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형상을 회복하는 공동체

‘하나님’ 카테고리의 보관물

비밀의 경륜

한 해가 저물어가며 한 도시에 있는 네 곳의 영화관에서 개봉박두 될 영화의 제목들을 사람들에게 알려주었다. 첫 번째 영화관에서 보여줄 영화의 제목은 ‘하룻밤의 뜨거운 불륜’이었다. 그런데 입장권의 예매를 시작하자 단 6초 만에 매진되었다. 두 번째 극장의 영화제목은 ‘보상을 바라며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었다. 이 영화는 개봉 첫날 매진을 시작으로 연일 매진을 기록했다. 세 번째는 극장의 제목은 ‘비밀’이었다. 그러나 표가 7장만 팔린 후 더 이상 팔리지 않아 남아돌았다. 네 번째 [...]

하나님의 때와 시간

엄마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 여러 가지 집안 일을 한 후 온 가족의 몸을 생각하며 아침밥을 만들다 거의 다 되었을 때 아이를 깨웠다. 그리고 아이에게 말하길 밥 차리는 동안 욕실에 들어가서 씻고 나오라고 한 후 아이가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서 상에다 음식을 올려놓았다. 이에 그 아이는 엄마가 시킨 대로 깨끗하게 씻고 나오자 식탁에 아침밥이 차려져 있었다. 하지만 그 아이는 [...]

아버지의 믿음

좋은 집에 살고 있던 한 농부가 사람들이 주렁주렁 달린 깨끗한 포도열매를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중에 가만히 보니 먼 곳에 사는 사람들이 실제로 자신이 생각한 것처럼 포도열매를 좋아했다. 그러므로 그 농부는 그러한 사람들을 위하여 포도과수원을 만들고자 마음먹고는 포도열매를 담을 그릇을 금으로 만든 후 자기의 아들에게 이러한 말을 해주었다. “아들아 나는 이 금 그릇에 시거나 썩은 포도를 담지 [...]

아버지의 능력

태초에 아담과 하와가 의롭고 거룩할 때는 수고하지 않고도 모든 것을 누렸다. 그러므로 그 깨끗하고 아름다운 에덴동산에 있던 열매들은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물이 많고 달았으며 곡식들과 식물들은 그 어떤 것보다 맛이 있었다. 그리고 그 네 강물로 인하여 그들의 육신이 늘 깨끗하게 유지되었으니 조금도 상하거나 아프지 않았다. 또한 모든 짐승들이 아담과 하와의 말을 듣고 순종하며 그들을 주인으로 섬겼으니 [...]

구원과 심판과 상급을 위한 질서

한 의로운 왕이 자기의 말에 따라 선과 의를 행한 자들에게는 그가 누구든 의롭고 정직하게 심판하여 좋은 상급을 주고 불순종하여 악과 불의를 행한 자들도 그와 같이 심판하여 그에 맞는 형벌을 주고 싶었다. 그리고 자신이 세운 뜻과 계획을 백성들이 깨닫고 질서 있게 행하도록 모든 자들에게 이러한 말을 해주었다. “나는 모든 백성들을 위하여 한번 말한 것을 변치 아니하고 모든 [...]

공평하게 세우신 질서

한 의로운 왕이 자기의 밑에 있는 종들을 영광스런 자리에 앉히고 싶었다. 하지만 아무렇게나 뽑아서 정하지 않고 모든 자들이 의롭다고 인정할 수 있는 방법으로 그 자리를 나누어 주고 싶었다. 그러므로 그 왕은 우선 어떤 종에게는 밝은 등불을 어떤 종에게는 빠른 계산기를 어떤 종에게는 정확히 팔 수 있는 호미를 어떤 종에게는 깊이 팔 수 있는 삽을 어떤 종에게는 빨리 [...]

순종을 원하시는 아버지

셋째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마음은 이것이니 육신의 부모도 자기가 낳은 자녀들 가운데 마지막 자녀는 늘 어린아이와 같이 여기며 참으로 약하고 능력이 없다고 보니 그가 자라났을 때에도 항상 그 마지막 아이를 걱정하는 것같이 아버지께서도 그 높은 120종들 가운데 마지막인 루시를 그러한 심정으로 보셨다.      하지만 원수는 아버지께로 많은 사랑을 받고도 순종치 아니하고 오히려 아버지를 죽이고자 성소로 들어갔다. 그러므로 [...]

