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
사람들이 아멘이란 뜻을 알지 못하며 아무 때나 어디서든지 쓴다. 그러나 아멘이란 뜻은 아버지의 약속함을 내가 지키겠노라 내가 그 약속을 붙들겠노라 하는 의미다. 또한 아버지께서는 이미 그 약속을 이루셨기에 내가 그곳을 바라보겠도다 라는 의미가 있다. “네 생물이 가로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
사람들이 아멘이란 뜻을 알지 못하며 아무 때나 어디서든지 쓴다. 그러나 아멘이란 뜻은 아버지의 약속함을 내가 지키겠노라 내가 그 약속을 붙들겠노라 하는 의미다. 또한 아버지께서는 이미 그 약속을 이루셨기에 내가 그곳을 바라보겠도다 라는 의미가 있다. “네 생물이 가로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
사람들은 보길 첫째 하늘에서는 물이 한 길로 왔다 한 길로 간다. 그러나 셋째 하늘에서는 한 길로 왔다 네 길로 가고 네 길로 왔다가도 한 길로 간다. 그러므로 첫째 하늘에서는 바닷물이 들어올 때가 있고 나갈 때가 있다. 그 물이 한 길로 들어왔다 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셋째 하늘에서는 똑같은 바닷물이 한 길로 들어와도 네 군데로 나간다. 또한 네 군데서 물이 들어와도 한 [...]
사람들은 찬양이라는 것이 꼭 소리를 내는 것이라 생각하되 그것도 포함하지만 바람이 다니며 소리 내는 것도 아버지께 찬양하는 것이요 바다가 바다 소리를 내며 아버지께 찬양하며 아버지의 창조하신 것들이 그들의 아버지께 표현하는 것이 찬양이다. 그러므로 셋째 하늘에서도 이와 같이 바람은 바람이 바다는 바다가 찬양할 것이니 그때는 그들이 찬양하는 소리를 들으며 은혜 받은 모든 자들이 기뻐할 것이다. “내가 또 [...]
사람들은 누구나 꿈이 있듯이 그러나 꿈을 이루는 자는 몇 안 된다. 이와 같이 능력은 아버지의 계획을 이루는 것이다. 그 힘은 원수와 싸워 이긴 것에 대한 힘을 이야기하니 아버지를 당할 자가 없다.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으니 다 아버지의 것이요 그것이 바로 부다. 그곳에 있는 자들이 종이든 아들이든 오직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갈 수 있으니 그 이름이 그들에게 [...]
세 하늘에 있는 모든 종들의 수는 이러하니 셋째 하늘의 수의 배가 둘째 하늘에 있고 셋째 하늘 수의 반이 첫째 하늘에 있다. 둘째 하늘은 그곳에서 쉬는 자들을 위함이요 또한 그리스도께서 신부를 맞을 준비를 하기 위함이니 그 일들이 다 마친 후에는 그들이 셋째 하늘로 올라간다.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
요한이 들은 것은 더 많이 있다. 그러나 요한이 줄이고 줄인 것이 계시록이요 그 음성이다. 또한 기록된 그것은 오직 일곱 번 이상 반복된 말들이다. 그러므로 이런 음성도 들었다. “하나님의 계획은 선하시고 완전하시고 또한 그의 사랑이 영원무궁하며 또한 그의 오른손과 그의 왼손이 강하며 그가 누구에게 당할 자가 없겠노라.”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
아버지께서는 왕들과 제사장들을 이렇게 세우시니 먼저 아버지께서 유대인과 이방인의 좋아하는 것들을 준비해놓으셨다. 유대인은 성소와 지성소에 들어가는 것이 그들의 꿈이니 그들에게는 제사장의 권위를 주고 이방인들의 꿈은 높아지며 다스리는 자가 되기 원해 그들에게는 왕권을 주신다. 그러나 아버지의 맏아들이신 그리스도께서 제사장중 대제사장이요 왕들 가운데 왕이니 유대인이요 이방인들 가운데 그리스도보다 앞설 자가 없다. 하지만 노릇 하는 것은 이 첫째 하늘의 땅이 [...]
그리스도께서 피를 흘려 믿는 자들을 사셨다. 그것은 아담 때부터 마지막 모든 자들이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자들을 포함한 것이다. 그렇다면 구약의 짐승의 피의 제사는 무엇인가? 그것은 이렇게 이해할 수 있다. 그들에게 율법이 있었기에 율법을 지키지 못한 자들은 다 죄인이기에 죄인은 오직 죽음에 이르러야 한다. 그러므로 자신이 죽지 않고 짐승을 자신 대신 죽임을 당하는 것이니 짐승의 뿌린 피가 아버지 눈으로는 사람의 피로 [...]
사람 속에는 두 가지 피가 있다. 첫째 사람들이 흔히 보는 붉은색 피다. 그것은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의 물로 사람에게 넣으신 것이다. 그것이 계속적으로 사람들에게 유전된다. 또한 두 번째 피가 있다. 그것은 하얀 피이고 그것은 셋째 하늘에 있는 물로 사람들에게 그 영을 통해 넣으셨다. 그리하여 하얀 피가 사람들의 질병을 고치되 아버지께로 가까이 가는 자들은 하얀 피가 충만해 모든 질병을 이길 수 있되 [...]
