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과 열두 과실
아버지께서 처음에 이 첫째 하늘을 창조하셨을 때 원수가 더럽히기 전에는 모든 만물이 깨끗했다. 그러므로 이 셋째 별의 흙도 또한 아담과 하와에게 주신 에덴동산의 흙도 깨끗했었다. 그리하여 이 땅에서는 지금과 달리 엉겅퀴나 가시나 독을 내는 식물들이 없었으며 또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식물도 없었다. 모든 식물이 오직 깨끗한 열매와 아름다운 꽃과 짐승과 사람을 위한 풀과 곡식을 풍성하게 냈다. 예를 [...]
아버지께서 처음에 이 첫째 하늘을 창조하셨을 때 원수가 더럽히기 전에는 모든 만물이 깨끗했다. 그러므로 이 셋째 별의 흙도 또한 아담과 하와에게 주신 에덴동산의 흙도 깨끗했었다. 그리하여 이 땅에서는 지금과 달리 엉겅퀴나 가시나 독을 내는 식물들이 없었으며 또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식물도 없었다. 모든 식물이 오직 깨끗한 열매와 아름다운 꽃과 짐승과 사람을 위한 풀과 곡식을 풍성하게 냈다. 예를 [...]
옛날에 자기의 이익과 높아짐만을 구하는 아주 악한 뱀이 있었다. 그러므로 그 뱀이 지나가면 사람들이 서로 칼을 들고 싸우거나 여러 가지 질병들이 생겼다. 또한 각종 병충해가 생겨서 식물들도 잘 자라지 못했으며 지진과 홍수와 가뭄과 쓰나미 같은 자연재해가 일어났다. 그런데 그 뱀은 악할 뿐만 아니라 말도 할 줄 알았다. 그러므로 A라는 사람의 생각에 이렇게 속삭였다. “네가 만일 거짓말하면 저것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
태초에 육 일째에 지음을 받은 첫째 사람들은 동물들에 대하여 오직 정복하며 자기의 유익을 위해 사용했다. 그러므로 그들은 동물들에게 주인을 알도록 하거나 순종하는 것을 가르치지 않고 오히려 취하여 자기의 육신을 위해서 먹었으며 또한 다른 일에 종같이 사용했다. 그러나 안식 후 팔일 만에 창조된 아담과 하와는 자기를 따르는 동물들로 하여금 주인인 아버지를 알게 하며 또한 주인의 말에 순종하는 것을 [...]
그리스도께서는 마지막 때에 둘째 하늘을 이끌고 공중에 오셨을 때 거듭난 영혼들 가운데서 영과 혼과 육이 정결한 자들을 끌어올리신다. 그러나 믿는다 하며 정작 말과 행위는 그 선악을 따르던 자들과 썩어질 헛된 것을 위해 세상에 마음을 두고 살던 자들은 생명보다 세상을 더 원한다. 그러므로 들림을 얻지 못한 자들은 3차 세계대전의 환난이 끝날 때 이 세상과 함께 사망으로 들어간다. 물론 거듭남이 없는 이방인들도 [...]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사람은 첨부한 MS 워드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생명의 탄생
생수라는 것은 그 안에 들어있는 성분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사람의 몸에 좋은 것이다. 하지만 몸에 해로운 성분은 하나도 없고 오직 좋은 성분이 여섯 가지만 들어있어도 그것은 살아있는 물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사람의 육체를 창조하시고 그들의 몸이 안과 밖으로 씻겨져 깨끗하게 유지되도록 에덴동산의 깊은 곳에서부터 네 가지의 강물이 흐르게 하셨으니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생수의 강이다. 그리하여 태초에 [...]
사람들에게 마음에 낙원을 그려보라고 하면 누가 높은 빌딩과 자동차소리와 사람들로 붐비는 도시를 떠올리겠는가? 그러므로 사람들은 욕심과 교만과 미움과 살인과 간음과 강간과 전쟁과 자연재해가 끊이지 않는 곳은 더욱더 낙원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어떤 곳을 낙원으로 생각하며 즐기는가 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에 달려있으니 불의와 죄악이 가득한 도시나 혹은 빛이 반짝거리며 돌아가는 그 어두운 곳을 낙원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뜻과 계획대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창조하셨다. 그러나 사람들 가운데는 아버지와 아들을 믿지 않는 자도 있고 그 의롭고 선하신 창조를 인정하지 않는 자도 있다. 그러므로 이방인들은 자신이 아버지와 아들께로 육의 생명과 또한 영원한 영혼의 생명을 얻었다 할지라도 감사치 아니하며 순종치도 아니한다. 하지만 다른 피조물들은 인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는 그 아들이 그리스도시요 또한 창조자이심을 늘 [...]
