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형상을 회복하는 공동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카테고리의 보관물

세 하늘의 창조순서

태초에는 오직 한분 신이신 아버지만이 홀로 계셨으며 아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의 품안에 계셨다. 그러므로 그때는 셋째하늘과 둘째하늘과 이 첫째하늘뿐만 아니라 종들도 창조되기 전이었다.   하지만 태초의 어느 날 아버지께서는 먼저 아들을 낳으시고 기뻐하셨다.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나오신 거룩하신 영 세분이 함께 예루살렘의 한 부분인 지성소와 성소를 만드셨다. 그리고 나서 종들을 만드셨으며 그 창조된 종들을 통해 다른 [...]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어떤 왕이 아름답고 튼튼한 집을 원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가장 유능한 기술자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좋은 재료들을 주어 가장 높은 산에다 거대한 집을 짓게 했다. 하지만 그 왕은 그 왕궁에서 자기 혼자만 살지 않고 가난한 백성들을 많이 데리고 함께 살고 싶었다. 그러므로 자신의 나라에 거하는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는 너희들이 이 안에서 나와 함께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는 도다. 그러므로 너희도 너희가 [...]

그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인간들은 이 땅을 비취는 태양에 직접 가보지는 않았으나 멀리서 기계로 재보고는 표면의 온도를 약5-6천도라고 말한다. 마찬가지로 태양의 중심에 들어가 재보지는 않았지만 대충1500만도라고 추측한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이 셋째 별과 또한 그 주위를 돌고 있는 다른 별들의 생명이 그 태양에서 나오는 열과 빛을 통해 유지되도록 하셨다. 그러므로 태양은 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뜨겁다. 또한 마지막 때에 그 태양이 불의하고 죄악된 영혼들을 [...]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현재 이 땅에 거하는 사람들의 피부색은 여러 가지이며 언어도 다르다. 그리고 그에 따라 민족과 국가도 참 많다. 하지만 처음부터 이러하지 않았으니 아버지께서 창조하신 태초에는 모든 것이 하나로 동일했다. 그러므로 세상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지금처럼 되었다. 아버지께서는 피라미드의 원형인 그 바벨탑이 13미터에 이르렀을 때 그들에게 주셨던 그 하나의 언어를 처음으로 23가지로 나누셨다. 그 언어들은 누가 가르친 것도 아니었으니 아버지께서는 한 순간에 [...]

