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음에서 돌이키지 못하는 자
어떤 여자가 자기의 생각을 따르느라 자기남편의 말에 순종하지도 않고 따르지도 않았다. 그런데 아버지의 창조질서에 따라 여자는 남자의 말에 순종하고 따르며 사랑을 얻게 되니 그런 여자는 자기가 하는 일이 즐겁고 마음에는 기쁨과 평화가 있다. 그러므로 그 여자는 기쁨과 평화를 잃었으며 또한 자기가 하던 집안일도 싫증나고 재미없어졌다. 그러다 그 여자는 결국 자기의 옛날남자가 생각났으니 그 남자를 만나러 나가 한 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