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롭고 거룩한 자의 죽음
사람이 육신의 죽음을 당할 때 어떤 영혼들은 원수의 종들이 그의 영혼을 육에서 빼내고 어떤 영혼들은 아버지의 거룩한 종들이 그 일을 행한다. 그렇다면 어떤 기준에 의하여 죽음의 사자나 혹은 생명의 종이 그 일을 행하는가? 한 가지 비유를 통해 그 기준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사람들이 바닷가의 모래사장을 걸어갈 때 한쪽에는 하얀 모래사장이 있고 왼쪽에는 질퍽질퍽한 진흙으로 되어있다. 이때 성장한 [...]
사람이 육신의 죽음을 당할 때 어떤 영혼들은 원수의 종들이 그의 영혼을 육에서 빼내고 어떤 영혼들은 아버지의 거룩한 종들이 그 일을 행한다. 그렇다면 어떤 기준에 의하여 죽음의 사자나 혹은 생명의 종이 그 일을 행하는가? 한 가지 비유를 통해 그 기준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사람들이 바닷가의 모래사장을 걸어갈 때 한쪽에는 하얀 모래사장이 있고 왼쪽에는 질퍽질퍽한 진흙으로 되어있다. 이때 성장한 [...]
사람은 그의 영혼이 심장에서 손을 뗀 후 육체에서 나오는 길을 모른다. 또한 나온 후에 그리스도의 심판대로 가는 길도 모른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이 과정을 거치니 사람의 영이 올라와 그의 거룩한 혼과 합쳐 나오되 나오게 하는 것은 흔히 죽음의 사자로 불리는 원수와 그의 종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영혼을 육에서 빼낸 후에는 아버지의 종에게 주니 아버지의 종은 그 영혼들을 그리스도의 [...]
어떤 사람이 계속 불장난을 하다 결국 불이 나서 집이 불에 타며 연기로 뒤덮였다. 그러므로 그 집의 주인은 더 이상 그 집에 있지 못하고 집밖으로 나가려고 했다. 그러나 연기로 인하여 앞이 전혀 보이지 않았으니 문을 찾지 못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 빛을 비추며 이쪽이라고 알려주었다. 그러므로 그는 정신 없이 문밖으로 나가서 가장 먼저 밝은 태양을 보았다. 그리고 잠시 후 정신을 차리고 나서 [...]
사람들은 죽기 전에 해야 할 일이나 꼭 가봐야 할 곳이라는 말에 관심을 가진다. 그러나 그것을 하고 난 후 혹은 보고 난 후 죽으면 무슨 소용이 있으리요? 즉 그것을 영원히 계속할 수 있어야 소중하고 가치가 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이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 한 가지를 알고 난 후 그것을 행하면 자신이 원하는 일과 보고 싶은 것을 영원히 [...]
누가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예를 통해 알 수 있다. 1. 썩어질 육체가(肉體)가 아닌 영원히 사는 영혼(靈魂)을 살리고 싶은 사람이 가질 수 있다. 생명의 근원이신 아버지께서는 짐승과는 달리 사람에게는 코를 통해 생기(영원한 영)를 부어주시므로 그를 인격체로 창조하셨다. 물론 사람에게도 짐승처럼 뼈와 살과 피로 이루어진 육체를 주셨으나 나중에 죽음을 보게 되니 그 육은 [...]
거듭난 자의 산 소망 목욕탕에 가면 우선 옷을 벗는다. 하지만 옷을 벗었다고 해서 다 씻은 것은 아니다. 물에 몸을 불린 후에 힘을 주어 이마부터 발끝까지 박박 문질러야 때가 나온다. 그리고 자신의 손이 가지 않는 곳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 이와 같이 자신의 몸을 깨끗하게 씻기 위하여 옷을 벗은 사람은 거듭난 사람이다. 그러므로 깨끗한 [...]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란? 1. 자신의 썩어져 버릴 육신이 아닌 영원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2. 자신의 마음과 몸의 죄악과 육의 필요와 욕심과 세상의 염려에서 구원받아 의롭고 거룩하게 살고자 하는 마음 3. 아들이신 그리스도를 따라가 셋째 하늘에서 거룩하신 아버지와 영원토록 함께 거하기 원하는 마음 아버지께서는 사람에게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을 주셨으니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평하게 ‘살고자 하는 마음’을 [...]
