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큰 은사
한 의로운 아버지가 아들과 딸을 낳고는 그 자식들에게 그 무엇도 바라지 않고 오직 자신과 다른 사람을 위하여 의롭고 깨끗하게 자라길 원했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하여 아들이 자기의 말을 듣고 따르며 딸이 오빠의 말을 듣고 따르길 원했다. 그러므로 그 아버지는 사랑하는 자식들이 올바르게 자라길 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식들에게 이런 말 저런 말을 해주었다. 그러나 아들은 자기아버지의 마음을 몰랐으니 아버지의 [...]
한 의로운 아버지가 아들과 딸을 낳고는 그 자식들에게 그 무엇도 바라지 않고 오직 자신과 다른 사람을 위하여 의롭고 깨끗하게 자라길 원했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하여 아들이 자기의 말을 듣고 따르며 딸이 오빠의 말을 듣고 따르길 원했다. 그러므로 그 아버지는 사랑하는 자식들이 올바르게 자라길 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식들에게 이런 말 저런 말을 해주었다. 그러나 아들은 자기아버지의 마음을 몰랐으니 아버지의 [...]
어떤 사람이 가을에 좋은 열매를 풍성하게 얻고 싶었다. 그러므로 그는 봄에 씨를 뿌린 후 마음을 다하여 또한 온몸에 땀을 흘리며 자기의 밭을 가꾸고 있었다. 마찬가지로 좋은 열매를 많이 얻고 싶은 사람이 다른 지역에도 있었다. 그러므로 그 사람도 역시 봄에 씨를 뿌린 후 그와 같이 자기의 밭을 가꾸고 있었다. 하지만 또 다른 곳에 있는 사람은 봄에 씨를 뿌리기는 했으나 자신의 [...]
자신을 위하여 다른 아이들에게 좋은 말을 해주는 아이가 큰소리가 나는 마이크를 가지고 놀았다. 그런데 그 마이크에다 대고 말을 하면 목소리가 아주 신기하고 아름답게 변해서 나왔다. 그러므로 그 마이크를 들고 있는 아이는 인기가 높아져 수많은 아이들이 몰려들어서 그 소리를 들었다. 또한 아이들이 많이 모여서 그 아이를 듣고 있었으니 무슨 말을 해도 심지어 거짓말을 해도 무조건 좋다고 하며 들었으며 중요한 [...]
영은 인격체이기에 말씀을 따를 수도 있고 거부할 수도 있다. 영은 오직 말씀에만 관계가 있고 나머지는 자신의 마음에 달려있다. 영의 인격은 오직 그가 말씀을 받느냐 받지 않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영은 언제든지 빛을 받으면 거룩해지고 또한 마음과 생각도 거룩해진다.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
거듭난 한 영혼이 말씀에 갈급한 마음을 가지고 성경을 보다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서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지만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그 길이 협착하니 찾는 이가 적다는 말씀을 읽었다. 그런데 그는 언뜻 생각해보니 그 말씀은 교회를 다니는 사람과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의 비교인 것 같았다. 하지만 갈급한 마음을 가지고 곰곰이 생각을 해보다 이러한 의문을 가지게 [...]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몸에 거하는 자들이 오직 아버지의 그 뜻을 이루어가도록 여러 가지의 선물과 직분을 허락하신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지체들은 자신이 받은 그 직분에 앉아 자신이 받은 그 선물을 가지고 자기의 뜻과 계획을 이루어가지 않고 오직 자신의 거룩과 또한 공동체에 함께 거하는 지체들의 거룩을 이루어간다. 그런데 그 선물과 직분가운데 다른 영혼들이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가도록 도와주는 선물이 있으니 그것이 [...]
그리스도께서는 거룩하신 영을 통해 자신이 세우신 교사들로 하여금 자신의 몸에 거하는 지체들에게 아버지의 그 거룩하신 말씀을 가르치며 또한 그 영혼들이 오직 아버지의 뜻을 이루도록 기도하게 하신다. 그런데 그리스도후의 교회시대에는 목사와 장로가 다른 지체들이 거룩에 이르도록 섬기는 그 일을 하고 있으니 아들의 몸 된 교회에 있는 교사는 오로지 장로와 목사이다. 교회시대에 이 땅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교회의 [...]
