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를 대는 자
자신의 죄에 핑계를 대는 자 어떤 이방인이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과 육적으로 어려운 사람을 돕자고 하니 헌금을 했다. 봉사하라고 하니 이곳 저곳에서 여러 가지 일을 했다. 사람들이 유황불 못에 들어가지 않도록 전도하라는 말을 듣더니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그 일을 하고 다녔다. 그러던 중 그리스도께서 그 영혼을 불쌍히 여기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그 영혼에게 거듭남의 은혜를 주시고자 그 영혼에게 찾아가 그의 문을 두드리셨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