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형상을 회복하는 공동체

‘책망과 탄식’ 카테고리의 보관물

간음에서 돌이키지 못하는 자

어떤 여자가 자기의 생각을 따르느라 자기남편의 말에 순종하지도 않고 따르지도 않았다. 그런데 아버지의 창조질서에 따라 여자는 남자의 말에 순종하고 따르며 사랑을 얻게 되니 그런 여자는 자기가 하는 일이 즐겁고 마음에는 기쁨과 평화가 있다. 그러므로 그 여자는 기쁨과 평화를 잃었으며 또한 자기가 하던 집안일도 싫증나고 재미없어졌다. 그러다 그 여자는 결국 자기의 옛날남자가 생각났으니 그 남자를 만나러 나가 한 몸을 [...]

아버지를 버린 자

육과 세상을 위해 아버지를 버린 자 거듭남이 없는 어떤 한 영혼이 육의 부요와 세상의 영광을 얻고 싶었다. 그래서 그가 사람들을 모아 말씀을 전하되 아버지의 뜻을 전하면 사람들이 모이지 않았으나 육과 세상의 복을 이야기하니 구름 떼처럼 모여들었다. 그러므로 그는 말씀을 이용해 육의 유익을 끼치며 그 영혼들을 세상으로 이끌었다. 그러면서 자신도 자신이 마음에 원하던 그 육의 부요와 세상의 영광을 얻었다. 그러다 나중에는 [...]

핑계를 대는 자

자신의 죄에 핑계를 대는 자 어떤 이방인이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과 육적으로 어려운 사람을 돕자고 하니 헌금을 했다. 봉사하라고 하니 이곳 저곳에서 여러 가지 일을 했다. 사람들이 유황불 못에 들어가지 않도록 전도하라는 말을 듣더니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그 일을 하고 다녔다. 그러던 중 그리스도께서 그 영혼을 불쌍히 여기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그 영혼에게 거듭남의 은혜를 주시고자 그 영혼에게 찾아가 그의 문을 두드리셨다. 그러나 [...]

요동하는 곳에 서 있는 자

왼쪽에는 넓은 들이 있었고 그 안에는 사람들의 몸이 좋아하는 것들이 많았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그곳에 서 있었다. 하지만 그 넓은 들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한번씩 흔들렸다. 이에 그곳에 서 있는 사람들은 중심을 잡으려고 애썼지만 땅이 너무 크게 흔들리니 결국 넘어졌다. 또한 그들이 좋아하던 것들이 사람들 위로 떨어졌으니 몸을 많이 다쳤다.반면 오른쪽에는 넒은 바위가 있었으며 그 안에는 사람들의 마음이 좋아하는 [...]

생각으로 말씀을 받는 자

자기의 생각으로 말씀을 받는 자 어미가 자기의 사랑하는 자식을 위하여 건강에 좋은 음식을 만들어주었다. 그러나 그 좋은 음식을 보더니 자기가 만든 음식이 엄마가 만든 것보다 더 몸에 좋다고 하며 안 먹겠다고 했다. 그리고는 자기의 생각대로 자기가 원하는 음식을 만들려고 했다. 하지만 그 자식은 무엇이 몸에 좋은 음식인지 몰랐으며 또한 만들 줄도 몰랐으니 배가 고팠다. 이에 어미는 자식에게 꼭 필요한 [...]

은혜만을 주장하는 자

한 나라의 왕이 높은 산 위에다 왕자와 공주가 입는 빛나는 옷을 만들어놓았다. 그런데 그 왕은 그 좋은 옷을 백성들 가운데서 자기의 아들을 따르며 도움을 받아 자기의 말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입혀주고 싶었다. 그러므로 그 왕의 아들은 아무도 올라가지 않은 그 험한 산에다 길을 내며 꼭대기까지 올라간 후 빨간 깃발을 세우고는 이렇게 말했다. “내 아버지의 뜻을 다 이루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

믿음을 잃고 행위에 빠진 자

어떤 사람이 잘못하여 검은 페인트를 뒤집어썼다. 그래서 그는 페인트를 닦아내려고 했으나 무엇을 가지고 문질러도 무슨 수를 써도 닦이지 않았다. 그러므로 그는 울고 있었다.이에 한 왕이 그를 불쌍히 여기며 다가와 자기가 주는 물로는 검은 페인트를 완전히 닦아낼 수 있다고 말해주었다. 왕의 말을 듣자 그 사람은 믿음을 가지고 왕이 주는 물로 두 손을 열심히 비볐다. 그랬더니 진짜로 손에 묻었던 검은 페인트가 [...]

십자가를 그리지 못하는 자

어떤 목자가 들판에서 한가롭게 양들을 치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아이의 눈에 양들을 이끌고 다니는 그 목자의 모습이 참으로 평화롭고 멋있게 보였다. 그러므로 그 목자에게 다가가 자기도 목동이 되고 싶다고 했다. 이에 그 목자는 그 아이에게 이런 말을 해주었다. “양치기는 이리가 나타나면 자기의 목숨을 바쳐서 양들을 지켜야 하는데 너는 그것을 할 수 있겠니? 만약 그럴 각오 없이 양치기가 되면 나중에 [...]

말씀보다 세상이 좋아진 자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하며 늘 같이 있고 싶어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곳에 가서 거하기 원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항상 품고 다닌다. 그렇다면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리스도의 피를 믿으므로 거듭남의 은혜를 체험한 후 자신에게 생명의 은혜를 주신 아버지의 그 말씀이 좋은 사람은 무엇을 하겠는가? 그러므로 그는 우선 지금까지 자신이 바라보던 세상에 대하여 눈이 감기고 오직 아버지만을 자신의 마음에 둔다. 또한 [...]

책망과 돌이킴의 유익

어느 부부가 한 자녀를 낳아 사랑을 베풀며 의롭고 바르게 길렀다. 그러다 고아원에서 한 아이를 더 데리고 와서 역시 동일한 사랑을 베풀며 의롭고 바르게 길렀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자녀가 잘못을 하였으니 그 어미가 그들에게 돌이키라고 말했다. 그러나 두 자녀는 어미가 한 번 두 번 세 번 말하였어도 그것을 듣고 돌이키지 않았다. 그러므로 이번에는 아비가 말하였으되 그래도 돌이키지 않으니 그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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