라합을 저미시고 용을 찌르신 이가

아버지께서는 선하시고 거룩하시니 그리스도께서 처음에 아버지의 그 뜻과 계획에 따라 창조하실 때 모든 피조물들을 다 선하게 지으셨다. 그러므로 지금은 피조물들이 그 악한 원수에 의해 많이 더럽혀져 있으나 처음에는 식물과 짐승과 자연이 모두다 선했다. 예를 들어 아버지께서는 큰 짐승들이 작은 짐승들을 보호해주며 작거나 중간 정도의 짐승들이 큰 짐승을 따르도록 하셨다. 그리고 작은 짐승들이 오히려 큰 짐승들을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며 [...]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은 물질의 욕심과 명예의 욕심과 성적인 욕심이 가득 차 있었으니 돈을 사랑하는 사람은 명예를 이용해 돈을 얻었으며 성적인 것을 요구하는 사람은 돈을 이용해 성적인 요구를 채웠다. 그리고 명예를 원하는 자는 심지어 자기의 가족을 내어 놓고 그와 함께 동거하게 하고 자신은 윗자리에 올라가 앉았다. 이와 같이 이 마지막 때에도 사람들은 자신의 요구를 위해 무엇인가를 좇아가며 또한 [...]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노아 때에는 지금처럼 세상에 불의와 죄가 가득했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그들을 심판하시기 전에 먼저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며 온 땅을 다니며 다가오는 물 심판을 선포하라고 명하셨다.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또한 사망으로 들어가는 세상에서 돌이키는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였다. 그러므로 회개와 돌이켜 방주로 들어온 자들은 다 구원받았으나 죄와 세상에서 회개하고 돌이키지 못한 증거로 세상에 남아있던 자들은 생명과 사망의 [...]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어떤 사람이 피라미드에서 미라가 나왔다는 말을 귀로 듣고 또한 눈으로 보았다. 그러므로 그는 피라미드는 왕의 무덤이라고 주장한다. 이때 누군가 어리석은 자들이 이 첫째 하늘에서 아버지의 영원하신 나라인 셋째 하늘에 닿고자 쌓아 올린 인간들의 허무한 작품이 바로 피라미드였다고 알려주어도 그는 믿지 않는다. 사람은 무엇이든 자신의 눈으로 보아야만 믿기 때문이다. 게다가 자기의 눈앞에 유익되는 것만 붙들기 원하는 자들은 심지어 보고도 듣고도 [...]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사람들은 언어가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는지 참으로 궁금해한다. 하지만 이 첫째 하늘에 있는 모든 것들은 이미 셋째 하늘에 있는 것들임을 깨달으면 그 답은 간단하다. 즉 아버지께서는 다른 모든 것들처럼 언어도 이미 셋째 하늘에 있는 것들 가운데 일부를 사람들에게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그리스도를 통해 첫째 사람을 창조하신 후 그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종들을 통해 언어를 가르쳐주셨다. 그리고 바로 [...]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사람은 돈이 많아도 살고 적어도 살고 좋은 집에서도 살고 좋지 않은 집에서도 살고 화려한 옷을 입어도 살고 그렇지 못한 옷을 입어도 산다. 그리고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가졌든 간에 누구나 공평하게 늙어가다 결국 죽음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사람은 짐승과 달리 영이 있으니 그의 죄와 거룩에 따라 영원한 생명과 사망이 있다. 그러므로 인격체인 사람이 만일 썩어질 것과 헛된 것에 자신의 마음과 [...]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21세기에 들어서며 어떤 인간들이 인간게놈(Genome)해독을 완성했다고 사람들에게 알렸으나 그것은 어리석은 말이다. 다음과 같은 아버지의 사람에 대한 창조원리와 계획을 깨달으면 그들의 주장이 참으로 어리석고 헛되고 악한 것임을 쉽게 알 수 있다. 지금까지는 아들이신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그 뜻과 계획대로 흙을 빚어 둘째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정해진 순서에 따라 신비하게 창조하셨음을 살펴보았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아담과 하와의 이후로는 더 이상 흙으로 [...]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느니라

아버지께서 새롭고 깨끗한 생명의 탄생을 위하여 씨가 밭에 뿌려지는 것을 이렇게 계획하셨다. 우선 한 달에 밭은 세 개가 나온다. 그러므로 첫 번째 밭과 두 번째 밭은 오로지 그 마지막 밭을 보호하며 또한 씨앗이 그 밭에 붙었을 때에는 그 밭과 합하며 그 씨앗을 보호하고 또한 자라나게 하는 일을 한다. 그 세 밭은 바로 이러한 일들을 하기 위하여 첫 날에 [...]

