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형상을 회복하는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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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3:10-b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사람은 첨부한 MS 워드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엡3:10-2

엡3:10-a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사람은 첨부한 MS 워드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엡3:10-1

엡3:9

3:9 한 나라의 왕이 모든 것을 의롭게 이끌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그 왕은 백성들 가운데서 자기의 아들과 딸을 삼고 싶었다. 그러므로 그 왕은 자기의 아들에게 이런 말을 전해주었다. “사랑하는 아들아 나는 너와 같이 나의 뜻을 이루는 자녀들을 충만히 얻고 싶단다. 그러므로 너는 백성들에게 가서 나의 뜻을 이루기 원하는 자들을 찾거라.” 그 아들은 왕의 말을 듣고는 왕궁에서 [...]

엡3:8

3:8 한 나라의 왕이 깨끗하고 풍성한 포도열매를 원했다. 그러므로 자기의 종에게 시켜서 자기가 뽑은 자들에게 자기의 말을 전하라고 했다. 이에 그 종은 뽑힌 자들에게 포도나무를 한그루씩 주면서 이러한 말을 했다. “왕께서는 너희가 가꾼 포도나무가 깨끗하고 풍성한 열매를 맺기 원하시는 도다. 그리고 포도나무는 자신의 마음을 다해야 좋은 열매를 맺는 도다.” 이 말을 듣자 한 종은 자기의 [...]

엡3:7

3:7 한 나라의 왕이 의롭고 깨끗한 나라를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그 좋은 나라를 자기의 자녀들을 통해 다스리고 싶었다. 하지만 그 왕에게는 아들이 한명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그 왕은 자기의 아들에게 이렇게 말해주었다. “사랑하는 아들아, 나는 내 나라의 먼 곳에 있는 백성들 중에서 너와 같은 자녀들을 얻기 원하는 도다. 그러므로 너는 저 먼 곳에 가서 나의 뜻을 [...]

엡3:6-b

3:6(2) 한 나라의 왕이 깨끗하고 풍성한 포도열매를 원했다. 그런데 그 왕은 자기에게 좋은 포도열매를 준 자에게 좋은 선물을 주고 싶었다. 그러므로 그 왕은 자기나라의 모든 백성들에게 이런 말을 전했다. “누구든지 나에게 깨끗하고 풍성한 포도열매 한 송이를 가져오면 그것을 한 덩어리의 금으로 바꾸어주겠노라. 만일 두 송이를 가져오면 그것을 두개의 금덩어리로 돌려주겠노라. 그러나 만일 한 나무의 열매를 [...]

엡3:6-a

3:6(1) 한 나라의 왕이 오직 한 명의 아들만을 데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 왕은 세 명의 자녀를 더 얻어서 자기의 영광과 권세를 주고 싶었다. 그 왕은 이러한 계획을 가지고 자기의 아들에게 이러한 말을 전했다. “사랑하는 아들아 내 나라의 끝에 가면 고아원이 하나있도다. 나는 너와 형제가 될 자를 그곳에다 한명 택해놓았도다. 너도 나처럼 거기서 너와 형제가 될 [...]

엡3:5

3:5 어떤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을 했다. 그리고 밤에는 여자와 한 몸을 이루며 늘 기쁨을 누렸다. 하지만 그는 늘 한 몸을 이루면서도 그 의미를 깨닫지 못했다. 그러다 어느 날 자기에게서 나간 씨들 중에 하나가 여자의 밭에 떨어져 생명을 잉태했다. 그리고 때가 되니 자신과 아내를 닮은 아기가 태어났다. 이제 그는 자신이 낳은 자식에게 자기의 몸과 마음을 [...]

엡3:4-b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사람은 첨부한 MS 워드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엡3:4-b

엡3:4-a

3:4(1) 그리스도의 비밀은 믿는 자들에게 세 가지로 되어있다. 첫째 믿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신부이다. 둘째 믿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자매가된다. 셋째 믿는 자들은 셋째하늘에서 그리스도의 형제이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신부와 자매와 형제가 되는 것은 누구든지 한 가지 비밀을 깨달아야한다.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그 비밀의 기초를 교회와 가족에 넣어두셨다. 한 가지 비유를 통해 이 세 가지 가운데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

엡3:3

3:3 많은 사람들이 땅에 살면서 자기의 머리위에 하늘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늘의 뜻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오히려 그들은 자신이 죽어서 들어갈 땅만을 바라보며 살고 있었다. 그러니 땅에 사는 사람들은 하늘의 뜻을 깨우치지 못하고 있었다. 그리하여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하늘의 뜻은 비밀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반대로 높은 하늘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그러므로 그는 하늘의 [...]

엡3:2

3:2 어떤 아버지가 자식 셋을 낳고는 그들이 태어날 때부터 클 때까지 계속해 은혜를 베풀었다. 그리고 그 삼 형제는 아버지께 받은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아버지를 섬기려고 하지 않았다. 오직 아버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아버지의 그 뜻을 행하며 효도하고 싶었다.   그런데 그 중에 첫째아들은 아버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

엡3:1

엡3:1 사람의 마음을 깨끗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그 사람은 큰일을 이루고 나서 영광스런 자리에 앉아있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 같이 그 영광스런 자리에 함께 앉기를 원했다. 그러므로 자신과 같이 큰일을 이루기 원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는가하며 살펴보고 있었다. 그러다 그 사람의 눈에 큰일을 이루기 원하는 한사람이 보였다. 하지만 그는 큰일을 이루고 싶었으나 악한 [...]

