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형상을 회복하는 공동체

‘2012’ 카테고리의 보관물

3월 18일

사람들이 아멘이란 뜻을 알지 못하며 아무 때나 어디서든지 쓴다. 그러나 아멘이란 뜻은 아버지의 약속함을 내가 지키겠노라 내가 그 약속을 붙들겠노라 하는 의미다. 또한 아버지께서는 이미 그 약속을 이루셨기에 내가 그곳을 바라보겠도다 라는 의미가 있다. “네 생물이 가로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

3월 11일

사람들은 보길 첫째 하늘에서는 물이 한 길로 왔다 한 길로 간다. 그러나 셋째 하늘에서는 한 길로 왔다 네 길로 가고 네 길로 왔다가도 한 길로 간다. 그러므로 첫째 하늘에서는 바닷물이 들어올 때가 있고 나갈 때가 있다. 그 물이 한 길로 들어왔다 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셋째 하늘에서는 똑같은 바닷물이 한 길로 들어와도 네 군데로 나간다. 또한 네 군데서 물이 들어와도 한 [...]

3월 4일

사람들은 찬양이라는 것이 꼭 소리를 내는 것이라 생각하되 그것도 포함하지만 바람이 다니며 소리 내는 것도 아버지께 찬양하는 것이요 바다가 바다 소리를 내며 아버지께 찬양하며 아버지의 창조하신 것들이 그들의 아버지께 표현하는 것이 찬양이다. 그러므로 셋째 하늘에서도 이와 같이 바람은 바람이 바다는 바다가 찬양할 것이니 그때는 그들이 찬양하는 소리를 들으며 은혜 받은 모든 자들이 기뻐할 것이다. “내가 또 [...]

2월 26일

사람들은 누구나 꿈이 있듯이 그러나 꿈을 이루는 자는 몇 안 된다. 이와 같이 능력은 아버지의 계획을 이루는 것이다. 그 힘은 원수와 싸워 이긴 것에 대한 힘을 이야기하니 아버지를 당할 자가 없다.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으니 다 아버지의 것이요 그것이 바로 부다. 그곳에 있는 자들이 종이든 아들이든 오직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갈 수 있으니 그 이름이 그들에게 [...]

2월 19일

세 하늘에 있는 모든 종들의 수는 이러하니 셋째 하늘의 수의 배가 둘째 하늘에 있고 셋째 하늘 수의 반이 첫째 하늘에 있다. 둘째 하늘은 그곳에서 쉬는 자들을 위함이요 또한 그리스도께서 신부를 맞을 준비를 하기 위함이니 그 일들이 다 마친 후에는 그들이 셋째 하늘로 올라간다.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

2월 12일

요한이 들은 것은 더 많이 있다. 그러나 요한이 줄이고 줄인 것이 계시록이요 그 음성이다. 또한 기록된 그것은 오직 일곱 번 이상 반복된 말들이다. 그러므로 이런 음성도 들었다. “하나님의 계획은 선하시고 완전하시고 또한 그의 사랑이 영원무궁하며 또한 그의 오른손과 그의 왼손이 강하며 그가 누구에게 당할 자가 없겠노라.”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

2월 5일

아버지께서는 왕들과 제사장들을 이렇게 세우시니 먼저 아버지께서 유대인과 이방인의 좋아하는 것들을 준비해놓으셨다. 유대인은 성소와 지성소에 들어가는 것이 그들의 꿈이니 그들에게는 제사장의 권위를 주고 이방인들의 꿈은 높아지며 다스리는 자가 되기 원해 그들에게는 왕권을 주신다. 그러나 아버지의 맏아들이신 그리스도께서 제사장중 대제사장이요 왕들 가운데 왕이니 유대인이요 이방인들 가운데 그리스도보다 앞설 자가 없다. 하지만 노릇 하는 것은 이 첫째 하늘의 땅이 [...]

1월 29일

그리스도께서 피를 흘려 믿는 자들을 사셨다. 그것은 아담 때부터 마지막 모든 자들이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자들을 포함한 것이다. 그렇다면 구약의 짐승의 피의 제사는 무엇인가? 그것은 이렇게 이해할 수 있다. 그들에게 율법이 있었기에 율법을 지키지 못한 자들은 다 죄인이기에 죄인은 오직 죽음에 이르러야 한다. 그러므로 자신이 죽지 않고 짐승을 자신 대신 죽임을 당하는 것이니 짐승의 뿌린 피가 아버지 눈으로는 사람의 피로 [...]

1월 22일

사람 속에는 두 가지 피가 있다. 첫째 사람들이 흔히 보는 붉은색 피다. 그것은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의 물로 사람에게 넣으신 것이다. 그것이 계속적으로 사람들에게 유전된다. 또한 두 번째 피가 있다. 그것은 하얀 피이고 그것은 셋째 하늘에 있는 물로 사람들에게 그 영을 통해 넣으셨다. 그리하여 하얀 피가 사람들의 질병을 고치되 아버지께로 가까이 가는 자들은 하얀 피가 충만해 모든 질병을 이길 수 있되 [...]

1월 15일

새 노래는 오직 아들을 위한 새 노래이고 아버지를 위한 새 노래는 거룩하고 거룩하고 거룩하신 또한 모든 계획과 모든 뜻이 선하고 완벽하시니 아버지의 뜻만 이루어지는 도다 하는 새 노래가 있으매 그 두 새 노래를 항상 부르게 될 것이다.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

1월 8일

성도들의 기도라는 것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세례를 받으신 후부터 첫째 교회시대까지이다. 그리고 첫째 교회시대는 에베소 교회시대이다. 그런데 그들은 아버지의 계획에 속하여 기도를 하였으니 그 후의 택하신 교회들도 마지막까지 오직 그것에 속하여 기도를 하고 있다.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

1월 1일

거문고라는 것은 셋째 하늘의 하프를 뜻한다. 하지만 원수도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어 악기를 만들게 한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 만일 피아노를 만드셨다면 원수는 오르간과 또한 전자피아노를 만들어 아버지의 소리를 따라 자기가 원하는 소리를 창조한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진실된 소리를 싫어하고 창조된 소리를 좋아한다. 이처럼 아버지께서 실제로 피아노를 창조하셨고 원수는 오르간과 전자피아노를 창조했다. 세 가지의 예로서 아버지께서는 하프를 만드셨으나 사람들은 원수를 통해 그것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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