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하늘의 창조순서
태초에는 오직 한분 신이신 아버지만이 홀로 계셨으며 아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의 품안에 계셨다. 그러므로 그때는 셋째하늘과 둘째하늘과 이 첫째하늘뿐만 아니라 종들도 창조되기 전이었다. 하지만 태초의 어느 날 아버지께서는 먼저 아들을 낳으시고 기뻐하셨다.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나오신 거룩하신 영 세분이 함께 예루살렘의 한 부분인 지성소와 성소를 만드셨다. 그리고 나서 종들을 만드셨으며 그 창조된 종들을 통해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