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과 용
독사가 독 묻은 이빨로 사람을 물고 목을 감아 숨을 쉬지 못하게 한 후 입을 크게 벌려 서서히 한꺼번에 삼켰다. 호랑이가 사람의 목을 물어 죽인 후 몇 번을 뜯어먹으니 뼈만 남았다. 당신은 이것을 알면서도 당신이 낳은 사랑하는 자녀들이 독사나 호랑이와 친하게 지내도록 애완동물로 선물해주겠는가? 또한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포악한 공룡들이 약하고 순한 다른 짐승들의 온몸을 찢고 피를 흘리며 잡아먹었으며 [...]
독사가 독 묻은 이빨로 사람을 물고 목을 감아 숨을 쉬지 못하게 한 후 입을 크게 벌려 서서히 한꺼번에 삼켰다. 호랑이가 사람의 목을 물어 죽인 후 몇 번을 뜯어먹으니 뼈만 남았다. 당신은 이것을 알면서도 당신이 낳은 사랑하는 자녀들이 독사나 호랑이와 친하게 지내도록 애완동물로 선물해주겠는가? 또한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포악한 공룡들이 약하고 순한 다른 짐승들의 온몸을 찢고 피를 흘리며 잡아먹었으며 [...]
셋째 별의 창조 사람들은 자기의 눈으로 무엇인가를 보면서 그것이 왜 그러한 모습으로 있으며 왜 그렇게 움직이는지 깨닫지 못하는 것들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는 자들은 자기의 생각으로 여러 가지 이론들을 내어놓고 이래서 혹은 저래서 그렇다며 추측을 한다. 그러면 어리석은 자들은 증명되지 않은 그 말을 몇 번 듣고 난 후 그것을 믿고 자신은 이제 무엇을 좀 [...]
창조의 기초 숫자 파이(∏) 아버지께서는 창조를 계획하시고 그것이 완벽한 창조가 되도록 먼저 창조의 기초가 되는 숫자를 정하셨다. 그리고 아들이신 그리스도께서는 그 창조의 기초가 되는 수를 창조의 역사를 이룰 종에게 알리셨기에 셋째하늘과 둘째하늘과 이 첫째하늘의 모든 것이 완벽하게 창조된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그 수를 모르니 완벽한 창조를 이루지 못한다. 예를 들어 사람이 지구를 만든다면 [...]
소행성대의 기원 아버지께서는 모든 종과 사람과 짐승과 식물과 자연에게 생명을 주셨으며 또한 인격체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원하신다. 그러나 원수는 자신에게 생명의 은혜를 준 부모에게 감사하며 효도하기보다는 자기의 욕심을 이루고자 자기를 낳고 길러준 부모를 죽이라는 생각을 주는 자이니 자신이 살아있는 것 자체도 싫어하며 아버지께서 지으신 다른 모든 만물들도 사망으로 이끌기 원한다. 예를 들어 원수는 [...]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의 뜻과 계획대로 태양을 포함해 모두 열두 별을 만드셨다. 그리고 그 중심에 태양에서 나온 불덩어리를 두어 그 온도를 유지하되 밖으로 그 온도가 나오지 않도록 창조하셨다. 그러나 이 셋째별은 그 온도가 밖으로 나오게 하셨으니 식물들과 동물들과 사람이 살 수 있으며 또한 흙의 생명이 유지되고 있다. 이처럼 아버지의 그 열두 별만이 따뜻한 생명이 있다. 그러나 [...]
아버지께서는 태초에 이미 계획을 하시고 그 계획하신대로 그 뜻들을 이루어가시되 모든 것이 그 마지막순간을 위한 것이다. 그리고 시간도 그 가운데 하나이니 아버지께서는 원수에게 마지막 날을 정해주시고 넷째 날에 그 정하신 시간만큼을 창조하시어 둘째하늘에 두시고 돌리신다. 그러므로 그 정해진 시간이 다 지나면 이 첫째하늘의 모든 것이 태양의 유황불 못으로 들어간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목적을 가지고 시간을 [...]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통하여 육 일째에 첫째 사람을 창조하시고 이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명령을 주셨다. 한편 모든 창조를 마치시고 안식 하신 후 팔 일째에 둘째 사람을 창조하시고 이 땅의 한 곳에 그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에덴동산에 두셨다. 그리고 자신의 거룩하고 영원한 영을 받은 그들에게는 거룩하신 자신처럼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과 또한 아버지의 그 뜻에 순종한 자에 대한 하늘의 약속들을 허락하셨다. [...]