그리스도의 후의 교회에 거하는 목사가 누구인지 알고자 하면 그리스도전에 백성들을 거룩으로 이끄는 일을 했던 제사장에 대하여 알아야 하며 또한 누가 그를 세우고 이끌었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마찬가지로 교회시대의 선지자가 누구인지 알기 원하면 우선 그리스도전의 선지자에 대해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 구약시대에 유대백성들의 영혼을 거룩으로 이끄는 자들이 있었으니 그들이 바로 제사장과 왕과 선지자였다. 그리고 그들 간의 질서로서 피의 제사를 인도하는 [...]
한 왕이 자기의 아들에게 의로운 말을 들려주고는 백성들에게 가서 그것을 전할 뿐만 아니라 그 말대로 순종하라고 하면서 이러한 말을 해주었다.“나는 나의 뜻을 이루고자 너를 백성들에게 보내 노니 너도 나처럼 너의 말을 듣고 너를 따르는 자들에게 나의 말을 주어 그들도 백성들에게 보내어라.” 이에 그 왕의 아들은 자기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이 있었으니 백성들에게 갔다. 그리고 자신이 하고 싶은 [...]
육체는 살과 피가 있어야 하듯이 인격은 영과 혼이 있어야 한다. 영혼이라는 인격이 육과 함께하면 그것은 온전한 사람이다.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방언들을 통역하는 것에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 각종 방언의 그 세가지 가운데 하나를 통역하는 것으로서 어떤 한 영혼이 다른 영혼에게 긍휼을 베풀기 원하니 그가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그 생명에 이르도록 아버지께로 구하고 싶다. 하지만 그 기도하고자 하는 영혼을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어떤 내용으로 구할지를 모른다. 그런데 예언도 혼자서 하는 예언은 거짓예언이니 확증할 수 있도록 두 사람 내지는 [...]
영과 혼과 육의 구분을 두는 것은 그 영이 거듭나지 못한 자이다. 그러므로 영은 사망에 이르니 오로지 혼과 육만이 그 사망으로 모든 것을 이끄는 것이다. 그러나 영혼은 그 영이 거듭났기에 그 영에 있는 혼이 자기의 위치에 가있으므로 그 거룩한 혼이 육에 붙어있는 혼을 지배한다. 그러므로 그 육도 때로는 범죄하고 때로는 게으르다 하되 그 안에서 계속 이것은 잘못된 것이라 책망한다. 그러므로 [...]
각종 방언 세 가지 가운데 다른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기도와 자신과 공동체의 거룩을 위해 구하는 것은 영으로 하는 기도에 속한다. 그러므로 영의 기도도 다른 선물들과 같이 자기의 원함이나 유익보다는 다른 영혼들을 위한 선물이다. 아버지께서는 거듭난 자들 가운데 다음과 같은 세 가지의 기본적인 마음이 있는 자에게 이 선물을 허락하신다. 우선 영으로 하는 기도의 가장 기본적인 태도는 자기의 골방에 들어가 [...]
영과 혼의 심판은 이것이니 거룩한 혼은 생명의 나무요 육의 혼은 선과 악의 나무다. 그러므로 생명의 나무만 있으면 오직 생명의 나무만 심판대로 올라간다. 그러나 선악의 나무가 있으면 그것도 동시에 올라가 심판을 받게 된다.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
어떤 사람이 수많은 사람들의 앞에 서서 이러한 말을 했다. “이 세상의 영광을 얻는 사람은 하늘에서도 영광을 얻을 수 있으니 세상으로 들어가 열심히 이 세상의 영광을 구하십시오. 그러면 오늘은 이 세상의 영광을 얻고 내일은 하늘의 영광을 얻게 될 것입니다.” 게다가 그는 자신이 말한 대로 본을 보여주는 자였으니 이 세상의 화려한 영광을 많이 취하고 있었으며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참으로 [...]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사람은 첨부한 MS 워드 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아버지께서는 자신의 뜻과 계획을 세우시고 그것을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게 이루어 가시기 원하셨다. 그러므로 아들과 거룩하신 영과 함께 태초에 창조하신 그 종들을 통하여 만물을 질서 있게 창조하셨다. 그리고 창조하신 그 모든 자연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으신 둘째 사람에게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자연은 이 시간에도 창조자의 그 말씀에 순종하여 질서 있게 움직이며 사람에게 유익을 주고 있다. [...]
