니 땅 아래에 있는 남편 말에 순종하며 따르는 영혼이 비로소 그리스도의 사랑도 받을 것이요 또한 부모 말에 순종하며 따르는 아이가 비로소 아버지의 사랑도 받게 된다. 그러므로 남자가 만일 음행을 피하려면 아담과 달리 자신의 몸보다 먼저 자신의 머리에게 마음을 지켜야 그가 위로부터 사랑을 받아 비로소 자신의 몸에게도 마음과 몸을 지킬 수 있게 되리니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자는 이미 자신의 마음과 몸이 자신의 영광에게 있기에 자신의 목숨까지 바쳐 자신의 몸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의 모든 신령한 교회에서는 아내의 질서도 전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지혜로운 주인님이 주인님의 남편과 맺은 그 질서에서 벗어나 선악과를 따먹고 거룩한 교회의 밖으로 나가보시라며 부추긴 그 뱀의 말과 음행하여 타락한 하와를 보고 쉽게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음행의 연고로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남편은 그 아내에게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아내가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이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의 절제 못함을 인하여 사단으로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심장을 감찰하시나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가 많이 행음하였으므로 거룩한 제육이 그에게서 떠났거늘 나의 집에서 무엇을 하는고 그가 악을 행하며 기뻐하도다”

“공의로 판단하시며 사람의 심장을 감찰하시는 만군의 여호와여 나의 원정을 주께 아뢰었사오니 그들에게 대한 주의 보수를 내가 보리이다 하였더니”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종용히 배우라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찌니라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의 교회에서 함과 같이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저희의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찌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임이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찌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할찌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11월 27일 음행을 피하라

여호사밧의 기도

그물 vs. 삼지창

이것은 믿는다면서 어리석게도 대적자의 사망권세에 걸려들어 우상을 채워주는 원수를 나의 하나님 나의 주님 나를 이끄시는 성령님이라고 부르며 썩어질 헛된 것으로 자신을 아름답게 꾸미고 있는 이방인과 같은 자들을 위한 말씀이니 누구든지 사망으로 이끄는 원수의 거짓말을 거부하고 살고자하는 마음으로 십자가의 피를 붙드는 자는 영원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질 것이요 원수가 바다에 쳐놓은 그물과 사막에 파놓은 웅덩이에서 마음을 돌이키고 아버지의 영원한 생명을 혈육으로 전하신 그리스도만을 섬기는 자는 아버지께로 공평하신 사랑과 귀히 여기심을 영원히 받을 것이되 살고자하는 마음을 버리고 죽고자하는 자는 십자가를 거부할 것이니 원대로 죽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베드로와 그의 동생 안드레를 부르실 때 구약예언대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셨으니 바다에 살다 복음을 듣고 생명의 그물 안으로 들어온 물고기들을 금그릇과 은그릇과 동그릇에 나누어 담은 후 천년왕국의 끝에 셋째하늘로 데리고 올라가신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피를 가지고 일한 자와 일하지 않은 자와 나중에 은혜가 없이 힘들게 일한 자를 공평한 상급과 기쁨과 사랑으로 대하시며 영원히 귀하게 여기신다. 그런데 처음부터 거짓말한 원수는 모든 일에 아버지와 아들을 대적하며 흉내 내는 자이니 세상에 있을 때 자신의 썩은 말을 듣고 끝까지 순종한 자의 영과 혼과 육신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삼지창으로 찔러서 확실하게 잡고 흙과 물이 끓는 수족관에 던져 넣기 전 무자비하게 채찍질을 가하되 돈과 영광을 위해 자기의 말을 잘 듣고 충성한 어부일수록 상급을 주거나 자식처럼 소중히 여기기는커녕 오히려 더욱더 심하게 다룬다.