아버지께서는 사람들 가운데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영혼을 모태에서 택하시어 그 선하시고 의로우신 손으로 기르신다. 그러므로 그들은 아버지의 아들이신 그리스도처럼 말씀에 순종하며 자신을 희생해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영혼들도 오직 아버지의 그 뜻을 이루어가도록 애쓴다. 마찬가지로 반대로 원수는 오직 자신의 욕심과 유익만을 구하는 남자의 씨와 그와 같은 여자의 밭을 통해 택하는 영혼이 있으니 그는 무슨 말과 행위를 아름답게 하든 [...]
어떤 악한 자가 깊은 웅덩이를 파고서 그 안에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과 수수께끼들을 많이 넣어두었다. 그러나 한 선한 자는 그 웅덩이에다 줄을 내려주었다. 잠시 후 길을 가던 한 사람이 그곳을 지나게 되었다. 이에 그 악한 자는 저 밑을 한번 들여다보라고 했다. 그랬더니 그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 그곳에 있는 것을 보고는 뛰어들어갔다. 그러자 그 악한 자는 그 웅덩이 안에다 모래를 조금씩 [...]
멀지 않은 어제 쓰나미가 있었다. 하지만 원수는 앞으로도 그러한 물의 기근을 일으켜 수많은 사람들의 영혼들을 삼킬 것이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자신의 뜻을 이루어가는 자들은 언제 어디서도 보호하신다. 그러므로 그는 오직 아버지와 아들께로부터 멀어져 자신의 욕심과 이익을 위하여 불의와 죄악을 행하는 영혼들만 거둘 수 있다. 원수는 사람들이 말하는 그 대규모 자연재해를 그 가짜 평화의 때까지 앞으로도 6번 더 일으킬 것이요 [...]
질병가운데는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옮기는 것이 있으니 그것에 한번 걸리면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도 죽는다. 이러한 것이 옛날에도 있었으나 지금도 있으니 에이즈나 조류독감이나 신종플루가 그러한 것이다. 하지만 마지막 때가 되면서 그것들이 더욱더 많아지니 세상에 마음을 두고 사는 사람들은 점점 더 두려움이 커진다. 그런데 이렇게 옮기는 질병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질병들도 오직 피에서부터 나온다. 하지만 모든 질병은 [...]
사람은 눈으로 보고 확인해야만 믿는 습성이 있다. 물론 자신의 두 눈으로 보고도 믿지 않는 사람도 있으니 그것은 자신의 욕심과 의를 위해서이다. 그런데 원수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기에 그가 무언가 악한 일을 저질러도 누가 했는지를 모른다. 그러므로 과학은 어떠한 힘이 있다는 것은 말하지만 자연재해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내지 못한다. 아버지는 완전하시니 창조도 이 첫째 하늘의 창조도 완전하다. 그리고 그 창조가 [...]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사람은 첨부한 MS 워드 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당신은 불구의 몸으로 태어나 살아가는 사람들의 그 간절한 마음과 눈물을 헤아려본 적이 있는가? 그러므로 눈이 감겨서 나온 사람은 자기에게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준 부모의 그 은혜로운 얼굴을 보지 못하며 입이 닫혀서 나온 사람은 사랑하는 가족과 말하지 못하며 귀가 닫혀서 나온 사람은 자기의 이름을 불러도 그 소리를 듣지 못하며 팔다리가 굽혀져 나온 사람은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마음껏 [...]
사람은 무엇을 알고나면 그리고 그것이 바른 것일 때 알았으니 바른 그것을 따라갈 수 있다. 또한 사람은 무엇을 알고나면 그리고 그것이 잘못된 것일 때 알았으니 이제는 자신을 그것에서 돌이킬 수 있다. 물론 무엇을 알고난 후 그리고 그것이 바르다할지라도 제대로 알지 못했을 때는 그 바른 것을 따라가지 못하고 오히려 잘못된 것을 계속 따르기도 한다. 사람은 또한 [...]
아버지께서는 남자가 한번에 뿌린 그 씨앗들 가운데 오직 하나의 씨를 택하신다. 하지만 원수가 택하는 씨도 있고 일반적으로 생명을 얻는 씨들도 있다. 그것을 비율로 본다면 한번에 나오는 그 씨앗들 가운데 일반은혜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씨앗들이 90%가 들어있으며 원수에게로 택함을 받을 수 있는 악한 씨들은 9% 아버지께로 은혜를 얻을 수 있는 씨앗들은 1%가 있다. 아버지께서 [...]