셋째 별의 크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부활하신 후 올라가신 그 둘째 하늘의 안에 사람들이 살고 있는 이 셋째 별과 같이 별이 있으니 바로 그 안에 새 예루살렘 성이 있다. 또한 그 외에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뜻대로 종들을 통하여 창조하신 여러 가지 건물들도 그 별의 안에 있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마지막 때에 오로지 새 예루살렘 성만을 그대로 이 [...]
아버지께서는 시간을 정하시고 둘째 하늘에 두신 후 그 정하신 시간 안에 모든 계획들이 다 이루어지도록 하셨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은 아버지의 아들을 위함이요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 창조하시고 약속하신 모든 것들은 오직 십자가를 지시므로 아버지의 그 뜻과 계획을 다 이루신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내려오실 때 나타나며 회복되며 이루어져 다 드러난다. 그러므로 예를 [...]
아버지께서 태초에 이 세상의 시간을 정하신 것은 시간이 다되면 멸하시려고 정해놓으신 것이요 그 시간 안에 아버지의 그 뜻과 섭리를 다 이루시고자 정해놓으신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또한 아들인 그리스도가 둘째 하늘을 이끌고 내려와 이 땅을 태초의 에덴동산과 같이 회복시킨 후 공의와 사랑으로 다스리게 될 그 천국의 시간을 정확하게 천 년으로 정해놓으셨다. 그러므로 그 천년왕국의 끝에는 모든 것이 마쳐지고 아버지의 [...]
큰 지진이 나면 사람들은 몇 초간의 두려움 후에 혼란과 무질서에 처하니 지진이 일어난 곳에 거하는 사람들의 소식을 듣고 보면 그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 하지만 전쟁은 그 두려움이 몇 초가 아니니 사람들은 전쟁을 더욱더 원치 아니한다. 그러므로 원수는 자신이 일으킨 그 지진들과 3차 세계대전을 마친 후 육신을 입고 나타나 오직 평화만을 외치며 참으로 쉽게 이 세상의 [...]
어떤 사람이 먼저 손으로 큰 비누방울을 만든 후 그것보다 열 배가 작은 비누방울도 만들었다. 그리고 잠시 후 그 두 개의 비누방울을 하나로 합치고 싶었다. 그러므로 그는 작은 비누방울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게 정지시킨 후 큰 비누방울을 서서히 움직여서 붙였다. 그러자 큰 비누방울은 작은 비누방울에 닿은 후 작은 비누방울의 공간을 점점 둘러쌌다.이때 작은 비누방울의 공간은 제자리에서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다. 그러므로 작은 [...]
어떤 사람이 큰 산과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다 아름다운 정원과 시냇물과 수영장이 딸린 집을 짓고는 그 안에다 우주처럼 태양과 별들이 떠서 빙글빙글 도는 방을 만들어 앞으로 태어날 자기의 아들에게 그 모든 것을 다 주고 싶었다. 그러므로 그는 진흙과 모래알들과 돌로 그 방을 원통 모양으로 만들고 바닥과 벽에 자석과 철분을 붙인 후 동일한 재료로 태양과 같이 둥그런 [...]
아버지께서는 선하시고 의로우시고 거룩하시니 아들인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 셋째 별을 선하고 의롭고 깨끗하게 창조하셨다. 예를 들어 둘째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선하고 의롭게 지으셨다. 그리고 에덴동산에 두신 그 네 강은 사람의 몸을 깨끗함을 유지하며 유익하게 했으니 아담과 하와는 그 좋은 것을 날마다 마셨다. 그리고 짐승들은 서로가 도움을 주고 받으며 평화가운데서 살도록 창조하셨고 식물들은 엉겅퀴나 가시나 독을 내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