원수의 종들은 사망으로 들어온 영혼들을 때리기 위해 채찍을 만들었는데 그들의 형체는 6미터요 그보다 더 작은 자도 있고 큰 자도 있으니 그 채찍은 사람의 두 손으로 쥘 수 있는 두께이며 길이는 1미터 정도이고 채찍에 달린 줄도 1미터요 줄 끝에는 네 개의 휘어진 포크모양의 갈고리가 있다. 그러므로 악한 자들이 그들을 때릴 때 그들의 뒤에서 그것을 어깨와 이마를 조준해 휘두르니 그 네 개의 갈고리가 그들의 형체에 꽂힌다. 처음 채찍질은 그 영혼이 육을 입고 있을 때 복음을 들었던 자리에 가서 당하되 어떤 이는 한 곳이요 어떤 이는 여러 곳이니 여러 곳인 경우 한 곳 한 곳 일일이 다니면서 채찍질을 맞는다. 두 번째 채찍질은 뜨거운 불못의 사망으로 들어가기 전 그 문 바로 앞에서 받는다. 또한 사망의 문으로 들어간 후에도 이틀 동안 더 채찍질을 당한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한 사람이 만일 열 군데서 똑같은 자에게 복음을 전했다면 한 곳으로 보시지만 원수들은 열 군데를 두루 다니며 채찍질하니 그들은 맞다 어느 시점이 되면 채찍질을 당하는 곳과 채찍에 대한 깨달음을 얻지만 이미 늦었다. 즉 습관적으로 음주운전을 하던 자가 오히려 자신이나 가족이 길을 걷다 음주운전차량에 받치면 양심이 남아있는 자는 더 늦기 전에 돌이키되 버린 자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다 오히려 죽은 후에 두려워하며 돌이키려 한다. 그러므로 악인은 무저갱에 들어갔을 때 후회하며 자신에게 임할 뜨거운 고통 앞에서 용서해달라 빌되 이미 그리스도께로 법적인 심판을 받았으니 더 이상의 기회는 없다. 그리하여 자기욕심과 이익과 편리와 의만 생각하는 자는 더 이상 자신에게 쓸모 없어진 십자가의 피와 예수이름을 매우 미워하며 오히려 자기에게 복음을 전한 자와 믿지 않은 자신을 원망하되 육을 입고 있을 때처럼 오직 자기를 위해 자기의 온 인격을 스스로 원수에게 넘기고 이제는 안 보이는 어부가 되어 복음을 방해하기 시작하니 믿는 자도 안 믿는 자도 아직 육체 안에 있을 동안에 구원자를 귀히 여기지 않고 대신 돈과 영광을 사랑하는 자들이 그렇게 많은 것이다.

“나의 대적, 나의 원수 된 행악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저희 길을 어둡고 미끄럽게 하시고 여호와의 사자로 저희를 따르게 하소서 저희가 무고히 나를 잡으려고 그 그물을 웅덩이에 숨기며 무고히 내 생명을 해하려고 함정을 팠사오니 멸망으로 졸지에 저에게 임하게 하시며 그 숨긴 그물에 스스로 잡히게 하시며 멸망 중에 떨어지게 하소서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함이여 그 구원을 기뻐하리로다”

“저희가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고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과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며”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귀히 여기시리라”

“악인은 그 마음의 소욕을 자랑하며 탐리하는 자는 여호와를 배반하여 멸시하나이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주께서 어찌하여 사람으로 바다의 어족 같게 하시며 주권자 없는 곤충 같게 하시나이까 그가 낚시로 모두 취하며 그물로 잡으며 초망으로 모으고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 그물에 제사하며 초망 앞에 분향하오니 이는 그것을 힘입어 소득이 풍부하고 식물이 풍성케 됨이니이다 그가 그물을 떨고는 연하여 늘 열국을 살륙함이 옳으니이까”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방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소성함을 얻을지라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또 이 강가에 어부가 설 것이니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물 치는 곳이 될 것이라 그 고기가 각기 종류를 따라 큰 바다의 고기같이 심히 많으려니와 그 진펄과 개펄은 소성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며”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물에 가득하매 물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미련한 자는 저희 범과와 죄악의 연고로 곤난을 당하매 저희 혼이 각종 식물을 싫어하여 사망의 문에 가깝도다”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강포함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시도다 악인에게 그물을 내려치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 얼굴을 뵈오리로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11월 20일 그물 vs. 삼지창-1
11월 20일 그물 vs. 삼지창-2