엡2:22

엡2:22 어떤 사람이 여러 가지 벽돌로 하나의 깨끗한 집을 짓기 원했다. 그리고 자기의 뜻을 이루기 위해 여러 곳을 다니며 여러 가지 모양의 벽돌들을 모았다. 하지만 만일 그것들을 그대로 쌓아올리면 나중에 집이 더럽고 불완전하게 보일 것 같았다. 그가 모은 벽돌들에는 하나같이 깨끗하고 온전한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는 아주 깨끗한 물로 벽돌 들을 하나하나 다 [...]

엡2:21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사람은 첨부한 MS 워드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엡2:21                

엡2:20-b

엡2:20(2) 어떤 사람이 아름답고 튼튼한 집을 짓고 싶었다. 그러므로 그는 기초를 깊이 파고 튼튼한 기둥을 세웠다. 그리고 그 기둥위에다 네모나게 생긴 반반한 돌을 하나놓았다. 이제 그는 그 모퉁이 돌 위에 다른 돌을 쌓아올릴 차례가 되었다. 그러므로 그는 자기의 바로 옆에 있는 세모난 돌을 그 모퉁이 돌 위에 쌓았다. 하지만 세모모양의 돌은 위가 뾰쪽하니 다른 돌들을 [...]

엡2:20-a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사람은 첨부한 MS 워드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엡2:20-1  

엡2:19

엡2:19 끝이 없이 넓고 깨끗한 나라가 있었다. 그런데 그 나라의 왕은 항상 의롭고 정직한 말만을 했다. 또한 자신이 말한 대로 모든 것을 의롭고 공평하게 이루어갔다. 그러므로 그 나라의 모든 백성들은 그 왕을 따르며 무슨 말이든 순종했다.   그런데 그 왕에게는 자신이 낳은 아들이 오직 한명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그 왕은 의로운 자녀들을 더 많이 얻고 싶었다. [...]

엡2:18

엡2:18 아브라함으로부터 유대인은 난지 팔일 만에 할례를 받았다. 이때 아버지께서는 그 할례 받은 유대인에게 은혜를 베푸시어 거듭남을 주셨다. 즉 거룩하신 영께서 그 할례 받은 자와 함께 거하도록 하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거룩하신 영의 인도를 따른 유대인은 어렸을 때부터 율법과 계명과 법도를 이루어 갈 수 있었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율법과 계명과 법도를 지킨 자에게는 거룩한 육체의 생명을 [...]

엡2:17

엡2:17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통하여 셋째하늘과 그 안의 모든 것들을 의롭고 거룩하게 창조하셨다. 아들을 통해 창조하신 120종과 그들을 통해 창조하신 종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마음에 욕심과 교만을 품고 돌이키지 않은 원수는 빛을 원치 않았다. 또한 영원한 생명을 주신 아버지를 멀리 떠나고 싶었다.   이에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통하여 이 첫째하늘을 창조하셨다. 하지만 이 첫째하늘은 셋째하늘과는 달리 타락한 자들을 [...]

엡2:16

엡2:16 아버지께서 원치 아니하시는 말과 행위가 있다. 그것은 바로 마음 없는 말과 행위이다. 아버지께서는 그것들을 오히려 가증하고 악하게 여기신다. 그러므로 마음 없는 자의 말과 행위는 듣지도 보지도 아니하신다. 그리고 그를 원수처럼 멀리 두신다. 그러므로 마음 없는 자는 말할수록 행할수록 더욱더 아버지와 원수가 되어간다.   한 가지 비유를 통해 마음 없는 말과 행위가 얼마나 가증한 것인지 [...]

엡2:15

엡2:15 아버지께서는 태초에 경륜과 창조의 계획을 세우셨다. 그리고 자신의 품에서 아들을 낳으시고 그 계획을 알리셨다. 그 후 아들께서는 아버지의 말씀대로 종들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께서는 모든 종들에게 모든 것을 공평하게 허락하셨다. 또한 종들에게도 아버지의 그 선하시고 기뻐하신 계획을 알리셨다.   그러나 원수는 욕심을 품고 자신만이 모든 것을 다 가지기 원했다. 또한 자신만이 높아지기기 원하는 교만한 [...]

엡2:14

엡2:14 한 의로운 왕이 자기의 씨에서 나온 아들을 데리고 있었다. 그 왕은 자기가 낳은 아들을 어려서부터 의롭게 길렀다. 그리고 아버지가 의로우니 그 아들도 아버지를 닮아 의롭게 자랐다. 그러므로 그 아들은 항상 의로운 말과 행위를 했다. 또한 항상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먼저 구하며 다스렸다.   그 아들은 자신을 낳아 의롭게 길러준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 [...]

엡2:13

엡2:13 한 의로운 아버지가 네 명의 아들들을 데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중에 첫째는 자기의 아버지와 그 마음이 같았다. 예를 들어 자기의 이익을 구하는 마음이나 욕심을 품지 않았다. 그리고 항상 동생들을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이처럼 첫째아들은 아버지의 마음을 잘 이해했으며 아버지의 말에 늘 순종했다.   그러나 다른 형제들은 항상 욕심을 품었으며 자기의 이익만을 구했다. 그렇다고 하여 [...]

엡2:12-b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사람은 첨부한 MS 워드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엡2:1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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