밭을 만드는 세 가지 도구가 하는 일 아버지께서는 여자에게 밭을 만드는 도구를 한달에 세 개가 나오도록 계획하셨다. 하지만 그 세 개가 각각 세 개의 밭을 만드는 것이 아니요 하나로 합쳐져 하나의 씨를 위하여 오직 하나의 밭을 만든다. 그러므로 그 세 개는 남자에게서 나온 씨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일을 행한다. 우선 신령한 물결을 헤치고 물결을 [...]
농부는 가을에 깨끗하고 풍성한 열매를 얻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씨를 뿌린다. 그러므로 자신이 뿌린 씨앗들이 모두다 싹이 터 건강하게 자라나기 원하며 싹이 트는 것을 보며 그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여긴다. 하지만 그 많은 씨들 가운데 싹이 트지 않는 것들도 조금은 있다. 그런데 반대로 만일 농부가 뿌린 그 많은 씨들 가운데서 오직 하나만이 싹이 터서 자라나 [...]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한 개의 도시라도 그 안에 사는 사람의 수가 1억을 넘지는 못하며 마지막 때에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의 수도 69억을 넘지 못하니 아버지께서 한 사람의 생명을 위해 몸 안에 계획하신 70-130조의 세포가 얼마나 많은 수인지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130을 넘지는 못한다. 또한 어떠한 이유로든 70에서 더 아래로 내려가면 그 [...]
아버지께서는 많은 씨들 가운데 복음을 위하여 택하시는 씨가 있으시나 특별히 만드시거나 정하시지는 아니하신다. 그리고 사람도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해두셨다. 그러므로 남자는 자신이 원하는 씨앗을 만들어 밭에 뿌리므로 자신이 정한 그 씨앗에 생명을 얻게 하지 못한다. 그리하여 남자는 오직 자신의 그 성기에 그 씨앗들을 늘 만들어 둔다. 반면 여자는 밭과 밭을 만드는 도구를 만들어두지 [...]
씨와 밭을 만드는 도구 한그루의 나무를 볼 때 줄기와 가지와 잎사귀와 열매는 눈에 보이지만 그 뿌리는 땅위에 있으니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는 그와 같은 한 나무를 이루는 모든 것들을 하나의 씨앗에 모두다 담아놓으셨다. 그리고 그 씨앗이 밭에 떨어져 필요한 열과 물과 양분을 받아 그렇게 자라도록 해놓으셨다. 이러한 생명의 과정은 그리스도의 영광인 둘째사람도 마찬가지이다. [...]
사람의 뿌리 세 가지 큰 나무를 보면 그 나무와 가지와 잎사귀와 열매가 튼튼해서가 아니요 눈에 보이지 않는 그 나무의 뿌리가 깊이 들어가 박혀 그 흙을 붙들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뿌리의 모양이 옆으로 무성하게 퍼져있으면 나무의 가지도 옆으로 무성하게 퍼지며 뿌리가 깊으면 나무도 키가 크고 뿌리가 얕으면 나무도 작다. 그리고 땅속에 있는 그 나무의 뿌리가 [...]
어떤 남자가 키가 작고 성격이 급했으나 외모는 좋았다. 그런데 그 남자는 자기의 자식이 외모는 안 좋아도 좋으니 성격이 느긋하고 키가 컸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또한 자신이 한 인물 하니 어느 정도의 자신감을 가지고 키가 크고 성격이 느긋했으나 외모가 별로인 한 여자와 결혼해 아들을 하나 낳았다. 그런데 아이를 기르면서 가만히 보니 성격이 자기처럼 급했다. 하지만 외모는 [...]
어떤 사람이 손으로 진흙을 뭉쳐 50개의 덩어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 50개 가운데 46개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게 줄였으며 4개는 눈에 보이지 않게 작게 줄였다. 그리고 그것을 반씩 나누어 두개의 조그만 봉지에다 각각 25개씩 담았다. 그런데 그 두개의 봉지를 합치자 그것이 10개월 동안 자라더니 50개의 부분을 가진 사람이 되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의 [...]
A는 전혀 무감각한 사람이며 B는 감정이 많은 사람이었다. 그러므로 A는 누구에겐가 아주 슬픈 글을 받아도 아무런 느낌이 없었다. 그런데 A가 동일한 그 글을 B에게 주었다. 그랬더니 B는 그 글을 잃고는 매우 슬퍼했다. 이와 같이 세포는 A와 같고 사람의 혼은 B와 같다. 그러므로 사람의 진흙이나 세포가 고통을 느끼는 것이 아니요 사람의 혼이 그것을 느낀다. 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