아버지께서는 태초에 열두 별들에게 생명을 주시고 징조를 정해주신 후 태양을 중심으로 돌도록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은혜를 받은 별들은 생명을 주신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해 지금도 자기위치를 지키며 돌고 있다. 그러나 이것을 믿지 않는 자들은 오늘도 중력이니 자기장이니 하는 말만을 하고 있다. 그런데 원수는 사람들이 이 첫째하늘의 위에 있는 물벽을 보지 못하도록 또한 빛이 돌아오는 것을 막고자 [...]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의 뜻과 계획대로 큰 불돌을 창조하셨으니 그것이 바로 태초부터 지금까지 타고 있으며 또한 영원히 유황불로 타게 될 태양이다. 그런데 아버지의 생명 있는 별들에도 그 중심에 불돌이 있으니 그들이 지금까지도 꺼지지 않고 마지막 때까지 계속되는 원리는 이와 같다. 셋째하늘에서 아버지께로 창조의 재료를 가지고 내려온 종들은 그 큰 불돌을 빚었다. 하지만 그 태양의 뜨거움을 육신을 [...]
사람들은 시간이 도대체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생기는지를 모른다. 하지만 이 셋째별이 태양을 365.25일에 한번 도는 것을 보며 태양으로부터 시간이 흘러나온다고 말한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으니 시간도 아버지께서 정해두셨다. 그러므로 태양이 그 시간에 맞추어 그 두 곳으로 빛을 비추고 있는 것이요 아버지의 별들도 그 시간에 따라 돌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께서 세우신 창조의 계획에 [...]
(그림참조) 1. 아버지께서는 이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을 포도주 잔의 모양으로 계획하셨다. 그리고 둘째 하늘은 이 첫째 하늘 위에 있으니 포도주 잔을 잡는 손잡이의 중심에 있는 궁창이 이 첫째 하늘이다. 이 첫째 하늘의 세로거리는 가로거리의 7배이다. 2. 포도주가 담기는 공간의 중심에 있는 반달모양을 한 궁창이 둘째 하늘이다. 둘째 하늘의 공간과 모든 것은 이 [...]
아버지께서는 태양과 달의 징조를 정해주신 것처럼 아버지의 그 열 별들에게도 그들이 자기의 위치에서 벗어나지 않고 그 길을 다니도록 지정해주셨다. 또한 그들이 태양을 중심으로 돌 때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해두셨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되어 아버지의 영광을 가지고 있는 자로서 아버지께만 영광 돌리기 원하는 자가 기억해야 할 것은 아버지의 별들이 이방인들이 아는 것과 같이 돌지 [...]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사람은 첨부한 MS워드 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달의 징조
아버지께서는 열두 별들이 자기의 위치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셨다. 또한 벗어나지 않으면서 그들에게 다니는 길을 지정해 주셨으니 이것을 징조라고 한다. 그러므로 별들은 태양을 중심으로 그 징조를 따라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별들의 고향인 태양은 어디로 다니지 않고 제자리에서 빛을 비춘다. 그러므로 태양의 징조는 그가 비추는 빛의 방향이다. 아버지께서는 태양에게 두 가지의 징조를 주셨다. 태양이 가는 [...]
어떤 사람이 자기의 가족들을 위해 아름다운 집을 지었다. 하지만 가족들이 그 집안에서 따듯하게 누워 잠자며 생활하려면 보일러를 돌리는 연탄이 필요했다. 그러므로 그는 집을 다 지은 후에는 가장 마지막에 연탄을 집어넣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의 뜻대로 종들을 통하여 셋째하늘과 둘째하늘과 첫째하늘을 창조하시고 이 첫째하늘 안에 이 셋째별을 가장 먼저 만드셨다. 하지만 그때는 이 셋째별의 따뜻함을 [...]
생명을 유지하는 물 아버지께서는 생명이 사는 이 셋째별의 땅속과 땅과 공중에 한물을 두시되 똑같은 양을 정확하게 넣어두셨다. 그러므로 땅속을 다니는 강물의 양이 삼분의 일이요 땅에 있는 바다와 강과 호수에 있는 물의 양이 삼분의 일이요 공중에 있는 물의 양도 역시 삼분의 일이다. 우선 공중에 있는 깨끗한 물이 내려와 육지와 함께 거하는 물에게 자신의 깨끗함을 [...]
예전에 많은 사람들이 하늘에 떠서 반짝거리고 있는 별에 관심을 보였다. 이 첫째 하늘(우주)의 끝이 있나 없나 있다면 어떻게 되어있으며 그 뒤에는 무엇이 있나 궁금해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또한 창조의 역사를 처음부터 자세히 원리와 함께 알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았다. 그러므로 그러한 사람들을 볼 때 그들은 당연히 창조자에 대해 관심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들의 가운데 창조자를 찾고 창조자의 뜻을 알고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