이 땅은

당신께 가까이

복음을 방해한 자들이 천년왕국의 끝에 땅속의 무저갱에서 나와 들어가는 영원한 유황불 못

주인 vs. 종

사람과 종의 관계는 마치 주인과 종의 관계와 같되 사람들이 자기부하를 마음대로 부리듯 하는 그런 관계가 아니요 종은 돕는 임무를 사람은 받는 권세를 아버지께서 정해주셨으니 그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섬기며 권세를 행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종이라 할지라도 사람의 종이 아니요 아버지의 종이되 종이 낮아져 자기위치에서 사람을 섬김도 사람이 자녀의 위치에서 권세를 행함도 둘 다 오직 아버지의 뜻에 순종함이다. 또한 아버지께서 육을 입은 자에게 주신 지혜와 능력은 형체를 입은 자에게 주신 것과 비교해 참으로 부족하고 한계가 있으니 예를 들어 사람이 천 년 동안 얻는 지식과 해야 할 일을 종은 공간을 초월하며 하루 만에 마친다. 이처럼 종은 자신이 받은 뛰어난 지혜와 능력으로 사람이 오로지 피를 붙들고 거룩에 이르도록 돕고 있으니 종의 입장에서는 어찌하여 아버지와 아들께서는 동일한 아버지의 영혼이 있는 자신보다 사람을 더 귀히 여기시는가 사람은 어찌하여 종에게는 지혜와 능력을 더하시고 자신에게는 허락하시지 아니하셨나 궁금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이 말씀에 순종해 거룩을 이루고 썩어질 육에서 벗어나 부활했을 때는 현재 종이 가진 지혜와 능력보다 더하시고 또한 종에게도 그의 수고가 많았기에 주님의 영원한 나라에 올라갔을 때 사람과 같은 부활은 없어도 아버지께서 그의 수고에 상응하는 보상을 허락하신다.