헌 집을 금방 지은 새집처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 그러므로 그는 아무리 더럽고 낡고 불편한 집이라도 단 하루 만에 깨끗하고 편리하게 고칠 수 있었다. 이 소식을 듣고 어떤 사람이 그에게 찾아와 이렇게 요청했다. “저의 집은 너무나 낡아서 곧 허물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지금도 앞으로도 살 곳이 없어집니다. 그러니 저의 집을 새로운 집처럼 만들어주세요.” 그의 [...]
사람은 연약하여 자신 스스로가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 예를 들어 거듭남을 얻은 사람도 육신의 한계로 인하여 그리스도께서 계신 그 낙원이 있는 둘째 하늘이나 아버지께서 계신 영원한 셋째 하늘에 가보지 못한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은혜를 베푸시어 보게 하시거나 믿음을 주시어 소망하게 하신다. 원수가 파놓은 웅덩이를 보지 못하니 하루 후에 자신이 그곳에 들어갈 것도 모른다. 하지만 [...]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께서 택하시고 이미 준비시켜 놓으신 그 열한 제자들을 부르실 때마다 그들 각각에게 주신 말씀이 있으니 예를 들어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만들겠노라는 말씀은 베드로와 안드레에게 하셨다. 그때 베드로는 살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으니 아버지의 은혜로 그 말에 대한 깨달음을 얻었다. 그리하여 그는 그 썩어질 육과 또한 사망으로 들어갈 세상의 일을 접어두고 영원한 생명의 일을 하고자 동생과 함께 [...]
그리스도께서는 이 첫째 하늘로 오시기 전 셋째 하늘에 계실 때 그 기록된 영원한 율법과 계명과 법도를 보셨으며 아버지께로 그 모든 진리의 말씀을 들으셨다. 그리고 말씀의 지혜가 있으셨으며 겸손하셨으니 그것을 보고들은 후에는 깨달으셨으며 또한 그 모든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셨다. 그리고 나서 자신이 깨닫고 순종하신 그것을 자신의 종들에게 전하시므로 모세에게 주셨으며 이 세상에 오셨을 때는 모든 둘째 [...]
세 사람이 함께 거하고 있었으니 그 중에 한 사람은 하늘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다른 한 사람은 그 하늘의 뜻을 전할 수 있었으며 또 다른 한 사람은 그 뜻대로 하늘을 향하여 구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듣는 자는 우선 자신이 들은 것을 그것을 전하는 자에게 다 말했다. 그리고 전하는 자는 그것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하늘의 뜻을 전해주었다. 이때 하늘의 뜻을 [...]
두 사람이 각각 책과 지팡이를 가지고 함께 좋은 곳을 향해 여행을 떠났다. 그러나 그 여행길은 너무나도 험했으니 그들은 그 길에서 참으로 고난을 당했다. 그리하여 힘들고 지친 그들은 그 길을 계속 걷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서로를 도와주고 싶었지만 어떻게 도와야 할지를 몰랐다. 그러므로 그들은 책과 지팡이를 가지고도 서로를 돕지 못하고 그대로 머물러 있었다. 바로 그때 여행을 안내해주는 어떤 사람이 다가와 [...]
자식을 낳아 기르는 부모는 자기의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안다. 그리고 부모는 자기가 낳은 자식에게 좋은 것을 해주기 원하는 마음이 있다. 그러므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물을 사서 집으로 갈 때 즐겁고 자식은 그 선물을 뜯어보고는 기뻐하며 가지고 놀면서도 기뻐한다. 그리고 부모는 그 기뻐하는 그 자식을 보며 자신도 기쁘고 흐뭇하니 그 선물로 인하여 부모와 자식이 함께 기쁨을 누리게 된다. 그러나 만일 [...]
거룩하신 영께서는 이 땅에서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지체들에게 은사에 대한 말씀을 주셨지만 은사는 교회만이 아니요 거짓선지자들과 이방종교에 거하는 자들도 행한다. 그러므로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그 은사만을 가지고는 그들이 참된 자인지 거짓된 자인지 분별하지 못하며 모른다. 오히려 거짓된 자는 아버지의 뜻과 상관없이 아무 때나 더 많이 행하니 은사로만 판단하면 거짓된 자를 참된 자로 보게 된다. 또한 [...]