창조자의 마음

아버지께서는 자신과 같은 거룩한 자녀들을 원하시되 졸지도 쉬지도 기쁨도 낙도 누리지 못하므로 영원히 안식하지 못하는 자식들이 아니라 그 모든 것을 영원히 누리는 자녀들을 원하신다. 그러므로 그것을 위하여 셋째 하늘에 예비하신 그 소망이 바로 거룩한 육체이다. 그리고 그것을 이루시고자 아들을 통하여 만물과 함께 사람을 창조하셨던 것이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자녀들을 원하신다 하여 오직 가정만을 원하시는 것은 아니시다. 물론 아버지의 [...]

주인의 사랑

사람은 무엇이든 많으면 그것을 소중히 여기지 못한다. 그러므로 무엇이든 그 수가 적어지면 그때야 비로소 그것을 소중히 여기며 보호하자고 한다. 하지만 그것이 많아지면 역시 소중히 여기지 아니한다. 오히려 그 많은 것을 자기의 욕심과 이익을 위하여 이용하기 원하니 작은 수는 소홀히 여기며 그저 빨리 크게 늘리고자한다.   이처럼 원수에게 마음을 빼앗긴 자는 그것이 적을 때든 많을 때든 [...]

거룩하신 영의 소망

거룩하신 영과 만군의 소망   한 아비가 자기의 자식들을 의롭게 길러서 큰일을 맡겨주고 싶었다. 그런데 첫째아들은 아비의 그런 마음을 알았지만 둘째아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여 늘 욕심을 부렸다. 그리고 그 욕심으로 인하여 불의한 일을 저지르며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쳤다. 이에 자기 아비의 그 마음과 뜻을 아는 첫째아들은 둘째아들에게 가서 그가 아비의 뜻에 합당하게 되도록 잘못한 [...]

아들의 소망

아들이신 그리스도의 소망   한 의로운 아버지가 아들 열셋과 딸 일곱을 데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 모든 자식들은 부모의 은혜를 자기의 마음속에서 잊지 않는 자들이니 어디서든 자기 아버지의 일을 이루고 싶었다. 이에 그 아버지는 그 자식들을 떠나보내며 이러한 말을 해주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들이 평생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아름다운 집을 땀 흘려 짓기 원한단다. [...]

아버지의 소망

아버지께서는 오직 한분 신이시니 영원 전부터 오직 영혼으로 계셨으며 형체나 육체를 취하지 않으신다. 그러므로 자신의 소망을 이루시고자 쉬지 않으시고 일하신다. 하지만 태초 전에 아들을 낳으셨을 때 그 아들에게는 형체를 주셨으며 그리스도께서는 태초에 그 형체대로 종들을 만드시고 육체가 있는 사람들을 창조하셨다. 또한 동물들과 자연들도 창조하셨으나 그들에게는 거룩한 영을 주시지 않으셨다.   그런데 아버지께로 거룩한 영을 받지 [...]

믿음의 결국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사람은 첨부한 MS 워드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결국 영혼의 구원

영혼들의 소망

모든 거룩한 영혼들의 소망   사람들은 각기 마음에 소원하는 것이 있으니 어렸을 때는 놀이공원이나 장난감을 파는 곳에 가고 싶어한다. 조금 크면 남자는 오랫동안 변함없는 사랑으로 자기의 목숨까지 바쳐 보호해주고 싶은 한 여자를 만나고 싶어하며 여자는 순종하고 따르며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싶은 한 남자를 만나고 싶어한다. 더 크면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고 인생을 마치는 순간이 되면 [...]

그 기쁘신 뜻

기쁘신 뜻   사람은 자기에게 육체가 있는 것을 좋지 않게 여길 수도 있다. 그러므로 먹고 마셔도 아무런 맛이 없다. 오히려 풀을 씹고 쓴 물을 마시는 것과 같다. 부부간의 기쁨은 없고 음행과 간음에 늘 맘과 몸이 쏠린다. 땀 흘리고 나도 씻을 물이 없다. 높은 산에 올라도 성취감이 없으며 좋은 경치를 보고도 아무렇지도 않다. 마음에 욕심과 교만과 [...]

담대함과 망각

담대함과 망각   아버지의 그 영광으로 인하여 사람은 셋째하늘의 성소와 지성소에 들어가지 못하며 또한 아버지의 앞에도 서지 못한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믿고 따르는 자로 하여금 담대히 자신의 그 영광 앞으로 나오도록 하신다.   사람은 또한 지난 일들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일부러 잊을 수 있는 능력은 없다. 오히려 잊었던 것과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이 문득 [...]