새 노래는 오직 아들을 위한 새 노래이고 아버지를 위한 새 노래는 거룩하고 거룩하고 거룩하신 또한 모든 계획과 모든 뜻이 선하고 완벽하시니 아버지의 뜻만 이루어지는 도다 하는 새 노래가 있으매 그 두 새 노래를 항상 부르게 될 것이다.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
성도들의 기도라는 것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세례를 받으신 후부터 첫째 교회시대까지이다. 그리고 첫째 교회시대는 에베소 교회시대이다. 그런데 그들은 아버지의 계획에 속하여 기도를 하였으니 그 후의 택하신 교회들도 마지막까지 오직 그것에 속하여 기도를 하고 있다.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사람은 첨부한 MS워드 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아버지의 입장에서 유대인은 아들이요 이방인은 딸이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는 맏아들이시니 유대인들 가운데 뿌리가 되지 않겠는가?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
사도요한이 울었던 이유는 참으로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아들딸이 많이 있지 않았기 때문이요 또한 그것이 아버지의 심정이다.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
셋째 하늘과 둘째 하늘과 첫째 하늘에 대하여 말하는 기준은 둘째 하늘에서이니 둘째 하늘에서 볼 때 하늘에 있는 것은 셋째 하늘이고 땅은 둘째 하늘이고 땅 아래는 첫째 하늘이다. 한편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는 이유는 오직 이긴 자가 떼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생명의 [...]
힘 있는 종들은 아버지 앞에서 아버지를 섬기는 종들이다. 한편 미가엘은 정의의 천사들 중 천사장이니 120종에 속한 자다. 그러므로 미가엘 위로도 종들이 있다.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
일곱 인과 일곱 나팔과 일곱 대접은 먼저 유대인의 풍습을 알아야 깨달을 수 있다. 일곱 인이란 신랑이 자기와 자기의 여자가 거할 처소를 준비를 다 마치는 시기를 말한다.일곱 째 나팔은 그가 자기의 여자를 데리러 출발과 또한 도착하는 시기를 말한다. 또한 일곱 대접은 그 자기의 여자의 도착하였을 때 일곱 가지의 물건을 여자의 어미와 아비와 그 집의 먼저 베푼다. 그런 후 자기의 [...]
보좌에 앉으신 이는 아버지이시며 일곱 봉인은 아버지를 섬기는 종들이 아버지의 명령대로 만들었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
모든 피조물들이 그날을 기다리는 것은 그들이 사람들을 구원시키기에 최선을 다했다는 칭을 얻기 위해 그날을 기다리며 또한 그들 가운데서도 구원받는 자들이 있기에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므로 이미 죽은 것은 죽은 것이되 살아있는 동물들과 식물들 가운데 깨끗한 것들은 셋째 하늘로 올리신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
영광 존귀 감사는 그리스도를 통한 모든 만물에 생명을 허락하신 것에 대한 것이며 두 번째 영광과 존귀와 능력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서 그의 신부와 아버지의 아들딸들과 또한 생명이 있는 것들을 다시 회복시키실 때 아버지의 능력과 아들의 능력에 네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능력이라 한다.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생명의 근원되신 [...]
영광 존귀 감사는 그리스도를 통한 모든 만물에 생명을 허락하신 것에 대한 것이며 두 번째 영광과 존귀와 능력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서 그의 신부와 아버지의 아들딸들과 또한 생명이 있는 것들을 다시 회복시키실 때 아버지의 능력과 아들의 능력에 네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능력이라 한다.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생명의 근원되신 [...]
거룩하다를 세 번 반복하는 것은 두 가지 의미가 있다. 거룩하다 세 번은 아버지와 아들과 또한 거룩하신 영을 의미해 세 번 한다. 두 번째 아버지도 거룩을 세 번 부르며 아들도 거룩을 세 번 거룩하신 영께서도 거룩을 세 번 부르는 것은 완전한 거룩을 말한다. 또한 그들이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세 번하고 또다시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세 번 한다. “네 생물이 [...]
에스겔과 요한이 본 것이 둘 다 옳다. 그러므로 에스겔은 오직 아버지의 옆에 있는 네 생물을 본 것이요 요한은 아버지가 아들 안에 있을 때 그 네 생물을 본 것이니 그들이 본 것은 옳다. 즉 에스겔이 본 것은 아버지가 홀로 계심을 보고 그 네 생물을 보고 또한 아들이 아직 세상에 내려와 십자가에 달리지 아니하였기에 아들도 오직 아버지를 섬겼기에 에스겔이 [...]
사자는 들짐승가운데 아버지께서 가장 완벽하게 창조한 짐승이기에 아버지가 들짐승들의 창조자라는 의미로 네 생물가운데 한 얼굴을 두셨다. 송아지는 유대인들의 제사의 짐승으로 상징을 하신 것이다. 사람과 같은 것은 아들의 모습이기에 아들이 십자가의 흘린 것을 통해 사람들이 의롭게 됨을 상징한다. 독수리는 하늘에 있는 짐승들의 왕이기에 아버지께서 그 위에 계시다는 것을 상징한다.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
요한이 말한 것은 이것이니 네 생물이 세상을 바라보며 세상에서 아무리 거룩하다 하는 자를 보고 의롭다 하는 자를 보아도 아버지의 눈꼽만큼도 의로운 자를 찾지 못하여 거룩한 자를 찾지 못해 세상을 늘 바라보되 아버지의 거룩함을 나타낸다. 또 한 가지가 있다. 아버지의 거룩하심을 한눈으로 볼 수 없기에 수많은 눈으로 보아도 다 보지 못한다.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