또한 아버지께서는 사람도 종도 각자의 위치에서 충성하며 기쁨과 보람과 만족을 누리게 해두셨으니 예를 들어 의롭고 겸손하고 희생적인 국왕의 밑에서 그런 신하가 성실하게 일하면 황제의 나라가 올바른 길로 간다. 그런데 교만한 자들은 영의정과 좌의정과 우의정보다 늘 황제나 왕의 자리만을 원하되 오히려 황제와 왕이 그들의 일을 이루어가도록 보좌하는 위치와 일을 통해 기쁨을 얻는 사람도 있다. 또한 밖에 나가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일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하루 종일 집에서 생각하며 글을 쓰는 사람을 답답하게 여길 수 있고 반대로 글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밖에서 일하는 사람을 분주하게 볼 수 있으나 감독관과 건축가는 자신의 몸을 움직여 열심히 쌓아 올리면서 기쁨을 얻고 작가는 여유롭게 정원을 거닐며 떠오르는 것을 글로 옮길 때 얻고 있으니 그들에게 만일 서로 바꾸어서 상대방의 일을 하라고 시키면 못하거나 해도 기쁨을 못 얻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나중에 셋째하늘에 올라갔을 때 자녀들은 만국을 다스리고 다니며 기쁨과 보람을 얻고 종들은 자신의 뛰어난 지혜와 능력을 가지고 그들이 다스리도록 돕고 섬기며 얻는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신의 동일한 영을 받아 형체를 입고 종으로 지음을 받은 자와 육체를 입고 사람으로 태어난 자를 차별하심이 아니요 남자가 자신의 씨에서 골라 자식을 태어나게 할 수 없듯이 아버지께서도 찍어서 종으로 지음을 받거나 사람으로 태어나게 하심이 아니시니 오직 그들의 사이에 위치와 질서를 정해주시고 각자의 일에 충성하며 기쁨과 보람과 만족을 얻게 해두신 것이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유대인에게는 율법을 주시어 하루라도 새 예루살렘성전을 떠나지 않고 제사장처럼 성전을 가꾸는 일을 하며 기쁨을 누리게 하셨고 이방인에게는 권세를 주시어 왕처럼 만국을 다스리고 다니며 누리게 하신 것처럼 사람은 왕과 제사장의 위치에서 일하며 누리고 종도 자신의 지혜와 능력으로 아버지의 자녀들과 그리스도의 몸을 섬기며 누린다. 그리하여 종들은 오직 그리스도께서 둘째하늘을 이끌고 내려오시어 이 땅에 태초의 에덴동산과 같은 낙원을 이루시는 날을 기다리고 있으며 또한 그와 함께 할 형제자매들이 속히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처럼 아버지께서는 종도 사람도 동일하게 귀하게 여기시며 각자의 위치에 맞는 상급과 기쁨을 준비해두셨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그 마음을 헤아리는 영혼은 자신의 위치에서 말씀에 순종하며 서로 협력하여 거룩을 이루어 가고 있으니 그들에게는 상급과 더불어 더욱 충만한 기쁨과 보람과 만족이 기다리고 있다. 그리하여 진리를 알고 진리에 자신의 모든 것을 드려 순종하는 종과 사람은 동일하고 공평하게 각자의 상급과 복이 있다. 그러나 선하게 지음을 받았어도 자신의 마음에 욕심과 교만을 품고 타락한 대적자를 보라! 원수는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기는커녕 자신이 이미 받은 지혜와 능력과 아름다움에 감사치 않고 준비된 상급과 기쁨도 거부하고 오히려 남과 자신을 비교하며 불평불만족과 거짓말을 늘어놓았다. 그러다 자신이 가장 많이 가지고 자신이 가장 높은 곳에 앉기 위해 아버지의 말씀에 불순종하며 자신의 위치를 떠나 황제와 국왕의 자리를 빼앗고자 반란을 일으키고 쫓겨났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높은데 마음을 두는 자는 아버지께서 귀히 여기시지 아니하시되 교만한 자는 자기가 스스로 아버지와 빛을 떠나게 된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인간에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네가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뇨 또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경배할지어다 말씀하시며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셨으되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간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말라”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 나온지라”

11월 13일 주인 vs. 종

왕의 왕 주의 주

어둔 밤 쉬 되리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사람을 칼로 찔러 죽이고 감옥에 갇힌 자들처럼 모세도 사람을 쳐죽인 죄인이었으되 그가 어둠에서 빛으로 나오지 않는 살인자들과 달리 다윗과 바울처럼 마음에 합한 자로서 아버지의 기뻐하시는 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우선 자신이 죄인임을 자백했기 때문이요 더 나아가 사람을 죽일 정도로 자신을 의롭게 여겼으나 조용히 자신을 돌아보며 자신이 의롭지 못함을 깨닫고 오직 아버지의 의로우신 말씀에 따라 의를 이루고자 했으며 또한 자신의 결단이 아버지의 것이라며 굽은 길을 걷다 곧은 길을 보았을 때 아버지께서 정해두신 그 길을 끝까지 걷겠노라 결단하며 자신의 결단을 내려놓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는 불의한 죄인을 오히려 의롭다 함을 얻은 씨로 보셨으니 그의 가족과 민족을 보호하셨으되 원수는 한 민족 안에 의롭다 함을 얻은 씨가 있기에 이미 아브라함 때도 또한 약속의 땅을 향해 이집트에서부터 광야를 지날 때도 또한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또한 그리스도의 당시에도 또한 교회시대에도 그 민족을 다 사망으로 이끌려 했던 것이다. 그러나 어린 양으로서 공의를 이룬 오직 한 영혼을 통해 아버지의 언약이 그 민족과 온 민족에까지 다 미쳤으니 의롭다 함을 얻은 모든 씨가 원수에게 해방되어 이집트에서 나올 때 발랐던 그 첫사랑의 피를 의지해 진리에 순종한 자들은 전부다 구속을 얻었다. 그러므로 그 과정에서 유대인에게는 만군의 여호와를 통해 법과 어린 양의 피를 붙드는 자들을 이스라엘 12지파의 구원으로 이끄시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일곱 영을 보내주시어 십자가의 피와 율법의 강령을 붙드는 자들도 이방민족 7교회의 구원으로 이끄시되 유대민족은 하나요 이방민족들은 그 수가 많기에 그들은 열방일지라도 유대인의 12지파와 이방인의 열방이 다 모여도 오직 한 새사람이다.