아버지의 충만하신 기쁨과 그 회복

자녀를 낳으신 아버지의 기쁨   어떤 의로운 아비가 자기에게 있는 좋은 것을 다물려주려고 아들을 낳았다. 그런데 그 아비는 앞을 볼 줄 아니 자기가 낳은 그 아들이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에 순종하며 자기의 뜻을 잘 받드는 것을 보았다. 그러므로 그는 그 순종하게 될 아들을 낳고는 앞으로 얻게 될 큰 보람으로 인하여 첫째아들을 낳자마자 [...]

택함 받은 자들의 깨달음(여호와 이레)

택함 받은 자들의 깨달음   두 형제가 자기를 낳아주시고 은혜를 베푸신 부모를 만나고자 길을 떠났다. 하지만 그 길에는 사람이 지날 수 없는 험한 산과 넓은 바다와 무더운 사막이 있었다. 그러므로 그 아비는 자기의 종들을 보내어 시마다 때마다 산과 바다와 사막에 길을 내라고 명했다. 이에 종들은 순종해 험한 산에 길을 내고 바다에 배를 만들어놓고 사막의 곳곳에 [...]

축복과 저주

축복과 저주      사람은 자기의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혹은 자기에게 좋은 말을 해준 사람에게 혹은 자신이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 인기와 명예를 얻고자 당신을 축복한다고 말한다. 물론 자기의 마음에 안 들거나 원치 않는 말을 하거나 반대의 생각을 표하는 사람에게도 축복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그저 마음 없이 축복한다고 하며 말을 끝내버리기도 한다.      한편 사람들은 자기의 불의와 죄를 알지만 [...]

이단의 정죄

  이단의 정의            다음과 같은 자들은 거룩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이단의 정죄를 당하는 자들이다.        1. 거룩하신 아버지와 십자가를 지신 아들 그리스도 예수와 거룩하신 영의 존재를 조금이라도 바꾸거나 부인하는 자   2. 거룩하신 아버지와 십자가를 지신 아들 그리스도 예수와 거룩하신 영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바꾸거나 부인하는 자   3. 거룩하신 아버지와 십자가를 [...]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오직 한 분 신이신 아버지께서는 사람을 자녀로 삼으시기 원하신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거룩하시니 사람을 진리로 거룩케 하시어 거룩한 자를 자녀로 삼으신다. 자식을 낳고 그 어떤 것도 바라지 않고 오직 사랑과 훈계를 하며 올바르게 자라기 원하는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마음도 깨달을 수 있다. 그러므로 아들을 통하여 사람을 창조하신 아버지의 사람에 대한 뜻은 거룩이요 [...]

하나님의 이름들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자가 얻는 하나님이름의 깨달음 1. 여호와(Jehovah)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 예수그리스도 두 분을 부르는 호칭. 2. 그리스도     ‘기름부음’이란 아버지의 모든 것을 자신의 아들에게 주셨다는 뜻이다. 하지만 아들께서는 모든 것을 가지고도 이 땅에 계시며 말씀에 순종하여 거룩케 되라는 아버지의 그 뜻만을 전하셨으며 마지막에 십자가에서 거룩케 하는 일을 완전히 마치셨다. 그런데 아들께서 그 일을 하신 것은 셋째 하늘의 아버지께서 [...]

생명나무

생명나무이신 그리스도 1. 生命나무(The Tree of Life)의 의미   누구든지 이 말씀을 깨닫고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는 사람은 더 이상 자신의 생각이나 의를 따르지 않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르므로 생명에 이르게 된다.그 이유는 아버지께서는 사람이 그 부활의 생명을 오직 십자가를 진 그 아들을 통하여 얻을 수 있도록 계획하셨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는 유일하시고 참되신 한 분 신이시다. 하지만 [...]

삼위일체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자가 얻는 삼위일체의 깨달음 삼위가운데서 아버지께서는 모든 생명의 근원으로서 또한 은혜를 베푸시는 분으로서 창조와 사람의 구원의 계획과 심판의 계획을 의롭고 정직하고 공평하게 세우셨다. 그리고 그 거룩하신 아버지의 아들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의 그 구원과 은혜의 길을 십자가로 만드셨고 거룩하신 영께서는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자들을 아들께서 만드신 그 생명의 길로 인도하신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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