태에 쌍동이가 있는데

한 개의 씨가 여유 있게 자랄만한 조그만 밭이 있었다. 그곳에 한 개의 씨가 뿌려지니 한 개의 식물이 여유 있게 자랐다. 두 개가 뿌려지니 조금 비좁기는 했지만 두 개의 식물이 자랐다. 세 개가 뿌려지니 세 개가 비좁은 상태에서 힘들게 자랐다. 그러나 네 개의 씨가 뿌려지려 하자 그 씨와 밭의 주인은 그 조그만 밭이 감당하지 못할 것을 알고 그렇게 되지 않도록 [...]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인 둘째 사람의 육체를 오직 아버지의 그 선하시고 기쁘신 뜻과 계획에 따라 거룩한 종들을 통하여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른 모양과 구조의 성기를 가지고 있으며 또한 여자는 남자의 씨를 받아 출산한 후 그 후손을 기르기 위해 유방이 나와있다. 마찬가지로 여자와 달리 남자의 목뼈가 튀어나와 있는 것에도 아버지께서 미리 정하신 계획이 있으시니 그리스도께서는 오직 두 [...]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사람은 첨부한 MS 워드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아버지께서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실 때 그들의 몸에 많은 비밀들을 넣어두셨다. 하지만 창조는 비밀에 속한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남자와 여자의 육체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많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성관계를 하기 전에 흥분하면 미끌미끌한 물이 나온다고들 한다. 하지만 그 물은 그것을 위한 것이 아니니 그렇게 말하며 믿는다면 그는 상당히 육적인 사람이다. 남자는 씨요 여자는 밭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아버지께서는 처음에 둘째 사람을 지으실 때 아버지의 영광을 가진 남자를 먼저 창조하셨다. 그러나 만일 남자만 있다면 씨가 밭을 만나지 못하니 후손을 얻지 못하고 그리하여 가족을 이룰 수 없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거룩한 자녀를 얻기 원하시는 아버지의 기쁘시고 선하신 그 뜻도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또한 부모와 자녀의 사랑과 순종의 관계를 모르니 사람들은 셋째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자녀 될 자들에게 [...]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첫째로 창조된 사람과 둘째로 창조된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두 가지다. 첫째 그들의 모양이 서로 다르다. 그러므로 그 차이에 따라 첫째 사람은 종과 같은 모양이며 둘째 사람은 아버지께로 택하심을 받은 아들과 같은 모양이다. 그리하여 둘째 사람가운데 아버지의 자녀들이 나온다. 둘째 육 일째 창조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 아니기에 영(靈)이 없고 안식 후 팔 일째에 지음을 받은 아담과 하와는 [...]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아버지께서는 사람의 육체를 지으실 때 아들인 그리스도와 똑같은 모양으로 계획하셨다. 그리고 그 사람이 자신과 같이 의롭고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원하셨다. 그러므로 아들이 창조한 사람의 그 코를 통하여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 자신의 거룩한 영을 부어주셨다. 그래야 거룩한 영에서 나오는 생각을 따르며 의와 거룩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에게 거룩한 영이 있음으로 인해 모든 사람은 아버지처럼 욕심과 불의로 [...]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지난번 말씀에서 뼈들을 진흙으로 채우고 살결로 감싼 후 한 곳은 열어놓고 그리로 몸 안의 모든 기관들과 또한 혼들을 다 집어넣었다. 그러므로 이제 그 열려있는 한 곳을 덮되 사람들은 나중에 그것을 ‘배꼽’이라고 부르며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질 때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 그러나 그 마음을 가지지 않는 자들은 마지막 때에 돈과 명예에 환장할 것이니 자기의 음란하고 더러운 [...]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몸짱 얼짱 섹시 쌩얼미인 성형미인 S라인 파격노출 화보집! 역시 때가 때인지라 사람들은 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육신은 늙어가다 나중에 죽은 후에는 썩어져 흙으로 돌아가되 영혼은 영원하니 그런 관심이 무슨 소용이 있으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리석은 자들은 영원한 것을 버리고 썩어질 것을 끝까지 좇아가고 있으니 원수가 이끌고 있는 불의하고 죄악된 이 세상에서 돈과 명예를 얻기 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은 그것을 [...]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주로 화성과 목성의 사이에 떠있는 못생긴 별들이 있다. 이 Asteroid Belt의 존재와 기원에 대해 알기 위해선 우선 원수의 숫자가 무엇인지 깨달아야 한다. 아버지께서는 거룩한 자녀를 원하셨기에 선하시고 기쁘신 그 뜻을 세우시고 아들인 그리스도를 통하여 열두 별을 창조하셨다. 그런데 원수와 그와 함께 타락한 14종들은 아버지의 별들 가운데 태양과 셋째 별을 가장 미워하니 태양은 세상의 마지막 때에 자신들이 그 안의 가장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사람은 첨부한 MS 워드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사람은 자기가 낳은 자식에게 좋은 것을 주기 원한다. 그래서 자신의 수많은 씨들과 밭 가운데서 바로 그 순간에 열매를 맺은 하나밖에 없는 그 소중한 생명을 맞이하기 위하여 아기를 낳기 전에 침대와 옷과 젖병과 기저귀와 장난감 같은 것들을 가슴 설레며 준비한다. 또한 곧 태어날 자기의 자식을 손꼽아 기다리다 드디어 태어날 때는 참으로 기뻐하니 그 순간을 잊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셋째 [...]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셋째 하늘과 둘째 하늘과 첫째 하늘의 크기와 모양) 사람들은 오직 한 분 신이신 아버지께서 어디에 계시는지 또한 그리스도께서 올라가신 그 낙원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해한다. 그것은 아버지께서 태초에 세 가지 하늘을 계획하시고 그것을 셋째 하늘과 둘째 하늘과 이 첫째 하늘의 순서대로 창조하셨다는 것을 깨달으면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말씀에 기록된 대로 하늘 위에 계시니 그것이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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