이처럼 유대인과 이방인이 부르심을 받아 풍성한 한 사람을 이루는 것은 오직 영과 혼과 육을 구원하시는 십자가의 그 은혜로 인함이니 전에는 아버지께서 아들을 통해 유대민족과만 할례로 언약을 맺으시고 그 약속을 이룰 수 있도록 율법과 계명과 법도와 율례와 함께 순한 양의 피를 주셨으나 이제는 그리스도를 통해 오직 유대민족만 구하시지 아니하시고 이방민족들과도 십자가로 약속을 맺으시고 그 권세를 이룰 수 있는 그리스도의 피와 함께 강령을 주시어 유대인도 이방인도 함께 구원하시려는 것이니 차별이 없다. 그러므로 바울이 유대인과 함께 이방민족인 그리스를 먼저 말하고 모세와 다윗과 바울처럼 합당한 모든 영혼을 이방에서도 차별 없이 부르시어 풍성하게 하신다는 비밀을 나중에 언급하는 이유는 우선 그리스민족이 거하는 땅에서 아직 생명을 얻지 못한 자들을 위함이니 누구든지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리스도의 앞으로 나가는 자는 중생의 은혜를 얻을 것이요 그들 가운데 더욱더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영혼은 더 나아가 그 의로운 구원을 향해 거룩으로 나가게 하려 함이다. 한편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유대인도 이방인도 누구든지 차별 없이 주의 이름을 부르며 십자가의 피를 얻을 수 있듯이 거기서 거룩에 애쓰는 자는 온전한 구원을 얻으리라는 뜻이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만큼의 구원을 얻는다는 그 약속의 말씀이다.

“그 아이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 이름을 모세라 하여 가로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하였더라”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좌우로 살펴 사람이 없음을 보고 그 애굽 사람을 쳐죽여 모래에 감추니라”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그의 탐심의 죄악을 인하여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또 내 얼굴을 가리우고 노하였으나 그가 오히려 패역하여 자기 마음의 길로 행하도다 내가 그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의 슬퍼하는 자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 입술의 열매를 짓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저희가 자기 칼로 땅을 얻어 차지함이 아니요 저희 팔이 저희를 구원함도 아니라 오직 주의 오른손과 팔과 얼굴의 빛으로 하셨으니 주께서 저희를 기뻐하신 연고니이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할례받은 저희라도 스스로 율법은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로 할례받게 하려 하는 것은 너희의 육체로 자랑하려 함이니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 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찌니라”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열방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경배하리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취었다가 이제는 나타내신 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좇아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으로 믿어 순종케 하시려고 알게 하신 바 그 비밀의 계시를 좇아 된 것이니 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케 하실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어느 민족 누구게나

길을 여는 자

모세의 기도

다윗의 기도

태그 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